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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천청사 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속조치 완료
행정안전부
[피디언]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4월 14일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용역직원과 과천청사관리소 건축 공무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신속히 긴급방역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서울·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 등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했으며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직원에 대해는 즉시 귀가시키고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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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모든 시·군·구에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
4월에 모든 시·군·구에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
[피디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센터 접근성 제고와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4월 말까지 전국 267개 예방접종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 시군구마다 예방접종센터 설치로 접종대상자들은 주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약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인프라 구축으로 접종센터를 통한 접종규모도 확대된다.
또한, 1차 예방접종을 인근 시군구 예방접종센터에서 받았더라도 2차 접종은 주소지 소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 변경 등이 발생한 경우에도 예방접종센터를 변경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기 설치된 175개 예방접종센터에 대한 시설정보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 개방으로 접종대상자들은 인터넷 포털을 이용해 접종센터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67개 예방접종센터 위치정보도 개소시에 등록되어 제공될 예정이다.
예방접종센터 위치정보는 선별진료소 찾기와 같이 네이버 포털- 예방접종센터-내 주변 센터찾기를 이용하면 된다.
예방접종센터는 2분기에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4.14 0시 기준 71개 접종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누적 241,732명이접종했다.
2분기부터 75세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이용·종사자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지고 있으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담당자가 접종대상자의 접종동의를 받아 대상자 명단 등록 및 접종예약 후 대상자는 예약일정에 따라 센터에 내원해 접종을 받게 된다.
또한, 접종예약을 하면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개인별 접종일시 및 장소, 주의사항 등 백신접종 관련 정보를 모바일 앱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예약 변경이나 취소 등 예방접종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에 문자메시지의 센터 대표번호나, 거주지 관할 예방접종센터에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접종당일 건강 상태 등으로 예약 변경이 필요한 경우 센터를 통해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주 6일을 기준으로 운영 요일 운영 시간을 지자체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센터별 접종대상자의 이용편의, 접종규모와 속도 등을 고려해 주말, 공휴일 야간에도 운영할 수 있다.
주말, 공휴일 야간 센터 운영시에도 접종 후 이상반응 발현시 응급이송 및 의료체계를 확보해야 하고 소방청과 협력해 응급구급차를 센터에 상시배치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현재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일이 아닌 때에는 접종을 받지 못하므로 반드시 안내 받은 일정에 맞추어 방문해야 한다.
아울러 신분증을 지참하면 신속하게 본인 확인을 할 수 있어서 대기시간을 줄 일 수 있다.
예방접종 예약 후 건강악화 또는 접종 당일 발열 등으로 접종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접종일정을 변경해 예약 부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접종받은 분들은 귀가 후 3시간 이상, 접종 후 4주간 주의 깊게 이상반응에 대해 주의하도록 당부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의 국소반응이나,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2~3일 내에 증상이 사라진다.
다만, 코로나19 예방접종후 이상반응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의 ‘예방접종 후 건강상태 확인하기’에서 증상을 확인하고 대처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또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을 진료한 의료기관은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종받은 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나타나는 이상반응을 신고할 수 있다.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정은경 단장은 “예방접종센터 조기 설치·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으로 국민들의 일상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은 “4월 중으로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접종 장소, 시기 등 접종정보를 안내해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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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약단체,‘보건의료발전협의체’8차 실무회의 개최
보건복지부
[피디언] 보건복지부는 4월 14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의약단체들과‘보건의료발전협의체’제8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보건복지부는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과장, 김현숙 의료인력정책과장, 하태길 약무정책과장, 변효순 구강정책과장, 유정민 보건의료혁신팀장 등이 참석하고 의약단체는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이진호 부회장, 대한약사회 김동근 부회장, 대한간호협회 곽월희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8차 실무회의에서는 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추계 결과, 의료법인 인수합병 허용을 위한 의료법 개정안, 의약품 장기품절 및 공급 불안정 개선방안, 고가 처방 의약품포장 단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각 직역별 전반적인 인력 중장기 수급상황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직역 간 이해갈등이 있거나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보건의료발전협의체를 통해 논의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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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경찰청 과학치안 협력확대 업무협약 체결
과기정통부-경찰청 과학치안 협력확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창룡 경찰청장은 4월 14일 공동 추진 중인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과제의 실증 현장을 방문하고 양 부처의 협력 범위를 치안 전 분야로 심화·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간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선제적·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과학기술의 활용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치안현장 수요기반 연구개발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사업은 경찰청과 과기정통부가 공동으로 국민과 현장 경찰관 수요를 반영해, 치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증관서 구축 후 연구개발 및 실증하는 혁신적인 연구개발 사업이다.
오늘 과학치안 현장 방문은 폴리스랩 연구과제 중 ‘보이는 112 긴급신고 지원시스템’, ‘버튼으로 작동하는 접이식 방검방패’ 에 대한 서울 관악경찰서 현장 실증을 통해, 과학기술이 경찰의 치안 역량 강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양 부처는 과학기술 기반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과학수사 기술·기법 개발 등 치안 과학기술 공동개발 중심이었던 양 기관 간 협력 수준을 치안 전 분야로 심화·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 치안 전 분야 연구개발 사업 협력,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연구성과를 활용한 과학치안 전반의 기술 고도화, 치안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사업화 지원을 통한 치안산업 진흥 및 과학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활용한 치안분야 연구기반구축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협약의 원활하고 실질적 추진을 위해 국장이 참여하는 ‘과학치안 정책협의회’ 뿐만 아니라, 관련 과장급 ‘실무협의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이제 우리 경찰은 치안 전반에 과학기술을 이용하는 스마트한 미래 경찰로 변화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번 협약의 확대 체결은 경찰 조직이 미래를 향해 변화하는 새로운 시발점이자, 치안분야 연구성과물의 실용화·사업화를 통해 ‘치안산업’이라는 새로운 블루오션의 기반을 다지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기영 장관은 “첨단 과학기술·정보통신 역량을 경찰 업무 전반에 접목해 치안 역량을 제고하고 국민의 안심과 행복을 보장토록 과학치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양 부처 간 협력 범위를 치안 全 분야로 심화·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앞으로의 좋은 성과 도출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늘 시연한 ‘보이는 112’, ‘접이식 방패’와 같은 치안 연구개발 성과가 경찰업무 전반으로 확산되고 치안현장에서 활용되어 국민의 안전한 삶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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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가 제출한 이해충돌방지법 국회 법안소위 문턱 넘었다
국민권익위가 제출한 이해충돌방지법 국회 법안소위 문턱 넘었다
[피디언]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6월 국회에 제출한 이해충돌방지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국회 정무위는 14일 오전 법안2소위를 개최해 이해충돌방지법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법안소위를 통과한 이해충돌방지법안은 이번 달 임시국회 회기 내에 정무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4월 말에 공포되면 준비기간을 거쳐 1년 후에 시행될 전망이다.
이는 국민권익위가 지난 2013년 제19대 국회에 이해충돌방지법안을 처음 제출한 이후 9년 만에 제정·시행되는 것이다.
국민권익위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를 계기로 공직사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직자들의 이해충돌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사익추구 행위를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서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시민사회·경제계·직능단체·언론·학계·공공기관 등 사회 각계 대표 32인의 위원으로 구성된 청렴사회민관협의회에서도 지난달 1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해충돌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에 국회 정무위는 지난달 17일 공청회를 거쳐 지금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이해충돌방지법안에 대한 법안소위를 개최해 국민권익위가 제출한 정부안과 여야 의원들이 제출한 의원발의안을 총망라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해왔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공직자들의 지위나 권한을 이용한 사익추구 행위를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이해충돌방지법의 법안소위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해충돌방지법이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약 200만 공직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실효성 있는 이해충돌방지장치가 가동되는 만큼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해충돌방지법이 국회 법안소위 문턱을 넘기까지 이 법 제정을 염원해주신 국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됐다”며 “법안이 이번 달 내에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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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저소득 가구 위해 300만원 상당 쌀 기탁
용인시 기흥구 저소득 가구 위해 300만원 상당 쌀 기탁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동백동에 위치한 정암교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해달라며 쌀 10kg짜리 90포대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교회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정암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1천200포대의 쌀을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 등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환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정암교회에 감사하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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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의원은 다르다. 성실과 열정의 발자취”
“열심히 일하는 의원은 다르다. 성실과 열정의 발자취”
[피디언]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이 세 번째 의정활동 보고서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의장은 2018년 동두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매년 의정활동 보고서를 발행해 지역 주민들에게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알려왔다.
보고서 발행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꾸준한 기록과 검토, 깊이 있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치 활동에 임하는 정 의장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의정활동 보고서에는 동두천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정 의장의 가치관과 구상이 상세히 담겨 있다.
시의회 의장이자 의원으로서의 생각과 비전을 자신 있게 제시한 각종 대담과 인터뷰, 5분 자유발언 및 언론 기고문과 서한문 등에는 동두천에 대한 애정과 나름의 철학이 배어 있다.
그리고 그 구상을 구체적으로 펼쳐낸 대표발의 조례들과 행정사무감사 활동내역을 통해서는 정 의장의 정치적 소신과 동두천 미래 설계를 위한 노력을 알 수 있다.
특히 동두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향상을 위해서는 시화인 황매화 활용, 친환경·첨단 스마트팜 등 개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대목과 동두천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도시 조성을 강조한 ‘동두천시 미래를 위한 제언’은 정 의장만의 독창적인 사색이 빚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또한 ‘동두천시 악취 방지 및 저감 조례’, ‘동두천시 지역상권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 협력에 관한 조례’ 등 정 의장 대표발의 조례를 통해서는 동두천시가 직면한 현안 과제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정 의장은 “동두천은 작지만 강한 도시”며 “동두천이 품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세 번째 의정활동 보고서 발행 소감을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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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가져
구리시 교문1동,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가져
[피디언]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에게 생신상을 대접해드리는 행사를 추진했다.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2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구리시 새마을지회 CMS 희망 1% 나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고자 새마을협의회 남·녀 회원들이 손수 밑반찬을 장만해 상반기 중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다.
손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더욱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정성 어린 생신상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외로이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될 듯하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는 교문1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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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차량 전달식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차량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시새마을회관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구리새마을금고에서 구리시새마을회에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 후원은 지난 3월 12일 체결한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의 정기예금 특별판매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진행된 새마을회 정기예금 특별판매 결과 총132억원이 모금되어 구리새마을금고에서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경승용차를 구리시새마을회에 기증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구리시새마을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용될 예정이며 양 기관 단체는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곽경국 회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에 동참해주시는 구리새마을금고의 이번 경차 기증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에 이바지해 타의 모범이 되고 인정받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원제 이사장은 “이번 경차 전달식이 시청, 새마을회, 새마을금고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행복 나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오늘 지원된 경차가 구리시새마을회의 봉사활동이 구리시 전역에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는 발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 같은 기관단체 간 상호협력 사례가 이어져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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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13일부터 ‘그린뉴딜, 구리’ 기상기후 사진전 개최
구리시, 13일부터 ‘그린뉴딜, 구리’ 기상기후 사진전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그린뉴딜, 구리’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기상청 기상기후 사진 공모 수상작 30점을 전시해 시청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기상현상과 기후변화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기상과학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한 세계 기념일로 환경 운동가를 비롯해 시민, 각 지역단체, 각급 학교 학생 등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갖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리시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2030년 구리시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달성을 통한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전환을 목표로 ‘그린뉴딜, 구리’ 사업을 최우선 정책 방향으로 설정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1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잔반 안 남기기 근거리 생활 자전거 이용 아이들에게 환경 관련 교육하기 안 쓰는 전자제품 플러그 빼기 LED 조명으로 바꾸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녹색에너지 제품 사용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등 10대 생활 실천과제를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행동에 나서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순수 민간운동에서 시작됐고 우리시도 ‘우리家 그린 그린뉴딜 구리’란 슬로건으로 지구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 10가지를 함께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이 사진 작품을 감상하시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당부와 우리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항상 환경 문제를 생각하면서 일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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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기독교 연합회, ‘사랑나눔 1004 운동’ 개최…라면 1745박스 전달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 ‘사랑나눔 1004 운동’ 개최…라면 1745박스 전달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품 ‘라면 1,745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올해 부활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고자 하는 ‘사랑나눔 1004 운동’ 행사를 진행하며 마련됐다.
김철현 회장은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의견을 모아 전달식 행사를 하게 됐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한 하루, 행복한 구리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나눔 문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김철현 연합회장님을 비롯한 구리시 기독교 연합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품은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재적소 배부해 더욱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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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방송 장비·교육비’ 전달식 가져
구리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방송 장비·교육비’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온라인 방송 장비와 교육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동구로타리클럽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은 사업비 약 4천 2백만원으로 구입한 방송장비와 교육비를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받은 후원물품과 지원비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 교육, 다문화 사회 이해 교육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호철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족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족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님을 비롯한 모든 후원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구리에서 살아가는 다문화가족이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의 일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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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길고양이 만나면 알려주세요”
“동네 길고양이 만나면 알려주세요”
[피디언] 용인시는 14일 늘어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길고양이에 중성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심이나 주택가 등지에서 자연 번식해 자생하는 길고양이 수가 과도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하고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일 년에 2번 번식을 하고 한 번에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그대로 둘 경우 개체 수가 계속 늘어나는 데다 도심에서 차량에 치여 죽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 고양이의 생명은 물론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한다.
길고양이 중성화는 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후 회복되면 다시 제자리에 방사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언제든지 길고양이 중성화를 요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동네에서 길고양이를 발견하거나 길고양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은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에서 ‘용인길고양이중성화센터’로 검색한 후 관련 내용을 신고·문의 하면 된다.
신고 후 포획 일정이 잡히는 데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혹한기와 혹서기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시는 최근 3년간 관내서 발견된 길고양이 4,654마리를 중성화 수술한 후 방사한 바 있다.
올해는 2,000여 마리에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을 위해 현수막과 차량용 스티커 등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현수막은 로드킬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경우 해당 지역에 설치하고 스티커는 동물보호팀으로 전화 신청한 후 센터나 각 구청에서 받을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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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의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현안설명회 “시정 위한 통 큰 결단…시민 위한 정책에 언제든 협조”
김인호 의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현안설명회 “시정 위한 통 큰 결단…시민 위한 정책에 언제든 협조”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상임위원장단은 오늘 오전 10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집행부 주요 실·국장을 만나 현안간담회를 갖고 민생회복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대화를 나눴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이번 의사일정이나 시장님을 둘러싼 현안문제에 있어서 시의회가 통 큰 결단을 내렸다”며 “시장님께서 10년 전 시의회와 갈등으로 사퇴까지 하셨던 경험이 있으시니 이번에는 소통의 자세를 보여주시기를 기대하며 시의회도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언제든지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간에서 집행부와 시의회의 갈등을 우려하시는데, 지방자치행정은 생활행정이기 때문에 중앙정치와는 다르다”며 “시민행복과 불편해소에 초점을 맞춰 합심한다면 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보고 저부터 몸을 낮춰 열심히 경청하고 협력을 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자리 함께 배석한 서울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단은 “신속진단키트는 중앙정부와 엇박자가 나지 않도록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민생을 살리는데 함께 힘을 합쳐 소통하자.” 는 등의 이야기를 집행부 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의원총회에서 오 시장에 대한 ‘내곡동 보금자리주택지구 관련 행정사무조사’를 보류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취임 직후임을 감안해 시정질문도 진행하지 않기로 결론내렸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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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왜 삐져요?”
잡동산
[피디언] ‘잡동산’을 찾아온 어린이 손님들의 허를 찌르는 촌철살인 멘트와 사이다 화법에 정신 못 차리는 강호동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강호동은 어린이 손님과의 두 번째 만남에 공통점을 발견하고 친근감이 폭발했다고 해 그가 발견한 도플갱어급 공통점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5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 에서는 사장 강호동을 잡는 어린이 손님들의 활약이 공개된다.
‘잡동산’의 두번째 JOB주제는 ‘감각’에 관련된 직업으로 후각을 대표하는 ‘조향사’와 청각을 대표하는 ‘사운드 디자이너’를 소개한다.
첫번째 롤모델 하우스를 방문한 어린이 손님들은 롤모델 하우스를 가득 채운 물건들을 둘러보며 직업을 유추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직업의 정체를 숨긴 잡 주인이 등장하고 어린이 손님들은 잡 주인의 직업을 맞춰야 하는 상황. 정답을 헷갈리게 만드는 강호동의 밀당에 혼란에 빠진 어린이 손님이 ‘강헷갈’이라는 별명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또 다른 어린이 손님은 질투하는 강호동을 향해 “어른이 왜 삐져요?”며 뼈 때리는 멘트를 날려 웃음을 유발한다.
맛있는 음식이 나올 줄 알고 후각을 대표하는 직업을 선택했던 어린이 손님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자 강호동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 묘한 동질감을 느꼈다고 고백해 그가 발견한 공통점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각을 대표하는 직업의 조향사는 어린이 손님들에게 자신의 직업에 대해 소개한다.
조향사는 1kg의 향료를 만드는데 4톤의 추출물이 필요하다는 2500만원짜리 명품 향료를 소개했고 강호동은 어린이 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눈높이 설명에 나선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손님은 “생각만해도 끔찍해”며 질색한 반응을 보여 천하의 국민MC 강호동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어 두번째 롤모델 하우스로 이동한 강호동과 어린이 손님들은 청각을 대표하는 직업인 ‘사운드 디자이너’와 만남을 갖는다.
사운드 디자이너의 매력에 푹 빠진 강호동은 “고객님도 사운드 디자이너예요. 목소리 자체가 아티스트거든요”며 어린이 손님을 칭찬한다.
그러나 예상과는 다르게 어린이 손님은 강호동을 혼쭐내는 명대사로 웃음을 안겼고 은혁은 “이대 나온 여자예요 이후로 최고의 명대사”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장 강호동을 잡는 어린이 손님들의 활약은 15일 밤 9시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