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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박물관 건립을 위한 ‘평택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 박물관 부지에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추가 입지하게 되면서 타당성 및 계획 수정이 필요해 진행하게 됐다.
보고회에서는 먼저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지식산업연구원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사전평가 통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평택박물관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고 박물관 건립의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다.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은 “인접 박물관과의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평택시민신문 김기수 대표는 “지역의 역량을 모아 박물관 건립을 위해 노력하자”는 의견을 줬다.
앞으로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용역 수행에 나설 계획이며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박물관 건립을 위해 타당성 조사와 더불어 국가귀속유물조사, 건축기본구상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립박물관 사전평가 통과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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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발대식 실시
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발대식 실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8일 관내 산업현장 안전점검을 담당할 ‘노동안전지킴이’선발을 완료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경기도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평택시는 올해 총 6명의 노동안전지킴이를 채용, 활동을 시작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2인 1조로 소규모 건설현장, 50인 미만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노동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등을 점검·계도하고 보완방향을 지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효성 강화 차원에서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노동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노동자의 생명보호를 위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최종 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 등을 통해 현장지도 역량 강화에 집중해 재해없는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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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우리가 지킨다
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우리가 지킨다
[피디언]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에 문을 연 인천 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센터는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접종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서구보건소와 유관기관 직원들은 물론이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달려온 자원봉사자들까지 민과 관이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일 예방접종 센터가 개소하자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여들었다.
서부의용소방대, 소나무 봉사단, 자율방범대, 부녀자율방범대 회원들로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다가 이번엔 일손이 필요한 예방접종 센터로 한달음에 달려온 것이다.
개소 초반엔 예약 없이 방문한 어르신들이 많아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지만, 구석구석 필요한 곳에서 어르신들을 안내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센터 운영은 금세 자리를 잡았다.
서구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를 지원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특히 예방접종 센터가 상대적으로 교통 여건이 불편한 아시아드 경기장에 있어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이 이동하기 불편한 점을 고려해 동별 셔틀버스를 긴급히 임차해 배치했다.
또한, 대규모 국제경기 유치를 위해 세워진 아시아드 경기장의 특성상 내부의 동선이 길어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자, 전동카트를 배치해 입구와 출구, 엘리베이터 등을 순환 운행하며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가 4월 1일부터 선제적으로 예방접종 센터를 운영하다 보니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서구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줘 큰 불편 없이 어르신들의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 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의 열쇠는 백신 접종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추가 설치될 검단복지회관 예방접종 센터도 접종에 참여하는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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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 ‘박차’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 ‘박차’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8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심승일 인천중소기업회장 직무대행, 각 협동조합 이사장 등 20명이 참석해 중소기업 차원의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개선에 대한 상생소통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의 주요 논제는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조례 제정‘, 주물산업공단 경쟁력 제고 방안,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육성지원, 휴먼뉴딜,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구축,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등 일선 현장에서 느끼고 필요한 현실적인 제도와 지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 서구청 차원의 신중년표면처리업 교육 이수자 중 70% 이상의 취업 성과로 전국규모의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골목형상점가, 지역화폐, 냠냠서구몰, 배달서구 등 구 차원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시책에 대한 성과공유와 앞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제도 등에 대한 미래 발전적인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재현 구청장은 “환경도시의 서구의 미래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드린다”며 “현재 제정 중인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조례’를 공포·시행되도록 박차를 가하는 등 구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것부터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구의 환경에 대한 미래가치 중요성을 같이 인식해 기업체 여러분들의 선도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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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 중심 복지 인프라 확충…주민 밀착형 복지기반 구축
서구, 동 중심 복지 인프라 확충…주민 밀착형 복지기반 구축
[피디언] 인천 서구가 ‘찾아오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주민 맞춤형 행복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동을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에 9개 동에서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였으며 올해에도 본격 시행을 위한 기반을 세우고자 발걸음을 더욱 빨리하고 있다.
서구는 행복정책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추진은 국정 주요정책과제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복지에 건강서비스를 더하고 타기관 서비스까지 연계하며 위기가구에서 전 국민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종합상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찾아오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전환해 주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
서구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동별 복지 수요에 따라 8개 동은 별도의 팀 신설, 14개 동은 기존 맞춤형복지팀에 인력을 확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총 111명의 전담인력을 단계별로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건강서비스는 현재 서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세 진정 후 동별로 간호 인력을 배치해 건강서비스 연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지난해 6개 동에 팀을 신설하고 3개 동에 총 46명의 인력을 확충하는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이를 토대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21,881건, 복지 사각지대 발굴 27,212건, 사례관리 345건, 공공 및 민간복지서비스 연계 31,537건 등 큰 폭으로 늘어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서로e음의 공동체 나눔 플랫폼인 ‘서로도움’을 오픈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2019년과 비교해 복지서비스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양적 확대를 일궜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이끌고 있다.
올해는 2년 차를 맞아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공고한 기반을 구축해야 하는 시기이니만큼, 서구는 수혜자 중심의 원스톱 통합서비스 제공과 공공서비스 연계·제공을 위한 기반 구축을 목표로‘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행복드림 종합상담창구’시범 운영 서구형 민·관 복지자원 네트워크 구축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업무협력 T/F 운영 주민주도‘마을복지계획’수립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미 조직개편이 완료된 9개 동과 내년까지 확충되는 13개 동에 전담인력을 신속하게 배치하도록 추진해 주민 밀착형 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 하반기 검단신도시 입주를 기점으로 복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주민의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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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과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실현을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참가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은 내가 사는 마을과 인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을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활용해 동아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고 마을 차원에서부터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인권·평화교육’과 ‘생태시민교육’ 분야로 개발된다.
해당 분야의 마을 전문가를 위촉하고 각 분야에 관심 있는 교원을 공모로 선발해 개발을 진행한다.
‘인권·평화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이민사를 중심으로 인권·평화 현안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 해외 이민사 인천 거주 동아시아 국가별 이주민들의 이민사 동아시아 인권·평화 관련 현안 중심 민주시민교육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공통의 기후위기 및 환경 문제 인천의 생물다양성 마을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및 기후위기 대응 등으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제에 대해 마을에서 답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부터 실천하는 동아시아시민을 양성해 나가겠다”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삶의 힘이 지역과 국가에서 자라나고 동아시아를 통해 성장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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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및 통학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5일 초등학교 교장 자율장학협의회 회장단과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6일에는 시청, 경찰청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전수조사 일정과 점검표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 밖 교통안전 시설물과 통학로를 점검한다.
점검표는 인천시청, 인천경찰청, 군·구청에 전달되며 해당 지자체에서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위험요인 개선방안 등을 추가로 조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설치에 16억 4천만원, 옐로카펫·노란발자국 등 시인성 강화 사업에 6억원을 시청에 전출할 예정이다.
또한 유·초·중·고등학교 30교를 선정해 학생주도 학교안전매핑 활동을 실시해 통학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 회의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청, 시청, 경찰청, 군·구청이 유기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에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통학로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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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부평고등학교에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 이수 학생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가졌다.
자살 위험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생명지킴이를 일명 ‘게이트키퍼’라고 부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2월 또래게이트키퍼 강사 111명을 양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0년 8월 교직원 대상 인천형 생명지킴이 원격연수를 테크빌교육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안전한 테두리의 나 - 안테나 O_K’ 연수는 8개월 만에 1만 3천 명이 이수할 정도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위기 학생에 대한 교직원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지면서 위기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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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 기원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 기원
[피디언]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정기총회를 통해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천시에 도움이 필요하면 어디든 달려가 힘을 보태는 권명희 이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천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희망한다”며 “이천시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이천시여성단체 협의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이천시는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해 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시민주도의 결의문 발표, 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은 온·오프라인 · 080전화 서명운동, 지역시민단체 주도 시민동참 캠페인, 도지사에게 보내는 마음 손 편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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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오는 23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현장 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기본통계조사로 산업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진행하며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및 연간급여액, 영업기간 등 37개 항목이다.
지원기준은 만18세 이상으로 조사기간 중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 통계조사 유경험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조사원 43명,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9명, 조사지원관리자 1명으로 신청방법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이천시 홈페이지 시험/채용란에서 관련서류를 작성해 시청 정보통신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경험 많고 사명감이 투철한 시민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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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학교와 함께 책 읽는 이천을 이끌어나가는 마장도서관
지역학교와 함께 책 읽는 이천을 이끌어나가는 마장도서관
[피디언] 이천시립마장도서관은 마장중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독서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소년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체험활동 등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마장도서관과 마장중학교가 함께 기획한 ‘안단테인문학 :청소년독서스쿨’은 2019년 청소년 낭독극, 2020년 청소년 독서토론을 운영해 마장중학교 학생 및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운영됐고 2021년에는 ‘청소년 비경쟁 독서토론’을 기획해 3월31일부터 8회차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독서마일리지 제도‘나는 도서관에 살아요’를 운영하고 있다.
마장도서관 회원증 발급 및 도서 대출,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도서관 활동 시 독서 마일리지를 제공하며 학교에서는 누적 마일리지를 통해 월별 우수 학생을 선발해 시상한다.
마장도서관과 마장중학교는 향후 청소년 독서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나가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공도서관과 지역학교의 협력이 지역 문화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지역 공동체 학습 네트워크의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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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증포동 개청 18주년, 계수나무로 기념식수
이천시 증포동 개청 18주년, 계수나무로 기념식수
[피디언] 이천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는 증포동 개청 18주년과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며 지난 7일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기념식수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증포동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증포동이 주민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를 기원하며 계수나무로 이루어졌다.
계수나무는 나뭇잎이 하트모양으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개화기에는 꽃의 향기가 좋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정원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또한 계수나무가 민속신앙에 자주 등장할 정도로 상서로운 나무로 알려져 옛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증포동은 2003년 2월 5일 창전동에서 안흥동과 갈산동, 증포동, 송정동을 관할하는 증포동으로 분동 한 후 2005년 12월 27일 현 청사로 신축 이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금의 이천시가 있기까지 보내주신 시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민선7기 시정방침에 따라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완성하고 시민우선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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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이천시지부,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한목소리로 외쳐
대한어머니회 이천시지부,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한목소리로 외쳐
[피디언] 대한어머니회 이천시 지부 회원들이 4월 8일 이천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 유치를 위해 범시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대한어머니회 이천시 지부 회원들은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을 위한 팸플릿을 나눠주며 공공기관 이천유치의 당위성을 이천 시민들에게 설명해주고 시민의 힘을 합쳐줄 것을 당부했다.
‘강력한 국가는 깨달은 어머니로부터 요람을 흔드는 손이 세계를 흔든다’는 슬로건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대한어머니회 권명희 이천지부장은 “이천의 시민단체로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이천시 유치를 위해 시민의 마음을 모으는 데 온 힘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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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4월 15일부터 4월 30일 까지
이천시청
[피디언] 청년기본소득 2분기 대상자에 대한 신청접수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지급조건은 현재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또는 계속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이다.
단,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코로나19로 힘든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조기 지급 및 2분기 지급대상자가 일괄지급에 동의한 경우에는 2021년도 분 기본소득을 일괄 지급받을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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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각 장애인 불편 해소를 위한 수어통역 영상전화기 설치
이천시, 청각 장애인 불편 해소를 위한 수어통역 영상전화기 설치
[피디언] 이천시는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신속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7일에 설치했다.
일반전화기 형태의 영상전화기로 통화 수신을 누르면 이천시수어통역센터의 수어통역사와 영상으로 연결돼 청각장애인의 수어를 수어통역사가 통역해 현장의 직원에게 전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문턱이 낮아졌다.
그간 청각·언어 장애인들은 민원업무를 처리하려면 손글씨를 쓰거나 수어통역사와 함께 가야 해서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들은 제한적인 의사소통의 한계로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이번 영상 전화기의 가동으로 언어 장벽 없이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게 됐다.
이천시는 영상전화기의 원만한 운영으로 민원인과 직원간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이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수어통역 영상전화를 통해 청각·언어장애인도 불편 없이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장애인의 권리를 증진하고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