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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에서 전기차 충전 편하게 하세요.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의왕시에서 전기차 충전 편하게 하세요.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피디언] 의왕시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관한‘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미르시스템과 함께 2억3백만원을 들여 관내 공공시설 충전구역 14개소 21면에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도 급속히 증가했으나 전기차 충전시설의 위치를 모르는 경우 충전시설에 방문했지만 먼저 온 다른 차량의 충전기 사용으로 이용을 못하는 경우 일반차 운전자가 충전구역을 인지하지 못하고 해당구역에 주차해 전기차 충전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등 충전시설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불편사항들이 발생되고 있다.
이에 의왕시에서는‘전기차 충전구역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충전구역 내 차량 진입 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차량번호를 인식해 전기차와 일반차량을 구분하고 일반차량일 경우 경광등 점멸과 안내음성을 송출해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 없이 충전기 이용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시 홈페이지에서 전기차 충전시설의 위치와 실시간 충전기 사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에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충전방해 행위 미인지로 인한 과태료 처분 사전예방 충전환경 개선을 통한 전기차 보급활성화 충전시설 이용현황 빅데이터화를 통한 충전소 확충계획 반영 등 다양한 시민편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시장은“전기차 충전구역의 편의제공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사업인 그린모빌리티 보급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시에서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친환경자동차로의 전환을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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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활동‘시동’
의왕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활동‘시동’
[피디언] 의왕시의회의 입법 및 의정발전을 위한 의원정책연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시 의회는 지난 13일‘의왕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왕시의회 최초로 의원연구단체를 등록 신청한‘의왕시 도서관 발전 연구회’의 연구과제를 심의했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연구단체 대표 윤미근 의원으로부터 단체 활동계획 등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연구방향의 타당성 등을 검토한 후 최종 승인결정을 내렸다.
도서관 발전 연구회는 윤미근 의원을 비롯해 전경숙, 박형구, 김학기 의원과 독서활동가, 도서관 운영자 등 16명의 시민들이 함께 의왕시 도서관 발전방안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이 단체는 오는 10월까지 우수도서관 현장방문, 전문가 초청강연 및 포럼 개최, 사례교육 등의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위원회 위원장인 윤미경 의장은“의원연구단체는 일하는 의회 실천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내실 있는 연구로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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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우리아이 돌잔치‘돌상차림’으로 해결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우리아이 돌잔치‘돌상차림’으로 해결
[피디언]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돌상차림 대여’에 대한 사업 요구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81.7%가 돌상 대여 사업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돌상차림 대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준비한 돌상 차림은 전통식과 현대식 각 1세트로 장난감 도서관 4개 지점에서 대여 가능하며 각 세트는 테이블보, 돌잡이용품, 꽃장식, 접시, LED초 등 1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대상은 의왕시 거주자 및 관내 소재 직장인으로 장난감도서관 회원 가입 후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여는 1인 1세트, 14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유복림 센터장은“돌상차림 대여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돌상을 직접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우리 아이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표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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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으로 전기사용하세요.
의왕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으로 전기사용하세요.
[피디언] 의왕시는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의 일환으로‘2021년 단독주택 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이번사업은 주택 지붕 및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 설치 시 가구당 84만원을 지원하며 추가로 도비 46만원과 한국에너지공단의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올해 보급용량은 2.0kW초과 3.0kW이하로 월 평균 700kW를 사용하는 가구의 경우 3kW 태양광설비 설치 시 매달 최대 1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사업신청은 오는 19일 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그린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미세먼지 및 탄소배출 저감과 시민들의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같은 에너지 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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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코로나19에도 파주 마을버스는 계속 달린다
혹독한 코로나19에도 파주 마을버스는 계속 달린다
[피디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엄습해 오는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발길도 크게 줄었다.
전국 곳곳에서 시내버스는 물론 마을버스업계까지 경영 악화로 도산 위기에 처했다며 지자체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건수는 15.9% 감소했다.
일부에서는 승객이 감소하자, 버스 운행 횟수를 줄이고 운전기사의 인원을 줄이거나 임금까지 체불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파주에서는 오히려 마을버스를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마을버스가 예전보다 더 자주 운행되고 더 깨끗하고 운전기사도 더 친절해지는 등 더 편리해졌기 때문이다.
운전기사는 물론, 운수업체 사장까지 “요즘 같으면 살 맛 난다”며 웃게 만든다는 파주시의 ‘마을버스 준공영제’.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요즘, 지난해 10월 파주시가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면서 운송업체는 경영의 부담없이 버스 노선을 운행하고 시민들의 이동권은 더욱 개선돼 주목받고 있다.
마을버스 092번 운전기사 A씨는 불과 5개월 전만 해도 대형 운송그룹에서 5년째 근무하고 있었다.
아무리 40여년 간 운전대를 잡은 베테랑이라한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파는 피할 수 없었다.
촉탁계약직이었던 그가 구조조정 대상이 된 것이다.
다행히도 평소 알고 지낸 운송업체 사장의 제안으로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있었다.
바로 파주시가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 지난 10월 17일부터다.
그때부터 A씨는 092번 운전대를 잡고 백학에서 적성전통시장을 이동하며 매일 친절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승객을 만나고 있다.
A씨는 “코로나19로 버스업계가 힘들다.
다들 매달 가져가는 급여가 적다고 한다.
나는 급여걱정 안하고 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A씨가 근무하는 운수업체를 포함해 마을버스 준공영제에 참여하는 9개 업체에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이 줄었고 이로 인해 버스 수익금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파주시는 당초 계획보다 23.5% 많은 재정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어 업체는 한시름 덜었다.
대신, 시에서는 버스 배차 간격을 더 줄이고 시민들을 위해 교통소외지역의 노선 신설 등 개편을 진행했다.
첫차 시간은 앞당기고 막차 시간도 늦췄다.
마을버스 디자인도 산뜻하게 바꿨다.
버스 내 청결도 더 신경썼다.
이처럼 파주시의 마을버스 준공영제는 전국 최초로 ‘차량운행’은 운송업체가, ‘노선조정권한’은 시가 담당하는 ‘민영제’와 ‘공영제’의 혼합 형태다.
버스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적인 차량운행은 전문업체가, 재정지원과 서비스 및 운영 관리는 시에서 총괄한다는 개념이다.
기존에도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서울을 비롯해 7대 광역시와 제주도, 경기도 일부에서 시행해왔지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대중교통이라는 점 이외에는 규모나 운영방법에서 차이가 크다.
부산시 기장군과 강서구가 마을버스를 통합관리제로 시행하지만, 제도나 운영방법을 규정하지 않아 재정지원형 민영제로 운영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파주시의 마을버스 준공영제는 자체적으로 조례와 협약, 지침, 표준운송원가 산정기준을 마련했다.
준공영제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했다는 점에서도 전국 최초다.
그렇다면 파주시가 타 지자체와 달리 마을버스에 대해 준공영제를 시행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파주시의 지역적 특성 때문이다.
파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 서울시의 1.1배 정도로 면적이 넓다.
면적이 넓다는 것은 버스 운행의 효율이 낮다는 의미로 교통취약지역에는 민간 운송업체가 버스운행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다.
또, 시민들의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률도 낮다.
파주시의 버스 이용률은 21%로 주변도시인 고양시 25.3%, 양주시 24%에 비해 낮다.
지하철을 포함한 대중교통의 이용률을 비교해 보면 고양시는 40.5%, 김포시 31.3%로 늘어나지만, 파주시는 28.2%에 불과하다.
그러나 마을버스는 시내버스보다 영세해 교통취약지역을 운행하는 것을 꺼리거나,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이 열악한 경우가 많다.
이는 시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을버스의 노선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마을버스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등 준공영제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게 최종환 파주시장의 판단이었다.
역시, 그 효과는 즉각적이었다.
마을버스 준공영제 사업이 시행된 지 불과 5개월 만에 시민들의 반응으로 나타났다.
# “파주는 다른 지역보다 마을버스 운전기사가 훨씬 친절해요. 여행을 다니다보면 불친절하다 못해 욕을 하는 기사분도 만나곤 해요. 하지만 파주는 달라요. 매일 보는 얼굴인데, 최근 들어 더욱 친절해지신거 같아요.”고등학생 시절에는 학교를, 요즘에는 아르바이트를 위해 같은 마을버스 078번을 탄다는 20대 B씨는 파주시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민평가단이다.
B씨는 최근 078번을 타는 출근길이 즐겁다.
늘 버스 안에는 사람들로 붐벼 손잡을 곳이 없을 정도였는데, 준공영제가 시행된 이후 한산해져 이용하기 편해졌다.
배차 간격이 짧아져서 승객이 분산됐기 때문이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승객이 줄어든 영향도 있겠지만, 출·퇴근시간에 배차간격이 확실히 짧아졌다”며 “차가 자주 오니까 이전보다 여유있게 버스를 탈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을 자주 다녀봐서 아는데, 다른 지역에는 욕을 하는 등 불친절한 기사분도 많다.
하지만 파주에는 그런 분이 한명도 없다”며 “준공영제 전에는 간혹 있었지만, 달라지셨다.
변하신거 보니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시민평가단 60대 C씨도 “대부분의 기사들이 친절하지만 더 잘하시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특히 코로나 시국인 만큼, 이전에는 마스크를 제대로 안 쓰는 기사분들도 준공영제 이후에는 철저하게 잘 쓰는 등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잘 됐다”고 말했다.
시민평가단 40대 D씨는 “파주로 이사 온 뒤 10년 간 마을버스를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많았다”며도 “준공영제 후 확실히 깨끗해졌다.
특히 배차간격이 달라졌다.
오후 3시쯤만 되면 마을버스가 너무 안와서 이동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오후에도 자주 오고 정확한 시간에 도착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들처럼 평소 마을버스를 이용한 시민으로 구성된 평가단 99명은 마을버스가 준공영제로 전환된 이후 빠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 시민평가단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 총 500회에 걸쳐 준공영제를 도입한 마을버스 99대를 직접 이용하면서 평가한 결과, ‘배차시간 준수’, ‘복장태도’, ‘노선도 및 안내방송’ 등이 90점으로 높았다.
‘무정차 여부’, ‘운전태도’도 80점 후반을 기록했다.
시민평가단은 10대부터 70대까지, 주부·회사원·대학생·교사·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졌고 거주하는 지역도 달랐다.
직접 마을버스의 변화된 모습을 관찰하고 의견을 전달하는 시민이 다양한 것은 그만큼 마을버스가 그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에 시는 마을버스 준공영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평가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가는 운수업체 및 운전기사 등에 대한 절대평가와 시민평가 등을 토대로 하위 20% 차량에 대해서는 업체별·차량별 친절교육 및 차량관리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운전기사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친절 운전기사를 선정하고 최대 230만원의 인센티브를 운전기사에게 직접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마을버스 운송업체는 시로부터 부족한 운송수입금을 지원받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신 시민에게는 더 친절하고 정확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는 시민에게 필요한 노선으로 조정하고 평가 등을 통한 서비스 질 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기사뿐만 아니라 운송업체의 만족도도 높다.
운수업체 사장 E씨는 “준공영제 이후 배차간격을 40분에서 20분으로 단축하고 교대근무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저를 포함해 운전기사들 가족까지 다 먹고 살 수 있게 됐다.
시장님께 큰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마을버스가 파주의 얼굴이라 생각하고 늘 깨끗하고 친절하게 관리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파주에서는 지하철처럼 정류소에서 승객을 기다리는 마을버스도 볼 수 있게 된다.
마을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된 이후 대부분의 버스 운행간격은 짧아졌지만, 일부 교통소외지역의 16개 노선 30여대는 배차간격이 30분 이상으로 길다.
한번 버스를 놓치면 다음 버스가 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 이 지역의 마을버스는 ‘정시성’이 적용돼 시민들이 버스 운행시간표를 보고 필요한 시간대에 맞춰서 승차할 수 있다.
이미 마을 정류소와 SNS, 지역 온라인카페 등을 통해 홍보가 시작됐다.
이달 17일부터 안내된 운행 시간표대로 버스 운행이 시작된다.
이처럼 파주시가 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는 것은 모든 시민이 균등한 교통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서울과 파주를 잇는 대동맥 역할을 하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됐고 GTX-A 노선과 경의중앙선 확충 등도 추진하고 있다”며 “마을과 마을을 잇는 모세혈관과 같은 마을버스를 준공영제로 안정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기적으로는 신설 노선은 도심과 농촌 등 지리적 특성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정3지구와 같은 도심은 ‘노선 입찰형’으로 전환하고 적성, 파평과 같은 농촌지역은 ‘수요 응답형’으로 전환해 마을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서비스 질 개선을 도모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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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대일개발㈜로부터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받아
안산인재육성재단, 대일개발㈜로부터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대일개발㈜로부터 안산시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장학금을 통해 안산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더 나아가 교육하기 좋은 안산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인재육성재단 임원인 김호석 대일개발㈜ 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우리 안산시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이사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장학금을 통해 안산시의 인재육성 및 교육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2014년 안산시 출연기관으로 출범해 ‘생생 교육복지 안산 올바른 인성,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어려운 교육환경에서도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사업과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 그리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인성교육 및 지역인재 양성사업’ 등 안산형 인재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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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공직자 대상‘토닥토닥 프로젝트’가동
안산 단원구 공직자 대상‘토닥토닥 프로젝트’가동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색을 찾아줘 컬러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원구는 직원 사기진작과 함께 활기찬 조직을 만들기 위해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일과 9일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에도 직급과 근무기간 제한 없이 교육을 마련해 추진했다.
‘컬러테라피’란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치료에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이다.
참가자들은 효과적인 1대1 심리 상담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 컬러테라피 교육’으로 색을 통해 본인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나누며 색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배우는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 참가자는 코로나19 대응 부서 및 불법 단속부서 등 업무 피로도가 높은 부서 직원을 교육 대상자로 우선 선발했으며 남녀 고르게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행복한 공무원이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행복한 조직이 행복한 구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탄탄한 밑거름이 되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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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한 행정력 집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전반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방역 강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이진찬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봄철 인구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특별방역대책 추진에 대한 이행실적 및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12일 강화된 수도권 방역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 적용 등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및 강화된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방역수칙 이행 여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으로 지정된 고위험시설은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인 유흥시설 6종이다.
시는 이밖에도 지난 한주동안 유흥시설, 콜라텍,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1천391개소 및 PC방, 목욕장업, 체육시설, 숙박시설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235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사업장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10명의 시·경기도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제조업 25개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작업 중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는 2단계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지난 9일 시 관계자 및 단원경찰서 외사팀, 이슬람성전 대표자 7명은 13일부터 시작되는 이슬람 최대명절인 라마단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간담회를 개최, 다음달 12일까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성전 및 기도소 3개소에 대해 방역물품 및 시설방역을 지원하고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에 대한 주·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감염위험이 높은 시설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35개소 목욕장업 종사자 308명과 443개소 보육교직원 4천11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완료했고 이 가운데 확진자는 없었다.
앞서 시는 보육교직원 1차 선제검사를 통해 4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역학조사,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등을 통해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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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안산시 감골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공공·대학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인문학 강의와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감골도서관은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주거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집] : 버킷하우스’라는 주제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집] : 버킷하우스는 1부 주거환경 2부 공동체주택탐방 3부 심리건축으로 구성된 집·공간·사람에 대한 인문학 강연으로 시작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주거포트폴리오 제작과 최종 전시까지 온라인으로 이어진다.
시는 다음달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프로그램 및 기타 관련된 사항은 감골도서관 또는 안산시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삶과 일상에 밀접한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 뿐 아니라, 개인과 가족의 주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토론도 진행하는 등 참가자의 능동적 참여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개인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인문학적 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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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호문화도시 발전전략 수립 킥오프 회의 진행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발전전략 수립 킥오프 회의 진행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회의는 내·외국인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성장하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호문화정책 개발·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2월 유럽평의회로부터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안산시는 ‘상호문화 특례시’ 승격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회의를 발판으로 안산환경재단을 중심으로 민·관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 안산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내국인과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모두를 포용하기 위한 상호문화정책은 인구절벽의 충격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이라며 “안산시 상호문화정책은 단순히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특혜를 주는 것을 넘어, 내·외국인의 이해와 협력으로 안산의 발전을 만드는 양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을 적극 추진 중인 안산시는 전 세계 주요 26개 상호문화도시 가운데 ‘상호문화도시 지수’ 평가에서 최상위권 평가를 받는 등 대한민국 대표 내·외국인 포용도시로 도약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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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배치
안산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배치
[피디언] 안산시는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위한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수시점검, 합동점검 등을 실시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살펴 개선하고 보완방향을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2명으로 구성된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이달 초 활동 전 기본교육을 이수했고 지난 8일부터 연말까지 50억원 미만 소규모 민간공사장 및 지역별 특정위험 업종을 현장 방문해 집중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물론, 노동자의 생명보호를 위해 노동안전지킴이가 적극 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안산시 특성에 맞는 현장지도 역량 강화에 집중해 사고를 막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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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사업’참여자 96명 모집
안산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사업’참여자 96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형 청년뉴딜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한 행정지원 업무를 담당할 참여자 96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충격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백신접종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모두 96명이며 사업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주요 업무는 예방접종센터 운영지원 동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민간지원단 등 모두 3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이 시작되는 5월3일 기준 만 18~39세 미취업 시민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사업자 등록증 보유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등 공공기관 일자리 참여자 지병·심신미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이달 20일까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이달 26일 1차 서류 합격자 발표와 28일 면접심사를 거쳐 30일 최종 선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백신접종에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며 ”6월에 시작되는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19 극복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도 다양한 일자리가 발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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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6일 오후 4시16분 세월호 추모사이렌 취명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6일 오후 4시16분 세월호 추모사이렌 취명
[피디언]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7주기인 오는 16일 오후 4시16분부터 1분간 단원구청 일대에서 추모사이렌이 울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이렌은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 추모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오해하지 말고 추모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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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위해 온라인 공청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4일 와~스타디움에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사동지역 일대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도시재생 촉진을 위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의 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우선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 공청회는 사동 1031-7번지 일원 5만525㎡ 규모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주민 및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지구 도입시설은 사동 준공업 단지와 연계해 자동차 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한 미래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근로자 및 청년층 등 맟춤형 정주여건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 등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시행은 안산시와 LH가 공동추진하며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사업이 선정되면, 지난 2018년 월피동 광덕마을, 2019년 상반기 대부도 상동마을, 2019년 하반기 본오2동 보니마을에 이은 쾌거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사동 구도심에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지정해 경제 활성화 및 지역 활력을 높여 주거·상업·전략산업·생활SOC 등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화를 통한 안산형 혁신성장 선도모델 구축 및 지역 내 전방위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을 통해 안산시 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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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진공·소진공…청년 일자리 및 외국인 주민 창업 지원 위해 맞손
안산시·중진공·소진공…청년 일자리 및 외국인 주민 창업 지원 위해 맞손
[피디언] 안산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외국인 주민 창업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허영회 소진공 부이사장, 정진우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 고용위기 극복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중소·중견기업의 사업자 부담분 절반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사업주 발굴·홍보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에는 노무비용 절감과 핵심인력 이탈 방지를, 핵심인력인 청년 근로자는 코로나19로 채용이 어려운 시기에 고용보장을 지원받는다.
또한 외국인 주민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모집, 홍보 등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 이국적이고 차별화된 강점으로 창업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시는 이러한 지원이 외국인 주민의 소비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문화마을특구에 파급돼 특구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 기관이 힘을 합쳐 큰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