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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테크, 탄현면에 마스크 5만장 나눔
해성테크, 탄현면에 마스크 5만장 나눔
[피디언] 파주시 탄현면은 마스크 생산 전문 기업 해성테크가 지난 13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KF94마스크 2만 5천장, 덴탈마스크 2만 5천장 등 총5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성테크는 탄현면 성동리에 위치한 마스크 생산업체로 2012년 12월에 설립돼 현재까지 공기청정필터, 가습필터, 마스크, 핸드폰케이스 등을 제작하고 있다.
장충열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스크를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온명원 탄현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기탁해주신 업체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확산 방지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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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남녀 새마을회, 사랑의 햇김치 나눔
파주시 운정1동 남녀 새마을회, 사랑의 햇김치 나눔
[피디언] 파주시 운정1동 남·녀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소속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햇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해 전원 발열 체크 및 기록지 작성, 마스크 착용 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만든 김치는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70가구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전 연락 후 문 앞에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성희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겨울에 담근 김치마저 떨어져 끼니를 챙기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목 운정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애써주신 새마을회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운정1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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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주택단지 환경정화
파주시 운정2동,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주택단지 환경정화
[피디언] 파주시 운정2동은 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2기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모집을 완료하고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20여명의 마을지킴이단은 산내로와 와석순환로 주택단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청소했고 파손된 볼라드 신고 등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2019년 처음 구성된 마을지킴이단은 올해로 2기가 구성됐으며 주택단지 내 환경정화 활동,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공터에 조성된 마을정원 유지관리, 우리동네 안전 모니터링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지킴이단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한 산내중학교 학생은 ”요즘 봉사활동을 할 곳이 없어 알아보던 중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됐는데, 지역 주민들과 또래 학생들과 함께 활동해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라며 ”우리 동네의 생활안전과 환경을 우리 손으로 지킬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주말에도 내가 사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이 구성된 마을지킴이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파주시 대표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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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화훼농가돕기 직거래장터 성황리에 끝마쳐
파주시, 화훼농가돕기 직거래장터 성황리에 끝마쳐
[피디언] 파주시는 2주간 진행된 2021년 파주시 화훼농가 돕기 직거래장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3월 27일~28일에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지난 4월 10~11일에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B블럭 앞 분수대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화훼 직거래장터는 4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화훼 농가 돕기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졸업식 및 지역행사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업체로는 화훼류 3농가와 가공품류 3농가, 총 6농가가 참여했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양사에서는 판매부스 및 수수료 등 제반 시설 과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앞으로도 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파주시 지역 내 농가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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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길 위의 인문학’3연속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해솔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사업수행관으로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주관해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좌와 현장탐방을 통한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활성을 꾀하기 위한 공모형 강좌 프로그램이다.
해솔도서관은 2019년 ’인문학, 미래과학을 엿보다‘, 2020년 ’땅이름, 지역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라는 주제로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파주 고인돌의 재발견‘ 을 주제로 3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파주지역 고인돌의 문화 예술적 해석과 선사문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우고 보존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파주는 강화, 고창, 화순 고인돌과 함께 한강이북지역 최대의 고인돌 집단 분포지역”이라며 “고인돌의 분포실태와 그 속에 담긴 문화, 역사 예술적 가치를 탐구하고 시민에게 지역문화의 자긍심과 향토애를 높이도록 특색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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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손길
파주시,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손길
[피디언] 파주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들이 공릉천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10일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실내 모임이 어려워지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파주시 지역 어린이집 원장 50여명이 공릉천 광장의 벤치 페인트 작업에 나섰다.
봉사에 참여한 한 원장은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며 “오늘 새로 단장한 벤치처럼 마스크를 벗고 밝은 얼굴로 일 할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 어린이집은 총 398개소로 부모의 사회활동 전념과 가정양육에 어려움이 없도록 항상 부모의 마음으로 파주시 보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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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헤이리 생태하천 정화활동 실시
파주시, 헤이리 생태하천 정화활동 실시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12일부터 2주간 헤이리예술마을 생태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헤이리 생태하천은 연간 11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헤이리예술마을을 가로질러 흐르고 있으며 하천과 연결된 갈대광장과 더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관광명소로 꼽히고 있다.
시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명의 작업인원을 투입해 생태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및 부유물 등을 수거하고 하천변 제초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화활동 후에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헤이리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건강한 생태하천 보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이 필요하다”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 등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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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감기가 낫지 않으면 말라리아 검사받으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올해 첫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발견됨에 따라 말라리아검사 및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대표적인 모기매개 질환 중 하나로 파주시를 비롯한 휴전선 접경지역에서 5~10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모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단기잠복기는 7~20일이지만, 장기잠복기는 6~12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어 당장 모기에 물리지 않았더라도 증상이 낫지 않으면 말라리아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고하고 있다.
말라리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으로 야외활동 시 모기기피제를 활용하고 긴 옷을 착용하고 야간외출 자제, 취침 시 모기장 사용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말라리아는 면역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감염됐던 사람도 다시 감염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약을 끝까지 복용하지 않을시 간 내 원충이 완벽히 제거되지 않아 재발될 수 있으므로 약을 끝까지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승욱 파주시 보건행정과장은 ”열나는 사람이 코로나19 검사를 먼저 받고 나중에 다시 병원을 찾게 돼 모기관련 감염병 진단이 늦어지고 있다“라며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코로나19검사와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함께 실시하고 있으니 감기가 낫지 않는 경우 빨리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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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취약가구 복지증진 위해 현장으로 나선다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코로나19로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돌봄서비스로부터 단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이 행복한 마을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사회복지사 15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했고 지난 4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지역 복지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내기 위한 역량 강화를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활동 중인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채용된 기간제 사회복지사는 지역복지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으로 나서 취약계층의 손발이 되어주고 있다.
지난 12일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생활실태조사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일부 읍·면·동과 협력해 결식우려 재가노인에 반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욕구에 맞는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시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행복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심재균 파주시 복지지원과장은 “시민이 행복한 마을조성 사업이 코로나19 시대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간제 사회복지사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복지전문가로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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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14일 복지동 대회의실에서 범죄피해와 아동방임 가구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파주시, 아동보호전문기관, 파주경찰서 문산종합사회복지관, 문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산읍행정복지센터, 파주청년봉사단 따숨, 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담당자들과 해당 동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는 범죄피해가구의 대한 문제해결 방안과 아동방임가구에 대한 양육환경조성 및 부모의 정신적, 신체적 문제로 인한 일상생활유지의 어려움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와 위기를 가진 대상자 가구에 대해 유관기관 논의가 진행됐다.
이태희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기관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의 위기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그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정책과 주최로 주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갑작스러운 실직, 예기치 않은 사고 건강악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파주시 주민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 지원, 긴급복지 연계 등 활발한 민관협력체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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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동 안전지킴이’활동 개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4월부터 산업 현장 내 안전사고 등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 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동 안전지킴이는 지역 내 소규모 건설 현장 등 안전수칙 미준수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여부 등을 점검·계도하며 현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한다.
시는 산업안전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건설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2명을 선발했으며 현장 대응능력을 위해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현장점검 사례 중심의 사전 실무교육도 실시했다.
이재인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최근 경기도 내 산업 현장에서 재해로 인해 사망하는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노동 안전지킴이의 활동이 산업 재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노동 안전지킴이 활동이 지역 내 산업현장의 안전망 구축과 사고 예방 문화 조성에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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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신중년 오후 6시 학교 운영
양주시, 2021년 신중년 오후 6시 학교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신중년 대상으로 서정대학교와 함께 진행하는 ‘2021년 신중년 오후6시 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후6시 학교’는 신중년 세대의 인생 후반기를 저녁시간에 비유, 일상이 모두 종료되는 시간에 새로운 인생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함께 가지는 교육으로 중년층의 인생 재도약을 돕기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따른 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장례코디네이터 등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과정, 노인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실버인지전문가, 뇌건강지도사 등 치매예방 지도사 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과정은 오는 5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 주 1회, 1일 3시간,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하며 치매예방 지도사 양성과정은 오는 5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주 1회, 1일 4시간, 총 45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만 40세 이상 양주시민이며 과정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서정대학교 홈페이지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신중년에게 전문교육과정이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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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원순환 도시 인천 만들기 각계 동참‘눈길’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을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역 각계에서 힘을 보태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공기관을 비롯해 기업, 병원, 종교계 등이 나서 1회용품 사용 자제와 같은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속속 동참, 선한 파급력이 점차 확산하는 모양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14일 천주교 인천교구청에서 교구장 정신철 요한세례자 주교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인천시와 천주교 인천교구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위해 1회용품 사용자제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교육 및 홍보에 서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교구내 성당에서는 1회용품 없는 자원낭비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 ‘3무 친환경 자원순환 성당’을 조성해 쓰레기 줄이기 노력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밖에도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기반마련을 위해 양 기관이 자원순환 실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및 전파하고 홍보하는데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종교계에서는 처음으로 천주교 인천교구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셨다”며 “오늘을 계기로 어머니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인천시와 천주교의 공동행동에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인천시가 ‘쓰레기 자립·독립’을 선언하며 추진한 친환경 자원순환정책에 공공·민간 영역 기관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지역 5개 종합병원의 1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조성협약을 시작으로 인천시 본청 및 10개 군구·시 산하 공사·공단 등이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에 동참해 ‘친환경 3무 청사’를 시행 중에 있다.
지난 13일에는 인천환경공단과 6개 기관으로 이뤄진 연수구 소재 공공기관 사회공헌 실천 협의체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가 일회용품 줄이기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6일에는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신한은행이 ‘인천시 3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정책 확산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박 시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인천 공공·민간 영역에서 동참하는 작은 발걸음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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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 평생 건강의 첫걸음 양주시가 응원한다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
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 평생 건강의 첫걸음 양주시가 응원한다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
[피디언] 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영아, 유아이며 코로나19 방역 조치 후 실시하는 영양평가 결과 저체중, 저신장, 빈혈, 식사섭취불균형 등 영양위험요인에 따라 순위별로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에서 최대 1년 동안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영양교육을 받으며 생애주기에 따라 총 6가지 식품패키지로 구분, 쌀,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 닭가슴살 통조림, 오렌지주스 등의 식품을 비대면 방식으로 공급받는다.
또한 빈혈이나 편식 예방, 단계별 이유식, 식사구성안 등 올바른 식생활 영양관리·방법에 관련한 교육·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식생활 관리능력 향상 등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저출산 시대를 맞아 아이가 태어나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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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학교 방문 아웃리치 진행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학교 방문 아웃리치 진행
[피디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8개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방문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봄날’이라는 주제로 학교를 방문해 코로나로 지친 청소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생활의 회복을 돕고자 진행했다.
찾아가는 학교 방문 아웃리치는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해 청소년동반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리플렛, 청소년전화 1388 그립톡, 방역 마스크, 간식 등을 나눠주며 센터와 청소년전화 1388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정부순 센터장은“찾아가는 학교 방문 아웃리치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아웃리치를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상담기관으로서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