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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실시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다음달 7일까지 5주간 2021년 상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군은 매년 4월과 10월 전국적으로 소, 염소 등 우제류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구제역 NSP 항체 검출 및 항체 형성률 미달 농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구제역 항체 형성률 제고를 위해 지난해보다 사업비 2억여 원을 증액한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업농가를 포함한 우제류 사육 농가에 백신을 일괄 지원할 방침이다.
일제접종 대상은 소 23,002두, 염소 1,682두이고 생후 2개월 미만이거나 예방접종 후 4주가 경과하지 않은 가축과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가축은 제외한다.
소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 및 염소 농가는 공수의를 통해 접종을 지원하며 소 50두 이상 사육농가는 축협에서 백신 수령 후 자가접종을 하면 된다.
군은 일제접종 후 1달 이내 항체 형성률 모니터링을 실시해 소 80%, 염소 60% 기준치 미만인 농가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을 실시하는 등 항체 형성률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22일 중국 등 인접국의 구제역 발생 사례를 볼 때 구제역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질병으로 예방을 위한 일제접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구제역 항체 형성률 관련 행정처분이 철저해진 만큼 빠짐없는 백신 접종과 농장 내 소독 및 차단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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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강화군,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피디언] 강화군은 1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갑룡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과 갑룡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군은 민식이법 시행 2년을 맞아 교통사고 없는 어린이보호구역 조성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28개소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추가 설치해 불법 주·정차 및 과속 운행 등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을 제거하고 디자인 블록포장 등 속도 저감시설을 설치해 차량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감속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서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인프라 확충 및 보행 환경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천호 군수는 “어린이 교통질서 확립과 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봉사·헌신하는 녹색어머니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의견을 주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과속, 불법 주정차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요인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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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한 준비 마쳐
포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한 준비 마쳐
[피디언] 포천시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을 앞두고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앞서 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필요한 적격성 심사를 마쳤으며 8일에는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모의 접종자 30명을 대상으로 사전준비부터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시연하는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13일에는 포천종합운동장 예방접종센터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박양동 제6군단장, 이제철 포천소방서장 등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준비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포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중식 및 소독 시간은 낮 12시부터 1시 30분까지다.
방문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예진표를 사전에 작성하고 겉옷 안에 반팔상의를 착용하고 오면 더욱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며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갖추고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되찾는 그날까지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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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예비부모 위해 비대면 임산·출산 건강교실 운영
임산부와 예비부모 위해 비대면 임산·출산 건강교실 운영
[피디언] 용인시가 임산부와 예비부모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임신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3개구 보건소에서 기존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각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화상회의 앱인 ZOOM과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운영한다.
먼저 처인구보건소는 화상회의 앱인 ZOOM을 활용한 1:1 모유수유 클리닉, 부부가 함께하는 임신·출산 준비 교실, 임산부 홈 요가 교실, 산후 우울증 예방관리 교실을 진행한다.
이중 1:1 모유수유 클리닉은 전문가가 참여해 모유수유 상담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기흥구보건소도 ZOOM을 활용해 임산부 홈 필라테스, 예비부모 클래스, 1:1 모유수유 코칭,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교육을 준비했다.
이중 예비부모 클래스는 ‘아빠와 함께 행복한 태교’, ‘분만 교육 및 건강 산후조리’, ‘신생아 돌보기’, ‘초보맘을 위한 모유수유 교육’ 등 태교부터 분만과 신생아 돌보기까지 필요한 과정을 모두 알려준다.
수지구보건소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 온라인 예비부모 교실, 행복한 아기맞이 교실, 아트앤 하트, 아름다운 D라인 순산요가, 아빠의 아기맞이 교실, 온라인 앙팡터치 교실을 운영한다.
이중 아트앤 하트는 미술로 하는 태교방법을 소개하고 온라인 앙팡터치 교실은 아기의 성장과 안정을 돕는 마사지 방법을 설명한다.
각 프로그램은 날짜별로 상이하게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용인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임산부와 예비부모들을 위해 가정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를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임산부 및 출산가정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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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경기북부 공공재활병원 건립 요청 정담회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경기북부 공공재활병원 건립 요청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12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 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와 함께 경기북부 공공재활병원 건립 요청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서 경기 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는 경기북부 공공재활병원을 경기북부에 건립하기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경기도 장애인구수 60만명 중 경기북부 장애발생율, 심한장애 발생율이 높은 반면 대다수 의료시설은 경기남부에 위치해 있고 경기북부의 공공재활의료는 포천에 단 1곳, 1명의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있으며 아픈 아이들을 데리고 타지로 나가 진료를 받기에 이동부분 외에도 어려움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경기북부에 공공재활병원을 건립하기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유광혁 의원은 “지난 경기북부 공공의료 정책에 관한 토론회에서 말씀한 바와 같이 경기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의 의료불균형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경기도가 앞장서서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소통하고 노력하겠다” 전했다.
유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북부 공공의료 정책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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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실 운영
여주시보건소,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실 운영
[피디언] 여주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시대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 수업인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접대면 및 보건소 방문제한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건강증진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실은 소아기 때 흔히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3월29일부터 4월9일까지 관내 유치원 영유아 54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아토피 예방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활용 자료와 원예학습 재료를 제공하고 QR코드를 통해 교육동영상 및 설문 조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같이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아토피 예방교실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인식개선을 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여주시민들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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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기본교육과정 개강
여주시,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기본교육과정 개강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4월 12일 ‘2021년 상반기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대학 기본교육 과정’ 개강식을 갖고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지재성 부시장, 한정미 시의회 의원과 수강신청 과정을 통해 선발된 도시재생대학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도시계획수립체계를 확립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도시재생 관련 핵심강의와 참여형 워크숍을 결합한 수업방식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한 대면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재생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주민협의체의 역할과 구성에 대한 동기부여와 함께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필요사업 발굴 및 도시재생 디자인 참여를 통해 활성화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지재성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교육과 워크숍, 현장탐방 등 주민참여형 학습방식으로 운영되는 교육과정 속에서 마을의 보물을 찾아내고 아이디어를 내어 주민참여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아주 귀한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본 과정을 수료해 여주시가 더 나은 ‘사람중심 행복도시’로 가기 위해 중앙동1지역부터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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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해 의원, 학대피해 장애아동 쉼터 설치 및 자립정착금 제도 개선 촉구 관련 5분발언
김영해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의원은 4월 13일 제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학대피해 장애아동 쉼터 설치 및 학대피해 장애인 자립정착금 제도 개선 등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이 날 발언에서 김영해 의원은 “코로나19로 장애인의 안전과 돌봄을 제공하는 기관 이용이 제한되어 생활반경이 가정 내로 축소되면서 사회적 고립과 돌봄 부담이 쌓여 가정 내 학대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18세 미만 장애아동 학대피해 증가에 대한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김 의원은 “가정학대 피해자가 발생했을 때는 가정으로부터의 신속한 분리를 통한 심리적 안정과 치료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지만 현재 학대피해 장애아동 전담 쉼터는 경기도에 단 한 곳도 없는 실정”이라 지적하며 경기도가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에 학대피해 장애아동 전용 쉼터 설치 근거를 마련하고 사업을 운영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김 의원은 학대피해 장애인이 쉼터에서 일시보호와 심리치료, 일상생활 회복 등의 지원을 받은 후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정착금 지원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학대를 당한 장애인은 재발 방지를 위해 피해 장애인의 뜻에 따라 대부분 학대가 발생한 시·군 외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겨 자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장애인 자립생활정착금 지원 예산은 도비 30%, 시·군비 70%의 분담률을 보이고 있어 시설 입소 전·후 거주지가 상이한 데 따른 예산 부담 주체간 갈등 여지가 있고 예산이 성립된 시·군이 17개에 불과하다”며 관련 예산에 대한 도비 100% 부담 방식 검토를 요청했다.
발언을 마친 김영해 의원은 “학대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전용 쉼터와 전액 도비로 지원하는 자립정착금을 통해 학대 피해 장애인들이 가해자로부터 벗어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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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돈까스 클럽’, 4년째 착한식당 선행이어가
‘동두천 돈까스 클럽’, 4년째 착한식당 선행이어가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 ‘동두천 돈까스 클럽’이 소요동 취약계층을 위해 2018년부터 돈까스를 제공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 돈까스 클럽은 2018년 12월부터 매월 1회 소요동 취약계층 6세대에 돈까스를 제공해왔으며 현재까지 174개 돈까스 세트를 제공하며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해가고 있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성껏 만든 음식을 이웃에게 베푸는 사장님의 마음이 아름답고 무엇보다 지속적으로 돈까스를 제공해, 한 달에 한 번 먹는 돈까스를 별미로 생각하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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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 ‘그집순대국’, 꾸준한 선행 실천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 ‘그집순대국’은 관내 홀로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 가구에게 순댓국을 후원하는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그집순대국 오윤희 대표와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순댓국을 홀몸어르신 10가구에 후원했으며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후원하면서 지역사랑을 위한 나눔활동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그집순대국 오윤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저도 힘들지만,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다 함께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 보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순댓국을 후원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봄철이라 입맛이 없어 잘 못먹고 있는데, 이렇게 정성 가득한 순댓국으로 한 끼 식사를 잘 먹을 수 있게 후원해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남상만 생연1동장은 “지역 내 착한식당들의 정성이 모여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이루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많은 힘을 주고 있다 참여해주신 착한식당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저희도 앞으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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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놀자숲’ 개장 준비 착착
동두천시, ‘놀자숲’ 개장 준비 착착
[피디언] 동두천시는 수도권 최대의 숲체험시설인 동두천 ‘놀자숲’이 개장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탑동동에 위치한 놀자숲은 18만㎡의 부지에, 총 사업비 218억원이 투입된 계절과 날씨, 연령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숲체험시설로 실내 체험시설인 놀자센터에는 클라이밍 시설인 펀클라임, 네트 어드벤처, 에어리얼 로프코스, 슬라이드 등이 조성되어 있고 실외에는 115m의 익스트림 슬라이드, 계곡 위 네트 어드벤처, 트리하우스, 숲놀이터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다.
동두천시는 놀자숲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펀라이더와 3년간 관리운영 계약을 체결했으며 코로나19 관련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오는 5월 1일 공식 개장을 목표로 운영요원에 대한 교육과 내부 체험시설에 대한 시범 운영에 나서는 등 개장을 위한 제반 준비를 갖춰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곳 놀자숲이 개장되면, 다양한 놀이시설의 운영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이용객 저변을 확대해, 건전한 여가활동 확산에 기여할토록 할 것”이라며 “향후 놀자숲이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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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페이로 배달특급 이용하고 3000원 할인 쿠폰 받으세요
스트레스 해소엔 배달특급!
[피디언] 올해 4월 경기지역화폐 ‘파주페이’를 이용하는 파주 배달특급 회원이면,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4월 2차례에 걸쳐 파주 지역 배달특급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스트레스 해소엔 배달특급’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1차로 12일부터 18일까지, 2차로 19일부터 25일까지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된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파주 지역화폐 ‘파주페이’로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을 각각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한다.
1차 쿠폰은 21일 2차 쿠폰은 28일 증정하며 이벤트 중복참여도 가능하다.
단, 쿠폰별 1인1매 사용 제한이 있으며 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할인쿠폰 이벤트를 통해 파주 지역 회원들이 배달특급을 더 많이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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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 분 보금자리 마련
용인시,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 분 보금자리 마련
[피디언] 용인시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 분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처인구 김량장동에 노인전용주거시설인‘사랑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34세가 입주할 수 있다.
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사랑의 집에 입주하도로 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입주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중 5년 이상 시에 거주하고 있는 혼자 거동이 가능한 무주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24명의 어르신들이 살고 있다.
이번 신규 입주는 고시텔과 반지하 월세방 등을 전전하며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던 어르신 세 분을 관할 읍면동에서 추천받아 진행하게 됐다.
시는 하반기에 읍면동 추천 및 수시 모집을 통해 입주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거 비용에 대한 부담없이 더 나은 보금자리에서 생활하게 되니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 같은 건물에 사는 분들과 함께 지내니 외로움도 덜 느끼시는 것 같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가지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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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변화하고 참여하는 양성평등도시로 도약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020년 양성평등기금결산과 2021년 양성평등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2021년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회의로 개최됐다.
‘양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조정하기 위해 ‘인천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제33조에 근거해 설치 및 운영되고 있다.
‘양성평등기금’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2020년에는 여성단체사업과 한부모가족에게 질병치료비와 월동 대책비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양성평등기금 지원 신규 사업으로 여성친화기업에게 채용장려금과 시설환경개선비를 인센티브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양성평등 시행계획은‘변화하고 참여하는 양성평등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일상의 차별해소 동등한 참여 젠더거버넌스 강화 일과 생활 균형 젠더폭력 근절의 5대 목표와 150개 세부과제를 추진하는 연도별 시행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2021년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정 전반의 정책추진 과정에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인천 전역을 두루 살펴서 서로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비 지원 성평등자료관 개관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상담 추진 인천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센터 설치 공보육 어린이집 확충 아이사랑꿈터 확충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을 추진해 누구나 안전한 안심도시 조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양성 평등한 사회를 향한 시민들의 뜻을 반영해 시정 전반의 성 주류화를 위해 여성권익, 안전, 돌봄 등의 분야에서 ‘양성평등 도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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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채철 의원, 경기도교육청의 노동인권감수성 부족 지적
경기도의회 임채철 의원, 경기도교육청의 노동인권감수성 부족 지적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제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랜기간 비정규직의 차별과 서러움을 인내하면서 근무해 온 영어회화 전문강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임 의원은 “지난 10년간 영어회화 전문강사 인원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이유는 고용불안과 차별적 처우로 인한 실망퇴직, 수업시수 부족·학급수 부족 등을 이유로 한 계약해지, 4년 고용 만료자에 의한 재고용 의지 부족에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2013년,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에 대해 고용안정대책을 마련할 것을 거듭 권고했고 비록 2017년 교육부에서 무기계약 전환 예외 대상으로 결정했지만 영어회화 전문강사에 대한 종합적인 처우개선과 고용안정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교육청은 영어회화 전문강사 선생님들에 대해 고용안정대책 마련하기는 커녕 최근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신규로 채용하면서 기존 선생님에 대해 전혀 배려없이 절차를 진행하거나, 영어회화 전문강사들과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도교육청의 노동인권감수성 부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개탄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통해 영어회화 전문강사 선생님들이 학교 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