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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사고 20% 이상 감축을 위해 전 지방관서와 안전보건공단 역량 집중
고용노동부
[피디언] 고용노동부는 9일 박화진 차관 주재로 8개 대표청장과 안전보건공단 8개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하는 ‘산재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연석회의’를 개최해, ’올해 산재 사고사망자 20% 이상 감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 지방관서와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의 산재 사망사고 감축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전 지방관서 및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에서는 ‘산재 사망사고 20% 이상 감축’을 기관의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와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사망사고 발생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촘촘한 지도·감독”을 당부했다.
”공단이 패트롤 점검 등을 통해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도·점검하고 법 위반 현장은 고용노동부가 엄정하게 행·사법처리를 실시하며 재점검을 통해 조치사항이 반드시 이행되도록 확인하는 3중 점검·감독 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최근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추락·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3대 안전조치 집중 점검을 확실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4월 중 대폭 확대된 패트롤카의 배치가 완료되는 만큼, 위험현장을 구석구석 순찰하고 점검해 현장에서 사망사고 예방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장의 지속적인 사망사고 예방이 가능하도록 안전보건진단 명령, 안전보건개선계획수립 명령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가 구축되도록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는 매월 지방관서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 등이 참여하는 점검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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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분야 기술경쟁력 제고 및 혁신생태계 확충, 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환경 조성 및 생명연구자원의 효율적 활용 지원
뇌 분야 기술경쟁력 제고 및 혁신생태계 확충, 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환경 조성 및 생명연구자원의 효율적 활용 지원
[피디언] 정부는 4월 9일 제10회 바이오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과 ‘제3차 국가생명연구자원관리·활용 기본계획 2021년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핵심 분야인 뇌 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전략을 수립했다.
뇌기능, 뇌의약, 뇌공학 등 분야별 특성 및 현재 기술수준 등에 따라 핵심기술 유형을 구분해 중점 투자분야를 선정하고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뇌지도 구축, 고등뇌기능 연구를 위한 영장류 연구기반 확대, 융복합 기술을 통한 신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뇌연구 자원관리 및 데이터를 고도화하고 뇌 분야의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해 뇌 관련 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학·연·병 연구주체 간 협력을 촉진하고 뇌 분야의 전략적 투자를 위한 정부 연구개발사업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바이오 소재와 국가 연구개발 데이터 등 생명연구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지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바이오 데이터의 통합 수집·관리를 위한 데이터 스테이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개인 연구자 및 부처별로 관리하던 바이오 데이터를 통합 수집·관리하기 위해서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을 구축하고 데이터의 등록과 관리를 위한 표준 등을 마련한다.
그리고 그동안 부처별로 관리되던 소재은행들을 작년 14대 클러스터로 재편한데 이어 소재 클러스터별 전문 포털 구축에 착수하고 소재별 특성 정보를 수요자에게 제공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소재 활용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생명연구자원이 감염병과 같은 바이오 재난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감염병과 같은 바이오 재난 발생 시 빠르고 신속한 연구개발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병원체의 확보 뿐 아니라 각종 임상 데이터의 공유와 활용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관계부처의 지속적 협력을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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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학년도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포천시, 2021학년도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피디언]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2021학년도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식전공연, 입학허가, 신입생 선서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농업사관학교는 포천시와 5, 6군단과의 협력으로 군 전역 예정자 및 전역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영농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포천시로 영농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농촌인구 증대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신설된 교육과정이다.
교육생은 앞으로 25주간 작목별 재배기술, 농촌융복합산업화 기획, 농업법률, 영농정착 미래설계 등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으로써의 기본 역량을 갖추게 되고 농작업 기계화 및 스마트팜 등 농업의 현대화라는 시대적 상황에 맞추어 농기계,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청년농업사관학교장인 박윤국 포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학교에서의 배움을 통해 경영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으로 자리 잡아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입학식을 축하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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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의료인력 지원 등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의료인력 지원 등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의왕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협력병원 4개소와 함께 의료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구치소, 한국한센복지협회, 의료법인 계요의료재단 계요병원, 아가페의료재단 시티병원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서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시와 의료기관간 행정적·재정적 지원 및 의료인력 지원에 협력함으로써 시민의 집단면역력을 확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왕시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하며 업무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진 및 이상반응 처치를 위한 의사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의왕시는 어르신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동별 거점을 지정해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예방접종 후 어르신들의 이상반응을 최소 3일 이상 모니터링하고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응급환자 발생 시 협력병원인 시티병원에 우선 이송 및 응급 처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의료인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백신접종을 통해 시민의 집단면역력을 확보하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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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흥시설 1천6백여 곳 12일부터 3주간 집합금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6일 연수구 동춘근린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피디언]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인천지역 유흥시설도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관내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등 1천6백여 개소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감성주점인천시에는 유흥시설 5종 중 유흥주점 1,032개소, 단란주점 566개소, 콜라텍 17곳과 홀덤펍 36개소 등 총 1,651개소의 대상 업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번 조치에 따라 이들 업소들은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음식점·카페,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홍보관은 현행 방역조치가 3주간 더 연장돼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허용된다.
다만, 상황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운영시간 제한 업종의 영업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즉시 조정할 방침이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계속 유지된다.
다만, 동거·직계가족, 상견례, 영유아를 포함한 경우 8인까지 허용되며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 및 돌잔치 전문점은 예외가 인정된다.
한편 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간 연장 유지됨에 따라 대상 시설들에 대한 점검·관리 및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노래연습장에서의 주류 판매 등 불법 영업에 대한 점검 및 처벌을 강화하고 백화점·대형마트에서의 시식·시음·견본품 사용 금지 등도 의무화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관리, 소독·환기 등 기본방역수칙이 적극 준수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 물류센터, 3밀 제조업·기숙형 공장, 육가공업체 등 고위험 환경 사업장을 특별 관리하고 종교시설, 어린이집, 학교·학원 등에 대한 일제 점검과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많은 불편과 피해가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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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노후 의류수거함 일제 정비 시작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노후 의류수거함 일제 정비 시작
[피디언]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다산1동 내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의류수거함에 대해 일괄정비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노후된 의류수거함은 대부분 지역기관, 민간단체 등에서 영리목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관리자가 모호하고 폐기물 투기장소로 변질되는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통행 불편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이에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올해 1월 다산1동 내 의류수거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남양주시 폐기물관리 조례 규정’에 따라 관리자가 없는 노후된 의류수거함에 대해 자진철거 명령 및 철거공고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철거를 진행했다.
다산1동은 현재까지 60여 개소중 10여 개의 의류수거함을 철거했으며 중촌마을을 시작으로 향후 다산신도시까지 철거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중촌마을은 폐기물 배출장소가 협소하고 수거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그간 방치된 노후 의류수거함으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관리되지 않아 폐기물 투기의 원인이 되고 있는 노후 의류수거함에 대해 행정절차 진행 후 철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니 단체 및 주민분들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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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오는 4월 15일 ‘풀뿌리 민주주의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다
양평군의회, 오는 4월 15일 ‘풀뿌리 민주주의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다
[피디언] 양평군의회가 오는 4월 15일 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한다.
양평군의회는 1991년 4월 15일 초대 군의회를 출범으로 현재 제8대 군의회에 이르기까지 3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군민과 함께 양평군 발전과 지방자치실현을 위해 힘써왔다.
이에 군의회는 개원 30주년을 맞이해 군민과 함께해 온 ‘풀뿌리 민주주의 30년, 새로운 도약의 길’ 의정 30년사를 발간해 그 동안의 양평군 의정역사와 성과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지방자치시대에 따른 군의회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개원 30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4월 15일 10시부터 양평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할 예정이며 기념식, 모범군민표창, 30주년 동영상 시청, 의정 30년사 발간기념 등 지난 30년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방청이 제한되나, 당일 10시부터 군민 누구나 인터넷 또는 핸드폰 모바일을 통해 양평군의회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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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기 있어? 진짜”
‘놀면 뭐하니?’
[피디언] MBC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재야의 고수들과 정체를 숨기고 지원한 반열에 오른 가수들까지, 지난 블라인드 오디션보다 더욱 강력한 지원자들의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 현장이 공개된다.
이에 ‘도경완-김정민’ 트라우마에 빠진 유야호가 또 한 번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가 준비 중인 남성 보컬 그룹 ‘MSG워너비’ 결성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가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첫 방송 후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지원자 수가 폭주했다.
재야의 고수들은 물론 지난 지원자들보다 더욱 강력한 지원자들의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 현장이 공개된다”고 전했다.
또한 “정체를 숨기고 지원한 이들 중 이미 반열에 오른 가수들도 있었지만, 다시 돌아온 유야호의 톱10귀에 딱 걸리고 말았다.
이번 주에도 깜짝 놀랄 상황들이 벌어질 것”이라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오직 노래로 평가받을 남성 보컬 그룹 ‘MSG워너비’ 결성을 발표한 유야호. 지난주 첫 블라인드 오디션은 그야말로 충격의 도가니였다.
유야호의 톱10귀는 물론 시청자들의 귀까지 사로잡은 지원자들의 실력과 반전 실체가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당락이 보류된 지원자를 1대 1로 만난 유야호는 오직 자신의 톱10귀만을 믿고 지원자 ‘이정재’를 가수 김정민으로 오해, 실제 지원자였던 도경완을 탈락시키고 말았다.
방송 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지원자 ‘이정재’ 도경완의 오디션 영상들은 총 누적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여전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이번 주에는 ‘MSG워너비’ 결성 프로젝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직업, 나이를 불문하고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속출했다고. 또한 ‘가요계 톱을 찍은 사람, 반열에 오른 사람’은 탈락시키겠다는 유야호의 철칙에 도전한 이들도 등장할 예정. 유야호는 지난 오디션에서의 경거망동을 스스로 귀를 때리며 반성, 자신의 톱10귀를 재점검해 돌아왔다.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가 시작되자 유야호는 예상을 뛰어 넘는 지원자들의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가 하면, 제작진을 향해 “이러기 있어? 진짜”며 다시 한 번 대 혼란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톱10귀 유야호가 혼란의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에서 설욕할 수 있을지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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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줘서 정말 고마웠어”
‘안녕? 나야!’ 방송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 최강희가 자신의 20년 전 과거인 이레와 뜨겁게 작별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으로 살아갈 날 동안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이레를 걱정하며 격려하는 이 같은 모습은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굳센 다짐이자 과거를 용서하는 행위로 이레는 물론이거니와 시청자들에게도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긴 여운을 남겼다.
힐링과 공감을 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안녕? 나야’는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으로 최종회에서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며 뜻 깊은 마무리를 지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최종회에서는 37살 하니가 17살 하니를 20년 전 과거로 무사히 돌려보내며 아빠가 알려주신 자신의 빛나는 가치를 가슴에 품는 전개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17살 하니는 과거로 돌아가야 할 날이 임박했음을 휴대전화 액정에 기록된 디데이 숫자를 통해 체감하며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했다.
그러던 중 반복되는 꿈에 아빠와 처음 출사를 나갔던 터널에서 은방울꽃을 찾아 헤맸던 기억을 떠올렸고 ‘다시 찾은 행복’이라는 꽃말에서 단서를 포착, 20년 전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한밤중 홀로 터널로 향하는 행동을 단행했다.
갑작스레 종적을 감춰버린 17살 하니에 37살 하니와 유현이 혼비백산했지만, 그간 나눈 대화들을 조합해 장소를 유추해 낸 두 사람은 곧 터널에 도착해 17살 하니와 조우했고 그렇게 올 것 같지 않았던 이별의 시간이 세 사람을 덮쳤다.
다시 돌아가게 되길 간절히 바며도 도착하자마자 겪게 될 아빠의 죽음이라는 극복하기 힘든 아픔에 17살 하니가 얼어붙었지만, 37살 하니가 힘차게 격려하며 자신의 20년 전 과거인 17살 하니의 손을 꼭 잡았다.
“니가 날 위해 이곳으로 온 게 후회가 되지 않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게. 그러니까 너도 스스로를 미워하지 말고 있는 힘껏 견뎌내면서 살아줘”고 말한 37살 하니는 “앞으로 니가 살아가고 살아낼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줄 테니까. 내게 와줘서 정말 고마웠어 반하니”라는 뭉클한 말로 자신의 과거와 완벽히 화해한 것은 물론, 누구보다 뜨겁게 스스로를 격려했다.
할머니 홍년의 위로 또한 17살 하니를 따뜻하게 응원했다.
살다 보면 도망칠 수도 없는 고통과 마주해야 할 때가 오지만, 그럴 때 눈을 꼭 감고 마음속으로 딱 셋까지만 세며 버텨보라는 홍년의 담담한 조언은 곧 두려움 한복판에 놓일 17살 하니를 지탱하게 하는 버팀목의 말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17살 하니는 37살 하니의 배웅 속에 터널을 통과했고 돌아간 20년 전 시간 속에 아빠의 죽음을 맞닥뜨렸지만 “잘 다녀왔냐”며 웃어주는 얼굴로 그 순간마저 딸을 안심시키는 아빠의 깊은 사랑은 17살 하니는 물론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감동으로 긴 여운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눈길을 끌었던 유현과 기태 사이의 인연 또한 이날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엄마를 잃고 두려운 마음에 장례식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유현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해 준 이가 기태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당시 기태의 따뜻한 손내밈에 대해 유현은 “너무나 힘들었던 그때의 나를 살려주신 거나 마찬가지”며 한껏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학폭 인정과 함께 연예계에서 떠날 것을 선언했던 소니는 양춘식으로 돌아와 제2의 삶을 시작했다.
학폭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재산을 기부하고 배낭여행을 떠났던 춘식은 이날 자신이 다녔던 호수고등학교 근처에 ‘춘식당’을 내고 하니와 유현과 반갑게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주가조작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던 한전무는 아들 도윤은 물론 오빠 한회장과도 마침내 화해하며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후회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달라진 내일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와중에 유현은 제품개발팀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것은 물론, 하니와도 핑크빛 감정을 쌓아가는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마지막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강희 김영광 커플 이어져서 너무 설레고 좋았아요”, “앞으로 수요일은 무슨 낙으로 살지ㅠ”, “결말까지 힐링으로 완벽한 인생 드라마 탄생”, “대사 하나 하나 가슴에 콕 박히는 좋은 드라마였다”, “드라마 덕분에 웃었고 행복한 시간이다” 등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한 ‘안녕? 나야’에 대한 찬사와 고마움을 표했다.
무엇보다 37살 하니는 17살 하니와 뜨겁게 이별한 뒤 매일매일의 일상을 꿋꿋하게 살았고 온 마음을 다해 나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며 20년 전의 나와 작별하며 했던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힐링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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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안녕? 나야’ 김영광의 새로운 발견
‘안녕? 나야!’ 방송 화면 캡처
[피디언] ‘안녕? 나야’ 김영광이 피터팬 같은 수수함과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성장한 ‘한유현’ 역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천의 얼굴, 팔색조 매력의 힐링캐, 동심캐를 완성한 그는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그의 앞으로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김영광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마지막회까지 열연을 펼쳤다.
티 없이 해맑고 순수한 재벌 2세 한유현부터 아버지와 조아제과를 지키기 위해 나설 줄 아는 듬직한 한유현의 모습을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현과 반하니가 과거부터 연결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두 사람의 인연의 시작이 하니의 아버지였던 것. 둘의 인연이 풀리고 잡스도령이 유현에게 했던 말까지 해서 더해지며 두 사람은 17세 하니을 돌려보낼 실마리를 조금씩 잡아가기 시작했다.
유현은 17세 하니가 돌아가는데 키맨으로 활약하며 마지막까지 극의 텐션을 조율했다.
또한 유현의 따뜻한 인간미를 느끼기에 충분한 회차였다.
유현은 고모를 진심으로 용서하는 것은 물론 갑자기 없어진 17세 하니를 찾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해 본연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유현은 17세 하니가 떠나고 힘들어하는 하니를 위로해줬다.
김영광은 힘든 상황에서도 담담한 유현을 담백한 말고 묵직한 연기력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조아제과 경영권을 도윤에게 넘기고 제품개발팀 신입으로 들어온 유현의 패기 넘치는 모습을 김영광은 안정적이고 재치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해 몰입을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유현은 하니와 핑크빛 로맨스를 완성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니와의 관계를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부끄러워하는가 하면, 서툴게 다가가는 유현의 모습은 순수한 유현의 캐릭터를 느끼기 충분했다.
이런 유현을 귀엽게 보고 먼저 리드하는 하니의 모습은 여심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했다.
하니와 유현의 로맨스가 더 귀엽고 순수해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김영광 특유의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에 더해진 반전 귀여움 덕분이었다.
이처럼 김영광은 사랑도 이루고 가족과 회사를 지키는 한유현을 연기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흡입력 있는 연기로 다양한 상황을 오가는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감정선을 그려내며 어른 동화 같은 '안녕? 나야'에서 동심을 담을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보듬어 가는 유현을 표현하며 힐링 캐릭터를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 역시 캐릭터와 함께 성장한 김영광의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얼굴 찌푸릴 것 하나 없이 막힘없이 쭉쭉 자신의 방식대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한유현 역은 김영광이기에 사랑받을 수 있었다는 평이다.
김영광은 올해 상반기 드라마와 영화로 그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며 시청자와 관객을 만족시키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김영광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차기작을 선정해 멋지게 돌아올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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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이들 눈높이 맞춘 키심저격 '잡동산' 사장 완벽 변신 장난감 언박싱 도전 폭소
‘잡동산’ 방송 캡처 화면
[피디언] ‘채널S’ 개국 프로그램 ‘잡동산’이 첫 회부터 흥미로운 직업의 세계를 다루며 예능적인 독창성과 직업 탐구, 재미, 키심을 모두 잡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잡동산 사장 강호동과 잡 중개인 은혁&승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행과 리액션으로 편안하면서도 남녀노소를 아우를 수 있는 즐거움을 안겼다.
지난 8일 밤 9시 첫 방송된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에서는 잡을 선정할 때 고려하는 '즐거움'을 주제로 잡동산을 방문한 어린이 손님들에게 두 가지 직업을 소개하는 강호동, 은혁, 승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즐거움'을 주제로 한 잡 중개에서 은혁은 '노는 즐거움'이 있는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를, 승관은 '먹는 즐거움'이 있는 과자 개발자를 각각 소개했다.
잡 주인들은 일하는 공간을 재현한 롤모델 하우스에서 강호동, 은혁, 승관과 어린이 손님들을 맞이했다.
과자 개발자는 누적 연 매출 1500억원을 기록한 국내 최초 4겹 과자를 만든 ‘히트작 스낵 메이커’ 신남선 스낵 개발팀 이사가,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는 구독자 180만명을 보유한 꾹이 등장, 각자 직업의 장점을 어필하며 어린이 손님들을 상대로 잡 중개에 공을 들였다.
어린이 손님들은 잡 주인들을 통해 과자 개발과 장난감 리뷰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과자를 만들거나 장난감 언박싱을 하는 등 값진 직업 체험도 했다.
'잡동산'의 공식 질문이자 마지막 직업 어필인 '20년 뒤 은 일 것이다'에 과자 개발자 신남선 이사는 “20년 뒤 과자 개발자는 즐거움을 책임질 것이다”를, 장난감 리뷰 크리에이터 꾹은 “20년 뒤 크리에이터는 월드 클래스일 것이다”를 각각 강조했다.
어린이 손님의 최종 선택을 받은 직업은 3대 2로 과자 개발자였다.
잡 중개에 실패한 은혁은 첫 실적을 올린 승관으로부터 물총 세례 벌칙을 받는 모습으로 어린이 손님들의 웃음 취향까지 저격했다.
이날 잡동산 사장 강호동은 어린이 손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목소리와 리액션으로 키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난감 언박싱을 하며 강호동이 보인 코믹한 모습에 어린이 손님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
잡 중개인으로 변신한 K-POP 스타 은혁과 승관은 아이들 앞에서 인지도 굴욕을 당해 짠내를 유발했으나, 잡 중개를 하며 상대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꿀잼을 선사, 대체 불가 예능 브로의 탄생을 알렸다.
최고령인 13살 배우 김강훈부터 취향이 확고한 9살 막내 서지유까지, 다섯 명의 어린이 손님들은 각자 매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 꿈을 지닌 10살 김민찬은 슈퍼주니어 메인 댄서인 은혁에게 댄스를 지적하는가 하면, 표정이 살아있는 '깡' 댄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11살 동갑내기 박채윤과 이유림은 MSG가 없는 청정 리액션으로 삼촌들의 실감 나는 반응을 끌어내며 앞으로 이어질 '잡동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잡동산' 첫 회를 본 시청자들은 “'잡동산' 너무 좋다.
재미있고 게다가 알차기까지 한 예능”, “순수함 가득함. 다음 주도 꼭 보러 올게요~”, “은혁 오빠도 승관 오빠도 진짜 사랑스럽고 아이들고 귀여워요~”,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첫 회인데 붕 뜨는 거 없이 출연진 다 너무 귀여워요~”, “호동 사장님과 은혁, 승관 두 중개인, 그리고 아이들까지 케미가 좋은 것 같아용”, “오늘 처음 본 직업이지만, 좋은 정보도 얻어간 것 같아요~ 매일 본방 사수 할게요”, “아이들 너무 순수하고 귀여워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돼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독점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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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하이라이트’ 지옥의 예능 옥타곤 등판 메인 티저 大공개
'반전의 하이라이트’ 지옥의 예능 옥타곤 등판 메인 티저 大공개
[피디언] ‘지옥의 예능 옥타곤’에 선 하이라이트의 모습이 담긴 ‘반전의 하이라이트’ 메인 티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4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안백희) 측은 9일 wave를 통해 하이라이트의 2021 新예능 적응기가 담긴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총 12부작으로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1박 2일 동안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태백으로 떠나 ‘낮에는 게임, 밤에는 리얼리티’라는 일명 ‘낮겜밤렬’의 반전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1 新예능 적응기를 담는다.
공개된 메인 티저 영상에서는 그간 군 복무로 인해 ‘군백기’를 가졌던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 잔뜩 긴장한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AI 부럽지 않은 리액션부터 숨길 수 없는 진행 본능까지 시작부터 어색한 멤버들 앞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캠핑카를 타고 여유와 낭만의 캠핑을 기대한 멤버들은 고기 한 점조차 그냥 주는 법이 없는 ‘지옥의 예능 옥타곤’ 앞에 놓이게 된다.
각종 퀴즈는 물론이고 땀 쫙 빼는 스포츠부터 단체 댄스 타임까지 멤버들의 쉴 틈 없는 훈련이 이어진다.
낮 동안의 치열했던 게임 지옥도 잠시,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멤버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힐링’의 시간이 찾아온다.
본격적으로 즐겨보는 캠핑의 낭만과 감성 넘치는 ‘불멍’ 시간을 가지며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의 속마음도 공개될 예정. 명불허전 ‘윤 리더’ 윤두준과 퍼스널컬러 감별사로 나선 ‘쁘띠 요섭’ 양요섭, 잠들었던 댄스 본능을 대방출한 ‘댄싱 슈즈’ 이기광, 그리고 완벽한 비주얼에 그렇지 못한 족구 실력을 가진 ‘손남신’ 손동운의 4人 4色 개성 충만한 매력을 뽐낸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낮겜밤렬’이 펼쳐질 ‘반전의 하이라이트’에서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보여줄 찐 반전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에 앞서 오는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과 wave를 통해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가 진행된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현장의 이야기는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군필돌’ 하이라이트의 좌충우돌 2021 新예능 적응기가 담긴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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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 나와도 게임 끝나"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 8주년 맞이 ‘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 2탄의 주인공으로 소환된 용감한 형제가 브레이브걸스 컴백 소식을 깜짝 예고한다.
용감한 형제는 역주행 신화를 쓴 ‘롤린’에 이어 인기를 예감한 듯 용 바이브가 폭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용감한 형제가 브레이브걸스의 컴백 소식을 깜짝 예고한다.
용감한 형제가 브레이브걸스 신곡 준비로 한창인 녹음실을 찾는다.
올 여름 브레이브걸스의 미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후속곡을 준비 중인 작곡가들과 만난 용감한 형제는 “10초만 나와도 게임 끝난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명실상부 ‘히트곡 자판기’인 용감한 형제는 “포기를 안 한 것 같다”며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일편단심 애정을 표현했다고 해 역주행 인기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용감한 형제는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합동 인터뷰에 임한다.
용감한 형제는 “자식을포기하겠어요?”며 브레이브걸스를 향한 진심이 담긴 속마음을 드러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합동 인터뷰를 통해 용감한 형제는 주목 받지 못했던 브레이브걸스의 신인 시절을 회상하는 한편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질문에 솔직한 뒷 이야기들을 고백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마친 용감한 형제. 브레이브걸스의 인기로 ‘역주행 신화의 아버지’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된 용감한 형제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용감한 형제와 브레이브걸스의 만남은 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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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되셨어요?”
신과 함께
[피디언] 채널S의 개국 대표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 MC 이용진과 100만 유튜버 경제 전문가 슈카가 술에 대한 ‘박학다식’ 신경전을 펼친다.
애주가 신동엽도 인정한 이용진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허세 작렬한 이용진과 이에 당황한 슈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MC 이용진과 100만 유튜버 경제 전문가 슈카의 신경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신과 함께’ 첫 회에서는 다가가기 어렵지만 매력적인 술 ‘위스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슈카는 술의 기원이 꿀이라고 운을 떼며 술과 ‘허니문’에 얽힌 역사를 전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슈카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중국 주식시장 시가 총액 1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위스키 재테크’에 대한 정보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MC 이용진이 슈카에게 도전장을 던지듯 ‘위스키’ 용어에 대한 지식들을 쏟아내며 박학다식한 면모를 뽐냈다.
마스터 신동엽의 인정까지 받은 이용진은 허세 가득한 포즈로 슈카를 향해 “위축되셨어요?”고 한 방을 날리며 폭소를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신동엽도 가세해 위스키를 제대로 즐기는 꿀팁까지 전하며 뜻밖의 지식 배틀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위스키’에 대한 다양한 꿀정보들이 가득한 ‘신과 함께’는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된다.
‘신과 함께’ 1회는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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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는 최고의 선물”
비욘드제이
[피디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지난 8일 37살 하니와 17살 하니의 뜨거운 안녕을 그리며 호평 속에 종영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회복해나가며 인생을 무너뜨릴 크나큰 상처마저도 극복할 힘을 얻는 여정으로 힐링 스토리를 써내려 간 ‘안녕? 나야’는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에 ‘나를 돌아보게 하는 드라마’로 회자되며 애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이 같은 여정을 이끌며 16회 내내 뭉클하게 따뜻한 연기로 안방극장 1열로 시청자들을 불러 모았던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등 ‘안녕? 나야’ 주역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극중에서 37살 하니를 연기하며 시청자와 매회 저릿하게 교감했던 최강희는 “하니와 함께 성장해 온 시간들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촬영하는 동안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오히려 제게 힐링이 되어주신 시청자분들이 정말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함께 해주신 배우, 스태프분들, 그리고 시청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철딱서니 없는 서른 살 재벌 2세에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으며 어른으로 성장한 한유역 역의 김영광은 “굉장히 시원섭섭하다”며 “유현이 캐릭터로 감동을 주고 싶었는데 잘 표현이 됐을까 궁금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있고 무엇보다 우리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분들께서 힐링이 되셨길 바란다”는 말로 ‘안녕? 나야’와 헤어지는 아쉬움을 전했다.
싱그러운 17살 하니 캐릭터를 연기하며 에너지를 발산했던 이레는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최강희 언니, 감독님, 작가님, 많은 스태프분들이 저를 17살 하니로 존중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특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저 역시 ‘안녕? 나야’를 하면서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것들을 많이 배우고 깨달은 것 같다”며 “그래서 끝났다는 속 시원함보다는 아쉬운 마음이 크다.
제게는 특별한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톱스타 안소니 역을 맡아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연기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던 음문석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게 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안녕? 나야’를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항상 모든 작품에서 저 자신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안녕? 나야’를 통해 최강희, 김영광, 이레 배우와 연기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또 최대철, 강태주 배우와 촬영 전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안소니 아역 춘식이 역할을 너무나 완벽하게 연기해 준 김상우 배우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