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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시흥시,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피디언] 시흥시가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시흥시의회는 제286회 임시회에서 김창수 의원이 발의한 ‘시흥시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안’을 3월 26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했다.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는 시흥시 관내에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연 1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포상금은 신고건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20만원이 지급되며 1인당 월 5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신고대상은 관내에서 발생하는 ‘대기환경보전법’,‘물환경보전법’,‘소음·진동관리법’에 위반되는 환경오염행위다.
환경신문고를 통해 6하 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된다.
시흥시청 환경정책과로 서면접수하거나 유선신고 등도 가능하다.
신고포상금 지급 제외 사항으로는 신고인과 피신고인 사이에 분쟁이 있는 경우, 신문이나 방송 그 밖의 간행물 등에 보도된 사실을 신고한 경우, 확보한 포상금이 이미 소진되어 지급할 수 없는 경우, 다른 법령에 따라 포상급이 지급된 경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환경오염행위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적극 대응하겠다”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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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재단, 동아리연합발대식 ‘GO함’ 개최
시흥시청소년재단, 동아리연합발대식 ‘GO함’ 개최
[피디언] 시흥시청소년재단는 지난 10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재단 산하기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원들이 모인 가운데 ’2021년 동아리연합발대식 ‘GO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흥시 청소년동아리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이날 행사에서 시흥시청소년시설 소속 청소년동아리 36개가 시흥시청소년재단 동아리로 정식 인준을 받았다.
이들 동아리는 앞으로 주체적이고 의미 있는 청소년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은 동아리인준장 수여, 재단소개, 청소년동아리소개, 발대식 축하이벤트, 시장님과의 간담회, ‘미얀마 청소년에게 응원메시지보내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최소인원만 참석했고 이외 청소년들은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미얀마 청소년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기’ 순서를 통해 시흥시청소년이 자발적으로 현재 국제사회의 가장 큰 이슈중의 하나인 미얀마 민주화운동에 세계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참여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앞으로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재단이 운영 중인 청소년시설 소속 청소년 동아리뿐만 아니라, 시흥시 관내의 모든 청소년동아리의 활발한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동아리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체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 참석한 시흥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에서 살아가는 청소년 모두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흥시와 청소년재단이 앞장서 나갈 것이며 다양한 청소년 활동지원을 위해 청소년 시설 확충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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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개 시민단체 1000여명 참여’
‘71개 시민단체 1000여명 참여’
[피디언] 시흥시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흥시 응원 주간’을 운영한다.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주간은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71개 시민단체 1,000여명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주간에 참여하는 단체는 응원 동영상 촬영 응원현수막 게첩 개인 및 단체 응원사진 촬영 등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한다.
시는 시민들의 활동 영상과 사진을 모아 미얀마 국민들에게 보내 시흥시에서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음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고 하루빨리 미얀마의 봄이 찾아오길 희망하는 시민들이 많은 만큼 미얀마 시민들이 힘을 내길 바란다”며 “미얀마 국민들이 당당히 민주주의를 쟁취하고 미얀마의 진정한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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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 스타트 업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방역 강화 및 도시미관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2021 스타트 업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1 스타트 업 희망일자리사업’은 ‘시작’이라는 의미의 영어단어 스타트와 일이라는 의미의 한자 업을 합쳐 만든 브랜드명으로 관내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경기침체를 겪은 시흥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공공일자리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 680명으로 사업유형별 모집인원은 다음과 같다.
백신접종 행정지원, 우리동네 기업 활력플러스, 함께 만드는 그린시흥, 코로나19 생활방역.사업기간은 유형별로 상이하다.
‘백신접종 행정지원’과 ‘코로나19 생활방역’은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6개월간 운영되고 ‘우리동네 기업 활력플러스’와 ‘함께 만드는 그린시흥’은 3개월간 운영된다.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시흥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우선 선발하며 ‘백신접종 행정지원’과 ‘우리동네 기업 활력플러스’의 경우, 청년 및 전산업무 가능자를 우선 선발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시흥종합일자리센터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과 지역방역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다양한 환경정비사업 등을 통해 시흥시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라며 “코로나19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흥시민의 고용과 생계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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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고교-대학 손잡고 지역인재 육성
송파구-고교-대학 손잡고 지역인재 육성
[피디언] 송파구는 대학의 우수한 자원과 인력을 활용해 지역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2일 ‘자치구-고교-대학’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 2월까지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지역인재육성사업은 자치구-고교-대학이 연계해 기존의 교과 위주 학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융합주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균형 발전 및 미래 인재 육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참여하는 학교는 오금고 잠실고 2개 고교와 서울여대, 서울대 2개 대학이며 정규수업, 동아리활동, 방과후 학교, 진로·진학 등 4개 분야에서 총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오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여대와 함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학적 표현력 향상을 위한 STEAM교육, 아두이노를 이용한 IoT체험,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한 웹프로그래밍, 생명과학 실험캠프 인성진로 프로그램 등 11개 강좌로 구성했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잠실고는 서울대와 연계, 로봇 제작, 소프트웨어 제작, 경제 경영 탐색, 진로장벽 해결하기 프로그램 등 7개 강좌를 진행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육범위를 확장하고 폭넓은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미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송파만의 차별화된 교육콘텐츠를 발굴하고 창의 인재를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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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개 언어로 학교생활안내자료 개발
경기도교육청, 9개 언어로 학교생활안내자료 개발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영상자료를 개발·제작해 도내 초등학교와 일반에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입국 초기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가 우리나라 학교 체제와 각종 행정절차를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학교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도교육청은 영상자료를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를 비롯해 총 9개 언어로 각각 제작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였으며 학생용과 학부모용으로 나눠 영상 2종 18편을 학교와 도민에게 공유했다.
학생용 영상자료 주요 내용은 학교생활, 하루생활, 학교행사, 꼭 기억해야 할 4가지로 구성해 학년제와 담임교사제도, 등교와 수업시간, 방과후교실과 돌봄교실, 각종 행사 등 학교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담았다.
학부모 영상자료에는 교육제도, 취학, 학교생활, 다문화교육지원체제를 담아 우리나라 학제, 학교배정 절차, 의무교육 기간, 입학 전 예방접종, 스쿨뱅킹 등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공교육을 이해하고 ‘자녀 학교 보내기’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 학교장허가 체험학습, 학생 건강관리, 장기간 모국방문 또는 영구 귀국 시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함으로써 다문화가정 학생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지원했다.
영상자료는 유튜브 경기도교육청TV, 경기도교육청 블로그, 홈페이지 등에 개방형으로 탑재해 모든 학교와 교육지원청, 기관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에 제작한 영상 이외에도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수요를 반영해 촘촘한 학습안전망을 만들겠다”며 “올해 안에 중등용 교육자료도 개발해 학령기별 맞춤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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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인당 100만원' 특고·프리랜서 4차 지원금 신청하세요~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를 위한 4차 지원금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특고·프리랜서의 생계안정을 위해 긴급 지원되는 제도로 신규 신청자에게 10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1, 2,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지 않은 자 중 2020년 10월 ~ 11월에 노무를 제공하고 50만원 이상의 소득이 발생한 특고·프리랜서로 지원 요건은 2019년 연소득 5천만원 이하 2021년 2월 또는 3월 소득이 비교대상에 비해 25% 이상 감소 해당기간 고용보험 미가입자 등이다.
고용노동부 공고일 기준 국세청에 사업자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산재보험 대상 특고 14개 직종과 관련해 사업자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신분증 및 제출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또는 근무지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신청할 수 있다.
4차 재난지원금은 심사 완료 후 일괄 지급해 6월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내 특고·프리랜서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구민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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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교육 위해 민·관·학 모였다
중랑구 교육 위해 민·관·학 모였다
[피디언] 중랑구는 12일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 교육지원정책의 추진방향 및 오는 5월 준공되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의 운영방안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교육발전위원회는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해 11월 설립됐으며 서울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장, 학부모회, 혁신교육 관계자 등 각계 각층의 교육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지원 정책 수립 및 결정의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의 모범 사례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속적인 교육발전위원회 개최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며 “중랑구는 교육경비를 70억으로 확대하고 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5월 4일 상봉동에 문을 여는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는 교육지원센터, 평생학습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교육복지센터 등을 한곳으로 모은 교육복합시설로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하2층, 지상7층, 연면적 1,813㎡ 규모로 서울시 자치구 최대규모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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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건축안전 책임지는 ‘ 중랑구 건축안전센터 ’운영
우리 동네 건축안전 책임지는 ‘ 중랑구 건축안전센터 ’운영
[피디언] 중랑구가 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해 지역의 각종 건축안전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한편 각종 건축안전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중랑구 건축안전센터는 지난 19년 설립된 이후 전문인력을 확충해 건축안전점검과 건축안전서비스 분야로 업무를 수행하며 각종 상황별 문제에 신속 대응하는 등 혹시 모를 재난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여건을 만들고 있다.
주요 업무를 자세히 살펴보면, 건축안전점검 분야로는 재난취약시설물 정기 안전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찾아가는 민간건축물 안전점검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등이 있다.
민간건축물 찾아가는 안전점검의 경우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신청에 따라 이뤄진다.
신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구청 건축과로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건축안전서비스 분야로는 건축허가 전문분야 기술검토 지원 민간 건축공사장 찾아가는 안전교육 건축안전보안관 등을 운영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건축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파악, 건축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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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신혼부부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성북구, 신혼부부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저출산극복 사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신혼부부에게 임대 주택을 공급해 주거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내의 혼인 7년 미만 신혼부부이다.
모집세대는 총 5세다.
위치는 장위로19길 29, 장위로 19길 33-3다.
공고는 4월 5일부터 16일까지 성북구와 SH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15일부터 21일까지 성북구청 여성가족과에서 진행한다.
입주신청서 검토 및 소득·자산 적격 조회를 거쳐 6월 25일 오후 5시 이후 대상자를 발표한다.
입주는 7월 20일부터 시작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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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코로나19 피해지원금 접수
성북구,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코로나19 피해지원금 접수
[피디언] 성북구가 4.12.부터 ~ 4.23.까지 총 2주 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승객 수 및 운송수입이 감소한 운송사업자의 경영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종사자에 대한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작년 초부터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승객 수 및 운송수입 감소로 서울시내 대부분의 마을버스 업체들의 적자규모가 증가했고 이는 감차로 인한 운행횟수 조정 등으로 이어져 주민 교통불편 사항이 날로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재정난의 장기화로 인건비 감소 , 임금체불 등 고용환경 또한 악화되어 생계를 위협받는 운수종사자를 위해 지급되는 피해지원금은 서울시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서울시 소재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로 근무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운수종사자 1인당 50만원씩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마을버스 업체별 신청이 원칙이며 성북구청 교통행정과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공고문에 기재된 접수창구 e-mail로 온라인 신청 또한 가능하다.
피해지원금을 받은 마을버스 업체는 정해진 기일까지 소속 운수종사자에게 지원금을 개별 지급해야 한다.
관련 자료 제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자별 접수처를 통해 문의가능하며앞으로도 성북구는 이번 운수종사자 피해지원금 지급을 통해 주민들이 불편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업체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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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소식지 ‘나의 경기도’에서 도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경기도 도정소식지 ‘나의 경기도’에서 도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피디언] 경기도 월간 도정소식지 ‘나의 경기도’가 독자 참여를 확대하기로 하고 독자들의 사연을 모집한다.
‘나의 경기도’는 도에서 매월 초 발행하는 월간지로 도정 소식과 유익한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나의 경기도’에서는 기존 운영하던 ‘꿈꾸는 가족사진관’에 더해 지난 2월호부터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등 독자 참여 코너를 확대하고 사연 공모에 나서고 있다.
‘꿈꾸는 가족사진관’은 사연 당첨자가 사랑하는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전문 사진관에서 사진으로 남길 수 있으며 액자나 앨범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마음을 전해드립니다’는 독자가 그간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이나 감사함, 미안함 등을 대상자에게 전할 수 있는 코너다.
지면에 담을 수도 있고 영상 편지도 제공한다.
사연이 게재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두 코너 모두 경기도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름과 연락처, 사연 등을 적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구독소감 보내기, 경기도 풍경 사진 공유하기, 내가 그리는 경기도 등의 독자 참여 코너도 마련돼 있으며 당첨 시 선물도 제공한다.
박연경 경기도 홍보미디어담당관은 “독자 여러분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나의 경기도’를 만들고자 한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정기 구독으로 유익한 정보도 많이 얻어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나의 경기도’는 ‘백성과 함께 즐겁다’는 뜻의 여민락을 콘셉트로 ‘함께하는 경기’ ‘사람 중심 경기’ ‘즐거운 경기’ 세 파트로 구성돼 있다.
‘기획특집’, ‘경기 포커스’ 등에서는 도정소식을, ‘맛있는 경기도’, ‘트렌디 경기’, ‘문화충전소’ 등에서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전자책으로도 만들어져 있어 경기도 뉴스포털 누리집에서 상시 열람할 수 있다.
지난 2월호부터는 시각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보이스아이코드’를 도입해 소리로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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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컨설팅한 ‘이동약자 맞춤 교통지원 서비스’ 규제샌드박스 승인
경기도가 컨설팅한 ‘이동약자 맞춤 교통지원 서비스’ 규제샌드박스 승인
[피디언] 개조된 특수차량을 이용해 노인 등 교통약자를 병원으로 태워다주고 병원 진료시간 동안 함께 동행해주는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제16차 정보통신기술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도가 컨설팅한 이동약자 교통지원 서비스 사업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란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조건 하에서 기존 규제를 면제해주고 안전성 등을 시험·검증하는 제도다.
힐빙케어의 ‘이동약자 맞춤 모빌리티 서비스’는 유상으로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기타 이동약자를 병원으로 운송하고 병원 내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11인승 승합차량을 7인승으로 개조해 전동휠체어에 탄 채로 탑승이 가능하고 집에서 병원까지의 이동뿐만 아니라 병원내 치료실 이동 및 치료대기 시 동행, 의사소통 도움, 귀가지원 등 보호자 대리 역할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은 사업용 자동차가 아닌 자가용 자동차를 유상 운송용으로 제공하거나 알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소유의 자동차로서 장애인 등의 교통편의를 위해 운행하는 경우에만 허용하고 있다.
힐빙케어는 이동약자 교통지원 서비스 사업을 준비하면서 규제 존재여부와 구체적 내용을 문의해 회신받는 신속 확인 제도를 활용한 결과 현행법상 규제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제도를 신청했다.
이번 특례 승인으로 사업화도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는 신속 확인부터 실증특례 신청까지 전문가를 통한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특례 승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위치한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뿐 아니라 일시적 거동불편자들에게 고품질 이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고 간병인, 간호사 등 복지·의료 종사자의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허승범 도 정책기획관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공공영역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이동약자의 병원 이용에 필요한 동행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신속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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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배꽃 만개시기 앞당겨짐에 따라 ‘인공수분’ 적기 실시 당부
경기도 농기원, 배꽃 만개시기 앞당겨짐에 따라 ‘인공수분’ 적기 실시 당부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올해 배꽃 만개시기가 평년 시기보다 11~14일 빨라짐에 따라 인공수분 작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농기원은 개화시기가 빨라지면 화분 매개 곤충 활동 저하와 저온 병해 피해 위험성이 높아져 충분한 수확량 확보를 위한 적기 인공수분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공수분은 배꽃이 40~80% 개화했을 때가 적기로 꽃이 핀 후 3일 안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에 수분하는 것이 화분 싹 틔우기와 성장에 가장 효과적이나 바람이 부는 등 기상조건이 좋지 않으면 암술머리에 이슬이 사라진 후부터 오후 늦게까지 인공수분을 실시하거나, 지표면에 물을 뿌려 암술의 수정 가능 시간을 연장시켜 줘야 한다.
인공수분 후 2시간 이내 비가 오면 수분 성공률이 떨어지므로 작업 전 일기예보 확인도 필요하다.
인공수분 시 순수한 꽃가루만 사용하면 소요량이 많아지므로 증량제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증량제로는 보통 고사리와 식물의 일종인 석송자의 포자를 사용하는 데 혼합비율은 화분 발아율에 따라 다르다.
발아율이 70% 이상이면 4배 부피의 석송자를 섞어 사용하고 50~60%는 3배, 40~50%는 2배, 40% 이하에서는 증량제를 섞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냉동실에 1년 정도 저장했던 꽃가루는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발아율을 확인한 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
김현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인공수분 사전 준비를 위해 꽃가루를 충분히 확보해 놓고 저온피해 발생 시 수확량 확보를 위해 인공수분을 여러 번 실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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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갑질 피해’ 가맹·대리점 중소상공인의 협상력 높인다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불공정거래 등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가맹·대리점 중소상공인들이 본사와 협상을 원활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중소상공인 협상력 제고 지원 공모사업’ 참여 단체 1곳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체 구성·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대리점 분야 소상공인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시범사업보다 지원 내용이 늘어났다.
기존 회계·조직관리 교육 컨설팅, 법률지원에 올해부터는 공동구매·설문조사사업의 온라인 플랫폼 구축, 간행지·홍보물 제작 등도 추가됐다.
지원 대상은 중소상공인단체 혹은 단체 구성을 희망하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다.
총 6,000만원의 사업비를 1개 단체에 지원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쿠쿠전자 점주협의회 신규 구성을 이끈 바 있다.
법률자문 지원으로는 써브웨이 점주협의회가 공정위에 불공정약관 심사 청구한 사례가 있다.
이에 도는 사업의 지속 지원 필요성이 높다고 판단, 올해부터 정규사업으로 편성했다.
조병래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중소상공인 협상력 제고 지원 공모사업’이 중소상공인 단체 인적·물적 기반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갑을 관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