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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백신접종 운영
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백신접종 운영
[피디언] 광진구가 최근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을 운영한다.
‘광진구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은 선별진료와 백신접종이 필요한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이다.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는 다중이용시설 및 요양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집단감염 우려가 있을 경우 운영한다.
구는 신속한 현장 검사로 확진자를 조기 발견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이를 추진한다.
‘찾아가는 백신접종’은 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거동이 불편해 방문접종이 어렵거나 기타 현장 출장 접종이 필요한 경우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구는 백신접종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조기 접종을 통한 감염예방 및 집단면역 형성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집단감염 발생지, 노약자·장애인·어린이 등 이동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현장 출장을 통한 신속한 코로나19 선제검사와 백신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을 운영하게 됐다”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는 선별진료소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문진표 수기 작성 오류를 줄이고자 모바일 접수를 도입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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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행정복지센터, 새봄맞이 나무식재 진행
신둔면 행정복지센터, 새봄맞이 나무식재 진행
[피디언] 이천시 신둔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봄을 맞아 마교리, 수하리 등 일원에서 마을 주변 생활공간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주민간 코로나 19로 인해 닫혔던 마음의 문을 서로 조금씩 여는 소중한 나무식재의 시간을 가졌다.
4월 9일에는 마교리에서 인근 마을이장 및 주민, 공무원들이 함께 마을입구 쉼터공원 주변으로 여러 색깔의 연산홍을 식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고 아울러 12일에는 수하1리에서 이장 및 주민들이 마을안길과 하천 제방에 모여 벚나무 및 이팝나무 심기를 진행했다.
특히 마교리는 작년 경기도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마교리 마을쉼터” 바로 옆에 연산홍을 식재해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빨갛고 하얀 꽃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됐으며 수하1리는 수년전부터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식재하고 가꾸어온 마을안길부터 신둔천 제방에 추가식재를 통해, 나무들이 커갈수록 마을하천과 어울러져 수려한 자연경관을 뽐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이번 봄맞이 식재가 봄이 한창인 지금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면 주민께 자연으로 치유하는 소중한 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마교리, 수하1리 이장은 “꽃과 나무만큼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마을가꾸기는 없는 만큼 나무심기가 건강하고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써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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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주민자치 설명회 개최
대월면, 주민자치 설명회 개최
[피디언]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월 13일과 14일 2회에 걸쳐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기반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도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대월면 주민들에게 주민자치회의 개념과 필요성, 역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주민참여의 의미와 주민자치제도의 흐름 등 변화되는 자치분권과 주민자치회의 역할 이해 등에 대해 전국주민자치연합회 민건동사무총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대월면장은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월면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라며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고 앞서가는 대월 떠오르는 대월로 도약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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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4월 15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이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4월 15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이천시 부발종합운동장 내 배드민턴장에 설치 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4월 15일부터 개소해 이천시 예방접종 전체 대상자 18만8000명 중 11만2800명명을 접종하게 된다.
이천시 코로나 19예방접종센터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사전 시설 점검을 받고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간호사 술기교육, 접종단계 및 상황별 시나리오에 기반한 접종센터 모의 훈련을 실시했으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을 정비하고 화재에 대비한 소방훈련도 마친 상태이다.
이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는 질병관리청의 백신 배분계획에 따라 4월 13일 처음으로 화이자 백신 780바이알을 배분 받아 초저온 냉동고에 입고해 관리중이며 24시간 군경의 경비 협조로 백신관리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배분받은 백신은 우선적으로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462명과 예방접종동의서를 제출한 창전동 및 증포동 지역 약 2,268명이 예방접종을 받게 되는데 4월 15일 부터 4월 21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6일 동안 1차 접종이 실시되며 1일 평균 455명이 센터를 방문하게 된다.
예방접종은 사전에 개별 문자메세지를 통해 접종날짜 및 시간을 안내받게 되며 접종대상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예방접종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점심시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접종은 배분 받은 백신량이 적어 감염 우려가 높은 창전동, 증포동 지역 어르신들이 우선적으로 접종받게 됐으며 화이자 백신의 경우 2차 접종일이 1차 접종일로부터 21일간격을 준수해야 백신 접종 효과를 높일 수 있으므로 2차 접종일이 공휴일 또는 휴무 예정이더라도 센터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고 백신이 입고되는 것에 따라 신속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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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 첫방 D-DAY JTBC ‘로스쿨’로 ‘연기본좌’의 귀환예고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피디언] 배우 김명민이 드라마를 통해 또 다른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알린다.
김명민은 1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에서 검사출신의 형법교수 ‘양종훈’ 역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김명민이 출연하는 ‘로스쿨’은 한국 최고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의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번 작품에서 김명민은 국내 최고 명문 로스쿨 형법교수 ‘양종훈’ 역을 맡았다.
그는 검사 출신의 엘리트 코스를 밟은 교수로 어떠한 계기로 인해 검사복을 벗고 후학양성의 길로 들어섰다.
‘양아치 법조인’ 대신 ‘올바른 법조인’을 키우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녔으며 숨막히는 수업방식과 독설이 난무하는 직설화법으로 학생들이 공포에 떠는 인물. 앞서 김명민의 ‘로스쿨’ 출연소식만으로도 드라마 팬들의 이목집중이 이어졌다.
김명민은 그 동안 드라마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육룡이 나르샤’,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 등 장르불문 독보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명민좌’라는 애칭을 얻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김명민이 그려낼 ‘양종훈’, 그가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갖게 한다.
더불어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 스페셜 포스터에서도 김명민만의 강렬한 포스와 서늘한 카리스마가 녹여져 있어 색다른 ‘마라맛’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이에 시청자들도 김명민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작품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만큼, 글로벌 시청자의 반응이 어떠할지도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김명민은 연기본좌로 불리는 배우이지만, 평소 생활 속에서 구사하지 않는 생소한 법조용어를 대사로 연기해야 하는 만큼, 이번 작품에 더욱 각고의 노력을 기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최근 공개된 드라마 메이킹 영상을 통해 “이거 정말 감정 안 깨고 잘 해야하는데. 막 이런 생각들이 있는데, 근데 양종훈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는 없는 것 같다”며 “드라마 역시 참신한 소재의 전문적이고 차원이 다른 고품격 드라마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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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승희, tvN ‘나빌레라’ 라디오 작가로 변신해 고군분투 시청자들의 ‘짠한 공감’ 자아내”
“배우 홍승희, tvN ‘나빌레라’ 라디오 작가로 변신해 고군분투 시청자들의 ‘짠한 공감’ 자아내”
[피디언] 배우 홍승희가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서 낯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은호를 다채롭게 소화하며 극에 몰입감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우여곡절 끝에 라디오 작가로 변신해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은호의 진땀나는 적응기가 그려졌다.
선배가 소개해준 라디오 막내작가 자리에 재취업한 은호는 다사다난한 라디오국에서 다소 어리숙한 모습으로 귀여운 실수를 범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이 오고 계신 지 확인해보라는 메인 작가의 지시에 반사적으로 자신의 핸드폰 주소록을 보는가 하면 비치된 전화기를 통해 통성명도 않고 다짜고짜 “오고 계시죠?”고 말실수를 해 부스안은 이내 살얼음판으로 변했다.
라디오 부스안에서 일어나는 생생함과 긴장감에 속에 고군분투하는 은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짠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편 덕출이 치매에 걸린 사실을 알고 있는 채록은 영문도 모른 채 “근데 할아버지한테 무슨 일 있어? 계속 할아버지만 보길래”라는 은호의 물음에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끝내 털어놓지 못하고 무거움 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채록 앞에서 자신이 라디오국에서 저지른 실수를 쏟아내며 자책하는 은호에게 계속해서 덕출이 아프다는 사실을 말하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처럼 좀처럼 풀리지 않는 취업 현실을 여실히 담아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 모으고 있는 홍승희는 서툴지만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해내고 있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은호 라디오 작가 너무 잘 어울린다”, “은호야 꽃 길만 걷자”, “전화 실수 나도 신입 때 많이 했는데…완전 공감”, “은호의 새로운 도전 응원해”, “은호는 할아버지 아픈 거 까맣게 모르고 있구나 맴찢…” 등 은호를 향한 아낌없는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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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 아웃리치 지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 아웃리치 지원
[피디언] 지난 10일 부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장을 방문해 사례관리 및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고사장 3곳에서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홍보 및 사업 소개를 진행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 전문기관이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 지속 의지가 있으나 경제적인 사유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특강반’을 운영한다.
이 곳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반, 취업프로젝트, 자립준비교실, 자기계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5월 중순 발표한다.
합격한 청소년들에게는 대학입시 컨설팅 프로그램 및 소정의 축하 선물을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 8월에 있을 2차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교육과정도 마련됐다.
백진현 센터장은 “최선을 다해 성장하고 있는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데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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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게릴라 가드닝으로 방치된 땅 활기 되찾아
부천시, 게릴라 가드닝으로 방치된 땅 활기 되찾아
[피디언] 심곡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과 부천시 게릴라 가드너는 지난 12일 심곡동 노후 주택가 화단에 비올라와 바늘꽃 200본을 식재했다.
이번 게릴라 가드닝은 실제 거주 주민들도 참여해 호응도를 높였다.
게릴라 가드닝은 도심 속 버려진 자투리땅이나 아무도 돌보지 않는 공간에 정원을 가꾸는 환경 개선 운동을 의미한다.
또한 침체된 원도심 지역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증진을 이끌어 내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부천시는 순수 자원봉사자 모임인 ‘부천시 게릴라 가드너’들이 2013년부터 매년 게릴라 가드닝을 시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심곡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의 협업으로 지역 내 취약 지역을 발굴하고 활기찬 마을로 조성했다.
이재봉 회장은 “올해에는 심곡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의 동참으로 더욱 뜻깊었다”며 인근 거주 시민들이 꽃을 보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잠시나마 떨쳐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게릴라 가드닝은 단순 환경활동이 아니라 공동체 회복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게릴라가드닝을 비롯한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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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패션디자이너 직업체험’참가자 모집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패션디자이너 직업체험’참가자 모집
[피디언]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로직업체험 토요프로그램인 ‘패션디자이너 직업체험’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오는 17일에 진행되는 이번 비대면 토요프로그램은 패션디자이너 직업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꿈꾸는 미래상에 대해 스스로 준비를 하며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포천시 관내 초등 1학년~6학년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4월 14일까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한편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토요프로그램은 4~10월 중 총 6회기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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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앞장서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앞장서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3일 학교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소흘지구대, 자율방범대, 소흘읍행정복지센터 20여명을 5개조로 구성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술·담배 판매금지 등에 대한 선도 활동을 펼쳤다.
최봉규 소흘지구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청소년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의 미래와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인순 회장은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민관합동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주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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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이용녀 유기동물보호소 현장 방문
박윤국 포천시장, 이용녀 유기동물보호소 현장 방문
[피디언]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3일 유기동물보호소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배우 이용녀 씨가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했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고일리에 위치한 이 씨의 유기동물보호소는 지난 2월 화재가 발생해 유기견 8마리가 폐사하고 견사 일부와 생활공간 등이 소실됐다.
현재는 약 30마리의 강아지를 현장에서 보호 중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동물보호와 복지를 실현하는 선진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보호소에 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의약품을 전달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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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문화예술·교양 프로그램 운영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은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 상으로 상반기 문화예술 교양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4월 13일 ~ 선착순 접수 마감하며 매주 월요일 청소년문화의집 휴관일을 제외한, 주말을 포함한 모든 요일에 접수가 가능하다.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5월 4일 ~ 6월 30일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댄스, 코딩, 드럼, 한자 까지 전문강사를 통한 수업 의 질을 높여 자기개발과 자존감, 자신감을 극대화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 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수업 및 비대면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 청소년문화의집 031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김광수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의 소비 적 참여보다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생산과 창조로서 청소년 서비스 프로 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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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면 거주 익명의 기부천사, 백미 100포 기탁
미산면 거주 익명의 기부천사, 백미 100포 기탁
[피디언]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배달업체를 통해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포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끝까지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천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누구보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에게 작으나마 보탬되고자 후원 물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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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면 2020년 성과관리 및 자체평가 최우수 부서 선정
미산면 2020년 성과관리 및 자체평가 최우수 부서 선정
[피디언]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는 군정의 업무효율성 제고와 책임성 확보를 위해 연천군에서 실시한 ‘2020년 성과관리 및 자체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도 성과관리 및 자체평가는 연천군에서 평가대상을 A그룹, B그룹, C그룹에 대해 공통지표, 시군종합평가연계지표, 주요업무추진실적, 가·감±5점으로 실시했으며 미산면은 C그룹 평가 대상으로 총점에 83.20점으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2020년 성과관리 및 자체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것은 미산면 전 주민과 각 지역단체장 및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연천군정에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낸 쾌거라 말하면서 1,760여명의 미산면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2021년에는 걷고 싶은 십리길 조성사업과 당포성 경관개선 및 별빛축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살기좋은 미산’, ‘살고싶은 미산’, ‘행복한 미산’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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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협·인탑스 13일 행복나눔프로젝트 협약
안양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협·인탑스 13일 행복나눔프로젝트 협약
[피디언] 안양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탑스 3개 기관 간 행복나눔프로젝트 협약식이 1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행복나눔프로젝트는 유망기업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1년 동안 분기별 1004개의 행복나눔 박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인탑스의 이날 협약은 지난 2014년 첫 협약 이후 7번째다.
인탑스는 현재까지 8억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한바 있다.
이날 협약에선 1년간 1억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 4천여 개를 안양시에 기탁할 것을 약속했다.
안양시는 저소득층 발굴을 돕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품 관리를 맡게 된다.
인탑스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1억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를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날 협약식에서 윤규한 인탑스 부사장은 모두가 공생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약속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언급하며 인탑스와 협조를 공고히 해 주변에 많은 행복을 전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