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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모을 테니까, 국악 보이 그룹 할래요?”
‘놀면 뭐하니?’
[피디언] MBC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 결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유야호와 ‘블라인드 오디션 1라운드’ 후 합격의 ‘유~야호’가 보류된 지원자 ‘김남길’과 ‘하정우’의 1 대 1 심층 면접 현장이 포착됐다.
유야호의 취향을 저격한 ‘봉산탈춤’을 선보인 ‘김남길’과 절대 KCM이 아니라는 ‘하정우’가 과연 합격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와 지원자 ‘김남길, ‘하정우’의 1 대 1 심층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
유야호는 ‘MSG워너비’ 결성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 1라운드’에서 합격의 ‘유~야호’가 보류된 지원자와 1 대 1 면접을 진행했다.
유야호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실체가 공개된 도경완 이후 등장한 지원자는 바로 ‘김남길’. 하늘빛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기타를 메고 등장한 그는 시작부터 유야호를 당황케 만들었다고. 그는 보이 그룹 결성 소식을 듣고 지원했다고 밝히며 “이럴 줄 몰랐어요”고 되레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친화력을 위해 배웠다는 ‘봉산탈춤’ 한마당을 펼쳤는데, 그의 신명나는 ‘봉산탈춤’에 유야호는 흥을 주체 못하고 북을 들어 장단을 맞추며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를 외쳤다.
‘팔도강산 한량’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준 그의 탈춤에 반한 유야호는 “사람을 모을 테니까, 국악 보이 그룹 할래요?”고 제안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유야호가 반가움에 만남을 청한 지원자 ‘하정우’의 모습도 포착됐다.
유야호는 팔토시를 끼며 “그대로십니다”고 돌직구를 던졌고 확신의 신청곡으로 ‘흑백사진’을 요청하기도. 절대 ‘KCM이 아닌’ 지원자 ‘하정우’는 “스타가 되고 싶습니다”고 지원동기를 밝혔고 유야호의 계속되는 압박 수사에 제작진을 향해 힐끔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 유야호의 신청에 KCM의 ‘흑백사진’을 열창한 ‘하정우’의 진짜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봉산탈춤을 춘 지원자 ‘김남길’과 절대 KCM이 아닌 지원자 ‘하정우’가 과연 합격의 ‘유~야호’를 받았을 지는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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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태환,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
와이드에스컴퍼니, 비욘드제이
[피디언] ‘안녕? 나야’에서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최태환이 종영을 맞아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안녕? 나야’의 이현석 감독님과 꼭 재회했으면 좋겠다며 역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태환은 등장하는 매 순간 실감 넘치는 연기를 베이스로 극 전개의 또 다른 축으로 톡톡히 제 역할을 끝마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마지막까지 열혈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최태환은 항상 웃으며 일 처리를 하지만 무언가를 감춘 엘리트 비서 ‘차승석’ 역을 맡아 희로애락을 모두 담아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끔 하며 ‘최태환의 재발견’이라는 호평 세례를 끌어냈고 김영광과 함께 찐 브로 케미를 보여주며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우선 최태환은 ‘안녕? 나야’의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좋은 현장 분위기 속에서 모두 반겨 주셔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 비록 요즘 상황으로 인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잘 챙겨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 또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태환은 “이번 작품 ‘안녕? 나야’가 중간중간 만화 같은 에피소드들이 섞여 있는데 효과음이나 사운드 트랙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너무 센스 있고 재미있어서 촬영하면서 보다 방송으로 볼 때 더 깜짝 놀랐다”며 “이현석 감독님과 꼭 재회하고 싶다”고 역 러브콜을 보냈다.
또 극 중 직장 상사이자 옆방 형님 ‘한유현’ 역을 맡았던 김영광에 대해서는 “영광이 형과는 제가 모델 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19살 때부터 봐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번이 드라마로는 두 번째 함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촬영 기간 형이 먼저 다가와서 조금이라도 같이 재밌게 씬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 게 너무 고마웠고 스스로도 신나서 현장에서 더욱 뭐라도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겼던 거 같다”라 화제가 되었던 유현과 승석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에 대한 비결에 대해 답했다.
이번 ‘안녕? 나야’의 차승석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최태환은 “다른 무엇보다도 승석이 밝은 사람이었으면 했다.
승석은 어떻게 보면 되게 평범한 직장인이기도 하고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의 느낌이다.
비록 직장 내의 환경으로 인해 배신 아닌 배신을 하게 되는 전후 사정을 작가님께서 분명하게 주셔서 나쁘게 보이지 않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부분을 보는 분들께 공감대를 더 가지고 가고 싶었다”라 말했다.
또 배우로서 본인이 원하는 것이나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 최태환은 “아무래도 영광이 형과 가까운 사이고 모델을 하다 배우 활동을 하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거 같다.
또 요즘 좋아하는 배우로는 `조우진` 선배님이 있는데 선배님처럼 캐릭터의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마지막으로 최태환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을 통해 경험을 가지고 더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한다.
나의 연기자 생활에 있어서 모토는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가 된다"가 아닐까 한다.
또 보는 분들이 좀 더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는 말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최태환은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조아제과 비서실에 입사한 신입사원 승석이 철없는 제벌 2세 한유현의 뒤치다꺼리를 대신 해결할 때도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호감을 갖게 했다.
다른 한편으론 유현의 고모 한지숙 전무의 지시를 받고 그의 행적을 낱낱이 감시하는 승석의 빛과 그림자를 순간의 표정 변화로 완벽하게 나타내며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도 잠시 애초부터 승석에게 감시당하고 있는 걸 인지하고 있던 유현의 기지로 감시당하는 사람이 감시하는 사람을 쥐락펴락하는 상황 역전에 승석은 어쩔 줄 몰랐다.
최태환은 이런 승석의 반전 허당미를 김영광과 찰떡 호흡을 통해 브로맨스 케미를 터트리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태환은 어려운 집안 사정과 직장 내의 환경으로 인해 승석이 유현의 곁을 떠났지만 끝내 다시 찾아와 손을 내미는 그 앞에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하는 장면을 절절하게 표현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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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가구1주택 임대소득 세부담 완화 위한 ‘소득세법’ 개정 건의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1가구1주택 고령자 임대주택 소득에 대한 세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소득세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
시가 건의한 내용은 ‘만 70세 이상인 1가구 1주택자의 주택임대소득이 연간 3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주택임대 소득금액에서 장기보유 특별공제액을 공제’하자는 내용이다.
최근 주택 공시가격 인상으로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가주택 기준인 9억 초과 1가구 1주택은 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천시는 재건축 등으로 전체 주택 14,400호 중 65%인 9,400호가 9억 초과 주택으로 예상되어 시민들의 세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욱이 관내 상황이 은퇴자 및 고령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1가구 1주택 임대소득으로 노후생활을 해야 하는 납세자의 경우, 임대소득 외 다른 소득이 없음에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소득세법 개정을 건의하게 됐다.
특히 양도소득세나 종합부동산세는 세액 결정 시 장기보유 특별공제, 고령자 공제 등의 세부담 완화효과가 있었으나, 9억초과 1가구 1주택 임대소득자의 경우 이러한 세부담 완화효과가 부족하다는 것에 착안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시가격 인상으로 시민들의 세부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임대소득에 대해 특별공제 사항 등이 신설되어 납세자에 대한 세부담이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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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배달특급’ 전면 도입
구리시,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배달특급’ 전면 도입
[피디언] 구리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경기도 주식회사에서 개발·운영 중인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를 오는 6월부터 전면 도입한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8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도내 9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배달특급’은 배달 앱 시장의 독과점 해소와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광고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에서 개발한 공공배달앱 플랫폼이다.
가맹점은 광고비 없이 1%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이용가능하고 소비자는 지역화폐 결제 할인 10%와 더불어 쿠폰 5%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운영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특히 배달라이더 안전교육과 지원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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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 상반기 ‘구리 행복학교’ 본격적인 운영 시작
구리시, 2021년 상반기 ‘구리 행복학교’ 본격적인 운영 시작
[피디언] 구리시는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2021년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동반 성장하는 ‘2021년 상반기 구리 행복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행복학교는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 Ⅲ의 비전인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지역사회 역량을 가진 다양한 교육 주체들의 발굴과 교육 협력을 통해 배움의 공간을 구리시 전역으로 확장해 지역주민과 청소년의 동반 성장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상반기에는 4개 영역 총 38개의 마을 학교 개설 목표로 지역주민이 선생이 되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26일 1차로 약 250여명의 참가자가 모집되어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행복학교에 신청, 현재 24개의 행복학교가 순차적으로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각 행복학교는 10명 이내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돼 강의보다는 체험 위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교육활동에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구리 행복학교를 통해 배움의 공간이 교실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곳곳, 지역사회 다양한 장소로 확장되어 재밌고 신나는 아이들의 행복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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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어르신 행복나눔 일터 ‘구리 청춘 농장’ 현장 방문
안승남 구리시장, 어르신 행복나눔 일터 ‘구리 청춘 농장’ 현장 방문
[피디언] 안승남 구리시장은 8일 구리시 사노동에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친환경 행복나눔, 구리 청춘 농장’을 현장 방문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어려움 등을 직접 살피는 등 소통 행정을 이어나갔다.
구리 청춘 농장은 사노동 480-1 외 1필지를 무상 임차받아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3월 농막과 화장실, 전기시설 설치 등 사업장 조성을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이 사업은 토지주가 활용하지 않는 토지를 무상 임차해 진행하는 새로운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사회적 관계 증진을 도모하며 사업 참여에 따른 소득 보전으로 참여자들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연말까지 20명의 어르신이 감자와 상추, 고추, 호박, 김장 작물 등 다양한 야채를 손수 재배해 수확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또한 수확된 친환경 농산물은 경로식당과 저소득층에 무상으로 지원된다.
이를 통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각종 일자리도 위축되는 상황 속에, 청춘 농장은 어르신들의 소일거리 제공과 손수 재배한 수확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수확된 생산작물을 저소득층에 공급함으로써 보람과 자긍심 또한 가질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사업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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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통 소외지역 없음’ 대중교통 빅데이터 분석 결과 나타나
구리시, ‘교통 소외지역 없음’ 대중교통 빅데이터 분석 결과 나타나
[피디언] 구리시는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분석해 노선 변경, 배차 간격 조정 등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활용뿐만 아니라 교통 소외지역을 도출함으로써 구리 시민의 교통생활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대중교통 빅데이터 분석에는 시내버스 13개 노선 이용 인원 데이터와 마을버스 10개 노선 이용 인원 데이터를 활용했다.
버스 노선별, 정류장별, 시간별 차량 운행 횟수, 버스 이용 인원을 분석해 데이터 기반으로 버스 노선 변경, 배차간격 조정 등 대중교통 업무의 효율성을 기했다.
또한 교통 소외지역 분석을 위해 100m100m 격자 내 거주 인구수와 버스 정류장 반경 100m를 중첩으로 분석했으며 그 결과 정류장 반경 100m 외 다수의 거주인구가 있는 격자가 일부 확인됐고 대부분 거주지역 인근 도로를 경유하고 있어 교통 소외지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 시내버스 차량이 가장 많이 경유하는 정류장은 ‘구리여중고·성광교회’정류장 이용 인원이 가장 많은 정류장은‘롯데백화점·구리역 입구’정류장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마을버스 이용 인원이 가장 많은 정류장은 ‘구리역·롯데백화점’정류장으로 분석 기간 동안 마을버스 전체 약 10만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대중교통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으로 시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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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초등학생 가방 안전 덮개 지원…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구리시, 초등학생 가방 안전 덮개 지원…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피디언] 구리시는 ‘가방 안전 덮개’ 800개를 제작해 관내 4개 초등학교 1~3학년생에게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가방 안전 덮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초등학생들이 가지고 다니는 책가방에 씌우는 방수 재질의 덮개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 속도 30km를 의미하는 숫자인 ‘30’을 표시하는데, 야간에도 운전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빛 반사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구리시는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동 사업을 실시해 선생님을 비롯한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네임텍을 부착하고 분실 방지를 위한 고정연결부를 추가하는 등 제품 기능을 개선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인성이 높은 가방 안전 덮개가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해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 ‘뛰지 말고 걷자’ 라는 안전 문구를 삽입해 어린이 스스로도 안전 의식을 깨닫고 교통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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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 협약 체결
구리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 협약 체결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8일 구리아트홀에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22개 공동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렵고 복잡한 보조금 집행의 이해를 돕도록 회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1부와 2부로 나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진됐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매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를 중심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구심적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금년에는 그린 스터디 등 6개 사업, 총 22개 공동체가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그린뉴딜 분야를 신설해 가점을 부여함으로써 정부와 시 정책인 그린뉴딜 사업에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정된 공동체는 4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올해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2021년 11월 중 마을공동체 한마음 축제를 열어 활동했던 사업을 뽐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보조금 집행이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으나 이는 우리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소중한 자산이니 기준에 맞게 집행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 간의 관계 형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에 나서서 헌신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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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의원,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 제정 추진
유영호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의원은 스토킹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지원하고 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안’의 제정에 나선다.
지난 3월 23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며 스토킹범죄에 대한 가해자 처벌과 그 절차, 피해자 보호절차가 가능해짐에 따라 스토킹범죄의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유영호 의원이 준비중인 ‘경기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대한 시행계획 수립 스토킹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및 신고체계 구축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을 위한 사업, 교육, 홍보 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유영호 의원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누군가의 무서운 집착과 괴롭힘에 시달리는 스토킹범죄는 피해자에게 엄청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주며 피해자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가족의 일상까지 무참히 파괴하는 잔인한 범죄이다”며 “스토킹범죄를 방치할 경우 강력범죄로 발전할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보호조치가 중요하므로 피해자의 시각에서 실효적인 구제 및 지원 수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현재 관계부서 의견을 검토중이며 입법예고 등 조례 제정 절차를 거친 후 6월 제352회 정례회에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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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
연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
[피디언] 연천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월 8일 연천군종합운동장 내 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회 대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0년도 감사보고와 사업 결과 및 결산, 규약 개정, 임원 선임을 안건으로 심의·의결했다.
한편 김광철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를 통해 장애인 체력증진과 생활체육 육성 사업의 위축이 최소화 될 수 있게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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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2부지사, 연천군 주요 사업 현장 방문
경기도 행정2부지사, 연천군 주요 사업 현장 방문
[피디언]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9일 연천군 관내 주요 사업장 3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추진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의 현장방문은 지역균형발전사업 2건, 청정계곡 복원사업 1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관광센터 건립과 재인폭포 공원화 사업 등을 통해 경관개선은 물론 ‘연천방문의 해’ 성공을 통해 뛰어난 지질생태 자원을 활용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아미천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청정계곡이 사시사철 방문 가능한 대표 관광모델로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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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피디언]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위원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은 제3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에 따라 안성시에서 중점적으로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공도읍민의 왕래가 잦은 승두천 일대에서 유치 응원전을 열어 공도읍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학돈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3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반드시 안성시에 공공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에 안성시도 함께 참여하고 지역발전과 경제회복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가 반드시 성사되기를 공도읍민의 마음을 모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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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1운동기념관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안성3.1운동기념관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피디언]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 활동 분야는 도슨트 활동 행사 활동 환경 정리 활동 홍보캠페인 등으로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역의 인재가 적극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안성3.1운동기념관에 관심이 있으며 자원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과 시민들 누구나 가능하며 자원봉사 참가자들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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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道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개최
양주시 양주2동, 道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개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9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양주시 유치 기원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계정 동장, 안순덕 시의원, 이응수 새마을협의회장, 한순옥 새마을부녀회장, 유준희 통장협의회장 등 관내 사회단체장과 회원, 관계 공무원 15명이 참석해 양주시 유치 주력기관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및 경기연구원 등 3개 기관의 성공적인 유치 염원을 담은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단체장들은 “각종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지역발전이 어려웠던 양주시의 발전에 이번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양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 온라인 서명운동과 인증샷 캠페인 등 차별화된 유치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