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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내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 내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3월 17일 부로 시행됨에 따라, 안성시는 토지소유자가 원활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적도 상의 잘못된 경계를 현실 토지 경계로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6일 삼죽면 월앙 마을회관에서 내장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선정 배경, 추진 현황 및 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의견을 제시하며 지적재조사사업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동의서를 미리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예정인 내장지구는 주민들의 지적불부합지에 따른 불편을 지적소관청에서 반영한 사항으로 시는 특수 시책으로 지정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앞으로 사업 추진에 있어 본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죽면 [내장지구] 268필지를 대상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토지소유자에게 동의서를 제출받아 사업을 더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토지민원과 이걸필 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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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운영
안성시,‘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운영
[피디언] 안성시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설정한 기간으로 올해 공식 표어로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 선정됐다.
안성시 5개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의 저자 초청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대한민국 대표의사 이시형 박사를 초청해 ‘제대로 쉬는 것의 의미’를 주제로 한 힐링 강연을 진행하며 18일에는‘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12가지 이유’의 조소정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도도서관은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회 ‘시 읽는 밤-기형도 편’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2일에는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강연이 준비돼 있다.
22일 강연의 주제도서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와 주제 사라마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 2편으로 두 작품 모두 갑작스럽고 치명적인 전염병이 발병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시대와 유사한 면이 있다.
진사도서관은 지난 10일 ‘유령 잡는 안경’의 김진희 작가를 초청해 초등저학년 15명과 함께 책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 독후활동을 실시했으며 오는 17일에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의 김유진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인간관계 속 익숙하기만 한 ‘말’을 되돌아보며 나의 마음을 돌보는 기회를 갖는다.
아양도서관은 자료실에서 시민이 직접 문구를 적거나 프린트할 수 있는 띠지를 자료실에 비치해 책 추천사 또는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적어 직접 큐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이 참여하는 북큐레이션과 추천사 띠지를 운영한다.
또한, 오는 17일 오전 9시에는 ‘북 티저 영상 만들며 배우는 영상촬영 및 편집특강’이 초등 전학년 12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17일과 18일 오후 3시에는 각 2회에 걸쳐 ‘돌멩이로 만드는 아양 책 읽는 마을 특강’이 있다.
이 또한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16명을 모집한다.
일죽도서관은 4월 14일 오전 10시 온라인 작가 강연으로 ‘어느 날 갑자기 가해자 엄마가 됐다’의 저자 정승훈 작가를 초청해,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부모의 역할과 청소년 범죄의 유형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살펴본다.
15일에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에 대한 강연으로 ‘달에서 아침을’의 저자 이수연 작가를 초청한다.
이번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많은 이들에게 도서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도서관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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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읍면동 대표 간담회 개최
2021년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읍면동 대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지난 8일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안성3동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 대표들과 공직자 등 1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방재단 확대구성 지침에 따른 추진 방안과 2021년 방재단 활동계획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신상철 자율방재단장은 “지난 해 집중호우 피해기간 동안 동분서주하며 복구에 힘썼던 만큼, 올해는 더 철저히 대비해 여름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활동하자”고 말하며 곧 있을 상반기 방재단 역량강화 교육⸱훈련의 참여도 독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에 안성시 곳곳을 찾아 방역에 힘쓰고 봄철 화재 등 지역사회 재난 예방에 참여하고 계신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안전한 여름을 나기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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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보라 안성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참여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은 한범덕 청주시장의 지목을 받아 13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충청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활발히 추진 중인 본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일하고 “함께”돌보고 “함께”지키고 “함께”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안성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는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안성시 모든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며 지원 금액도 첫째 자녀 100만원, 둘째 자녀 200만원, 셋째 이상 자녀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 중이다.
뿐만 아니라 가사돌봄 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공동육아 나눔터 등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가정이 사각지대 없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인 만큼,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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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1사 1 경로당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옥천면, 1사 1 경로당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지난 12일 옥천1리 경로당이 옥천함흥냉면과 옥천6리 경로당이 옥천어린이집과 1사 1경로당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사 1경로당 사업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하나의 기업·단체가 한 곳의 경로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원과 도움을 약속하는 사업이다.
협약 이전에도 옥천함흥냉면은 지역의 발전에 앞장서고 취약계층을 위한 선행을 지속해 왔으며 옥천어린이집은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가 15통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참여해 왔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두현 옥천면분회장과 대한노인회 양평지회 관계자 그리고 해당 단체 대표와 경로당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기업·단체는 지역사회 공헌에 필요한 나눔 활동 문화를 조성하게 됐다.
최두현 옥천면분회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와중에도 이번 협약에 참여해 주신 옥천함흥냉면과 옥천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한 고장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상생해나가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옥 옥천면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과 여가생활을 위해 보다 나은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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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아름다운 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꽃씨 뿌리기 행사 실시
양평군 양동면, 아름다운 하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꽃씨 뿌리기 행사 실시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에서는 지난 11일 석곡천 일대에 꽃길 조성 사업으로 코스모스, 양귀비 등 꽃씨 뿌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적십자회, 청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인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마을의 기관단체 회원들이 참석했고 양귀비 꽃씨는 쌍학시장 상인회에서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산책로를 이용하는 면민 및 부추축제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청정 양평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개화 시기가 다른 꽃 파종을 통해 계절마다 다른 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번에 파종한 꽃들은 6~10월에 만개할 것으로 보이며 잡초제거 및 로타리작업이 된 하천 주변에 흙과 씨앗을 섞어 고랑마다 파종을 하며 꽃씨 뿌리기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마을 입구인 석곡천 일대를 화사한 꽃길로 환경을 조성해 우리 고장을 드나드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함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각 기관단체 회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조성해 더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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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상면, 1사 1경로당 협약 체결
양평군 강상면, 1사 1경로당 협약 체결
[피디언] 양평군 강상면에서는 지난 12일 대한노인회 강상면 분회에서 1사 1경로당 협약식을 개최했다.
1사 1경로당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협약을 맺고 경로당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양평고바우설렁탕, 청송건설, 성원이엔지, 동원건설 등 4개의 업체가 강상면 4개의 경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번 1사 1경로당 후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말씀를 드린다”며 “오늘 1사 1경로당 협약으로 어르신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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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정동균 양평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피디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해 저출산이 가져 올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담긴 사진 또는 동영상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저출산 극복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웃고 지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적인 출산장려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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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FC, 안수민의 결승골로 평창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
양평 FC, 안수민의 결승골로 평창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
[피디언] 양평 FC가 지난 1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21 K4 리그’ 4라운드에서 최성민과 안수민의 골을 묶어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대1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양평 FC는 지난달 13일 고양시민축구단을 상대로 1대0 승리 이후 FA컵을 포함해 4경기 만에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을 여러 차례의 결정적인 찬스에서 아쉽게 골로 연결시키지 못한 채 0대0으로 마쳤다.
후반 13분, 양평이 먼저 달아나기 시작했다.
선취골의 주인공은 최성민이었다.
최성민은 안수민의 코너킥을 그대로 머리에 갖다 대면서 평창의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평창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평창의 안수현 선수가 하프 발리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1대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양평과 평창 모두 기회가 있었지만 결정적인 기회에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팽팽한 승부의 균형은 양평 안수민에 의해 깨졌다.
후반 42분 평창의 왼쪽 수비라인을 돌파한 유제호가 문전으로 내준 패스를 안수민이 달려들며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양평은 한 달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해 시즌 2승 2패로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양평 FC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용문 홈구장에서 여주시민구단을 상대로 K4 리그 홈 3연승이자 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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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공모자료 제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공모자료 제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공모자료를 최종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 간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많은 희생을 감내해온 양평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외부 공공기관의 유치가 절실해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군민의 기대와 관심이 지대했다.
도에서 공공기관 입지 선정 공고 이전부터 경기복지재단 TF팀과 범군민추진단을 구성하며 민관협력 체계를 구성해 경기복지재단 유치선포식을 개최하고 양평군의회의 유치건의안과 각종 기관 및 사회단체의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 등 군민의 염원이 표출됐다.
또한, 각 읍·면에서는 군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종 설명회를 통한 의견수렴 및 범군민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해 양평군민의 27%인 총 32,910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공모자료는 양평군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두권으로 작성해 제출됐으며 도에서는 이날까지 접수된 공공기관 이전 신청 지자체에 대해 이달 중 1차 서류 및 현장 실사를 거쳐 5월 중 2차 PT 심사 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복지재단이 양평군으로 이전된다면, 지난해부터 양평군에 들어서는 아파트 7개지구 4,000여 세대의 주거인프라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도로 개설 및 광역철도 연결 등의 교통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유동인구 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남한강 수변생태 도시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살기 좋은 자연환경의 양평에서 더 나아가 복지행정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하는 것이 경기도 균형발전의 가장 큰 성과일 것”며 “복지재단 유치를 통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의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를 가장 선두에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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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탄소중립실천 ‘2021년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 운영
양주시, 탄소중립실천 ‘2021년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 공기정화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자동물공급 화분 530세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의 대부분 실내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공기정화식물을 보급하는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 사업의 일환으로 밀폐된 공간의 공기 질 개선과 쾌적한 사무환경을 조성해 민원인, 직원 등 누구나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공기정화식물은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가습효과가 있고 특히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에게 녹색 식물을 통해 눈의 피로도 해소와 마음의 평안함을 제공해 업무능률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시각적, 환경적으로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민원인 등 방문객이 많은 관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체에 연차적으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기정화식물 화분 설치에서 나아가 도시농업매니저 채용을 통해 지속적인 식물 관리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춰 실내에 공기정화식물을 비치해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관내 기업체까지 힐링오피스가 확대돼 근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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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양주시, 백석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2일 백석읍 방성리에 주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행복을 높이는 ‘백석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안전약자보호, 생활환경관리, 재난위험관리, 주민생활 편의서비스 제공, 도시재생·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백석 행복마을관리소’가 위치한 백석읍 방성리는 활발한 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구도심으로 도심의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확충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 관점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공공서비스를 확충·보완해 주민에게 밀착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지킴이, 사무원 등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며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한다.
아울러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제공,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행복지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수요를 반영한 도시재생 특색사업을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을 추진해 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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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 호응도 높아.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 호응도 높아.
[피디언] 안양시가 시행하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RFID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아파트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80%넘게 흡족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시는 RFID종량제가 시행되는 만안과 동안 두 개 아파트단지 5,424세대를 대상으로 올해 2·3월 약 20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의 67%를 여성들이 차지했고 이중 81%가 RFID종량제 시행에 긍정적 답변을 보내왔다.
이유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8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가정 내 환경개선, 배출비용 감소, 배출량 감소 등을 꼽았다.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여보기 위한 조치다.
전자카드를 이용해 쓰레기 배출자를 확인하고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1대의 RFID종량제 기기로 80세대가 사용 가능하다.
음식물쓰레기의 위생적 배출이 가능하고 감량의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안양시는 지난 2017년 공동주택 39개 단지에 405대를 보급, 시범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줄이고 환경도 고려하는 이점이 있다며 호응도가 높게 나타난 만큼,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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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업체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업체 사전단속’
부실업체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업체 사전단속’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시가 발주하는 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업체를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 업체 사전단속’에 나선다.
서류상 등록 요건만 갖춘 일부 업체가 자산·기술력이 부실한 상황에서 저가로 공사를 수주해 부실 시공하거나 임금 체불 등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 데 따른 것이다.
시는 5월1일부터 계약금액 8천만원~1억원 사이의 관급공사 입찰결과 1순위 업체를 중심으로 기술인력·시설과 장비 등을 직접 방문해 살필 예정이다.
조사 결과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된 업체에 대해선 입찰 기회 박탈,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담당 인력을 충원해 그 외 업체들도 조사키로 하는 등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전단속으로 페이퍼컴퍼니를 퇴출하면 건실한 업체들이 수주에 성공해 공공 건설 품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 보완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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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1동, 협의체서 취약 계층 건강음료 지원 협약
용인시 죽전1동, 협의체서 취약 계층 건강음료 지원 협약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야쿠르트 미금점과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건강음료를 지원하기 위한 ‘마시자 비타민’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홀로 어르신 등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경제적 이유로 건강음료를 먹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야쿠르트 미금점은 오는 8월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한 대상 가구에 건강 음료를 배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함께 살핀다.
김선진 한국야쿠르트 미금점 대표는 “홀로어르신들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음료가 방치되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