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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피디언] 용인소방서는 지난 4월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용인 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자원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에 따라 용인의용소방대 연합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사됐으며 1일 10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시민들의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봉사한다.
자원봉사에 나선 의용소방대원은 접종대상자 안내 및 주차 관리, 예방접종 예진표 작성 안내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임국빈 용인소방서장은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직접적인 활동뿐 아니라 시민이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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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통장협의회 대상 공공재정 환수법 교육 실시
안성2동, 통장협의회 대상 공공재정 환수법 교육 실시
[피디언] 지난 9일 안성2동주민센터에서는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공공재정 환수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조금 등 공공재정에 대한 부정청구로 얻은 이익의 환수 및 관리 체계에 관한 동영상 교육으로 진행됐다.
공익형직불제, 출산장려금 등 각종 보조금 지급 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에 참여하고 있는 통장들은 재미있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공공재정 환수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각종 보조금 사용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조수환 동장은 “앞으로도 공공재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모두가 청렴한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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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산업단지 방역상황 일제점검 실시
안성시 제1산업단지 방역상황 일제점검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8일과 9일 관내 제1산업단지 내 운영 중인 43개 사업체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그 동안 출입자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을 주기적인 안내 및 계도했으며 더 나아가 개별 사업체에 대한 현장점검 실시로 인접 사업체로의 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일제점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어, 산업단지 내 확진자 발생 시 업종 특성상 주변 사업체로의 급속한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 자체 방역활동 및 교육 여부 등에 대해 점검했으며 왜곡된 점검이 되지 않도록 사전통지 없이 실시됐다.
점검 과정에서 사업장 내 본부장, 팀장 외에 필요한 경우 사업주 개별면담을 실시해 사업체 구성원 모두가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놓지 않도록 했으며 사업체 자율적 강연에 대해서는 강연 시작부터 종료까지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등 고강도 점검을 진행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산업단지는 그 특성상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급속하게 확산될 우려가 높은 곳으로 지속적이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산업단지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안성시 경제가 타격을 입지 않도록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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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업·유통형지구단위계획 입안제안 평가기준 마련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물류시설 수요 증가에 따라 관내 비도시지역에 대한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입지타당성 확보 등 장기적인 대응을 위해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입안제안 평가기준’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본 제안 평가는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기준으로 평가해 평가점수 80점 이상 고득점 순위에 따라 주민제안을 우선추진하고 특히 평가점수 90점 이상 제안은 행정절차 간소화 및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 주민제안 자문’ 절차를 생략할 예정이다.
본 평가기준은 법규, 환경, 사업계획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 지역에 비해 제조업 등 입지가 제약되는 ‘자연보전권역’ 및 ‘상수원보호구역’ 지역은 가점을 배정하는 등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본 평가기준이 체계적으로 활성화되면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타당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 등 우수기업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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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 실시
안성시 드림스타트,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오는 16일 드림스타트 대상 양육자에게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은 육아에 지친 양육자에게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평생학습관의 캘리그라피 전문 강사인 노민주 강사가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는 각 가정에서 화상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참여하게 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께서 이번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도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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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모집
안성시, 2021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모집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15일부터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하는 교육으로 안성시는 2016년부터 중장년층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교육을 진행했으며 매년 구직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경비교육은 관내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70세 이하 경비업을 희망하는 관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총 40명을 모집해 진행하며 교육생들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비전문 교육기관에서 경비업법 관련법, 범죄 예방론 등의 교육 후 평가를 통해 신임교육 이수증을 취득하게 된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지역경기가 위축되는 동시에 중장년층의 취업시장도 꽁꽁 얼어붙었다”며 “앞으로 연령별 구직자의 맞춤형 취업지원과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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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자에 대한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해 10년 이상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다.
대상자는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분기별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2021년 대상자 중 일괄지급 신청에 동의한 신청자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최대 75만원까지 한 번에 지급할 예정이며 일괄지급 미신청자는 기존과 같이 분기별로 지급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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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배 꽃가루 채취 봉사 실시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배 꽃가루 채취 봉사 실시
[피디언]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4개부서 공직자 40여명이 지난 10일 공직자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배 꽃가루 채취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공직자의 봉사계획을 접한 안성원예농협 직원 20여명 또한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했으며 일죽면 고은리 소재 배 인공수분용 꽃가루 채취단지에서 1천여 주의 배꽃을 채취했다.
이날 직원들을 격려차 방문해 봉사활동에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수입산 꽃가루는 수출국 생산현황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크고 불량 꽃가루로 인한 수정률 저조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며 “양질의 꽃가루를 공급해 과수 농가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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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조치 강화로 피해가 심한 문화체육관광 분야 업종·시설 지원 및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 분야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은 실내·외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오락실, 관광·이벤트업, 종교시설, 문화예술인 등이며 업종·시설별 1개소 당 50~100만원씩 지급한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지난달 29일부터 우편·이메일 등을 통해 비대면 접수 중이며 12일부터 23일까지 평일에 한해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2층 2강의실에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긴급 재난지원금 접수 시 재난지원금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신분증 등을 제출해야하며 각 업종·시설별 지원기준 및 제출서류 상세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힘드실 시민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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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맘 편한 임신’ 통합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안내
안성시보건소, ‘맘 편한 임신’ 통합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안내
[피디언] 안성시보건소는 정부의 출생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중 하나인‘맘편한 임신’통합 신청 서비스가 지난해 20개 시군구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어 오는 19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서비스 항목으로는 엽산제 지원, 철분제 지원, 맘편한 KTX, 산모신생아 관리 지원, 에너지바우처, 표준모자보건수첩, 임신 · 출산 진료비 지원, 임신·출산 진료비 지급, 청소년 산모·의료비 지원 등 9종에 대한 일괄 신청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위기임신 전문상담 등 개별 신청 2종, 고위험임산부의료비 지원,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출산전후 휴가급여 등 서비스안내 3종이 포함된다.
특히 엽산제 · 철분제의 경우 택배 현물서비스 신청 및 택배비 결제완료시 비대면으로 택배를 받을 수 있어, 임산부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받고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맘편한 임신’통합 서비스 신청은 ‘정부24’에서 통해 가능하며 보건소 및 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원스톱 통합처리로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신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출산장려 정책에 도움이 되는 제도를 발굴·개선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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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여성안심 화장실을 위해 불법촬영 기기 현장 점검에 나서다
김보라 안성시장, 여성안심 화장실을 위해 불법촬영 기기 현장 점검에 나서다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은 12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조성하고자 안성맞춤시장과 낙원역사공원 등의 공중화장실 점검에 참여했다.
안성시는 안전한 화장실 사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등록된 공중화장실 243개소와 불법촬영 가능성이 높은 민간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집중 점검에 나섰으며 점검은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상시 점검반 전담인력 2명을 채용해 전파 탐지기와 렌즈 탐지기 등을 이용해 공중화장실 상시 점검 및 특별관리구역을 수시로 점검하며 점검 완료 후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해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휴가기간 등에는 인구 밀집 지역으로 불법촬영 우려가 높은 화장실 및 민원 발생이 많은 1~2층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안성경찰서와 협조해 합동점검을 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일반음식점, 목욕탕, 대형마트 등 점검을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안성시청으로 신청해 방문점검을 받거나, 불법촬영점검 기기를 대여해 직접 점검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불법 촬영물 유포가 급증하면서 공중 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 사용자들의 불안감이 크게 늘어난 요즘, 불법촬영은 당연한 처벌 대상 행위이고 유포자 및 시청자도 가해자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선의 안전장치이기에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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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발대식 개최
2021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발대식 개최
[피디언]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2021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발대식에는 청소년의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1924서포터즈, 청소년기획단, 하남시유소년드론축구단 DFC, 하남시청소년방송국 HYBS 및 YES 동아리 등 총 22개의 조직이 참석해 2021년 활동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19 단계에 맞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제한된 인원만이 수련관 1층 다목적홀에 마련된 행사장에 참여했으며 행사장에 참석하지 않은 인원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각 자치기구와 동아리의 대표들이 사전 회의를 통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행사라 더욱 뜻깊었다.
1부에서는 밴드동아리인 ‘대일밴드’의 축하공연과 함께 각 자치기구와 동아리 소개, 지도자 소개가 진행됐고 2부에서는 댄스동아리 ‘DLC’의 축하공연에 이어 임명장 및 동아리증 수여,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조재영 관장은 “코로나 19가 속히 종식되고 수련관이 많은 청소년들의 놀이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밝혔다.
오늘 행사를 진행한 1924기획단 청소년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자치기구와 동아리들이 고유 활동 뿐 아니라 연합워크숍 및 연말파티 등을 통해 즐거운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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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도서관, 2년 연속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
하남시미사도서관, 2년 연속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
[피디언] 하남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미사도서관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들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장애 유형별 독서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전국 1천여 개 공공·장애인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30곳이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미사도서관을 포함해 3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미사도서관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그림책 세상 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지관 청년대학의 발달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3회에 걸쳐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주제를 담은 책을 통해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문해력을 향상시켜, 장애인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 공동체 의식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작가 초청 강연회, 하남시일가도서관 견학,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문학 탐방 등도 추진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복지관과의 협업으로 장애인 대상 서비스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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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청소년을 찾습니다’ 하남시, 청소년상 후보자 공모
‘자랑스러운 청소년을 찾습니다’ 하남시, 청소년상 후보자 공모
[피디언] 하남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하남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청소년을 발굴해 건강한 성장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문화예술 스포츠 재능 효행 자원봉사 국제화 굳센생활 칭찬 등 8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선발하고 이중 1명을 청소년대상 수상자로 선정한다.
2년 이상 하남시에 거주하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 대상이다.
추천권자는 관내 학교장 및 동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대표자, 봉사활동 관련 단체 대표자와 20명 이상 시민의 추천연명서 제안자에 한한다.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추천 서류를 내려 받아 시청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수상자는 하남시 청소년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하남시를 빛낸 우수한 청소년이 선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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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덕풍전통시장 ‘차 없는 거리’. 5월 한달 간 시범운영
하남 덕풍전통시장 ‘차 없는 거리’. 5월 한달 간 시범운영
[피디언] 하남시와 덕풍전통시장 상인회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이용자의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5월 한 달 간 덕풍전통시장을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덕풍전통시장 내 약 330m 구간을 매일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상인회 측에서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각 출입구마다 바리케이트와 배너를 설치해 차량 출입을 통제하게 된다.
시와 상인회에 따르면, 그간 시장 내 비좁은 도로에 차량 통행이 빈번해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안전도 위협받아 왔다.
이에 따라, 상인회는 시장 상인과 인근 주민 등 3천여명의 동의를 받아 하남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 덕풍전통시장 차 없는 거리 지정을 안건으로 제출하고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하남경찰서에서 차 없는 거리 지정 안건을 가결할 경우 이르면 6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근 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많은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되면 전통시장 상권이 활기를 찾고 시민들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을 보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차 없는 거리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안전과 여유를 제공하는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