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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하세요
평택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하세요
[피디언] 평택시는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접수를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들에게 1인당 연 100만원을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복지 정책이다.
2분기 지급 대상자는 1996년 4월 2일생부터 1997년 4월 1일생으로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4월 15일 이후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5월 20일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작년 3분기부터 올해 1분기를 신청하지 못한 경우 소급 신청으로 추가 지급이 가능하며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괄지급 신청에 동의한 경우 2021년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연매출 10억 이상 매장 등을 제외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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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회 위원 공모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가 오는 26일까지 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시는 ‘평택시 협치 기본 조례’에 따라 지속가능한 협치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 협치회의를 구성하고 협치추진단과 4개의 실무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시민사회 활성화 공론화 의제형성 자치분권 등 4개 분야로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가능하다.
협치회의 실무위원으로 선정되면 향후 2년간 협치 실무위원회활동을 통해 평택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치의제를 발굴하거나 협치사업에 대한 실행, 평가 등 협치 사업과정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관내 기관 및 사업체에 근무하는 사람 중 관련분야나 협치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방문, 우편 접수하면 된다.
협치회의 실무위원회에서는 지난 2년간 비영리공익활동활성화, 커뮤니티 공간조성,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민참여형 도시숲 네트워크, 푸드플랜 민간네트워크 구축 등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협치의제의 발굴과 실행을 통해 협치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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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섭 평택시부시장, 안중체육관 등 주요시설 현장점검
예창섭 평택시부시장, 안중체육관 등 주요시설 현장점검
[피디언] 평택시는 예창섭 부시장을 중심으로 지난 12일부터 국제문화국의 주요시설과 사업현장에 대해 봄맞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2일부터 23일간 총 15개소의 사업 현장을 둘러볼 계획으로 사업장의 안전, 진행상황, 문제점에 대해 실무자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안중체육관 건축 현장을 찾은 예창섭 부시장은 서부권 주민들의 주요관심사인 안중체육관과 서부복지타운이 공정별로 지체없이 추진돼,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복지증진을 위해 이용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코로나19관련 방역수칙 준수와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줄 것과 장애인분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 또한 계획대로 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고덕신도시 내에 건립 추진 중인 평화예술의 전당, 평택 박물관 부지를 둘러보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독려하고 평택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중점 추진 중인 두드림축제 현장도 방문해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시민과 화합하고 그 속에서 서로의 가치와 문화를 이해하는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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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자원봉사센터, “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 실시
옹진군자원봉사센터, “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우리 지역의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을 13일 영흥면에서 마을 진입로 화단 조성 활동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Green 스마일 옹진’은 자월면 대이작도와 영흥면세서 추진 중인 마을 진입로와 환경취약장소에 꽃길 및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 등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서지역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주민들 스스로가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Green 스마일 옹진’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자원봉사자는“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환경부터 스스로 지켜내자는 각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성심껏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정보선 옹진군자원봉사센터장은 “Green 스마일 옹진이 꽃길 조성 등 우리 마을을 가꾸는 작은 일에서부터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홍보까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환경 자원봉사로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질 없이 본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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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에 관내 2개팀 선정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에 관내 2개팀 선정
[피디언] 용인시는 13일 사회적경제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초기창업팀의 본격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에 관내 2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내 선정 팀은 친환경 의류·업사이클링 패션 아이템을 제작 판매하는 ‘주식회사 사라’와 치매 예방을 위해 예술 매개 프로그램과 콘텐츠 케어 키트를 판매하는 ‘블레스유 아트소셜케어’다.
이번 공모는 지난 2년 경기도나 각 시·군의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창업팀 중 2년 이내의 초기 법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최종 8개 팀을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사업개발비 1,000만원과 전문 컨설팅, 교육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김지민 블레스유 아트소셜케어 대표는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서류 준비를 비롯해 면접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을 해 준 덕분에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지원 활성화를 목표로 발굴· 육성, 성장·교육, 홍보 ·판로 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4개 분야 18개 사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을 마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이나 창업 기업이 튼튼하게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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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 시흥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 시흥
[피디언] 시흥시가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정책을 통해 앞서가는 반려 문화를 조성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인구는 1,000만을 넘어섰다.
특히 1~2인 가구의 증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으로 인해 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흥시는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증가와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동물복지팀을 신설하고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문제점으로 여겨지는 유기동물 방지 대책부터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 반려문화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동물보호센터 조성까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시흥시의 반려동물 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및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지속적으로 반려인구가 늘어나면서 유실·유기 동물의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흥시에서는 반려견에 대한 소유자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동물 보호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동물등록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동물판매업자가 동물을 판매할 경우 구매자 명의로 동물을 등록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등록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이다.
또한 실천적인 동물구호 활동으로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사람에게 입양동물의 치료비와 중성화 수술비 등 일부를 지원해줌으로써 입양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길고양이와 사람이 정답게 공존하는 도시 보호자나 집 없이 길 위에서 살아가는 길고양이는 사람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는 생명체다.
하지만 길고양이문제는 그들과 공존하려는 사람들과, 잘못된 인식 및 생태 지식결여로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사람사이의 갈등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이에 시흥시에서는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하고 이와 관련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동물병원 중 중성화 사업 병원을 지정했다.
권역별 민원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신고를 접수하면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후 다시 방사한다.
중성화 대상 길고양이의 포획과 먹이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길고양이 급식소를 현재 관내 27개소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길고양이 먹이공급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지역과 급식소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15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캣맘·캣대디 등록제’ 운영 방안 검토 중이다.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제공하는 ‘캣맘, 캣대디’가 지정 급식소를 활용할 수 있게 해 먹이공급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중성화수술 대상 길고양이 선별부터 병원이송 및 최종방사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려인구와 저변확대에 발맞춘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에는 연꽃테마파크 잔디마당에서 ‘2019년 시흥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해 동물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 의식을 키우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는 개최하지 못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매년 축제를 개최해 반려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거나 행동교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인들이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동물에티켓, 기초행동교정, 훈련방법, 건강관리 등을 배울 수 있어 관심이 높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올해는 온라인 실시간 수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신, 교육인원이 최대 480명으로 늘어나 더 많은 사람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누구나 편한 시간에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교육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시흥시는 해마다 약 2억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발생하는 유실·유기동물을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에 위탁해 보호하고 있다.
시는 현재 반려동물 위탁보호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찾아와 반려문화를 공유 확산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정왕동에 있는 기능이 폐지된 군부대시설을 리모델링해 건립 중으로 지난 1월 착공해 내년 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한 유기동물의 구조·입양을 넘어 시민들이 봉사, 견학, 교육 등에 참여하고 동물보호단체, 관련 전문가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써 이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추진 중인 사업 이외에도 사회·경제적 약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지원방안과 예산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건립 중인 시흥시 동물보호센터를 통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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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부위원장, 한국학원 총연합회 시흥시분회 관계자 면담
안광률 부위원장, 한국학원 총연합회 시흥시분회 관계자 면담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이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한국학원총연합회 경기도지회 시흥시분회장 및 회원들과 면담을 갖고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일선 학원 운영자들이 느끼는 어린이 통학차량 운영의 어려운 점과 해결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오인열 시흥시의원도 함께 배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상황이 1년 넘게 지속됨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생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도로교통법마저 개정되어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강화된 기준이 적용됨에 따라 동승보호자 탑승 의무화와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 70% 이상 설치, 운행기록장치 설치 의무화 등으로 인해 학원 운영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병숙 한국학원총연합회 시흥시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원을 반복하게 되면서 학원 운영이 어려워졌는데 관련 법률 개정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에 동승보호자를 별도로 두어야 해서 경제적으로 너무나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고 “또한 투과율이 70% 이상 되는 선팅의 경우 햇빛이 거의 그대로 들어오는 정도라 여름철 차량 운행에 애로 사항이 있으며 운행기록장치와 선팅을 다시 하기 위해 추가지출을 해야 하는데 상당히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안광률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보고 느끼고 있어 마음이 너무도 무겁다”고 말하고 “하지만 어린이 통학차량 운행과 관련된 법 개정은 사회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되어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개정된 만큼 문제의 본질을 해치지 않는 가운데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며 교육청과도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 부위원장은 “학원은 학생들의 방과 후부터 학부모의 퇴근 전까지 발생하는 시간공백을 책임지는 실질적인 돌봄 기능도 함께하고 있어 학원의 통학차량 운행이 어려워질 경우 돌봄 기능의 공백도 우려되는 상황이다”고 지적하고 “교육위원회에서도 이 문제를 논의하겠지만 본질적으로 이 문제는 시흥시나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닌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이 되는 것인 만큼 한국학원총연합회 시흥시분회에서도 경기도지회와 중앙총연합회 차원에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도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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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7개 기관 신청
이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7개 기관 신청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 12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공모자료를 최종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규제로 특별한 희생의 중심에 있는 지역임을 강조하는 한편 반도체 중심의 첨단 산업과 농촌이 혼재한 도농복합도시로서 이전기관이 다양한 사업을 시험할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고 경기도와 지방을 잇는 교통허브로 기관 이전에 필요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적극 피력하며 경기 동남부 지역 중에서도 공공기관 이전의 최고 적격지임을 자부하고 있다.
또한, 14개 읍·면·동에서는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및 범시민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해 이천시민 총 2만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접수 마감날인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공모에 경기연구원, 경기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7개 기관에 대한 공모신청서와 함께 시민의 염원을 담긴 서명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이날까지 접수된 유치 신청지에 대해서는 이달 중 1차 서류 및 현장실사를 거쳐 5월에 2차 PT심사 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공공기관 이전계획은 그동안 경기도지사가 주장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가치의 실현이자 경기도의 진정한 균형발전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공공기관 이천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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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미얀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미얀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 개최
[피디언] 미얀마의 민주화를 열망하는 연대와 지지의 함성이 도의회에 가득 울려퍼졌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의원총회가 끝난 후 의회 현관 앞에서 ‘미얀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난 2월 군부가 정권을 장악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한 미얀마 군부의 유혈진압 중단과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2월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가 발생했고 이에 반대하는 국민들에 대한 무력진압으로 수백만의 미얀마 국민들이 사망하면서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은 민주화 세력의 중심인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야 한다”며 “오늘 132명의 의원님들이 함께 외치는 미얀마 민주화를 촉구하는 함성이 미얀마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장현국 의장도 “우리는 조국의 민주주의를 바라는 미얀마 국민들에게결코 혼자가 아님을 알리고 총칼로 민주주의를 유린한 미얀마 군부에더 이상의 폭력을 멈춰줄 것을 촉구한다”고 연대를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미얀마 군부 유혈진압 중단’,‘미얀마에 민주주의를’이 적힌 손 피켓을 들고 미얀마 군부의 폭력 및 유혈 진압 중단 및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했다.
김철환, 고은정 의원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나라를 지키라고 쥐어준 총구를 자국의 국민을 향해 들이대는 것은 쿠데타가 아니라 국민에 대한 반역일 뿐이다”며 “5월 광주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앞장서서 지지와 연대를 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를 향한 미얀마 국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미얀마 군부는 민주화 시위에 대한 폭력 진압을 당장 중단하고 민주정부에 정권을 이양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대회를 마무리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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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새로운 지방자치 준비작업에 박차 가해야”
장현국 의장, “새로운 지방자치 준비작업에 박차 가해야”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제351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지방자치’를 만드는 준비작업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라는 비상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지금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정완성과 새로운 지방자치의 내일을 만다는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해야하는 시기다”며 “현재 경기도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인사권 독립을 위한 의회조직의 개편작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회는 최근 ‘인사권 독립 준비팀’을 신설하고 인사독립 운영을 위한 대비작업에 들어갔다”며 “전문위원실 역시 정책전문성 제고를 위해 행정지원팀과 정책지원팀으로 조직을 이원화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현국 의장은 “이제부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확실한 기반을 다져야 우리가 만드는 단단한 토대 위에서 주민이 직접 만들고 이끄는 더 큰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는 자치분권 제도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해 우리나라 지방자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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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제57회 도서관주간 비전선포
유성훈 금천구청장, 제57회 도서관주간 비전선포
[피디언]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 12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 제57회 도서관주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장으로서 이날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 관장 등과 함께 비전선포식에 참여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최한 제57회 도서관 주간 기념행사는 비대면 행사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도서관 주간 기념식과 함께 부대행사로 ‘불멸의 이순신’으로 유명한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장으로서 회원도시와 함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금천구립도서관에서도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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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백신 접종자 차량 지원
용인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백신 접종자 차량 지원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어르신의 교통 편의를 위해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나섰다.
이번 차량 지원은 서농동에서 처인구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까지 이동하는데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이 한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주민자치위원들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개인 차량을 이용해 이동을 지원하고 발열 체크, 대화 자제하기,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농동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원봉사로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이 백신을 접종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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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다주택자, ‘양도소득세는 감면, 종부세는 부과’?
일시적 다주택자, ‘양도소득세는 감면, 종부세는 부과’?
[피디언] 일시적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감면이 추진된다.
13일 김은혜 의원은 이주, 혼인, 상속 등으로 일시적으로 1세대 2주택 이상을 보유하게 된 경우에 2년 이내에 일시적 보유주택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보유하게 된 주택을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도록 하는 ‘종합부동산세’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일반적으로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상속 등으로 주택을 취득하게 될 경우 기존주택 처분일과 신규주택 취득일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 일시적 2주택 이상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현행 ‘소득세법’제89조에 따라 일시적 1세대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감면특례가 마련되어 있으나 종합부동산세의 경우에는 이같은 특례가 마련되지 않아 과도한 세금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 급격한 공시가격 인상으로 서울시 아파트 4채 중 1채가 종합부동산세 대상인 것을 감안하면 일시적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은 일시적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2년 이내 일시적 주택을 처분하지 않을 경우 해당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에 이자를 추가해 납부하도록해 제도 악용을 막는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은혜 의원은 “부동산 거래를 원하는 날짜에 반드시 맞춰 성사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은 국민들에게 전후사정 보지 않는 기계적인 체결을 강제하고 있다”며 “특히 공시가격 인상으로 세금부담이 급격히 증가한 만큼 부득이한 개별 사유가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에는 정상이 참작되는 세금감면이 상식에 부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은혜 의원은 실거주를 목적으로 주택을 매입한 경우 계약갱신거부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공시지가 산정내역을 공개하도록 한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임대차3법의 부작용을 막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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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평촌도서관, 도서 단체 대출 서비스 대상 확대 실시
안양시립평촌도서관, 도서 단체 대출 서비스 대상 확대 실시
[피디언] 안양시립평촌도서관이 2011년부터 시행해온 장기간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의 대상을 확대한다.
평촌도서관은 그간 장애인복지관, 군부대, 지역아동센터 등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과 관련된 기관에 한해 장기간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올해부터는 관내 중소기업 등까지 그 대상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의 외부 이동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독서를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독서 인구를 늘리기 위함이다.
현재 동안구 내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단체는 2개소로 총 1,200여 권의 책을 대출하고 있다.
그 중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3월 말 법원 내 도서관에서 이용할 700여 권의 도서를 1년 간 장기 대출했다.
안양지원이 대출받은 책은 ‘외롭지 않을 권리’, ‘직장인 공부법’ 등의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가 주류를 이룬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 단체 대출 서비스로 기관·단체 구성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책을 접하는 것을 물론, 직원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 으니 많은 기관과 단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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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민 구글 매니저 초청 ‘제1회 광나루 아카데미’ 개최
조용민 구글 매니저 초청 ‘제1회 광나루 아카데미’ 개최
[피디언] 광진구가 오는 15일 오후 2시 ‘2021년 제1회 광나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과 광진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현장 및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 첫 아카데미는 조용민 구글 플랫폼사업부 매니저가 진행을 맡아 ‘4차 산업혁명 시대, 이타적인 인재만 살아남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날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간의 고유함이 점점 퇴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선한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일으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교육지원과로 전화 접수하면 되며 현장 및 온라인 참여를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강연은 선착순 접수받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를 준수해 좌석 수의 20% 이하로 입장 가능하다.
온라인 강연은 사전 신청 시 강사와의 질의응답 기회가 제공되며 강연 당일 시청 안내 문자를 전송받을 수 있다.
또 사전신청 없이도 강연 당일 광진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 가능하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유익한 내용으로 채운 ‘광나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며 “또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강연을 들으실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나루 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광진구 대표 인문·교양 강좌로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구민들의 소양을 넓히고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5월 13일에는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6월 17일에는 박상미 더공감마을학교 대표가 광나루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