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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보건의 날’기념, 국민보건향상 유공자 및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포상
보건복지부
[피디언] 보건복지부는 4월 13일 오후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제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보건의료 분야에 종사하며 국민보건 향상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도 함께 진행됐으며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7명이 정부 포상을 받으며 훈·포장 10명이 참석해 전수받았다.
특히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한 조치흠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교수는 신속하게 감염병 대응체계를 갖추어 지역거점병원을 운영함으로써 코로나 극복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됐다.
또한 마지막 순간까지 치매, 정신질환 환자의 곁을 지키다가 마지막 순간까지 장기·조직 기증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신 고 김시균 동해 동인병원 과장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추서한다.
그 외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박원명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교수, 주상재 전대한약사회 감사가 수상했다.
아울러 마취과학 발전에 기여한 이일옥 고려대학교 교수와 장애인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백승호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그 외 임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 교수, 김한석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윤영설 연세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10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날 이루어졌으며 훈장 8명이 참석해 전수받았다.
대구경북 코로나 1차 확산의 와중에 확진자를 진료하다 감염되어 돌아가신 고 허영구 허영구내과의원 원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추서됐으며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대응의 공적이 인정된 이윤성 생활방역위원회 공동위원장, 김병근 박애병원 병원장, 송관영 서울의료원장, 조승연 인천의료원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조화숙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간호부장, 이경수 영남대병원 교수가 수상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보건의 날 영상축사에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며 한 순간의 방심으로 공들여 세운 방역의 탑이 무너진다”며 “백신 접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집단면역에 도달하는 순간까지, 방역의 고삐를 힘껏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현장 외에도 연구실, 의료취약지, 응급의료 현장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신 분들이 있어 K-방역을 말할 수 있다”며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제49회 보건의 날 슬로건은 ‘함께 이겨내는 코로나19, 다 같이 건강한 대한민국’ ”이며 코로나19 확산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기 위해 “정부는 백신 접종이 더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2분기 계획을 앞당겨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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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P4G 서울정상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사전행사로 ‘기후금융포럼’ P4G와 공동 개최
기재부, P4G 서울정상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사전행사로 ‘기후금융포럼’ P4G와 공동 개최
[피디언] 기획재정부는 4월 13일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와 공동으로 ‘녹색경제 전환을 위한 기후금융과 투자 촉진’을 주제로 한 ‘기후금융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주한외교단, P4G 및 GCF 회원정부기관,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등 국제기구와 유관기관·학계 등에서 1,000명 이상의 청중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포럼은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의 개회사 이후, 이안 데 크루즈 P4G 사무총장과 야닉 글레마렉 녹색기후기금 사무총장, 알폰소 모라 국제금융공사 부총재의 축사로 시작, 이후 2개의 세션을 통해 국내외 온·오프라인 참석자들의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그린 선도국가로 변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3가지 기후금융행동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탄소중립 경제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기 투자비용을 지원하는 ‘선도적 기후금융’ 둘째, 전환 과정에서 취약계층·중소기업, 개도국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포용적 기후금융’, 셋째, 글로벌 기후 대응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국제 사회와의 ‘협력적 기후금융’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후변화 문제는 전세계의 공감대에도 불구하고구체적 협력은 마지막까지 개척해야할 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려운 일인 만큼, 혁신적 생각과 담대한 비전이 논의되어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야닉 그레마렉 GCF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정부가 ‘20.10월 발표한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은 전 세계적 기후변화 모멘텀 촉진에 기여”했으며 “금년 상반기 발표될 한국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는 다른 국가가 참고할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P4G 정상회의가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민관 협력’에 있어 뜻깊은 방향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효은 GGGI 사무차장을 좌장으로 하는 첫 세션은 ‘글로벌 기후재원 동향 및 탄소중립 전망’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 이후,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 대사, 장 크리스토프 도넬리에 프랑스 GCF 공동의장 등이 패널토론자로 참석했다.
’녹색경제 이행을 위한 녹색금융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관련 발표과 함께, 사아빈더 싱 P4G 투자국장을 좌장으로 이세훈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김복규 산업은행 부행장, 김용환 맥쿼리그룹회장, 최만연 블랙록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금년 5.30일~31일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P4G 서울정상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사전 행사로 한국의 탄소중립 경제 전환을 위한 기후금융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발전방향을 논의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기후 분야 국제 리더십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경제 전환을 위한 우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공유·확산하고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 포용적 녹색회복을 위한 글로벌 정책 공조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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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두가 함께 지켜요, 안전속도 5030
경찰청
[피디언] 그동안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안전속도 5030’이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은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4월 13일 ‘안전속도 5030’ 실천 선포식을 공공기관·민간단체 등과 함께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안전속도 5030’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한 정부와 시민대표 등이 실천다짐을 선언하는 행사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전국 권역별 14곳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한편 행사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도 생중계했다.
본행사에 앞서 오프닝으로 ‘5030 해피송’에 맞춘 플래시몹 공연과 ‘안전속도 5030’ 시행을 기념하는 방송인 등의 홍보영상이 송출됐다.
본행사인 ‘5030 퍼포먼스’에는 국토부 장관, 경찰청장,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포함해, 前 축구선수 이동국, 어린이, 고령자 등 공공·민간을 대표하는 8명의 교통안전 실천다짐과 이동국의 메시지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어서 열린 ‘퀴즈로 알아보는 5030’ 토크콘서트에서는 온·오프라인 국민참여형 ‘OX 퀴즈’를 통해 교통법규 상식을 알아보고 패널들이 교통사고 사례 및 해외 교통문화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UN 권고사항인 도심 속도하향 정책은 OECD 37개 국가 중 31개 국가에서 이미 시행 중이며 네덜란드·스위스·호주 등 많은 나라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10∼25%까지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다는 점 등이 참석자들에게 유익하게 전달됐다.
마지막으로 교통안전 전문가와 시민단체·언론인 등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으며 ‘보행자 최우선 교통문화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안전속도 5030’ 시범사업 효과, 우리나라 교통정책·문화의 당면한 과제 및 나아가야할 방향, 해외 교통안전 선진 문화 사례, ‘post-안전속도5030’ 등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관계자는 “금번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크게 줄여나가고 보행자 최우선의 교통문화가 확산·정착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속도 5030’이 본격 시행된다는 것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국민들께서도 새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적극 참여하시고 준수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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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예방안전안내서로 국민불편 해소
소방청, 예방안전안내서로 국민불편 해소
[피디언] 소방청은 예방안전안내서 제작·배포를 통해 다중이용업소,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과 관련된 국민신문고 민원이 줄어들고 민원처리기간이 대폭 단축됐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법 업무처리 지침’은 관련 지침과 질의회신 등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정리했고 시·도별로 차이가 나는 부분을 전국적으로 통일시켰다.
‘초고층 및 지하연계복합건축물 재난관리 업무매뉴얼’은 최근 5년간의 질의회신 사례와 업무지침을 정리했고 특히 초고층재난관리법 적용여부를 판가름하는 ‘지하연계 복합건축물’해당여부에 대한 자세한 지침을 담았다.
예방안전안내서 발간 전·후 민원처리 현황을 비교해보면 ‘국민신문고 질의’와 ‘건당 평균 처리일수’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국민신문고 질의는 다중이용업소가 30.4%,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 21% 감소했고 건당 평균처리 일수도 다중이용업소가 10.1일에서 5.2일로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 10.1일에서 5.7일로 단축됐다.
예방안전안내서는 2020년 4. 1. 최초로 제작·배포됐고 2021월 4일 1. 개정판이 배포되었는데, 담당공무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신속·정확한 업무처리를 가능하게 했다.
그 결과 민원처리기간이 대폭 단축되어 국민불편이 해소됐다.
한편 예방안전안내서는 일선 소방관서와 지자체에 배부되어 있고 소방청 누리집 법령자료실에 게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소방청 남화영 소방정책국장은 초고층건축물, 다중이용업소와 관련된 법령해석 및 정책방향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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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 5세대 상용화 2주년을 맞이해 기업간거래용 5G 모듈·단말 개발 추진현황 점검 및 발전방안 논의
최기영 장관, 5세대 상용화 2주년을 맞이해 기업간거래용 5G 모듈·단말 개발 추진현황 점검 및 발전방안 논의
[피디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은 5G 상용화 2주년을 맞이해 13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 5G 모듈·단말기 제조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디지털 뉴딜과 연계해 장비-네트워크-서비스로 이어지는 5G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5G 칩셋과 장비·단말 개발 관련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28GHz 대역에서 다양한 단말기를 활용한 B2B 서비스의 활성화를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5G 모듈·단말기 국산화 사업’시작에 발 맞춰 단말기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방향을 점검·공유하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동 사업은 중소기업 컨소시움을 중심으로 고가인 외산 모듈·단말기를 대체하기 위해 국산 기술력을 활용해 가격 경쟁력 있는 5G 모듈·단말기를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연내에 3.5GHz 통신모듈 개발 및 인증을 완료하고 개발 결과물을 타 기업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다양한 중소기업이 5G 단말기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기술개발 → 인프라 지원 → 시장창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중심으로 단말기 산업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중소기업들은 가격경쟁력 있는 5G 모듈 및 단말기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B2B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의체에 참여하는 등 5G 융합서비스가 조기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관련 정책 수립에 반영하는 한편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노력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간담회 시작에 앞서 최기영 장관은 삼성전자 수원공장 내 5G 기반으로 공정을 자동화해 고품질의 통신장비들을 제조하는 생산라인을 견학하고 28GHz 대역 장비·단말기 간 성능검증 현장에 참석해 개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기영 장관은 ”5G 융합서비스 활성화는 코로나19라는 불확실성 속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범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경제사회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5G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산업계와 상시 소통·협력채널을 구축하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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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차관, 아동학대 대응 현장 점검 및 격려
보건복지부
[피디언]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대구광역시청과 포항시청을 방문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자체 이행상황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구 및 포항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 종사자 등 현장인력들을 격려했다.
대구는 올해 안으로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와 일시보호시설 1개소를 추가 확충해, 학대피해아동의 보호 여력을 확보한다.
또한, 보호시설 별 운영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심리적 안정과 회복 지원을 위해 학대피해아동 전담의료기관을 하반기까지 5개소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에 학대전담 공무원 12명을 추가 배치해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예방시책 및 피해아동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은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한 학대피해아동쉼터 1개소와 일시보호시설 1개소를 올해 말까지 포항시에 확충한다.
또한, 경찰청·교육청·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참여하는 광역아동보호 전담기구를 분기별로 운영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연계를 강화하고 AI 스피커에 심리진단 프로그램을 탑재한 경북형 AI 심리진단프로그램을 연내에 개발해 지역 내 아동과 부모에 대한 심리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항은 지역 내 아동학대 발생에 대비해 아동학대신고 콜센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피해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반기부터 포항형 일시 전문위탁가정 사업을 시범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렸다.
양성일 1차관은 “학대 피해 의심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해서는 현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아동을 학대행위자로부터 보호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피해아동의 이익과 아동 의사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학대피해아동쉼터, 일시보호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함께, 피해 아동의 상담, 검진 및 심리검사 등의 치료지원 강화 방안도 차질없이 이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대구 및 포항시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를 각각 방문해, 학대피해아동의 생활공간을 살펴보고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성일 1차관은 “현장 최일선에서 학대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의 치유를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학대 피해아동이 안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돌봐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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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차관,“스마트시티로 가는 새로운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로 국민 체감 높인다”
윤성원 차관,“스마트시티로 가는 새로운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로 국민 체감 높인다”
[피디언] 윤성원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4월 13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 도입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스마트시티 선도도시인 세종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배준석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커뮤니티 안에서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만들어 갈 셔클 운행 시작을 기념하며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윤 차관은 커팅식을 마친 후, 셔클을 타고 세종 호수공원에서 도담동 싱싱장터까지 이동한 뒤 관계자들을 만나 안전한 운행을 당부했다.
윤 차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세종시에서 셔클을 포함한 12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활발하게 실증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신산업과 새로운 서비스 창출의 동력이 되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셔클의 운행을 통해 우리는 또 하나의 스마트 라이프를 앞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시티 정책을 통해 국민들께서 직접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셔클’ 서비스는 오는 8월까지 세종시 1생활권에서 시범운행을 거쳐 9월부터는 2생활권으로 확대하고 내년 3월에 도심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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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능기부 ‘박성현 마을 세무사’에게 감사패 전달
구리시, 재능기부 ‘박성현 마을 세무사’에게 감사패 전달
[피디언] 구리시는 13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 세금 상담을 하고 있는 박성현 마을 세무사에게 경기도지사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재능기부를 통해 경기도 마을 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정 발전에 헌신한 마을 세무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장기간 마을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상담 실적이 우수한 9개 시·군의 세무사를 선정했으며 구리시는 박성현 세무사가 감사패 수여자로 선정됐다.
박성현 세무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구리시 마을 세무사로서 활동하며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 제공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세무사로 평가받아 수상받게 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솔선수범 재능을 기부해 주신 박성현 세무사의 경기도지사 감사패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리 시민의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무료 상담을 통해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전문 해결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마을 세무사는 2016년 처음 위촉해 현재 제3기 마을 세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영세사업자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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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어르신에게 ‘희망 바구니’ 선물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어르신에게 ‘희망 바구니’ 선물
[피디언]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월 13일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반려 식물과 과일 떡 등으로 구성된 희망 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 바구니는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정성스럽게 포장해 반려 식물과 함께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했다.
희망 바구니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산책 나가기도 겁이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예쁘게 크는 화분을 보면서 우울감도 해소하고 기분 전환을 삼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안승남 시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어르신 모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시고 반려 식물 등을 돌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그동안 관내 어르신을 위해 칠순 잔치를 열어드리고 여름철에는 삼계탕을 대접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의 집수리를 해드리는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많은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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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행복 365 축제, ‘다채로운 공연·이벤트’ 로 좋은 호응 이어가
구리 행복 365 축제, ‘다채로운 공연·이벤트’ 로 좋은 호응 이어가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구리시 관내 곳곳에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는 ‘구리 행복 365 축제’를 진행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구리 행복 365 축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유채꽃·코스모스 축제 등 대규모 공연을 개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대한 경제적 지원과 골목 상권의 활성화,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리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여유를 만들어 드리고자 마련됐다.
시는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구리전통시장 등 구리시 곳곳에서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총 91회에 걸쳐 야외공연, 구리시 공식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공연, 시민참여 공모전, 낭독 릴레이 미니콘서트 등으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구리시민에게 제공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쌓인 눈을 치우면서 행복한 추억도 만드는 ‘눈 치우고 눈사람 만들기’ 공모전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리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구리 행복 365 축제’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의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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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통장 한희자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쾌척
구리시 갈매동 통장 한희자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쾌척
[피디언] 구리시는 13일 갈매동 통장이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희자 씨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갈매동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전달한 한희자 씨는 “통장이자 명사공으로 활동하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부모님에 대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느끼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게 됐다”며 후원의 뜻이 담긴 편지와 함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에 안승남 구리시장은 “나보다 먼저 이웃을 생각하는 큰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한희자 통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모여 계속해서 후원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며 시에서도 주위 이웃을 더욱 살피는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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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한전 MCS 후원금 50만원 전달식 가져
구리시 교문1동, 한전 MCS 후원금 50만원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2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전 MCS 주식회사 구리지점과 ‘이웃돕기 후원금 5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교문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전 MCS 구리지점 직원 20여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취약계층 주거개선을 위한 교문1동 행복기동대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영희 지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기관 단체의 정성 어린 손길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 사회가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 이런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계속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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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온라인 발대식 개최
구리시, 2021년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온라인 발대식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0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솔리언 또래 상담자와 지도교사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개회사 축사 영상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소개 또래 상담자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그동안 솔리언 또래 상담자는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 등의 문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앞으로 또래 상담자들과 지도 교사들이 함께 하나의 연합회로 응집해 다양한 또래 상담 동아리 활동과 지역사회 캠페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지원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축사를 통해 “솔리언 또래 상담자처럼 서로 대화를 나누고 공감해주는 그런 의미 있는 활동을 아름다운 공동체에서 계속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또래 집단 안에서의 공감 배려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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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3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집 수리 봉사 활동 펼쳐
구리시 수택3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집 수리 봉사 활동 펼쳐
[피디언]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한스봉사회와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의 집 수리 봉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집 수리가 절실했던 노인 가구를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집 수리 봉사는 집안 전체가 곰팡이로 생활하기 어려웠던 방의 도배·장판 교체 지난 겨울 동파로 인해 철거한 씽크대 설치 방문이 없는 방에 알루미늄 샷시 설치 등 약 300만원 상당의 자재 기부와 설치 공사로 진행됐다.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 김용겸 회장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어려움에 놓인 이웃을 돕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매우 보람찬 주말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고자 함께한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한스봉사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봉사 정신으로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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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원물품 지원
구리시,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원물품 지원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0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1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하는 구리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에게 응원물품을 지원했다.
올해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구리시 꿈드림센터 이용 청소년은 39명으로 이날 꿈드림센터는 고사장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티슈, 필기도구 등의 응원 키트와 함께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점심 도시락과 간식 등 응원물품을 현장에서 제공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각종 유의사항을 지도하며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응시생 중 한 청소년은 “검정고시 시험을 혼자서 준비하는 데 막막하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센터에서 지원해준 검정고시 교재 및 수강권, 기출문제집, 멘토링 온라인 수업이 큰 도움이 됐다”며 “시험 당일 이른 시간에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달려와 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모두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시는 학교 밖 청소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