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피디언]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며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성북구 정릉1동에서 지난 3월 유명 유투브채널 운영자인 “진우와 해티” 크리에이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성금 200만원을 후원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잃지 않도록 저소득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유투버인 ‘진우와 해티’ 운영자가 기탁한 것으로 운영자 중 허진우씨는 “모두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지역 내 어려운 후배들이 꿈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추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학생 4가구에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며 기부자인 허진우씨는 여건이 되는 한 관내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2021-04-12
-
금천구, 봉제기술로 여성 사회참여 지원
금천구, 봉제기술로 여성 사회참여 지원
[피디언] 금천구는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패션인협동조합이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지원을 위해 ‘봉제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봉제교육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미취업여성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1시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기초 봉제교육과 함께 앞치마, 에코백, 반려동물원피스 등 3가지 이상의 제품을 제작해보는 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종료 후에는 시제품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패션인협동조합 문자로 교육신청과 함께 신청자 이메일 주소를 발송한 후 이메일로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패션인협동조합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를 통해 패션인협동조합 등 3개 단체에 총 5,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는 의류제조 산업의 중심지로 지역 특화산업인 패션의류산업 맞춤형 봉제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여성일자리 확대와 함께 여성의 사회·경제 참여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
광진구, 모든 공영주차장 내 여성 안심벨 확대 설치
광진구, 모든 공영주차장 내 여성 안심벨 확대 설치
[피디언] 광진구가 지역 건물식 공영주차장 내 여성고객의 이용 안전을 위해 여성 안심벨을 확대 설치했다.
구는 여성안심벨을 지난 2018년 11월 주차장 8곳 1층에 시범 설치한 후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어 건물식 공영주차장 모든 층으로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여성안심벨은 주자창 내에서 각종 범죄피해를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누르면 경찰청 112상황실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피해 신고 및 경찰관 긴급출동이 가능하도록 알리는 역할을 한다.
또한, 주차장 내 설치된 경광등에 적색불이 켜지며 동시에 경보음이 울려 위급상황을 주변에 알릴 수 있다.
구는 위급상황 시 주차장 어느 곳에서나 쉽게 위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안심벨을 돌출형 조명사인 형태로 설치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여성을 목표로 하는 각종 강력범죄를 방지하고 여성들이 주차장시설 이용 시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여성 안심벨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주차장의 이용 편의성 및 안전성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도봉구, 우리 아이 방과후 활동은 동네캠핑장에서 ‘도봉초등캠퍼’ 모여라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폐지되거나 축소된 방과후학교를 대신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을캠핑장에서 도봉형 마을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
‘도봉초등캠퍼’는 교육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도봉구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 지원 사업이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야외활동이 부족해진 아이들을 위해 캠핑요리 캠핑공예 캠핑놀이 등을 주제로 다양한 캠핑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이번 ‘도봉초등캠퍼’는 도봉산숲속캠핑장에서 4월 20일부터 시작해서 6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도봉구 방과후 직영 운영 초등학교 학생들이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500평 이상의 캠핑장에서 5인 1조의 소그룹으로 편성하고 상시적인 열 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는 등 안전 및 개인위생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퇴직소방관 봉사단으로 구성된 안전지원단도 상시 대기한다.
한편 도봉구는 지자체 중 최초로 학교 내 방과후학교를 직영 운영하고 2017년 4개교를 시작으로 현재는 12개 초등학교 방과후학교를 직접 운영하는 등 방과후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은 코로나19로 방과후학교가 열리지 않았기에, 구는 올해 학부모들의 수요와 어려움을 고려해 직영 도봉형 방과후학교 10개교에 약 130명의 방과후학교 강사들로 총 140개의 방과후학교 강좌를 꾸렸다.
이번 ‘도봉초등캠퍼’ 역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마을방과후 연계형 돌봄 프로그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희망자는 도봉구 교육포털사이트인 ‘도봉배움e’에서 신청하거나 도봉마을방과후활동운영센터로 전화해 접수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방과후 활동이 축소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캠핑이라는 새로운 주제의 방과후 활동도 경험하고 넓은 공간에서 부족했던 야외활동도 맘껏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
도봉구, ‘도미노-도봉구 미세먼지 NO’로 미세먼지 잡는다
도봉구, ‘도미노-도봉구 미세먼지 NO’로 미세먼지 잡는다
[피디언] 도봉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1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치구 특화사업’에 선정됐다.
미세먼지 특화사업은 자치구별 특성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사업으로서 도봉구는 ‘도미노’를 주제로 응모·선정되어 시비 보조금 6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미노’는 도봉구에서 2020년부터 실시한 미세먼지 특화사업으로 코로나19로 실내활동이 많아진 어린이집의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실내 벽면녹화 조성과 다중이용시설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봉구의 대표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인 복지관·노인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설별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함께 어린이 심리발달에 도움을 주는 실내벽면녹화를 조성하고 어르신 이용시설에 필터가 내장된 창호 부착형 환기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가 높은 날에도 안전한 환기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치 사업인 ‘협치 도미노’ 사업과 연계해 계층별 맞춤형 미세먼지 환경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이번 특화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봉구는 2017년에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도봉구청사 미세먼지 표출시설을 설치해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으로 표현해 구민에게 알리고 있으며 어린이집·다중이용시설 151개소에 실·내외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거나 실내벽면녹화를 조성해 2019년에 서울시 최초로 ‘Good Air City’에 선정된 바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에 더해 미세먼지까지 구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생활밀착형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안심하고 숨쉴 수 있는 ‘Good Air City, 도봉’을 만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살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
중랑구, 소나무상담복지센터와 손잡고 가정폭력 재발 막기 위한 부부상담 지원
중랑구, 소나무상담복지센터와 손잡고 가정폭력 재발 막기 위한 부부상담 지원
[피디언] 중랑구가 9일 소나무상담복지센터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부부상담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에 대한 부부상담을 통해 불화의 원인을 찾아 가정폭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중랑구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로 연계된 가정폭력 피해가구 중 건강보험료 소득기준 140% 이하 5쌍으로 10회의 부부상담을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년 12월 개소한 중랑구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는 가정폭력, 방임, 학대 등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을 대상으로 경찰서와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170가구가 도움을 받았다.
2021-04-12
-
중랑, 골목식당 살아난다 맞춤형 컨설팅으로 코로나 극복
중랑, 골목식당 살아난다 맞춤형 컨설팅으로 코로나 극복
[피디언] 중랑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영세업소의 경영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업체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메뉴구성, 음식의 맛, 위생·경영상태 등 영업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5회 실시하고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컨설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업소는 칸막이, 소독제 등 방역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 지역은 중랑역로 1.5km 구간이다.
이곳은 구 대표축제인 장미축제가 열리던 곳으로 코로나로 인해 축제가 축소되면서 매출이 대폭 감소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간판정비 사업과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등 기존에 진행하던 타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다.
대상은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며 프랜차이즈 직영·가맹점은 제외된다.
중랑구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16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전체의 62.5%인 10개 업소의 이용고객이 증가되는 등 좋은 성과를 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위생과 경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마을텃밭 파종행사 가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마을텃밭 파종행사 가져
[피디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9일 지난 달 조성된 도시텃밭 2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청경채, 적상추 등을 심으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도시텃밭은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헐어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하는 빈집활용 사업의 일환이며 지난해 1호 텃밭에 이어 올해 3월 휘경동과 청량리동에 2·3호 텃밭이 조성됐다.
구는 서울시로부터 빈집 철거비와 텃밭조성 공사비를 지원받아 약 한 달 간 휘경동 335-22번지와 청량리동 32-8번지의 빈집 철거 및 텃밭 조성공사를 진행했다.
텃밭의 면적은 휘경동 63㎡, 청량리동 99㎡ 규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폐허가 된 빈집을 방치하기보다는 주민 편익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도시 텃밭을 조성하게 됐다”며 “동대문구는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도시 텃밭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동 1텃밭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9
-
남양주시, 스웨덴 기업인 초청 도시 개발 워크숍 개최
남양주시, 스웨덴 기업인 초청 도시 개발 워크숍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9일 금곡동 이석영광장 내 REMEMBER 1910 다목적홀에서 스웨덴식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의 이해를 위한 ‘스웨덴 기업인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남양주시와 비즈니스 스웨덴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스웨덴 기업 엔백과 화이트 아키텍처를 비롯해 남양주시 소속 도시, 환경, 경제 관련 부서 공무원과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비즈니스 스웨덴은 스웨덴 외무부와 산업부가 공동 출자한 정부 기관으로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정부, 기업, 연구 기관의 통상·협력 가교 역할과 함께 지방 정부인 남양주시와 스웨덴 헤뤼다시의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엔백, 화이트 아키텍쳐 등 스웨덴 기업의 친환경 도시 건설 기술을 왕숙신도시에 접목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개발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으며 워크숍은 기존 강의 방식을 탈피해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세계 최초로 쓰레기 자동 집하 시스템을 개발한 환경 설비 공사 업체 엔백과 환경 설계 · 도시 디자인 업체 화이트 아키텍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지난해 10월 남양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스웨덴 헤뤼다시 관계자와 스웨덴의 디지털 트윈 구현 프로젝트인 ‘비주얼 아레나’에 참가한 관계자가 온라인 화상 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워크숍에 참석해 도시 계획에 사용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개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스웨덴은 그린 경제 전환 정책으로 1970년부터 탄소 배출 저감과 경제 성장을 모두 이뤄낸 나라”고 설명하며 “스웨덴은 지역의 기업, 학계 그리고 시민의 의견을 모아 환경, 에너지, 경제 순환을 모두 고려해 도시를 계획한다.
남양주시는 이런 스웨덴의 도시 모델을 도입해 왕숙신도시를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시대를 맞아 온라인-비대면 국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 하반기에는 헤뤼다시와의 도시 개발 교류를 위해 공무원 상호 파견을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왕숙신도시에 스웨덴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플랫폼을 접목한 ‘스웨덴 마을’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
연천군 이달 9일부터 2020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
연천군 이달 9일부터 2020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
[피디언] 연천군은 9일부터 20일간 2020회계연도 통합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위원은 지난 2월 연천군의회에서 선임된 박충식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이종목, 강영구, 박성수 전직공무원, 이광수 회계사로 구성됐다.
결산 검사 내용은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및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으로 예산 집행여부와 사업집행의 적법성,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점검해 그 결과를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된다.
한편 결산 검사 결과는 결산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다음달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6월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시 승인을 얻은 후 결산 결과 공시를 통해 연천군의 재정 운영 실태와 운영 성과를 군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들은 보완·개선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다음연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적극 반영해 고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9
-
오중석 시의원, “홍대 ‘돈쭐’ 치킨집에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장 전달”
오중석 시의원, “홍대 ‘돈쭐’ 치킨집에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장 전달”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오중석 의원은 최근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위에 선행을 베풀어 고객들에게 ‘돈쭐’나고 있는 철인7호 홍대점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에 추천했고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철인7호 홍대점은 최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형제에게 대가 없이 무료로 치킨을 내어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해준 곳이다.
이러한 미담으로 인해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돈쭐내기’ 릴레이를 했으며 해당 사장님께서는 이렇게 모여진 후원금을 꿈나무지원사업에 다시 기부하는 등 남다른 선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오중석의원은 철인7호 홍대점을 직접 방문해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형편이 어려웠던 지역 아이들에게 보여준 선한 영향력은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며 이러한 선행이 널리 알려져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중석 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 몰래 선행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온정이 남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이른바 ‘우리 사회의 조용한 영웅’들께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인정받기를 바란다.
숨겨진 선행이 올바르게 평가받을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추천하기로 결심했고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중석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 뿐 아닌 온 국민께서 힘들어하고 계신다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이와 같은 훈훈한 소식과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조그만 마음의 위로라도 되길 간절히 바란다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칭찬받아 마땅한 선행을 베푸는 분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며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용인시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5가구에 채소·과일 지원
용인시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5가구에 채소·과일 지원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로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채소와 과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봄 환절기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파, 오이, 상추, 토마토 등 채소와 과일을 함께 담아 ‘사랑의 푸드’로 만들어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박순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이재명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은 보건안보를 튼튼히 하는 미래산업”
이재명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은 보건안보를 튼튼히 하는 미래산업”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은 생명을 살리는 인도적 사업이자 보건안보를 튼튼히 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미래산업”이라며 적극적인 연구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9일 도내 제약기업인 GC녹십자 용인 R&D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현장을 살피고 경기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이 이뤄지는 R&D센터에서 연구실과 세포배양실 등을 둘러본 이 지사는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은 누구나 생명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치료 방법을 공공영역에서 제공해준다는 측면이 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수요가 커서 하나의 미래산업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며 “치료제나 백신 개발을 지나치게 해외에 의존할 경우 우리 주권도 심각하게 위협받을 수 있어 보건 안보적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희귀질환이나 난치병에 대한 투자도 우리가 함께 고민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인도적 사업으로 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김철호 아주대학교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과 ‘희귀·난치성 질환 신약 공동연구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희귀·난치성 질환 연구와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기획 및 연구개발 경기도 희귀·난치성 질환 관련 창업기업 육성 지원 등 경기도 제약·바이오산업 발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춘숙, 신현영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최세명 도의원도 참석했다.
협약 후 진행된 현장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과 도내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과 희귀·난치성 질환 공동연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헌터증후군 환우회 최일웅 전 회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는 환우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헌터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최 회장은 “처음에는 외국약을 맞았는데 다행스럽게 녹십자에서 약을 개발해 전액 국가부담으로 치료받고 있다”며 “아직도 아예 약이 없거나 외국약을 맞아야 하는 희귀질환자가 너무 많다 정부에서 기관이나 제약사 연구개발 분야에 투자와 지원을 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마산동 통장협의회, GTX-D 노선 유치 촉구 게릴라 캠페인 실시
마산동 통장협의회, GTX-D 노선 유치 촉구 게릴라 캠페인 실시
[피디언] 마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 노선의 김포 유치를 위한 게릴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포골드라인의 혼잡율 개선 등 김포시 교통문제 해결의 유일한 답인 광역철도망 구축을 건의하기 위해 지난 2월 시작된 시민운동의 일환으로유동인구가 많은 마산역 및 솔터마을 3단지 사거리 앞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50만 김포시민의 열망, GTX-D 노선 반드시 김포로’ 라는 시민의 절실한 뜻을 담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실시했다.
김애영 통장협의회장은 “인구 50만을 앞두고 있는 도시규모에 비해 열악한 김포 교통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광역철도이므로 온 시민이 힘을 합쳐 GTX-D 노선유치에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회숙 마산동장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주민들의 절실한 요구가 반드시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
-
‘내 아이 영어 독서지도사, 맛보기’ 운영
‘내 아이 영어 독서지도사, 맛보기’ 운영
[피디언]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 중, 영어 그림책 초보자 대상으로 진로연계 프로그램 ‘내 아이 영어 독서지도사, 맛보기’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모니카영어교육연구소 대표이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아동영어보육학과 겸임교수인 이수정 강사가 진행한다.
김포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우리나라 어린이에게 알맞은 연령별 단계별 영어동화책을 선정하는 방법부터 노래와 챈트로 즐기는 영어그림책,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생각을 키워주는 영어 동화책 독후 활동을 즐기기, 영어동화책으로 익히는 파닉스 놀이법을 배워보고 언어적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무엇인지도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5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4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강좌접수는 4월12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김포시립도서관은 “‘내 아이 영어 독서지도사, 맛보기’ 강좌를 통해 김포시 관내 학부모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이, 영어 독서지도사를 체험하며 진로연계 자녀교육 및 부모독서지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