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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안 체납액 징수특례 신설 국회 통과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영세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해 제안한 ‘체납액 징수특례’가 국회를 통과해 4월 중 시행을 앞두고 있다.
‘체납액 징수특례 신설’는 2020년 10월 파주시장이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안건을 냈고 경기도를 통해 중앙부처에 제안한 사항이다.
파주시 지방세 혁신동아리는 국세의 경우 2020년부터 이미 시행되고 있었지만 지방세에서는 제도 자체가 없던 것을 파악하고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연구 및 해결방안을 도출해 파주시장에게 정책건의 했다.
이는 어려운 경제상황에 처한 체납자의 경제재기 지원을 위한 세제지원 차원의 제도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9조의10에 따라 영세개인사업자로서 국세의 체납액 징수 특례를 적용받은 납세자에게 개인지방소득세의 체납액의 가산금을 면제하거나 분할납부 하도록 하는 것이다.
체납액 징수 특례 적용대상은 법 시행일 이후 국세 체납액 징수특례 적용이 결정된 경우부터 적용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국세에 체납액 징수특례 적용에 비례해 적용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영세사업자의 지원을 위해 제안한 체납액 징수특례가 시행돼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 처한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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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5월 3일부터 지급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오는 5월 3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3월 29일 최종환 파주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은 공동 브리핑을 통해 모든 파주시민에게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2021년 3월 28일 24시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내국인과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이 있는 외국인을 포함한 47만 여명이다.
소득 및 연령에 관계없이 1인당 10만원을 지역화폐 또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5월 3일부터 6월 6일까지는 온라인 신청기간으로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신청 홈페이지에서 기존 보유하고 있는 파주페이 또는 신용·체크 카드로 신청하면 된다.
미성년자는 부모 중 한명이 세대주일 경우 부모가 대리 신청 가능하다.
특히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는 요일별 5부제를 실시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과 6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와 9는 목요일 5와 0은 금요일에 각각 신청할 수 있다.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오프라인 신청기간이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파주페이로 지급된다.
신청기준일 3월 28일 당시 태아였더라도 신청기간 내 출생한 신생아의 경우 3월 28일 부 또는 모가 파주시민이라면 오프라인으로 출생증명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은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프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고 지역화폐로만 지급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으며 집중신청기간인 5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2주간은 토요일에도 신청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골목상권 회생을 위해 파주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은 파주시 관내 전통시장 및 파주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사용승인 문자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고 사용기한 내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자동 파주시로 반납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콜센터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감염병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지난해의 1차 지급과 다르게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도입하는 만큼 시민여러분들께서는 가급적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제2차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이 조금이나마 시민의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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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포스트 코로나에도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성북구의 투자
위드 코로나-포스트 코로나에도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성북구의 투자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휴관 및 시설 이용 인원이 감소한 각종 어르신 이용시설에 대한 꼼꼼하고 세심한 관리와 지원으로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 에도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성북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성북구는 서울 성북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설 이용 인원 감소, 방역 조치 등에 따른 수입 감소 및 운영비용 추가 지출로 장기간 피해를 입은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운영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시설은 종사자 선제검사가 의무화된 총 43개 시설로 노인요양시설 17개소, 주야간보호시설 21개소,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5개소이다.
노인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시설에는 100만원,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는 5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 관련 비용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노인복지시설 운영 제한 및 방역수칙 강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시설에 감사를 드리고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시설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경로당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현재 경로당은 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 중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지난 겨울 한파로 인해 경로당 안전점검 필요해 관내 경로당 17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물내·외벽, 지붕 등 구조물 균열, 손상, 붕괴 위험여부 소화장비·경보 설비 유지관리상태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 정상작동 여부 각종 전기사용 시설 안전관리상태, 누전차단기 등 정상작동 여부 등이다.
성북구는 안전점검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 즉시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절변화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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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안양시 만안도서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새 단장한 안양시 만안도서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피디언] 안양시립만안도서관이 올 1월부터 세 달간 정비를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게 됐다.
1992년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개관한 만안도서관은 그 오랜 역사만큼 노후화돼 재정비가 필요한 시설이다.
이번 재정비 기간 동안 만안도서관은 자료실을 통합 재배치하고 불필요한 가구 등을 제거해 내부 공간의 개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특히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각 층별 공간의 변신을 눈여겨볼 만하다.
우선, 전자정보관으로 사용되던 1층 공간은 다양한 독서문화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교실로 변모시켰다.
또한 같은 층에 있는 어린이자료실은 여러 곳에 분산돼 있던 도서 자료를 취합해 한 곳에서 자료를 대출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2층 종합자료실은 비좁았던 서가의 간격을 넓혀 한 층 더 여유로운 열람공간을 확보하고 주제별로 도서를 찾아볼 수 있도록 북 큐레이션 공간을 마련했다.
3층 디지털·간행물실은 기존에 운영되던 전자정보관과 참고간행물실을 통합해 한 공간에서 인터넷 정보를 이용하는 동시에 신문·잡지 등의 정기간행물도 열람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지속적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변신한 만안도서관에 시민들의 발걸음이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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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마을지도자, 봄 맞이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 전개
양주시 새마을지도자, 봄 맞이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 전개
[피디언]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는 지난 11일 휴무일에도 불구하고회천1동 봉양4통 관내 마을에서 2021년 봄 맞이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사업에는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는 물론 광적면, 양주2동, 회천2동 협의회장 등10여명이 함께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사업 내용은 마을 진입로 인근의 원 모 어르신 소유의 밭 1,650㎡에 베어지고 남은 버드나무의 잔 가지를 정리하는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했다.
나무가 베어진 곳은 대형포크레인과 동력 파쇄기를 임대해 말끔하게 정리했다.
사업을 주관한 이종용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각 동네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쓰레기들이 많이 나와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헤치고 있는 것 같아 각 읍면동별로 필요한 곳은 지도자들이 집중해 동시에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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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기 시의원, 신내3택지 저류지 내 도서관 건립 추진
전석기 시의원, 신내3택지 저류지 내 도서관 건립 추진
[피디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전석기 부위원장은 중랑구청과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중랑구 신내3택지 내 영구저류지 상부에 추진 중인 공공도서관 건립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신내3택지 영구저류지’는 SH공사가 진행한 신내3 택지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 8월 준공되었는데, 그간 주민들의 주거생활권을 양분함은 물론 근처 공원 이용에 많은 제한을 가져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전석기 시의원은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함께 서울시 및 SH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한 결과 저류지 복개와 함께 공공도서관 건립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도서관은 지상4층, 연면적 2,000㎡ 규모로서 지역주민들의 독서수요를 해소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자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 중에 있으며 저류지 복개 범위는 타당성조사 용역 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그간 전 의원은 “SH공사가 신내3지구 택지개발 당시 세밀한 검토 없이 아파트 단지 중앙에 축구장 크기의 길쭉한 대형 저류조를 만들어 주거생활권을 양분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신내1동 능말근린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원 전체면적 19,101㎡의 40%인 7,500㎡를 저류지가 차지하면서 공원의 활용성을 저하시키고 심지어 해충의 번식지가 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해온 상황이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저류지 복개 후 활용가능성을 제고할 필요성이 시급한 상황에서 그동안 서울시와 중랑구, SH공사와 협의를 진행해 온 결과 저류지 복개와 함께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공도서관 건립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도서관 건립절차가 적기 이행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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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의원, 제76회 식목일 맞아 ´500만 그루 릴레이 나무심기´ 행사 참여
이세열 의원, 제76회 식목일 맞아 ´500만 그루 릴레이 나무심기´ 행사 참여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은 2021년 식목일 주간을 맞아 지난 9일 공덕동 아현녹지쉼터, 쌍룡산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나무심기에 나섰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에 맞춰 마포구 관내를 8개소로 나누어 당일 9시부터 동쪽 공덕동을 시작으로 경의선숲길, 망원동,~ 성미산, 상암산까지 서쪽으로 이동하며 1시간 단위로 식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세열의원은 첫 시작점인 공덕동 아현녹지에서 “30여년 전 민둥산이던 이곳이 꾸준한 식재활동으로 수풀이 우거진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며 “나무심기는 홍수와 산사태 예방, 지구온난화, 사막화방지, 미세먼지 정화, 야생 동식물보호 등 무분별한 개발, 환경파괴로 시름하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며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릴레이 나무심기는 총면적 1,600㎡에 총인원 720여명이 참가해 수목 및 봄꽃 등을 식재하고 물주기, 지주목 설치가 이루어져 더욱 청정한 마포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세열 의원은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우리와 미래세대에게 맑은 공기와 깨끗한 환경을 선물할 것”이라며 “인간과 자연 모두에게 이로운 나무심기와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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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기·특’하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지난달 한양대학교, ‘복을 나누는 사람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멘토링 사업은 2019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기특:기발하고 특별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청소년 멘토링을 통해 한양대학교 대학생 25명 멘토와 관내 저소득층 학생 25명 멘티를 1:1로 연결해 주 2회 이상 기초 교과목 학습 지원과 정서 활동을 지원하며 활동장소는 기초 교과목의 경우 각 중고등학교, 예체능의 경우는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멘토링 운영에 앞서 지난달 18일 온라인 발대식을 통해 멘티, 멘토 학생들의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안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사업이 청소년들의 학습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나눔과 소통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성장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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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 공모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7일까지 미래 주역들의 꿈터인 교육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 공모’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 아이디어에 사업비를 지원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사업 발굴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학생 등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협업해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참여해 추진할 수 있는 사업으로 프로그램 분야 프로젝트 분야 공간구성 등 시설분야로 지원할 수 있으며 동일기관 1개 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11개교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는 5억원이며 각 학교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음달 7일까지 행정망, 우편, 방문 접수하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5월 말경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교육현장에 학교 구성원들이 협업하는 생생 DREAM 교육사업 오디션 사업을 참여해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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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감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PICNIC in 감골’과 블라인드 도서대출 ‘세렌디북-티’ 등 봄처럼 설레는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PICNIC in 감골’은 감골도서관 인근에서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도록 화사한 감성 매트와 보드게임을 포함한 피크닉 키트를 대여하고 소풍을 즐긴 후 다시 반납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제57회 도서관주간인 이달 12~18일 중 감골도서관 정기휴관일을 제외한 엿새간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운영한다.
대여시간은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6시로 나누어 1일 최대 4시간 이용 가능하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조치를 위해 동시간대 최대 6팀만 운영한다.
블라인드 도서대출 ‘세렌디북-티’는 뜻밖의 발견, 우연으로 얻는 행운을 뜻하는 ‘세렌디피티’와 ‘북’의 합성어로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 추천도서를 표지와 내용을 볼 수 없게 포장하고 키워드 및 주제만 겉면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내부의 책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1인당 2권씩 대출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감골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로비내 지정된 코너에 있는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무인대출반납기로는 대출이 불가하고 대출 데스크에서만 대출 가능하다.
또한 오는 14일에는 ‘신박한 인생정리’를 주제로 tvN ‘신박한 정리’의 공간 전문가이자 우리집 공간컨설팅 대표인 이지영 작가와의 만남이 실시간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북크닉 패키지를 선보여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의 마음 방역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도서대출과 추천을 결합한 서비스로 일상 속 색다른 독서 경험을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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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맞춤형 교육’ 실시
안산 단원구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맞춤형 교육’ 실시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이달 7일과 9일 2회에 걸쳐 최근 임용된 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안정적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신규공무원이 민원 및 업무의 문제로 퇴사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등 사회적 이슈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호흡과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뮤직테라피 교육’으로 스스로의 감정 상태를 돌아보고 마음 안에 있는 에너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승승장구 도장만들기 교육’을 통해 도장에 이름을 새기면서 본인 이름의 뜻을 돌아보고 제작한 도장으로 좋아하는 문구나, 좌우명, 공직자로서의 포부가 적힌 캘리그래피 엽서에 낙관을 찍고 서로 공유하는 온라인 전시를 실시하는 등 색다른 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신규 공무원들은 “오랜만에 업무의 긴장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처음 합격 했을 때의 기쁨을 되새기게 하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직접 만든 나만의 도장은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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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베이직 인테리어 양성훈련’참여자 추가 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15일까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베이직 인테리어 양성훈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베이직 인테리어 양성훈련’ 사업은 지난해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추진한 ‘도배·도장 기능인 육성사업’의 연속사업으로 안산시는 올해 초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 및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초 인테리어 능력을 갖춘 기능인을 양성해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건설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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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 실시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 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장마철 이전에 우수관로 우수박스, 배수로 등 하수시설에 쌓인 퇴적물, 잔재물 등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침수피해를 예방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준설 전문건설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에 대한 빗물받이, 우·오수관로 우수박스를 순차적으로 준설할 예정이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상업지역, 다중 밀집지역도 집중적으로 준설해 호우피해 예방과 유해 해충의 서식과 악취 발생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매주 토구 및 차집시설을 청소해 우수토구의 고인물로 인한 악취를 막아 주변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분류식 지역으로 우·오수관로 우수박스, 빗물받이 등 많은 하수시설물이 운영되고 있다”며 “준설이 필요한 곳은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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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적극적 ‘참여방역’ 당부…다음달 2일까지 거리두기 2단계 유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2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 유지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방역’을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600명대를 돌파하며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흥·여가시설뿐 아니라 학교, 교회, 식당, 헬스장 등 다양한 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다음달 2일 자정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요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기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유지, 유흥시설 6종 집합금지 등이다학원, 독서실,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은 없고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다만, 백화점·대형마트에서 시식, 시음, 견본품 사용이 금지되고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객 휴식공간 이용금지 등을 의무화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마스크 착용지침도 강화되어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실내 전체에서 실외에서는 2m 이상 거리 유지가 되지 않거나 집회, 공연, 행사 등 다중이 모일 때에는 마스크를 항시 착용해야 한다.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1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며 결혼·장례식 등 10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행사는 금지된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숙박은 금지되고 정규 종교시설 외에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 대해서도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 행사는 금지된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해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가두방송 차량 10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봄철 예방수칙, 안전한 다중이용시설 이용하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의심 증상시 즉시 검사 받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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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 자전거보험…최대 2천만원 보장
안산시, 시민 자전거보험…최대 2천만원 보장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1년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되며 개인 실손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사망 시 2천만원, 후유장해 시 최대 2천만원, 진단위로금 20만~60만원, 입원 6일 이상 20만원을 추가 지급하며 자전거 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보상된다.
또한 무인공공자전거 이용자에 대해 추가로 자전거 사망사고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천만원, 사고로 4일 이상 입원 시 4일째부터 1일당 1만원, 공공자전거 배상책임 1사고 당 500만원이 보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널리 홍보해 미처 모르고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