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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컴백 첫 정규 앨범 ‘맛 ’ 5월 10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글로벌 영파워’ NCT DREAM이 오는 5월 첫 번째 정규 앨범 ‘맛 ’으로 전격 컴백한다.
NCT DREAM의 첫 정규 앨범 ‘맛 ’은 5월 10일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맛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은 작년 4월 발표한 ‘Reload’ 앨범 이후 1년여 만에 선보이는 NCT DREAM의 새 앨범이자 첫 번째 정규 앨범인 만큼, 한층 강력해진 음악과 무대를 만날 수 있어, NCT DREAM의 특급 에너지로 가요계를 강타할 전망이다.
더불어 NCT DREAM은 발표하는 곡마다 세련된 음악 색깔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작 ‘Reload’ 앨범으로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석권함은 물론, 미국 빌보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아시아 가수 최초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파워를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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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 끝판왕’ 샤이니 정규 7집 리패키지 ‘아틀란티스’ 12일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피디언] ‘청량 끝판왕’ 샤이니가 12일 정규 7집 리패키지 앨범 ‘Atlantis’를 발표한다.
샤이니 정규 7집 리패키지 ‘Atlantis’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Atlantis’를 비롯해 ‘같은 자리 ’, ‘Days and Years’ 등 신곡 3곡이 추가된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Atlantis’는 멤버들의 톡톡 튀는 시원한 보컬이 샤이니 특유의 청량감을 선사하는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처음 마주한 깊은 감정을 미지의 세계 ‘아틀란티스’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래퍼 창모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매력을 더했다.
이번 곡에 대해 멤버 민호는 “듣자마자 샤이니 곡이라고 생각했다 감상 포인트는 후렴구의 ‘Deep Deep Deep’ 부분이 심해로 내려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드라이브나 산책하면서 들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소개했으며 키는 “아껴뒀던 곡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샤이니의 업그레이드된 청량을 만날 수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태민은 “샤이니의 청량감을 다시 보여주고 싶었다 도입부의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가 킬링 포인트로 지금부터 여름까지 계절감이 잘 묻어있다”고 밝혔으며 온유는 “여름에 청량감 있게 듣기 좋은 노래다 뮤직비디오에 바다 속 엘리베이터, 움직이는 물방울 등 생동감 있는 CG도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샤이니는 앨범 공개에 앞서 12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SHINee 채널에서 스페셜 생방송 “SHINee’s Sailing: Finding ‘Atlantis’”를 진행, 신곡 소개, 앨범 작업 비하인드, 활동 스포일러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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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신청
보건복지부
[피디언] 보건복지부는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신청을 위한 공고를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신청 접수는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제 연구계획이 있는 의료기관을 조속히 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해 임상연구를 조기에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복지부는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신청과 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 심의신청을 함께 제출받을 계획으로 지정신청은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우편 및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고 연구계획의 심의신청은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첨단재생의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된 기관에 대해서는 서류검증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첨단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제3조 및 별표1 등에 따른 시설·장비·인력,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추어야 하며 필수 인력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정윤순 첨단의료지원관은 “첨단재생의료를 통해 희귀·난치 질환에 대한 치료기술이 개발될 수 있도록 임상연구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예산 지원과 아울러 관계부처 등과 협의를 거쳐 다양한 제도적 인센티브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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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첫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설명회 현장사진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청과 함께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첫 번째 주민설명회를 지난 9일 도봉구청 구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는 3월 30일에 발표한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중 도봉구 관내 포함된 7곳에 대한 설명회로 주민 70여명을 비롯해, 이동진 도봉구청장, 국토교통부·도봉구청·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먼저, 국토교통부·LH에서 선도사업으로 포함된 후보지 주민들에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도개요, 토지주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LH는 도시규제 완화, 토지주 수익률, 추정 분담금 등을 산출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마련하는 즉시, 후보지별로 주민들에게 사업내용, 사업추진 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4월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토지등소유자 10% 동의요건을 우선 확보하는 후보지에 대해서는 7월부터 예정지구로 지정해 신속하게 개발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난 3월 31일 1차 선도사업 후보지가 발표되면서 선정된 해당 지역 주민들 대부분은 노후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면서 기대감에 차 있다”며 “3080+ 주택공급방안은 주택공급과 함께 노후된 주거지에 부족한 상업·편의·문화시설 등 생활SOC를 설치해 지역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성공적인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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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방정부의‘국제사회 탄소중립’동참 적극 지원한다
이클레이(ICLEI) 세계총회 개최 축하
[피디언]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자치단체가 국제사회의 탄소중립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4월 12일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 ICLEI 세계집행위원회에 영상으로 참석해 지방정부의 국제사회 탄소중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을 공표했다.
ICLEI는 1990년에 출범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로 국제사회와 연계해 세계 지방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전 세계 124개국 1,750개의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서울, 부산, 경기도 등 48개 자치단체가 가입되어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체결된 ‘행정안전부–ICLEI 간 공동협약’의 기간이 만료됨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10년 후인 2031년까지 연장된다.
양해각서 공표식은 ICLEI 회장과 세계집행위원 등 5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UNEP, OECD 등 3개 기관의 양해각서 공표식이 함께 진행됐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행정안전부는 기후변화 위기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협력에 공조하고 각 지방정부가 ‘탄소중립’정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도시를 향한 녹색 전환 모델을 제시하고 국내외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서울에 위치한 동북아시아 본부와 수원 한국사무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동을 지원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해 10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을 UN에 제출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영상을 통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민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모범적인 협력사례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행정안전부는 탄소중립 관련 정책의 실행과정에서 한국의 각 지방정부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뒷받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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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자치경찰제 안착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
[피디언] 행정안전부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경찰청은 4월 12일 제9차 ‘자치경찰 관계기관 회의’를 갖고 자치경찰제 전국 시행까지 시·도가 차질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그동안 자치분권위원회 중심으로 2020년 8월부터 행안부, 경찰청과 공동으로 ‘관계기관 합동 회의체’를 구성해 현재의 자치경찰제도 도입안 마련 및 법제화에 중추적 역할을 했고 이후 자치경찰 관련 각종 이견 조정을 통해 안정적 자치경찰제 출범을 지원해왔다.
이날 회의는 제9차 회의로서 최근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을 둘러싼 시도별 상황을 점검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이슈와 쟁점·이견 등을 검토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합리적 조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과 최장혁 기획단장, 행안부 박성호 지방자치분권실장, 경찰청 최관호 기획조정관 등이 참석해 자치경찰제 도입과 관련된 쟁점과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행안부 박성호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시·도별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현황을 설명하면서 “행안부에서 중앙부처와 시·도간 가교 역할을 하며 상호간 이견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향후 회의에는 시·도에서도 참석해 함께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찰청 최관호 기획조정관은 시·도경찰청별 특이 현황, 경찰청 지휘부와 시·도간의 협의 노력 등을 소개하며 “각 시·도에서도 현장 경찰관을 협력의 대상으로 이해해 주시고 소통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7월 1일 전국 시행까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앞으로 속도감 있게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향후 격주로 관계기관 회의를 갖고 시·도 조례 자치경찰 담당공무원 인사권 재정지원방안 등 각 사안마다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해내는 한편 앞으로도 분권위가 중심이 되어 관계기관이 함께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계기관에서는 앞으로 각 시·도를 직접 방문하고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현장 실무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관계기관과 함께 공유하며 대응 방안 등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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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등 1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1일 저녁 3명, 12일 오후 4시 기준 13명 등 총 1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지인 접촉 3명, 가족 간 감염 2명, 실용음악학원 관련 2명, 그 외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7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6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수강생 1명과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수는 총 23명이 됐다.
4월 1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3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449명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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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일산대교 무료화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전개
김포시의회, 일산대교 무료화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전개
[피디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해 온 김포시의회가 1인 시위를 전개하며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3월 30일 ~ 4월 12일까지 일산대교 남단 요금소 앞에서 통행료 무료화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의원들은 각자 순번을 정해 일과시작 전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부당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과도한 통행요금 철폐”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에 대한 서북부 수도권 시민의 의지를 피력하며 자리를 지켰다.
시의회는 지난 2008년 개통당시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지난 2월에도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문’을 시의회에서 채택해 관계기관에 전달해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광역 차원의 대응을 위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4차 정례회의에‘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을 제출해 공동 연대를 이끌어 냈다.
신명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국가가 부담해야 할 교통 인프라를 민자로 건설해 현재까지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며 “한강 교량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지불하고 건너는 모순을 바로 잡는데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촉구했다.
아울러 시의회 관계자는 “일산대교 통행료 철폐 요구에 동참하는 시민과 단체의 참여가 잇따르며 시의회에서 제작한 피켓을 요청하는 곳이 많다”며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만큼 누구든지 요청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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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12일 ‘4·16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 참석
장현국 의장, 12일 ‘4·16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 참석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2일 ‘4·16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안산시 단원구 소재 교육원 광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장현국 의장을 비롯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종기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는 우리 모두에게 ‘국가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멈추지 않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며 “4·16 민주시민교육원이 그날의 비극을 기억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의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드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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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새빛초등학교,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꼭 실천해요”
용인 새빛초등학교,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꼭 실천해요”
[피디언] 용인 새빛초등학교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학생자치회 임원을 중심으로 ‘내 필통 속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주적인 학교 운영 참여의 중요한 학생 주체로서 ‘존중과 배려, 소통으로 함께 가는 교육’의 새빛초등학교 교육 철학과 연계되는 학생 활동이다.
지난 3월 24일 새빛초등학교 학생자치 협의회는 4월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 주제로 학생 공동체 약속 실천 캠페인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4월 2일 아침조회 시간에 새빛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 정윤하 학생이 ‘내 필통 속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캠페인을 설명했다.
특히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등굣길에 학생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서명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학생 자치임원의 아이디어로 만든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행사도 실시했다.
캠페인을 마치고 새빛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 정윤하 학생은 “약속은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정한 약속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 새빛 학생들의 몫이다.
잊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새빛 학생들이 되었으면 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새빛초등학교 최은미 교장은 “불확실한 미래 사회에서는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주도성의 역량이 중요하다.
앞으로 매달 다른 주제로 실시될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는, 학생들 스스로 만들어 가는 학교 행사로서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미래 사회의 중요한 인재로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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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교통위원장, 개통 앞둔 ‘신월여의 지하도로’ 진행상황 점검 실시
우형찬 교통위원장, 개통 앞둔 ‘신월여의 지하도로’ 진행상황 점검 실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위원장은 지난 4월 5일 이용선 국회의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통을 앞둔 신월여의지하도로 공사 현장에서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직원을 격려했다.
신월여의지하도로는 당시 제물포길의 도로명을 그대로 사용해 ‘서울제물포터널’로 불리다 지난 1월 ‘신월여의 지하도로’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지명위원회 통과했다.
우형찬 위원장과 이용선 국회의원 등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마무리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지하도로 포장 상태와 요금수납 시스템, 사고 시 인근 소방서와의 협업여부 등에 대한 질의를 하는 등 공사 안팍의 주요사항에 대한 꼼꼼히 살폈다.
신월여의지하도로 요금징수 방식은 하이패스 차량은 자동결제되고 미장착 차량은 진출입구 카메라로 번호판을 인식해 요금고지서를 송부하는 ‘스마트톨링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으로 요금납부에 따른 정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이용선 국회의원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지하도로 개통을 위해 노력해준 서울시 공무원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고 밝히는 한편 “남은 기간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개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우형찬 위원장은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으로 그간 경인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로 고통 받던 서울시민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이 끝이 아니라 지하도로 상부 공원화 계획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용선 국회의원은 “4월16일 개통이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지하도로 개통 이후에도 발생될 우려가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충분한 모니터링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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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4차 산업혁명 촉진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개최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4차 산업혁명 촉진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개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이 오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제4차 산업혁명 촉진 조래 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향후 4차 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호 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YouTube Live 방송으로 실시간 생중계 예정이고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 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추승우 서울시 의원이 사회자로 참석했으며 단국대학교 김영재 교수의 발제 후 진세혁 평택대학교 교수, 이국화 4차산업위원회지원단 서기관, 공정식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에 대한 정부정책 및 계획, 제도화에 대한 노력 및 관련 산업과 기업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고 ‘서울시 4차 산업혁명 촉진 조례’대해 시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서울시 조례 제정 시 이를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4차 산업혁명 촉진 조례’는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해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기본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는 한편 관련 전문인력 양성, 위원회 구성 및 여러 가지 지원 방안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에 상정되어 심의될 예정이다.
이광호 의원은 “네트워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우리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고 말하고 “국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에서도 4차 산업 발전과 혁신에 기여하고 중장기적 시각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긴밀히 협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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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도서관 방문이 늘어나길 바란다”
“장애인들의 도서관 방문이 늘어나길 바란다”
[피디언] 용인중앙도서관이 12일 관내 장애인을 도서관에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용인중앙도서관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함께÷ 마음+’행사를 개최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20명의 청년발달장애인과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이 참여해 4명의 사회복지사들과 4팀으로 나뉘어 도서관 투어를 비롯해 도서 대여, 자율독서 도서 찾기 게임, 독후활동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용인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에게 도서관이 열린 공간으로 인식돼 방문의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도서관을 지역사회의 편견이 없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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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E-Book으로 발간
구리시,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E-Book으로 발간
[피디언] 구리시는 12일 구리문화원 주관으로 향토사의 길을 따라 구전으로 전해오는 이야기, 유적과 유물의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엮은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E-Book을 발간했다.
지난해 7월 한국문화원연합회 2020 지역문화콘텐츠 사업에 선정되어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발간된 이번 E-Book은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 회원들이 구리지역 곳곳을 6개월간의 조사와 답사, 인터뷰를 통해 진행됐다.
주요 주제는 아차산의 유래와 고구려 관련 유적, 마을 이야기 탐구 갈매천, 옛 지도 속에 숨겨진 복개천, 왕숙천, 한강 등에 얽힌 이야기 수록 구리전통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 시장의 모습과 그에 얽힌 이야기 도성에서 왕릉까지 능행을 한 왕들과 서민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 등 4가지로 구성·편집됐다.
특히 기존의 마을에 관한 책 대부분이 전문학자가 연구서 형식으로 집필해 일반인이 읽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점을 개선해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내가 살고 있는 구리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영기 원장은 “역사는 어제와 오늘의 끊임없는 대화이고 구리문화원은 현대와 전통이라는 어제와 오늘의 대화를 위해 향토역사문화의 뿌리를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지역문화콘텐츠 사업에 구리문화원을 선정해 준 한국문화원연합회의 김태웅 회장님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집필에 참여한 향토사연구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E-Book 내용을 보니 산길, 물길, 시장길, 능행길 모두 매우 신선하고 의미 있는 주제로 나누어 새롭게 기획했는데, 집필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와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길이란 인간의 삶과 희로애락의 길이며 역사와 문화의 길로 문화를 이루는 과정을 소상히 담아 알차면서도 읽기 쉬운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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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공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속 확대 의지 밝혀
안승남 구리시장, ‘공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속 확대 의지 밝혀
[피디언] 구리시는 민선 7기 들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공보육 인프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2019년 9월 시립 인창 어린이집 확장 이전 개원을 시작으로 2020년 3월과 11월에는 시립 수택 어린이집과 시립 어반포레 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하는 등 총 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장 이전과 신규 개원했다.
또한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9년에는 야간 연장 어린이집 1개소 지정과 장애 통합반 1개반 증설 2020년 장애 통합반 2개반 증설 2021년 시간제 어린이집 3개소를 지정하는 등 주민 중심 맞춤형 특수 보육 서비스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리수택 행복주택 관리동에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한다.
6~7월경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8월 입주 시기에 맞춰 정원 61명의 ‘시립 행복가득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이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만큼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와 맞춤형 특수보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