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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거리 캠페인 추진
광주청년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거리 캠페인 추진
[피디언] 광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광주시로 유치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 임일혁 시의회 의장, 박상영 시의원, 광주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중학교에서 경안시장을 거쳐 이마트까지 거리 행진을 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동참을 홍보했다.
신 시장은 “경기도경제과학진원이 광주시로 이전하면 경기도 전역을 어우르는 허브 역할이 가능한 최적지가 될 것”이라며 “광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과원 유치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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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공기관 유치 시민참여 챌린지 동참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공기관 유치 시민참여 챌린지 동참
[피디언]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3일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시민참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및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40만 광주시민의 뜻을 모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종면 상임회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은 오랜 세월 중첩규제와 각종 제약으로 특별한 희생을 했던 광주시에 봄비와 같은 반가운 소식”이라며 “특별한 보상이 확실시 실현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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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 입구 교차로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 완료
광주시, 남종 입구 교차로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 완료
[피디언] 광주시는 퇴촌면 광동리 209-5 일원 광동하수처리장 앞 남종 입구 교차로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팔당호, 벚꽃 길, 팔당물안개공원 등 많은 탐방객들이 남종면을 방문하고 있지만 광동사거리에서 광주 방면 우회차로 폭이 협소해 극심한 교통 정체로 탐방객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교통 정체를 개선하기 위해 차로 개선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교통량을 감안해 우회전 차로 추가 확보 및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내방객 및 시민들의 통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시민들의 통행 안전을 위해 노후 도로 보도 및 자전거도로의 개선 등 유지 보수뿐만 아니라 차량 정체로 인한 불편 문제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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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전력공사와 다문화자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전력공사와 다문화자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는 지난 12일 한국전력공사 동부전력지사와 ‘다문화자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영희 센터장과 한국전력공사 동부전력지사 오강환 과장 등 양 기관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좀 더 나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다문화자녀 및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녀 성장지원 사업 및 자녀 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강환 과장은 “현장의 전문가를 통해 우리지사가 생각하는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유의미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오영희 센터장은 “다문화자녀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이 공적 서비스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고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자녀를 비롯한 취약계층 자녀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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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는 14일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제1분과위원회 소속 9명이 매월 개최되는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받은 수당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 모두 적극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는 개발행위에 관한 심의 또는 자문, 토지거래계약허가에 관한 심의 등을 수행하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됐으며 자연환경의 보전과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열띤 회의를 실시해왔다.
신동헌 시장은 “위원회에서 회의 참석수당을 성금으로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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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바르게살기협의회, 공공기관 이전 유치 위한 시민참여 챌린지 동참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는 14일 광주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시민참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유치 염원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탰다.
구본준 회장은 “지난 정기총회 때 회원들과 함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주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에 참여했다”며 “광주시 발전을 위한 일인데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유치에 힘을 보태고 싶어 시민참여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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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 강사’ 수업 개시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 강사’ 수업 개시
[피디언] 광주시는 혁신교육지구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 강사’ 수업을 관내 각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 강사 수업’은 관내 각 전문분야의 강사 65명을 선발해 학교 정규 수업시간 중에 교육과정과 연계해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 진행 횟수는 1천334차시로 지난해 운영된 276차시 대비 5배 가량 더 진행할 예정이다.
65명의 마을 강사들은 도예, 공예, 미술 난타 연극 전통춤, 전통무예 전래놀이 전통 떡 만들기, 식생활 환경, 생태놀이 보드게임 마술 뉴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교육과정 속에 이러한 프로그램을 녹여냄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관계를 통해 창의성과 소통, 협업능력을 키우고 진로탐색의 기회로까지 연계하고 있다.
또한, 시와 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을 강사들에 대한 방역,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을 강사들은 프로그램을 비접촉방식으로 재구성해 운영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 강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코로나19와 온라인 수업에 지쳐있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의 소질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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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15일부터 신청 접수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 생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청년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조기 지급을 진행하고 2분기 지급대상자가 일괄 지급에 동의하면 2021년도 청년기본소득 지급분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면 된다.
단,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시는 대상자 확인 뒤 오는 5월 20일부터 광주사랑 카드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수령한 카드는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에 등록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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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지방소득세 카카오톡 신고창구 도입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세정 서비스 확대와 납세자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지방소득세 카카오톡 신고창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소득세’는 2020년 1월 1일부터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양도소득세를 세무서에 신고한 후 지자체에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해야한다.
현재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기 위해 납세자가 세무서와 해당 지자체를 각각 방문하거나 신고서를 작성해 세무서 내 지방소득세 신고함에 투입하는 방법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시는 기존 운영방안을 개선하고 세무행정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마련했다.
납세자는 세무서에 양도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서를 사진으로 촬영해 ‘경기도 광주시 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카카오톡 채널에 신고서를 전송하면 담당 공무원이 즉시 납부서를 교부해 주는 방식이다.
신동헌 시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세무행정 서비스를 선도하겠다”며 “납세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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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너른고을 광주, 행복한 JOB GO 페스티벌 채용박람회 개최
광주시, 너른고을 광주, 행복한 JOB GO 페스티벌 채용박람회 개최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너른고을 광주, 행복한 JOB GO 페스티벌’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비대면 키오스크 스마트 면접과 현장 면접을 동시에 진행해 구직자에게는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여 구직자 모집 시 맞춤형 구인정보를 제공해 행사당일 구인·구직 간 미스매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 기업 업체는 현장 직업참여 20개 업체, 키오스를 통한 비대면 참여 4개 업체로 총 24개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며 업체별 면접 실시, 취업성공패키지 등 다양한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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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성남간 지방도338호선 이배재터널 구간 4차선 전면 개통
광주~성남간 지방도338호선 이배재터널 구간 4차선 전면 개통
[피디언] 광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이배재터널이 전면 개통된다.
시는 광주~성남간 지방도 338호선의 1공구 이배재터널 구간 2.24㎞에 대해 오는 26일 개통식을 열고 4차선으로 전면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816억원을 들여 2013년 공사에 착공한 후 7년여 만인 2020년 1월경 왕복 4차선 중 2차선만 임시 개통했던 구간이다.
이 구간은 올해 4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준공 이후 인계인수 절차를 거쳐 성남시에서 일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배재터널 구간의 전면 개통을 앞두고 광주~성남간 교통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일원 지방도 338호선 잔여 사업구간 중 2공구는 토지보상 중으로 2023년 4월, 3공구는 현재 공사 진행 중으로 2022년 4월 각각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잔여공구는 보완설계 중으로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 중에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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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소년수련관, 2021년 2기 문화·스포츠강좌 수강생 모집
하남시청소년수련관, 2021년 2기 문화·스포츠강좌 수강생 모집
[피디언]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2021년 2기 문화·스포츠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기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여가선용을 위해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한 다양한 강좌를 편성했다.
수련관의 강좌는 문화강좌, 스포츠강좌로 2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 실내 소독, 인원 제한 등의 조치를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수련관의 강좌는 관심있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담없는 수강료로 책정됐으며 하머니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2021년 2기 수련관 문화 강좌는 인문교양 분야의 독서논술, 스피치, 세계시민교육, 진로탐색 음악 분야의 드럼, 기타 사고력 분야의 미디어리터러시, 활동수학, 과학실험교실, 취미교양 분야의 스마트폰 사진촬영, 그림책작가, 창작그림작가, 캘리그라피, 아우토겐트레이닝, 요리교실 강좌로 구성됐다.
스포츠 강좌는 건강체력&운동처방 분야의 바른자세를 위한 요가&필라테스 협동경쟁 분야의 한기범농구교실, 풋살, 뉴스포츠 표현 분야의 K-POP방송댄스, 음악줄넘기, 치어리딩 도전기록 분야의 클라이밍, 검도 강좌가 연령에 따라 편성됐다.
위 강좌는 수련관 내 강의실, 활동실, 체육관, 스포츠실, 클라이밍장, 쿠킹스튜디오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블랜디드 형태로 운영될 수 있다.
강좌 접수는 기존회원 4월 19일 신규회원은 4월 26일부터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며 수강신청방법은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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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하남시 2개 창업팀 선정
‘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하남시 2개 창업팀 선정
[피디언] 하남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공모한 ‘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2개 창업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해 실제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및 자금, 교육·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팀이 지원해 서류심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총 616개 팀이 선정됐다.
하남에서는 AMIE와 WOW하남숲 2개 팀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팀은 여성 암 환우의 자기관리능력 향상과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한 전문병원 동행 및 사회복귀 지원 서비스 제공 유해식물의 상품화 제작 판매를 통한 생태계 보존 사업을 각각 응모했다.
이번에 선정된 2개 팀은 사회적기업가 양성 인프라를 보유한 창업지원기관의 상시·전문적 창업 인큐베이팅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와 함께 사업수행 평가 결과에 따라 1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 지원금도 받게 된다.
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창업팀이 육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유진 센터장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는 공동체 복원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며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들이 전문역량을 갖춘 사회적 기업가로 성장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지난 2019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며 지역공동체 기업 육성에 집중해 오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사회적기업 예비창업가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교육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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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하남시,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피디언] 하남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2개 단지의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일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은행아파트, 성원상떼빌 2개 공동주택 단지에 노후 공용시설 개선을 위해 사업비 2천 6백여 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단지별로 시 지원을 받아 경비실 냉·난방 에어컨 설치공사 단지 내 하수도 공용배관 유지보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 및 기반시설 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9년 사업을 시작해 매년 대상 단지를 선정한 후, 공동주택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와 근무자들의 복리 증진을 돕고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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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주민 선호도 고려 ‘대토보상 추가 공급 촉구’
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주민 선호도 고려 ‘대토보상 추가 공급 촉구’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교산신도시 대토보상과 관련, 14일 국토부와 LH에 지역주민들이 선호하는 근생·주상복합·상업시설 필지를 추가 공급해줄 것을 요구했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교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에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정식으로 전달했다.
LH는 지난 3월 교산신도시 내 근생 11필지 주상복합 5필지 자족시설용지 67필지 등 총 7개 용도 토지 93필지 82만494㎡를 대상으로 대토보상을 접수, 이달 중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 달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토보상 접수 결과 주상복합·근생·상업 용도 등 일부 블록을 제외하고는 미달사태가 발생, 지역주민 등 불만이 제기돼 왔다.
시 역시 주상복합 용도 등 일부 블록에 신청자가 집중돼 탈락자가 발생하면, 보상금이 주변지역 부동산으로 유입돼 지역 부동산 상승 우려 등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원주민 재정착률 제고를 지속 주장해 온 김 시장은 주민 선호도를 고려한 대토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능 잔여 필지 근생 70필지, 주상복합 7필지 등이 지역주민에 최대한 추가 공급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 나섰다.
김 시장은 “대토보상은 원주민 재정착률을 제고하려는 정부 정책과도 부합하는 것”이라며 “교산지구에서 오랜 기간 공동체를 이루며 살던 주민들이 재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과 시의 의견을 반영한 대토보상이 최대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