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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기흥호수 수상골프장 재계약 즉각 중지해야
남종섭 위원장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13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민은 뒷전이요, 관리는 나몰라라 하면서 수익사업에만 혈안이 된 한국농어촌공사의 도덕적 해이를 지적하고 공사의 이익실현 수단으로 전락한 기흥호수가 경기남부 300만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기흥호수 수상골프장의 즉각적인 재계약 중지를 요구했다.
이날 남종섭 위원장은 발언에서 “기흥호수는 농업이 산업의 중심이던 1964년에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본래 기능은 대부분 상실했고 오히려 대도시로 성장한 경기 남부 300만명의 도민이 쉴 수 있는 수변공원으로의 역할 변화가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하고 “하지만 현재 농어촌공사에게 있어 기흥호수의 주된 사업은 부동산업인지 수질관리는 외면하면서 2000년 이후에만 기흥호수 주변 토지를 20여 차례에 걸쳐 매각하면서 454억원의 수익을 챙겨왔고 인근 골프장에 물을 공급해서 이익을 취하고 있으며 수상골프연습장 임대사업을 통해 역시 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 위원장은 “농어촌공사는 기흥호수의 물을 농업용수가 아닌 단지 골프공을 씻는 용도로 전락시켰지만 지역의 국회의원과 도의원이 나서서 어렵게 환경부 국비를 확보하고 도비와 용인시비를 투입해 기흥호수 수질관리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말하고 “11㎞에 달하는 기흥호수 둘레길에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둘레길에 나무와 꽃을 심어 아름다운 산책로를 도민의 혈세로 만들었는데 정작 소유주인 농어촌공사는 둘레길 조성과 나무식재에 자신들의 토지를 이용했으니 사용료를 내라고 한다”며 “이것이 공공기관이 표방하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인가”고 강하게 질타했다.
덧붙여 남 위원장은 “농어촌공사의 임대사업이 수질관리에 악역향을 끼치고 주민의 여가생활에 극심한 피해를 끼치고 있지만 농어촌공사의 안하무인격 마구잡이식 임대 앞에 지역주민과의 상생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하고 “문재인 정부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무엇보다 강조해왔고 공공기관이 공공성을 제고해 국민 전체가 누리는 사회적 편익이 증대되어야 함을 강조해 왔는데 농어촌공사는 다른 나라의 공기업인가”며 농어촌공사의 행태를 비판했다.
끝으로 남 위원장은 “국민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분노하는 것도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무는 뒤로 한 채 특권의식에 찌든 임직원들의 안하무인격 이기적 행동과 방만한 조직권력이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 위에서 군림하며 조직의 이익만을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공공기관은 마땅히 그 시대의 가치와 공공복리로서의 주민의 이익을 생각해야 하며 그것이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이며 목적이 되어야 하고 그렇지 못한 공공기관에는 과감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기흥호수는 이제 경기도민들께 돌려드려야 하는 휴식공간이자 수변공원으로써 만들어 갈 의무가 있는 만큼 농어촌공사는 둘레길을 가로막고 있는 수상골프연습장의 연장 계약을 불허해야 하며 앞으로도 기흥호수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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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30일까지 '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 사진전
서울식물원, 30일까지 '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 사진전
[피디언] 꽃가루를 3,000배 확대해 보면 어떤 모습일까. 서울식물원에서 우리나라 자생식물 씨앗과 꽃가루를 현미경으로 확대 촬영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우리나라 토종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4.30까지 서울식물원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협력 사진전 '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식물문화센터 1층 씨앗도서관과 프로젝트홀1에서 열리며 10~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서울식물원과 업무 협약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소장한 사진 34점이 걸리는 이번 전시는 한반도 생태축 '백두대간'에 자생하는 식물의 씨앗, 꽃가루를 확대 촬영한 작품사진을 선보인다.
사진뿐만 아니라 백두대간이 우리나라 식물 생태계 보전에 주는 의미, 시드볼트 소개와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패널을 설치해 식물, 식물 보전과 관련된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물체 표면을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으로 복수초, 얼레지, 개별꽃 등의 씨앗 확대 사진 20점과 개양귀비, 꼬리진달래, 산박하, 백운산원추리 등 꽃가루 사진 14점이 전시된다.
금낭화·꼬리진달래 꽃가루 3,500배, 물봉선 화분은 5,500배까지 확대된 사진이 전시돼 육안으로 볼 수 없었던 씨앗과 꽃가루의 형태, 돌기, 융모까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전시가 이뤄지는 씨앗도서관에서는 '토종씨앗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조선녹두, 북대기콩, 배초향, 목화 등 종자 40여 종 중 원하는 씨앗을 빌려가 채종 후에 반납하면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다.
씨앗봉투 당 3~10개 정도의 씨앗이 들어있으며 반납이 의무는 아니지만 더 많은 시민에게 씨앗을 대출해 주기 위해 씨앗도서관은 연중 씨앗을 반납 및 기증받고 있다.
서울식물원은 국내·외 식물원, 수목원을 비롯한 연구·교육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식물 관련 전시, 교육, 연구 등 다방면으로 교류하며 공립 식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19년 12월에는 고양어린이박물관과 협력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올해 3월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종자 500점을 기탁하는 등 식물, 식물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활발히 교류 중이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서울식물원 온실 입장 가능인원 30% 수준으로 운영 중이다.
때문에 주말 오후에는 대기줄이 발생하므로 평일 주말 오전에 방문하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한정훈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전시가 우리나라 토종자생식물의 소중함과 가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국내·외 기관과 지속 교류해 다양한 형태의 식물 관련 전시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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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유급병가' 외래진료도 지원…연 11일→14일 연 최대 119만원
'서울형 유급병가' 외래진료도 지원…연 11일→14일 연 최대 119만원
[피디언] 서울시가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대상이 아니어서 아파도 맘놓고 치료받기 어려웠던 일용직, 아르바이트, 1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을 올해 연 14일까지 확대한다.
기존엔 입원했을 때만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면 올해부터는 입·퇴원 전후로 동일한 질환으로 외래진료를 받을 때에도 최대 3일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연간 유급병가 지원 일수도 기존 연 11일에서 14일까지 확대된다.
'21년 서울형 생활임금에 해당하는 85,610원을 일 급여로 지원해 연 최대 119만8,540원을 받을 수 있다.
14일은 입원 최대 13일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 1일을 포함한다.
서울시는 '19년 전국 최초로 시작해 지금까지 1만명 이상이 혜택을 받은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을 올해 이와 같이 시행한다고 밝혔다.
25개 자치구 보건소와 424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19년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3,813명이 신청, 이중 자격적합여부 심사를 거쳐 총 11,433명이 유급병가 지원을 받았다.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은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대상이 아닌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 같은 근로취약계층이 의료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다.
입원·치료 때문에 일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급여에 해당하는 생활비를 시비로 지원한다.
'19년에는 6월 1일부터 입원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 ’19년 서울시 생활임금인 1일 81,180원을 1년에 총 11일 한도 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었다.
지원대상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로 입원 또는 입원연계 외래진료,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에 해당한다.
지원기준은 소득·재산 기준이다.
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1년도 가구 규모당 소득기준에 따르며 재산은 2억5천만원 이하로 두 가지 기준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와 2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하면 된다.
서울시·자치구·보건소·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등기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 후 30일 이내 지급된다.
신청기한은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후 30일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 60일 이내 연장 가능하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근로취약계층이 적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을 시행해 건강수준 향상과 빠른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이 의료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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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워크숍, 장터, 전시와 체험… 시민청 봄 프로그램 풍성
공연, 워크숍, 장터, 전시와 체험… 시민청 봄 프로그램 풍성
[피디언] 서울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봄, 시민청’을 운영한다.
시민청은 봄을 맞아 단계적으로 개방하면서 정오의 콘서트 참여형 워크숍 시민 장터 전시 강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5월에 걸쳐 선보인다.
4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의 12시에 열리는 정오의 콘서트에서는 클래식·재즈·대중음악·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7팀의 무대가 펼쳐져 광화문 일대의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활력을 줄 예정이다.
참여 팀은 M.net ‘슈퍼스타K’, SBS ‘스타킹’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밴드 ‘분리수거’ 어쿠스틱 그룹인 ‘Odeum’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연주자로 결성된 ‘더 모스트’ 다양한 재즈 장르를 선보여 온 ‘로스트리오’ 즉흥적인 재즈 음악을 들려주는 ‘이하림프로젝트’ 마이클 호페 내한공연에 함께한 클래식 그룹 ‘트리오페‘ 국악과 양악이 함께 어우러진 ‘창작그룹 동화’ 등이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약을 통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콘텐츠로도 제작돼 네이버 ‘시민청TV’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시민청 지하 1층에 위치한 ‘담벼락 미디어’에서는 66개의 모니터로 구성된 미디어 월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미처 선보이지 못했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4월에는 일상과 예술 행위의 경계에 대한 질문과 다양한 표정과 요소를 담은 김완수×성지연 작가의 ‘유랑화첩 in SEOUL’이 펼쳐지며 5월에는 현대인의 불안함을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함께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장종완 작가의 ‘여섯 개의 북소리’가 전시된다.
4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펼쳐지는 참여형 워크숍 ‘몸으로 감각하고 감각하기’는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서울시민을 위해 이윤정 안무가가 기획했다.
총 6회로 진행하는 워크숍을 통해 몸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와 생각,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윤정 안무가는 한국 춤 비평가 협회 베스트 작품 ‘설근체조’, 우란문화재단 ‘이윤정 프로젝트’의 ‘댄스 프로젝트 뽑기’ 예술감독 등 여러 방면에서 기획력과 안무 구성을 인정받아왔다.
시민이 직접 참여해 수공예품을 자유롭게 판매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장터 ‘한마음살림장’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4월 30일에는 쓰레기를 줄이고 제품의 재사용을 위한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한다.
5월 28일에는 ‘꽃’을 주제로 한 플라워마켓과 봄맞이 플라워 클래스가 열린다.
4월 마켓은 많은 시민이 실천하고 있는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한다.
‘지구를 지키는 비누’로 인정받은 사회적기업 ‘동구밭’이 플라스틱이나 보존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tvN ‘신박한 정리’와 저서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이 함께해 인테리어, 정리수납 노하우를 비롯해 공간뿐 아니라 인생까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시민청에 방문한 누구나 ‘드로잉 로봇’이 그려주는 자신의 초상화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누군가 남긴 메시지가 나에게 잎으로 전달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리프’를 통해 낯선 이와 메시지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드로잉 로봇’은 실제 사람처럼 태블릿 또는 도화지에 로봇이 그림을 그리는 작품이다.
로봇이 그린 초상화는 시민청을 방문한 시민에게 선물로 주어진다.
‘리프’는 관람객이 남긴 메시지가 하나의 잎이 되고 낙엽이 되어 바닥에 쌓이는 과정을 형상화한 미디어 작품이다.
‘잎’으로 전달받은 타인의 메시지는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하는 온라인 시민참여 캠페인 ‘린이 날, ☆린이 날, 린이 날’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린이 챌린지’를 펼친다.
무언가 시작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린이’ 인증사진과 함께 #시민청어린이날 #어린이를응원해 등의 필수 해시태그를 넣어 소셜미디어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80여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린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각 분야의 초보자들을 일컫는 신조어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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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에 화상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4.15개관… 35m 초대형 디스플레이
서울시, DDP에 화상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4.15개관… 35m 초대형 디스플레이
[피디언] 서울시가 상설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2층에 15일 개관한다.
길이 35m에 달하는 공공기관 최대 규모 화상회의 전용 LE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고해상도 영상장비, 음향 조명설비 등 최신시스템을 갖춘 화상 스튜디오다.
각종 비대면 행사는 물론 토크쇼, 회의, 포럼, 강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까지 열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화상회의·비대면 행사가 증가한 가운데 행사 개최 시 소요되는 대관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공공기관, 민간에도 화상스튜디오를 개방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지하철 2·4·5호선이 지나는 교통 요지인 DDP 내에 조성해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은 것도 큰 장점이다.
‘서울-온’은 전용면적 726㎡ 규모로 크게 화상스튜디오와 부속시설로 구성된다.
내부 인테리어는 비정형 건축물인 DDP와 어울리도록 곡면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시설 전반은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안전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화상스튜디오에는 35m 길이의 초대형 LED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고해상도 영상장비, 뉴스룸 수준의 최신 음향·조명 설비, 중계시스템도 갖춰 언제든 실시간 영상 송출이 가능하다.
특히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스튜디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일부는 위치를 이동할 수 있는 가변형을 적용해 행사에 따라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최대 120석까지 배치할 수 있어 토크쇼, 회의, 포럼,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열 수 있다.
부속시설은 화상회의실, 통역실, 대기실, 분장실, 탈의실, 라운지 등이다.
화상회의실에는 대형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10인 내외의 비대면 회의, 세미나 등이 가능하다.
참석자를 위한 대기실·분장실·탈의실과 휴식공간인 라운지 등 필수 부속시설을 완비해 한 공간에서 행사 준비부터 진행, 개최까지 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화상스튜디오·회의실 사용을 원하는 공공기관, 민간기업, 시민은 DDP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예약하면 된다.
4월 20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서울디자인재단 DDP운영본부 임대대관팀으로 하면 된다.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화상 스튜디오가 위치한 DDP는 디자인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물로 유려한 곡면과 사방으로 통하는 내·외부 구조를 가지고 있어 비대면 소통 활성화라는 ‘서울-온’과 맥락이 닿아있다”며 “교통이 편리하고 행사에 필요한 부속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서울-온’이 명실상부한 서울의 대표 화상스튜디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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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르네 대박 멋있다”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혜성이 극과 극 본캐와 부캐를 선보인다.
아나운서 이혜성을 소환한 그녀의 180도 다른 반전 매력에 놀리기 바빴던 오빠들도 깜짝 놀라 굳어버렸다는 전언. 진짜 이혜성은 '굶요정'과 '아나운서' 중 어디에 가까울까. 13일 화요일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세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채영이 함께하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에서 활꽃게를 걸고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양세찬, 이진호의 놀림 대상인 이혜성. 하지만 '와와퀴' 키친에서 이혜성의 '멋짐'이 제대로 발휘되는 순간이 다가온다.
밝기만 한 이혜성의 아나운서 시절 모습이 궁금했던 양세찬과 이진호가 이혜성에게 ‘아나운싱’을 제안했던 것. 이진호는 즉석에서 뉴스 원고를 건네며 이혜성에게 ‘아나운싱’을 부탁한다.
이혜성은 갑작스러운 요청에 민망해하지만, 이내 뉴스 배경 음악이 깔리자 목소리부터 눈빛까지 완벽하게 다른 아나운서 이혜성으로 돌변한다고. 이혜성의 색다른 면모에 현장에선 “완전 다르네”, “대박 멋있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양세찬, 이진호도 진심으로 놀라 말을 잊는다.
‘굶요정’과 '냄새 수집가'로 활약한 이혜성의 웃음기 0% 냉미녀 아나운서 시절 모습은 반전 그 자체. 오빠들의 감탄을 부른 아나운서 이혜성의 활약은 13일 방송되는 ‘와와퀴’ 1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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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30분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뜬다
반전의 하이라이트
[피디언] 오랜 군백기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오늘 오전 11시 30분 하이라이트와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 생중계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본방사수를 부르는 ID 영상도 깜짝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오는 4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안백희) 측은 첫 방송을 3일 앞둔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이라이트와 함께하는 미리보기 라이브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하이라이트가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첫 자리인만큼 ‘반전의 하이라이트’ 미리보기 라이브 생중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라이브 생중계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하이라이트만의 힐링캠프를 미리 만나보는 것은 물론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흥미진진한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wavve를 통해서는 ‘반전의 하이라이트’의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리는 ID 영상도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완전체로 돌아온 하이라이트가 직접 소개하는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담았다.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4인 4색 매력과 오랜만의 단독 예능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멤버들의 티키타카 케미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게임돌’ 하이라이트의 우당탕탕 게임 현장과 캠핑카로 떠나는 감성 카박 여행으로 완성한 힐링 예능까지 더해 완성된 반전의 힐링 캠프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하이라이트의 완전체 활동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를 200% 충족시킬 예정이다.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총 12 부작으로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1박 2일 동안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태백으로 떠나 ‘낮에는 게임, 밤에는 리얼리티’라는 일명 ‘낮겜밤렬’의 반전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1 新예능 적응기를 담는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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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이 와와퀴에 떴다'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짐승돌’이 떴다.
아이돌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이 ‘와와퀴’ 12회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요리 열정과 불타는 승부욕으로 기존 멤버들과 뜨거운 퀴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13일 ‘와와퀴’ 측에 따르면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와와퀴’ 12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몬스타엑스는 ‘먹스타엑스’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남다른 식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돌. ‘와와퀴’에서 최초로 아이돌이 등장한 가운데, 민혁과 주헌이 젊은 피로서 ‘와와퀴’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아이돌. ‘와와퀴’에서 민혁은 그동안의 예능 짬바를 바탕으로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주헌은 몬스타엑스 ‘애교머신’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상반되는 깜찍함을 발휘하는 가 하면, 꾸럭미 넘치는 모습으로 ‘와와퀴’ 기존 멤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게스트 이채영과 몬스타엑스 민혁, 주헌의 합류로 ‘와와퀴’ 멤버들이 총 9명이 되는 상황. 출연자가 많아진 만큼 ‘와와퀴’ 퀴즈 대결에서 기존 멤버들과 게스트들을 치열한 경쟁까지 예고하고 있어 ‘와와퀴’ 12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와와퀴' 제작진 측은 "'와와퀴'에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이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기존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라며 "기존 멤버들과 게스트 3명이 펼치는 불꽃 튀는 퀴즈 대결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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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라스’ 홍석천-조준호-제이쓴-김해준 ‘아무튼 사장’ 특집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방송인 홍석천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위해 용산구청장을 찾아가 담판을 지은 이유를 공개한다.
또 홍석천은 배우 박보검이 손님으로 등장한 일화를 소개하며 박보검의 얼굴만큼 훈훈한 ‘박보검 미담’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부할 수 없는 버터 매력으로 ‘대세’에 등극한 카페 사장 최준의 본캐 개그맨 김해준은 데뷔 첫 ‘라스’ 출격에 개그맨 선배 문세윤이 조언한 ‘라스’ 4단계 웃음 미션에 도전해 부캐만큼 치명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밥벌이에 진심인 사장님 세 명과 사장님인 척하는 개그맨 한 명,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과 함께하는 ‘아무튼 사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14년 동안 한결같이 수요일 밤 시청자들의 ‘예능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특히 최근 유세윤의 복귀로 ‘4MC 체제’를 완성한 ‘라디오스타’는 MC들의 케미스트리를 앞세워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꺼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방송된 716회는 시청률 7.7%를 기록했고 순간 시청률은 9.2%까지 치솟았다.
또 TV 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화제성 지수에서 수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주 역시 ‘라디오스타’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선한 게스트 조합 4인이 안방에 큰 웃음을 배달할 예정이다.
이태원에서 식당 7개를 운영하며 ‘이태원 대통령’으로 불렸던 홍석천은 이태원 일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위해 용산구청장을 찾아가 직접 담판을 지은 내용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홍석천은 코로나19 여파로 식당 운영이 어렵던 무렵, 배우 박보검이 손님으로 등장한 일화를 들려준다.
특히 그는 “박보검이 친구랑 찾아와, 둘이서 음식 5개를 주문하더라”며 얼굴만큼 훈훈한 ‘박보검 미담’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이태원에서 운영하던 마지막 가게를 접었다고 밝힌 홍석천은 다시 이태원으로 돌아갈 예정이라며 새롭게 준비 중인 사업 아이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홍석천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며 강다니엘과 임영웅의 1등을 단번에 예감했다며 ‘남다른 안목’을 자랑한다.
특히 그는 최근 눈여겨본 라이징 스타를 언급하며 “황인엽과 송강의 스타성을 알아봤다”고 귀띔한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아무튼 사장’ 특집에는 대세로 꼽히는 카페 사장 최준의 본캐 김해준이 등장한다.
김해준은 ‘라스’ 첫 출연을 앞두고 개그맨 선배들이 여러 조언을 해줬다며 문세윤이 전수한 ‘라스’ 4단계 웃음 미션의 정체를 공개한다.
김해준이 부캐만큼 치명적인 매력으로 ‘라스’ 4단계 웃음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김해준은 활동명인 김해준이 사실은 최준처럼 ‘부캐’라고 고백하며 본캐의 정체를 밝힐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홍석천이 용산구청장을 찾아 간 이유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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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밥굽남X이채영, 요리 실력 발휘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역대급 쿡방과 먹방이 펼쳐진다.
살과 알이 꽉 찬 활꽃게 파티를 여는 것. '야생 1급 요리사' 밥굽남과 '한식 조리사' 이채영이 제철 꽃게로 만들어낼 꽃게 요리 3종 세트에 멤버들은 멘트를 잊어버리는 실수까지 범했다고. 퀴즈 승자는 누리지만, 패자는 더 괴로울 꽃게 파티가 기대감을 자극한다.
13일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세 번째 게스트인 배우 이채영과 함께 충청북도 단양에서 싱싱한 활꽃게를 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와와퀴' 11회의 저녁 메인 식재료는 제철을 맞아 속이 꽉 찬 활꽃게. 식재료를 확인한 이채영은 꽃게가 자신의 '최애' 식재료임을 어필하며 승리의 의지를 다지고 이진호도 남다른 꽃게 사랑을 드러내며 팽팽한 승부를 예고한다.
단양과 팔경으로 팀을 나눈 멤버들은 음악 퀴즈를 펼치고 환호와 탄식이 난무하는 가운데, 꽃게 요리 3종 세트를 맛보게 될 행운의 팀은 과연 어느 쪽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야생 요리사 밥굽남과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지닌 이채영이 꽃게 요리 실력을 예고한 가운데, 승리 팀은 뽀얀 속살과 튼실한 알이 두둑하게 차있는 꽃게찜과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일품인 꽃게탕, 마요네즈를 첨가해 고소한 맛을 끌어올린 마요 꽃게 숯불구이를 즐긴다.
멤버들은 꽃게 맛에 빠진 나머지 멘트 대신 꽃게 ASMR을 오디오에 가득 담았다고. 역대급 꽃게 먹방은 13일 방송되는 ‘와와퀴’ 1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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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의 리얼 타임 힐링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
[피디언] 오랜 군백기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하이라이트가 첫 공식 활동으로 선택한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2021년 新 예능돌로의 컴백을 예고했다.
오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처음 공개되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 연출 안백희)의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스페셜 라이브에서 완전체로 모인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대 반전의 티키타카를 폭발시키며 “하이라이트의 리얼 타임 힐링 예능”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시작된 ‘반전의 하이라이트’ 스페셜 라이브 방송에서 하이라이트는 완전체로 팬들과 처음 만난 자리에 설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평일 점심 시간 팬들과 마주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5월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만나기 위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 첫 번째로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했다.
양요섭은 “하이라이트 데뷔 이래 최초로 네 사람만의 리얼리티 예능을 찍었다.
군대가기 전부터 하이라이트만의 리얼리티 예능을 바랐고 모두가 전역 후 완전체로 촬영해 설렜다”며 “힐링이 필요한 시점에 너무나 큰 힐링이었고 시청자분들께 행복감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스케일에 놀랐다”는 윤두준의 말에 모두가 입을 모으며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촬영하면서 느낀 ‘반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를 끌어올렸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먹방부터, 캠핑, 삽질, 댄스 등 다양한 게임은 물론 함께 책을 읽고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리얼리티까지, 낮과 밤이 다른 하이라이트만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예고했다.
막내 손동운은 라이브 동안 반전의 입담으로 멤버들을 폭소케 만들며 ‘반전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하이라이트의 리얼 타임 같은 힐링 예능”을 보여드릴 것을 자신했다.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이기광은 고기보다 맛있었던 양요섭의 라면을, 손동운은 윤두준의 무아지경 ‘롤린’ 댄스 커버를 짚어 기대를 높였다.
이 밖에도 원조 먹방돌 윤두준의 2021년 버전 먹방과 밤에 펼쳐지는 하이라이트와 책의 만남도 공개될 예정. ‘반전의 하이라이트’의 관전 포인트로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하이라이트의 진솔한 모습과 제 3자의 등장으로 드러나는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 그리고 ‘반전의 하이라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인생의 첫 경험을 꼽았다.
또한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준비 중인 반전 선물도 공개했다.
‘반전의 하이라이트’에서 볼 수 없는 비하인드 쿠키 영상 공개와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포토북도 펀딩을 통해 공개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총 12 부작으로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1박 2일 동안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태백으로 떠나 ‘낮에는 게임, 밤에는 리얼리티’라는 일명 ‘낮겜밤렬’의 반전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1 新예능 적응기를 담는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하이라이트의 단독 리얼리티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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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이 형이 더 자극적인 걸 원한다”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전 유도 국가대표 조준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뒤 개그맨 장동민을 찾아갔다고 털어놓는다.
장동민의 조언으로 유튜버에 도전한 조준호는 채널이 “잘 되어도 문제 안 되어도 문제”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밥벌이에 진심인 사장님 세 명과 사장님인 척하는 개그맨 한 명,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과 함께하는 ‘아무튼 사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준호는 '드라마틱한' 동메달리스트다.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66㎏ 이하급 8강전에서 일본 선수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판정승을 거뒀지만, 심판의 판정 번복으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결국 조준호는 패자부활전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준호는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를 회상하며 “서울대 붙었다가 떨어진 심경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상대였던 일본 선수가 경기 전날 유서까지 썼다더라”며 그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또 조준호는 현역 시절 징크스도 공개한다.
국제 대회에 출전해 7번 연속으로 첫 경기에서 패했다고. 조준호는 연패 탈출을 위해 화장실 가운데 칸만 사용하고 11시 11분에 알람 맞춰두고 기도하는 등 유도 선배들이 철저하게 지킨 ‘루틴’을 따라 했다며 이와 관련된 선수들의 절실한 마음을 들려줄 예정이라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현역 은퇴 후 유도 코치와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체육관을 운영 해왔던 조준호는 동생인 전 국가대표 유도선수 조준현이 “체육관 운영과 알바로 투잡 중”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다.
이어 자신 역시 “코로나19로 실직을 해 장동민을 찾아갔다”고 유튜버로 변신하게 된 이유를 들려준다.
조준호는 장동민의 아이디어로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자신과 각 종목 선수들이 겨루는 모습을 담는 ‘싸움의 벽’ 채널을 개설했다.
첫 콘텐츠 상대로 이종격투기 선수인 ‘스턴건’ 김동현과 맞붙었다는 조준호는 “동민이 형이 더 자극적인 걸 원한다”며 유튜브 채널이 “잘 되어도 문제, 안 되어도 문제”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다.
특히 섭외 중인 다음 대결 상대를 귀띔해 ‘라스’ MC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조준호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셀프 미담을 늘어놓고 간 장동민이 미담을 제조하는 현장을 봤다고 밝힌다.
조준호는 “장동민이 청년들에 일장 연설을 했다”며 그의 개그맨 동기 유세윤과 안영미를 두 손을 들게 만드는 목격담을 들려주며 물오른 입담과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전 유도 국가대표 조준호의 유튜버 도전기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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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ESG 등 신 통상규범에 대응한 수출기업지원 방안은? 도, 전문가 간담회 개최
기후변화·ESG 등 신 통상규범에 대응한 수출기업지원 방안은? 도, 전문가 간담회 개최
[피디언]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환경, 노동, 디지털전환 등 새로운 통상 이슈들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을 모색하고자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청 건설기술심의실에서 류광열 경제실장 주재로 경제실 산하 유관부서 통상관련 유관기관 및 외부 통상 전문가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 통상규범 기업지원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통상이슈와 관련해 국내외 동향 및 향후 전망을 파악, 향후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 점검해 도 차원의 선제적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탄소중립, 기후변화, ESG 등 새로운 통상이슈와 관련된 해외 주요국 동향과 글로벌 환경규제에 따른 국내 정부·기업 대응현황, 환경규제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발표를 청취하고 이에 대해 참석자들 간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전문가들은 탄소중립, ESG 등에 전략적으로 대응 하는 것이 미래 기업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통상환경을 고려해 중소기업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상준 팀장은 “탄소중립의 시대의 도래와 함께 무역 분야에서도 환경 이슈가 강조되고 지속가능성이 수출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기업은 경영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 마련과 이행에 나서야 하고 정부는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속도감 있게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참석자들은 미국·EU 등의 국가들이 탄소국경세나 ESG 기준을 도입함에 따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에 어려움이 있는 점에 공감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글로벌 환경인증 지원, 중소기업의 ESG경영을 위한 컨설팅 지원, 법위반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및 건전화 기업문화 조성 위한 제도 마련,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선도 산단’ 추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수출비중이 높은 경기도의 경우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민감해 통상규제 관련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며 “기후변화와 ESG는 개별기업이 아닌 생태계 차원에서 다루어야 할 사항인 만큼, 유관부서·기관, 기업 간 긴밀한 협력으로 다각적 준비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후변화, ESG 등 글로벌 통상규범 및 환경변화에 중소기업들이 잘 대응해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요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접근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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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접촉 6명 등 1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2일 저녁 1명, 13일 오후 4시 기준 15명 등 총 1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지인 접촉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그 외 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5명, 일산서구 주민 6명, 타지역 확진자 3명이다.
그 외 고양시민 1명이 김포시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확진자는 전일과 같은 23명이다.
4월 13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5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463명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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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의원, 주택도시정책 주도권 지방정부에 위임해야
정승현 의원
[피디언]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제35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중앙정부와 LH가 주도하는 주택도시정책 독점의 폐해를 바로잡고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이 지역 특성에 맞는 주택도시정책을 주도할 수 있도록 발상의 대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정 의원은 “최근 LH를 둘러싼 공직자·정치인의 투기 문제가 단순히 도덕적 해이가 아닌 LH가 과도한 권한과 역할을 가진 구조적 문제에 있다”고 언급하며 “LH는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명분으로 토지사업을 통해 이익을 얻는 ‘토지 도매업자’적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발표자료를 통해, “2019년 기준 LH의 부채비율은 약 254%에 이르며 이자로 지출되는 비용 또한 약 2,696억원으로 매일 약 7억 4천만원이라는 돈이 이자로 지출되고 있다”며“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부동산 임대사업에서는 약 1조 원의 적자를 보이고 있지만, 토지사업을 통해 약 4조 원의 매출 총이익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LH는 입지조사와 토지수용, 용도변경과 개발에 독점적 권한을 가진 거대조직이지만, 사기업과 다름없는 이윤창출 행위에 매몰되어 있다”며 “현 상태로는 국민 주거의 안정과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대의가 지켜지기 어려운 상황이다”고 역설했다.
정 의원은“그동안 우리의 주택도시정책은 중앙정부 주도 하에 획일적으로 추진되어 지역특성과 수요가 고려되지 않았다”며 “지방분권이 대두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중앙정부 재정·행정권력의 지방이양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실제로 도내 3기 신도시의 지방 참여비율은 평균 18.4%에 불과할 정도이며 개발이익 또한 대부분 LH의 몫으로 돌아가게 되므로 현 상황 하에서는 경기도의 기본주택정책 실현도 큰 어려움에 봉착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정 의원은 주택정책 역시 “주택도시정책의 주도권을 중앙이 아닌 지방정부에 위임하고 지방공기업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주택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중앙정부는 이를 보충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며 “독점의 폐해와 부패가 생겨날 수 밖에 없었던 과거와 단절하고 창조적 파괴를 통해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