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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14일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파주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정하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외 안전총괄과, 건설과, 주택과, 건축과 부서장이 함께 참석했다.
국토안전관리원에서는 김기영 수도권지사장 외 건설안전점검 실장, 운영관리 팀장, 건설안전점검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파주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은 파주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관계 형성과 중·소규모 건설공사 안전관리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교육, 건설공사 기술 교류 강화 등 상호협력 사항을 합의했다.
파주시는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며 건설공사의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과 건설공사에 대한 전문 기술자의 현장점검 등,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신정하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파주시와 국토건설안전관리원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약으로 파주시가 안전한 파주로 진일보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국토안전관리원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기영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파주시와 건설안전 협력 파트너로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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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작은도서관 평가 개선 요구 TF활동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4월부터 경기도 작은도서관 운영 평가 개선 요구를 위한 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경기도가 실시한 작은도서관 정성평가에서 작은도서관의 이해가 부족한 현장 실사 위원이 평가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파주시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에서의 정성평가 개선 요구가 있었다.
여기에 올해 2월과 3월에 걸쳐 진행된 파주시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설명회와 개별 간담회에서는 정량평가 지표에 대한 개선 요구로 확대됐다.
이에 파주시 교육지원과 도서관정책팀은 민·관이 함께하는 경기도 작은도서관 평가 개선 요구 TF를 운영해, 경기도에 작은도서관 운영 평가 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
TF활동에는 아파트 사립작은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운영자 등 다양한 형태의 작은도서관과 함께 도서관정책팀, 중앙·교하도서관의 작은도서관 협력사서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 작은도서관 운영 평가 지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LH의 작은도서관 운영 평가 지표 등을 비교·분석하며 더 나은 경기도 작은도서관 운영 평가를 위한 개선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5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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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14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소년안전망사업 과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영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및 이주영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원재필 파주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장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의겸수렴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정불화에 따른 가정해체의 증가, 분노 및 과잉행동, 존속폭행 및 자살 시도 등 최근 고난도로 심화되고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위기 문제에 대응해 교육청, 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지자체의 유기적인 협력 대응 필요성 및 지자체 컨트롤 타워 역할 강화를 위한 사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용역을 통해 파주시 청소년안전망팀의 고위기 사례 대상자를 심층 분석해 청소년의 욕구 및 위기 가능성을 재분석한다.
또,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군의 사업 비교 및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부상한 위기에 대응해 파주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청소년안전망 특화 사업을 개발하게 된다.
김영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은 “최근 위기청소년 문제가 자살시도, 분노조절, 사이버중독 등 충격적인 사건으로 유관기관 협력 및 지자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전체를 포괄하는 위기 청소년 사업 발굴 및 예방 방법도 함께 도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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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지지구 농업배수개선사업 국비 91억 확보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문지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국비 91억을 확보했다.
따라서 올해 실시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통해 2022년에 착공해, 2025년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시행 사업이다.
문지지구는 파주시 탄현면 문지리, 오금리, 낙하리 일원 임진강변으로 농경지내 용·배수로의 단면부족 및 토공수로의 유실로 인해 유수흐름이 원활치 않아 우기시 상습적으로 농경지가 침수되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해당지역 농업인들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갈망해 왔다.
2019년부터 시작해 2020년에 기본조사 대상지구에 선정됐고 올해 4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농경지 수혜면적은 113.4ha로 용·배수로 3.5km 설치 농경지 매립 을 통해 농수로 배수를 개선하고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수시 협의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보조사업 신청을 통해 농경지 침수피해 걱정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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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생겨요
파주시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생겨요
[피디언] 파주시가 와동동 1412번지 운정호수공원 일원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을 신규로 조성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산림교육시설이다.
시는 현재 파평면 율곡수목원, 탄현유아숲체험원, 금촌유아숲체험원 총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정지역에 추가 조성하면 파주시 4개 권역별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게 된다.
새롭게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은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밧줄놀이시설, 통나무놀이시설 등의 놀이시설들과 숲속교실을 설치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로프 난간, 보행 매트 등도 설치한다.
시는 오는 6월 초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유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개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운정지역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물 설치와 공간배치를 꼼꼼히 챙길 것“이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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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추진
파주시,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대상으로 총 16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지난해 11월 조례 제정 후, 다세대와 연립주택 등 건축허가 대상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해 시행하는 첫해다.
기존 시설물 보수 지원사업 5억원 외에 유지관리 지원사업으로 1억 6천만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총 33개의 단지가 지원했고 현장실사와 서류평가 등 타당성 검토를 거쳐 지난 3월 말 건축 등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시설물 보수 지원 11개 단지와 유지관리 지원 5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내용은 진입로 개선 화재수신기 및 방범용 CCTV 교체 위험 지붕 및 옹벽 보수 어린이놀이터 바닥 교체 휴게시설 및 주민 운동시설 개·보수 등 입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낡은 시설물을 개선하는 것이다.
시설물 보수 지원사업은 사업비의 50%~90%까지 최대 5천만원,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사업비의 80%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4월 말, 단지별 장기수선계획 조정, 행위허가 등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절차를 완료하고 경쟁입찰 등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한 후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2020년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중 재난 취약시설인 ‘경원빌라 위험옹벽 개보수’ 사업의 경우 민·관이 합동으로 보수에 나서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은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수년간 방치돼왔는데, 중재기업의 자발적인 사회적 기부로 단지 내에 안전울타리를 설치했다.
최정석 파주시 주택과장은 “재정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적기에 보수·보강 등의 안전조치가 이루어져 입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지원규모를 계속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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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국민들과 함께하는‘반부패 10대 과제’온·오프라인 반부패 상담 창구 운영”
국민권익위,“국민들과 함께하는‘반부패 10대 과제’온·오프라인 반부패 상담 창구 운영”
[피디언]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일 LH 사태 등으로 불거진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공직자 반부패·청렴 혁신 10대 과제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국민권익위는 ‘반부패 10대 과제’ 추진 과정에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패·공익신고 전용 상담전화인 ☏1398과 누리집 ‘청렴포털_부패공익신고’를 통해 국민들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 아이디어도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반부패 10대 과제’ 중 공기업 재취업·채용, 청탁금지법 위반 및 공공재정 누수 실태 점검, 부동산 투기 집중 신고기간 운영과 같은 ‘실태점검·개선 과제’에 대해서는 신고를 접수받고 신고자 보호·보상 제도나 신고 처리 절차 안내와 같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꺼려해 법률에서 정하는 신고절차를 밟지 않고 익명으로 제보한 정보도 ‘반부패 10대 과제’ 추진을 위한 이행 실태점검과 제도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이해충돌방지 제도 일제 정비, 청렴도·시책평가 모형 개선, 윤리준법경영 준수 프로그램 도입,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강화, 지자체 반부패 협력 등 ‘정책과제’에 대해서는 전문 상담관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신속하게 답변하고 국민들이 제시하는 아이디어는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과제에 반영하기로 했다.
‘반부패 10대 과제’에 대한 상담·문의 또는 아이디어 제안은 국민권익위 정부합동민원센터 내 부패공익신고 상담 전화 ☏1398을 이용하거나,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부패공익신고 전용 누리집 ‘청렴포털_부패공익신고’ 내 ‘상담신청’ 코너를 활용하면 된다.
국민권익위 권근상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반부패 10대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탄없이 질문해 주시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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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한다'
'우리 아이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한다'
[피디언] 서대문구는 청소년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서대문 청소년 성인지 감수성 업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학부모들과 협력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 인식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이 콘텐츠를 학생 교육에 활용하고 부모 커뮤니티에 제공한다.
실태조사에 앞서 이달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온라인 공론의 장 ‘우리 아이 성인지 감수성을 UP하다’를 연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미니 강연 나의 성인지 감수성 점수 알아보기 자녀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자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서대문구 내 초등 5∼6학년생 학부모, 교사, 관심 있는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성인지 향상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공론의 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향상된 성인지 감수성이 성과 관련된 청소년들의 피해와 가해를 예방하는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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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2021 지역명소 연계 주민대합주’추진
동작구,‘2021 지역명소 연계 주민대합주’추진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19일까지 ‘2021 지역명소 연계 주민대합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대합주’는 주민들에게 관내 다채로운 문화자원을 소개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아리의 홍보 및 지원을 통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3인 이상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공연예술 활동 기반의 생활문화 동아리 총 10팀이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은 팀당 5인 미만으로 제한한다.
신청은 동작문화재단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선정된 생활문화 동아리에게는 연습을 위한 공연장 대관료 지원 및 5대 권역별 지역명소를 배경으로 한 영상촬영 제작 등이 지원된다.
정조가 한강 조망하던 동작구 대표 야경맛집 용양봉저정 충의사상의 대명사 사육신역사관 수변생태순환길이 아름다운 도림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특색을 담은 남성 사계시장 등 지역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를 배경으로 한 특색 있는 영상제작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제작된 영상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동작문화재단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이번 주민대합주를 통해 지역 곳곳의 숨겨진 아름다운 명소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생활문화 동아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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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30세대 경제 첫 걸음 위한 생활경제 교육 실시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청년들의 합리적인 경제활동 능력 향상을 위해 ‘2030세대 경제 첫 걸음을 위한 청년 생활경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돈 관리와 재정능력 향상, 신용등급 올리기, 금융상품 이해와 올바른 활용법, 합리적 대출받기, 보험상품 선택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금융.경제지식 쌓기로 구성됐다.
경제관념이 미숙할 수 있는 사회초년생이 합리적인 경제목표를 세워서 금융 등 경제생활에서 균형잡힌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번 교육의 주안점이 두어졌다.
교육은 5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한대희 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다소 위축된 상황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30세대에게는 수입도 중요하지만 수입 등 자산을 잘 관리하는 노하우도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포시 청년들이 생생한 경제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포시는 지난 2월 청년 생활경제 교육 등을 골자로 하는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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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조성 담당 공무원, 공원녹지 트렌드 잡는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장기미집행공원 조성과 공원녹지 설계 등 직무 역량강화를 위해 시·군·구 공원·녹지 관련 직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15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했으며 공원녹지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해외의 최신 조성사례 교육을 통해 우리 시의 공원 디자인 요소를 향상시키고자 했으며 또한 기초건설 공사의 하자발생 사례 등을 분석해 실무자의 시공능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본 교육을 통해 인천시 녹지직렬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공원녹지의 설계·시공 교육으로 새로 만들어지는 장기미집행공원 36개소를 특화조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지 관리의 수준도 높일 예정이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원·녹지 분야업무 역량을 강화해 차별화된 장기미집행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원서비스와 녹색 복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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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석 2조 신·재생에너지 보급 적극 나선다.
인천시, 1석 2조 신·재생에너지 보급 적극 나선다.
[피디언] 인천시가 올해 단독주택 1,000가구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민간주택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및 연료전지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총 4,102가구에 56억원을 투입해 약 18㎿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한 바 있고 올해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약 1,000가구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요건으로는 단독주택 소유자로 인천지역 소재 1가구당 하나의 에너지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시비 보조금은 에너지원별, 용량별로 태양광은 55만원, 태양열은 50만원, 지열은 195만원, 연료전지는 250만원까지 지원하며 연륙교가 없는 도서지역은 시비보조금에서 추가로 최대 10%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시청 에너지정책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행정구역상 경제자유구역 소재지 주택에 설치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환경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시민 직접 참여방식으로서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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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토양오염 실태조사’획기적 개선
인천시,‘토양오염 실태조사’획기적 개선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 조사대상은 95개 지역으로 조사지침상 의무조사지역수 78개 보다 17개 많으며 전년 대비 5개 지역을 더 확대했다.
이번 조사는 노후주유소, 폐수 유입지역 등 중점오염원이 25개소와 전년도 기준은 초과하지 않았지만 과다 검출된 지역 5개소를 중점적으로 조사하며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관련지역, 교통관련시설지역, 어린이놀이시설지역 등에 대해서도 토양오염 조사가 이뤄 질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지하저장시설이 설치돼 있는 주유소시설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눈에 뛴다.
그동안 지하저장시설의 경우 깊이 매설돼 있어 환경부에서 기획적으로 실시하는 개황조사나 주유소 자체 정기검사 또는 오염신고로만 오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시는 금년부터 토양오염 실태조사시 예산 30백만원을 투입해 토양 굴착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토양오염조사기관에 시료채취용역을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방법을 개선해 조사지역 유형에 따라 표토, 심토를 지하 0~5m까지 굴착해 시료를 채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양 굴착에 앞서 GPS측위조사로 조사위치 자료에 정확성을 기하고 지하 매설물탐사를 통해 안전하게 시료 채취한 후 굴착지점은 토양채움과 아스콘포장 등 원상태로 복원해줄 예정이다.
채취한 시료에 대해서는 카드뮴, 구리, 비소 등 중금속과 석유계 총탄화수소 등 22개 항목에 대해 토양오염우려기준 초과여부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군구에서 토양정밀조사명령 및 정화명령을 통해 오염토양에 대한 철저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적극 추진해 토양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효율적인 조사로 토양오염 사전예방과 오염된 토양 정화 조치로 깨끗한 토양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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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전 컨설팅 감사’적극행정 든든한 뒷받침
인천시,‘사전 컨설팅 감사’적극행정 든든한 뒷받침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사전 컨설팅 감사’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실적 분석 결과, 기관별로는 시 본청 4건, 군·구 10건, 출장소 4건, 사업소 2건, 공사·공단 1건, 총 21건이 접수됐으며 분야별로는 회계 9건, 개발행위 4건, 일반행정 4건, 건축 1건, 총 18건에 대해 의견 및 처리방안을 제시했고 3건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1분기까지 총 5건을 처리한 것에 비해 동 기간 대비 약 4배의 실적을 처리한 것으로‘인천형 뉴딜’의 성공적인 전개, 시민 체감 제고를 위한‘인천형 적극행정’활성화 및 코로나19 위기상황 타개를 위한 일 잘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인천시의 의지를 반영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지난 3월‘가설 방음벽 위치조정’에 대한 민원을 사전 컨설팅감사로 해결해 보행자의 안전 확보 등 관련 법규 내에서 시민 불편 해소의 성과를 이뤄 시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행정을 구현했다.
인천시‘사전 컨설팅 감사’는 최초 2016년도에 관련 규칙을 제정해 실시하고 있는 적극행정 제도 중 하나로 공직자 등이 관련 규정이나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에 어려움을 겪는 등 적극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울 시 감사관에서 업무의 적법성 등을 함께 검토하는 제도이다.
시 본청, 의회, 출장·사업소, 군·구,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이 신청할 수 있으며 및 민원인도 참여할 수 있다.
2019년도 41건, 2020년도 42건을 추진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2020년도에 관련 규칙 개정으로 민원인도 사전 컨설팅감사를 신청 가능하게끔 문턱을 낮췄으며 올해에도 시민 체감형 행정을 지속 전개하고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의지를 다잡을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감사 대폭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본 제도의 의미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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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미래차 시대’준비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한 클러스터 구축과 미래차 전략 수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과 9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인천테크노파크 자동차산업센터와 자동차연구원을 비롯해 21개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차 기술전환 지원과 전략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들은 미래차 전환사업의 이해도 제고 지역 내 협력기업 간 네트워킹 대·중소기업 간 공동협력 대응 생산품목별 환경전환 및 인프라 지원 다양한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 과제지원 등을 요청했다.
ITP 자동차산업센터는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시장이 자동차부품의 전후방 산업과 수출을 통해 자율주행·커넥티드 등의 모빌리티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V2X형 미래차 실증기반 구축과 기술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커넥티드융합연구센터는 인천 미래차 산업 발전과 사업화를 위해서는 자동차부품기업 간 도전과 상생 협력을 통한 수요기반의 융합기술 개발과제를 확대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은“코로나19와 세계적인 반도체 셧다운 현상으로 인천 자동차부품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과 경영악화가 예견되는 상황에서 GM을 비롯한 인천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한 전략수립과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