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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부모위원 모집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센터와 어린이 관련 사업의 발전을 위해 운영 중인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의 부모위원을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어린이의 영양과 위생, 안전에 관심이 높은 부모 누구나 본인 소개, 관련 경험 등을 담은 동영상을 촬영해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제출하면 되며 모집 및 선발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운영위원회는 아동·식품영양 전문가, 어린이 급식 종사자와 관련 공무원 등을 위촉해 운영했던 반면 올해부터는 센터의 핵심가치인 퍼스트 실현을 위해 연수구 센터 등록 시설 학부모를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핵심가치인 FIRST는 Friend, International, Relationship, Sustainability, Targeting을 의미한다.
일정,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위생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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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버스 승강장 신규 교체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 조성
연수구, 버스 승강장 신규 교체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 조성
[피디언] 연수구는 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하고 쾌적한 버스 정류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버스 승강장 신규 및 교체 설치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도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시비 보조금 50% 사업’의 하나로 쌍용아파트 버스정류장 등 연수구 원도심의 버스 승강장 23개소를 신규 및 교체 설치했다.
우선 13개소 대상으로 겨울철에 바람막이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은 밀폐형 승강장을 설치했고 보도 환경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해 기본형 2개소, 축소형 8개소를 설치했다.
또 여성과 노약자의 편안한 이용을 위해 버스 승강장 의자 높이를 45cm 높이로 설치하고 휠체어, 유모차 이용을 방해하지 않도록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등 가족 친화적이고 안전한 정류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한편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인천시에서는 연수구 전역 44개소,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송도국제도시 내 27개소 버스 승강장을 추가로 신규 및 교체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노후화된 버스 승강장의 교체와 신규 설치를 통해 버스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설치, 교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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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심사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최근 지난 1월 공모 접수한 ‘2021년 연수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심사를 완료하고 총 62개의 마을공동체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을 단위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제안 공모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연수구 내 전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월 18일부터 29일까지 형성지원, 서로 잇기 등 5개 유형에 총 67개 마을공동체가 신청했고 서류와 면접 심사와 함께 인천 최초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교차심사제도’를 도입해 사업을 심사했다.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마을 만들기 위원회와 보조금 심사위원회를 거친 결과 최종 62개 단체를 선정했고 선정된 단체는 사업 보조금, 회계 및 역량 강화 교육, 공동체 간 교류를 위한 모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선정 결과와 사업 추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연결망 역할을 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작년 대비 신청자 수도 두 배로 늘어났다”며 “이번 사업으로 주민 자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공동체성 회복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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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국토부 전국 도로정비평가’우수기관 영예
연수구, ‘국토부 전국 도로정비평가’우수기관 영예
[피디언] 연수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추계 전국 도로정비평가’ 결과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도로정비평가는 지난해 특별·광역시 산하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74개 구·군을 대상으로 국토부가 시설물관리, 도로청결상태 등 12개 항목에 대한 현장과 행정평가를 통해 도출해 낸 결과다.
올해 1월 4일부터 열흘간 중앙합동평가단이 지역별로 선정된 지자체의 일반국도, 지방도, 특·광역시도, 시·군도, 구도, 고속국도를 상대평가 결과별로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국회, 언론 등 도로유지관리 관련 주요 지적과 이슈사항에 대한 배점을 신설하고 현장평가 10개 항목, 행정평가 2개 항목으로 분리해 평가했다.
그 결과 연수구는 배수시설 정비와 사업계획 및 일반행정 관리상태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고 노후된 도로의 유지보수와 표지판, 과속방지턱 등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해 도로 기능유지에 힘쓴 점도 인정받았다.
또 상업지역 내 상가번영회 등과 협의해 도로재포장 및 디자인프린팅으로 도로기능 향상과 상권 활성화에 힘쓴 점과 겨울철 강설대비 친환경 제설제 확보와 사전 장비점검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수구는 대구 동구와 나란히 상위 20% 그룹인 종합 A그룹에 분류돼 경쟁을 벌였으나 수해복구와 월동대책 등의 평가항목에서 뒤져 우수상에 머물려야 했다.
한편 부문별 수상 단체마다 1명씩 주어지는 유공 공무원 개인상에는 연수구청 건설과 장덕진씨가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앞으로도 도로기능 유지와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인프라를 정착시키기 위해 선제적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절한 일상관리와 시설물의 적기보수, 불법 도로점용물 정비 등에 더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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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4월 13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김원기 의원은, “자치경찰제는 당초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이원화 모델로 논의되었으나 실제로 개정된 법안은 현행 경찰 조직체계를 유지한 채 자치경찰 사무만 구분하고 사무에 따라 지휘감독 주체를 달리하는 일원화 모델이다”고 지적하며 “자치경찰제도의 본래 취지에 맞게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을 이원화하고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김원기 의원이 제안한 정책제언을 살펴보면, 자치경찰위원회의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건비, 경상비 등 자치경찰 운영에 들어가는 모든 경비를 국비로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세원 확보를 위해 자치경찰교부세 설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자치경찰 조직과 관련해 시도의 인사권 확대와 지구대파출소에 대한 지휘감독권 부여 등 자치경찰 전담인력을 확보하고 경정 이하에 대해 제한적으로 부여된 인사권을 확대하고 시·도경찰청장 임용 시 시도지사와 협의하는 등 실질적인 지휘감독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는 내용도 함께 제안했다.
끝으로 김원기 의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기남부와 북부 2개의 경찰위원회를 두게 된 경기도만의 특수성을 반영한 경기도형 자치경찰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오늘 제안한 정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7월 1일 경기도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앞서 2021.4.13.부터 개회되는 제35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경기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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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일본 정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강력 규탄 ···교육당국도 학교급식 안전성 보장 대책 철저히 마련해야”
강득구 의원, “일본 정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강력 규탄 ···교육당국도 학교급식 안전성 보장 대책 철저히 마련해야”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13일 오늘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을 강력 규탄하며 방사능 등 유해물질에 대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보장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오늘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는 내용의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결정했다.
이에 후쿠시마 오염수 137만 톤은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심사·승인 등을 거치고 2022년부터 최대 30여년 간에 걸쳐 바다로 방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교육현장에서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급식의 안전성 보장을 위해 정부 차원의 강도 높은 규탄과 함께 이 사태에 대한 교육 당국의 철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강득구 의원은 “일본 정부는 방사성 오염수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해양방출을 강행하며 세계 국민과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규탄하며 “교육당국은 학교 급식의 모든 해양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의무화하고 방사능·중금속·미생물 등 유해물질에 대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보장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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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성남 운중천 및 여수천 정비방안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은 지난 4월 13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성남 운중천 및 여수천 정비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한미림 의원은, 2020년 자치분권의 일환으로 지방하천 정책과 예산편성권이 국토교통부에서 광역 지자체로 이양되면서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하천 정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성남의 운중천과 여수천 정비사업을 경기도 지방하천종합정비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제안했다.
운중천은 은중저수지에서 성남판교지구를 관통해 탄천에 합류하는 8㎞의 지방하천으로 성남시에서 은중저수지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여수천은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에서 여수동을 지나 탄천으로 유입되는 4.5㎞의 지방하천으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가 협소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한미림 의원은 운중저수지부터 하천상류 1㎞ 미개수 구간의 정비사업, 건천화 방지를 포함한 운중천 정비사업과 운중천과 여수천의 친수구역 정비를 경기도 지방하천종합정비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한미림 의원은 “이재명 지사님께서 2014년 성남시장 시절 운중천의 자연형 하천 조성 및 친환경 공간으로 정비를 약속하셨으니, 오랜 숙원이 이행될 수 있도록 운중천과 여수천의 하천정비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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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 진행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 진행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4개소를 통해 재난약자 180명을 위한 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석 2조 선순환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사업 일환으로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 하에 한국서부발전 지정기탁금으로 추진, 대상자에게 4개월 동안 밑반찬과 응원 메세지를 전달한다.
윤계림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작은 관심이라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코로나19로 단절될 수 있는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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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선배학교,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인생 이모작 준비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5080선배학교가 50세 이상 신중년들의 인생이모작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은 자기이해과정과 사회공헌연계과정으로 다음달 3일부터 7월 28일까지 미추홀구 평생학습관과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각각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 시작전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 관심있는 중장년층이면 누구나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으로 신청할 수 있다.
50+세대 인생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통해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브라보 마이라이프’는 동료와 함께 찾아가는 인생설계와 경력개발 과정으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에서 다음달 3일부터 6월 21일까지 15명을 모집해 매주 월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또 전문상당과 코칭기법을 습득해 동년배 생애설계를 돕는 전문가 양성과정인 장년동년배 상담사 양성과정은 미추홀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24명을 모집, 다음달 4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
독서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성인기까지 자기 내면을 돌아보고 가장 소중한 ‘나’를 만나 치유하는 독서치료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하기’ 과정은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에서 다음달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20명을 모집,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미추홀구 5080선배학교 관계자는 “중장년층을 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 이모작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100세 인생시대에 배우고 나누고 즐기고 싶은 선배시민들에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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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미추홀구의 책’ 선포식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13일 학나래도서관에서 2021년도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위한 ‘미추홀구의 책’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은 코로나19를 고려해 랜선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김정식 구청장과 이안호 의장 축사에 이어 아동 부문 올해의 책 선정 작가인 안선모 작가의 온라인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구립도서관은 올해 미추홀구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달 유관기관과 학교도서관, 구립도서관 사서 인문학자, 지역예술인, 독서동아리 회원, 도서관 이용자 등으로부터 모두 78권의 후보도서를 추천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미추홀구의 책’ 선정 기준을 고려한 전문가 선별과정을 거쳐 아동, 청소년, 성인 부문 각 3권 후보도서를 선정해 지난달 31일 도서관운영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도서가 선정됐다.
아동 부문은 안선모 작가의 ‘조용한 마을의 공유경제 소동’, 청소년 부문 도서는 박영란 작가의 ‘게스트하우스Q’, 성인 부문 도서에는 정재찬 교수의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이 최종 선정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아동, 청소년, 성인 연령별 첫 번째 독서릴레이 참여자에게 선정도서를 전달했다.
김 구청장은 “2013년부터 진행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통해 골목골목 책 읽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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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9路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
구로구, ‘9路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9路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네배움터’는 주민 누구나 근거리 생활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재테크-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동의보감 지혜로 내 몸 면역력 높이기 도전 북튜버-기획에서 업로딩까지 강아지와 밀당 어디까지 해봤니? 반려생활 가이드 등 총 27개의 상반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업은 다음달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20명, 수강료는 무료다.
강의 일정, 수강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참조. 수강을 원하는 이는 구로평생학습관 1관 또는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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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구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피디언] 구로구가 15일부터 구로구민회관에서 노인시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구로구는 “지난 2일 모의훈련을 통해 백신 준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접종과정과 안전한 백신보관을 위한 초저온냉동고 및 전기시설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15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백신 접종 대상은 백신 접종 동의서를 제출한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680명과 만 75세 이상 어르신 2만2000명 등 총 2만2680명이다.
구로구는 우선 1일 접종 목표 대상을 평일 600명, 토요일 200명으로 정해 의사 5명, 간호사 10명, 행정인력 15명 등 총 30명을 배치해 접종을 실시하고 2차 접종이 시작되는 5월부터는 백신수급 상황에 맞춰 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다.
운영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예방접종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는 5월 중 오류문화센터에 2호 센터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15일 우선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일반 지역주민 등 20여만명의 백신 접종을 목표로 접종대상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접종 인원을 분산하기 위한 조치다.
구로구 관계자는 “접종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상자들은 지역사회 전파예방과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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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용산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오는 14~15일 제41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이틀에 걸쳐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주간행사로 구성된다.
먼저 14일 오후 2시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순이다.
유튜브에서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를 검색, 채널 접속 후 시청 가능하다.
주간행사는 15일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시청각 보조기기 체험, 장애인식개선 퀴즈 등 체험·게임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갖는다.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사전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통합사회 구현을 위해 구가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소외 될 수 있는 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장애인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행사 장소는 용산구 장애인커뮤니티센터다.
구는 지난 2019년 장애인 복지원년을 선포하고 서빙고동에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했다.
센터는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1496㎡ 규모로 다목적 강당, 일자리창출 사업단, 가족지원센터, 주간보호센터, 정보화교육장 등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을 갖췄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장애인의 날 행사는 구의 장애인 복지 사업을 구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편의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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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독거노인 마음건강검사 추진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독거노인 마음건강검사 추진
[피디언] 강화군이 어르신 자살률 감축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사를 추진한다.
2019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강화군의 자살률은 30.7명으로 전국 26.9명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특히 65세 이상 자살사망률은 51.4명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군은 정신건강증진 대책을 마련하고 우울증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자살사고 집중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살률을 감축할 방침이다.
65세 이상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가 가구방문을 하는 전수조사를 통해 노인 우울척도 검사와 자살사고 관련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측정된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별 정신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을 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사를 연계해 심층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개입과 유관기관과의 응급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살 감지 기능을 강화해 자살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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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방역비 ‘종교단체 3차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대면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종교단체에 방역비 10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코로나19가 2차 확산을 보이던 지난해 9월 종교단체 개소 당 최대 100만원을 방역비로 지원했다.
이어 지난 12월에는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 바 있다.
종교단체 방역비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단체이다.
단, 신천지, 해병대 소속 교회, 기도원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팩스 또는 우편을 통해 군청 문화관광과로 신청서와 고유번호증 사본, 통장사본을 제출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천호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종교계에 감사드린다”며 “종교단체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에 관내 종교시설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단체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더라도 철저한 방역활동이 요구되는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종교계의 모범적인 방역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