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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언택트 시대’ 맞춤 ‘자동차 365’ 적극 홍보 나서
서구, ‘언택트 시대’ 맞춤 ‘자동차 365’ 적극 홍보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차량등록을 할 수 있는 ‘자동차 365’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 사이트를 통하면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 자동차 등록을 할 수 있어 사이트가 활성화되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민원편의 증진 등에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365’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17년 구축·운영 중인 사이트로 공동인증서를 활용해 자동차 신규·이전등록과 같은 차량등록 업무뿐만 아니라 자동차 등록증 등 각종 증명서 발급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동차 구매 시 중고차 실매물 검색 자동차 정비 이력 조회 자동차 시세 조회 자동차 등록비용 및 세금 조회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중고차 구매자와 차량 소유주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 자동차 신규등록 시 차량번호 선택 기능과 온라인 자동차 등록업무를 대리인에게 위임하는 기능이 새로 도입돼 더욱 편리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졌다.
서구 관계자는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동차를 등록할 수 있고 차량 소유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자동차 365’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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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방역수칙 준수’ 검단산단 통근버스 캠페인 펼쳐
서구, ‘방역수칙 준수’ 검단산단 통근버스 캠페인 펼쳐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인천2호선 검단오류역 앞 통근버스 정류장에서 통근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의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실시됐다.
서구는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무료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1만 매를 배부하며 통근버스 이용 시와 사업장 근무 시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검단산단 통근버스는 서구가 검단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을 수행기관으로 2017년부터 운영하는 버스다.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통근버스를 운영함으로써 고용환경을 개선해 산단 내 근로자와 구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4차 대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감염 확산세를 막고자 전 직원과 관계기관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근로자들도 검단산단 통근버스 이용 시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 등에 힘써 코로나19 예방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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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 최초’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본격 출발
서구, ‘인천 최초’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본격 출발
[피디언] 인천 서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근로자에게 기를 팍팍 불어넣기 위해 인천 최초인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서구는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지난 3월부터 모집한 결과 청년층 14개 업체 20명, 중장년층 20개 업체 30명이 신청해 지난 7일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총 50명의 근로자가 서구형 내일채움공제의 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
서구형 내일채움공제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5년간 월 기업부담금 중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에게는 장기 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는 우수인력 확보 효과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일채움공제 가입 지원은 인천에서 서구가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특히 목돈마련과 고용유지 지원사업이 많지 않은 중장년층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운 기업과 근로자가 이번 사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환경과 고용문화를 조성할 다양한 시책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공제 만기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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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가치 ‘키움’ 프로젝트 추진
서구, 지역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가치 ‘키움’ 프로젝트 추진
[피디언] 인천 서구는 ‘2021년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지역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서구 관내 돌봄센터 2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30개소의 소속 아동 89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키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발굴·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안정적 수익구조를 갖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시·구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
서구는 사회적 가치 ‘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돌봄·지역아동센터와 사회적경제기업이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의 범위를 넓혀 내실 있는 지역 중심의 돌봄 공동체 기반을 마련코자 한다.
또한,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의 의미를 부여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 내 돌봄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다는 데 더 깊은 의미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3회 운영하고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3회 제공해 아동에게 착한소비·가치소비의 의미를 일깨우는 한편 방과 후 교육 및 창의 체험활동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관내 돌봄·지역아동센터를 ‘서로 이어’ 민관협력 돌봄 공동체 형성 및 사회적기업 집중 육성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정부와 인천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시비 확보로 지역경제 육성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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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석, ‘대박부동산’ 반전 매력의 사기꾼으로 등장 첫 회부터 ‘대박 캐릭터’ 탄생 예감”
사진제공=KBS ‘대박부동산’ 캡쳐
[피디언] 배우 강홍석이 KBS2 ‘대박부동산’에서 이번에는 반전 매력을 지닌 사기꾼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강홍석이 어제 14일 대단원의 문을 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에서 귀신을 이용해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허지철로 등장했다.
강홍석은 사기꾼이라는 이미지에 걸맞지 않은 근검절약 정신을 지닌 인물로 정용화와의 찰떡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첫 회부터 ‘대박 캐릭터’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실장은 오인범과 함께 팀을 꾸려 귀신이 있는 것처럼 상황을 연출하고 이를 퇴치하는 장비가 있다고 속이는 사기 수법을 이용해 돈을 벌고 있었다.
관공서 등 못 뚫는 곳이 없는 ‘천재 해커’인 허실장은 각종 전자 장비들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 타깃들을 공포에 떨게 한 것. 이어 허실장은 무표정하고 험악한 인상, 사기꾼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허실장은 사기로 번 돈을 곧바로 통장에 입금하고 호텔 미니 바를 이용하는 인범에게 잔소리를 하는 등의 ‘짠돌이’ 면모와 함께 타운하우스 구입을 꿈꾸며 미래를 설계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허실장과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인범과의 케미 또한 돋보였다.
허실장은 번 돈을 펑펑 쓰며 자신에게 핀잔을 주는 인범과 아옹다옹하면서도 사기 행각을 벌이거나 조폭에게 쫓기는 순간에는 놀라운 호흡을 뽐내며 색다른 브로맨스를 완성해내기도 했다.
특히 강홍석은 앞서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는 건달 출신의 마트 직원으로 ‘호텔 델루나’에서는 저승사자로 출연하는 등 개성 넘치는 ‘저세상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온 터. ‘대박부동산’에서도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홍석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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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수도요금 현장 결제 서비스 실시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가 5월 3일부터 은행 방문이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 노약자, 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도요금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찾아가는 결제 서비스는 체납 상수도요금만 가능하며 수도행정과 수입관리팀에 유선전화 또는 체납징수원 방문 시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체납징수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카드리더기로 상수도 요금을 바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경제활동으로 바쁜 상공인들의 시간 소요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상수도 요금을 완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의 경우 카드 할부 서비스 이용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구황삼 부천시 수도행정과장은“이 시책은 납부 방법을 다양화해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상수도 행정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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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작은연구 희망플랜’ 공모 실시
부천시, ‘작은연구 희망플랜’ 공모 실시
[피디언]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오는 19일부터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한‘작은연구 희망플랜’을 공모한다.
‘작은연구 희망플랜’은 현장 전문가 및 시민이 참여하는 연구 지원 사업이다.
연구비로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며 연구과제를 자율주제로 정해 부천시정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9~28일까지로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부천시 및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 중 부천시 생활과 밀접한 정책 아이디어 4개를 선별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5월 중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최종선정자는 해당 연구의 자문을 최대 2회까지 지원받으며 6개월간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중간발표회를 통해 연구수행 과정을 공유하고 점검한다.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최종 연구결과를 반영해 우수 정책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부천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단위 정책 아이디어가 활발히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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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 첫방 JTBC ‘로스쿨’에서 강렬 첫 등장 시그널 국대급 ‘연기본좌’ 클래스
사진 : 로스쿨 방송화면 캡쳐
[피디언] 배우 김명민이 복귀작을 통해 명불허전 독보적 클래스임을 입증했다.
김명민은 14일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에서 검사출신의 형법교수 ‘양종훈’ 역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리며 성공적 복귀를 알렸다.
김명민이 출연하는 ‘로스쿨’은 한국 최고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의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김명민은 국내 엘리트 수재들이 모인 한국대 로스쿨 형법 강의실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소크라테스 문답법 교육 방식을 선보이며 수업 듣는 학생들을 옭아맸다.
그는 수업 중 류혜영에게 특정 사건의 쟁점과 근거에 대해 집요하게 물으며 ‘공포의 양크라테스’를 세심하게 표현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김범에게 스마트한 예비 법조인의 면모가 보이자, 티키타카 견해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기도.그러다 김명민은 절친한 동료인 이정은이 과거 자신이 판사시절 징역을 구형했던 아동성폭행범 조재룡을 민법수업 중 마주하고 그가 위협을 가해 하혈하는 등 임신 상태가 위독하자 대신 나섰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 양종훈은 자신의 검사시절 미제로 남은 ‘주례동 뺑소니 사건’을 언급하며 팽팽하게 대치해 남다른 사연이 있음을 암시했다.
극 말미, 김명민은 사망한 안내상을 대신한 모의법정 수업 중, 자신이 안내상 살인사건에 연루된 인물이라고 알려지며 경찰에 연행됐다.
이를 본 학생들의 충격적 눈빛 속에서 김명민은 살인사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됐고 이 과정에서 그가 비범한 교육인이자, 실제 범인인지 아닌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김명민은 첫 방송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양종훈’ 자체가 되어 그야말로 오차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오랜만의 드라마 나들이임에도 더욱 단단해진 눈빛과 표정은 믿고 기다려온 시청자에게 열연으로 화답했다.
장르가 미스터리 캠퍼스인만큼,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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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용산구,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피디언]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14일 구 장애인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유공자 표창을 했다.
수상자는 박인희, 최명철, 신후동, 권민자, 문명자씨 등 5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구는 전체 수상자 중 일부만 행사에 참석토록 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순으로 30분간 진행됐으며 행사 전 과정을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유튜브로 송출했다.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구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커뮤니티센터 운영을 비롯, 구가 지역 장애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2019년 서빙고동에 장애인 커뮤니티센터를 세웠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496㎡ 규모로 다목적 강당, 일자리창출 사업단, 가족지원센터, 주간보호센터, 정보화교육장 등을 갖췄으며 구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가 시설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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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깨끗한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드겠습니다’… 장흥 청정계곡 생활SOC사업 닻 올렸다
양주시, ‘깨끗한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드겠습니다’… 장흥 청정계곡 생활SOC사업 닻 올렸다
[피디언] 깨끗하고 안전하게 바뀐 장흥계곡의 신속한 시민환원을 위한 양주시의 청정계곡 생활SOC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양주시는 불법 점유 시설물 철거를 마친 장흥계곡의 불법행위 재발방지와 지역주민·이용객 편의 향상을 위한 장흥 청정계곡 생활SOC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2월 경기도 주관 청정계곡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돼 교부받은 특조금 30억을 포함한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월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청정계곡 생활SOC 조성공사를 착수했다.
사업 대상지는 장흥면 일영리, 석현리 일원 석현천 2.8㎞, 돌고개천 1.5㎞, 장군천 3.6㎞ 등 총 7.9㎞ 구간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토사준설과 하상정비를 비롯해 편의시설, 장터마당, 수경설비 등 테마가 있는 친수공간 설치, 상류구간 수질 개선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이다.
특히 시는 행락철이 시작되는 오는 5월 말까지 주요 시설물을 설치하고 잔여 시설물은 올해 하반기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놀자·타자·걷자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민선7기 하반기 시책사업 감동힐링 그린 프로젝트 ‘플레이 인 양주’ 사업 중 ‘쉬자’ 테마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장흥계곡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기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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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서울시의원,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
이광호 서울시의원,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타운 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은 지난 12일 브라질 교민사회와의 교류협력을 위한 브라질 한인타운 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8층 영상스튜디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브라질 교민사회와의 소통에 힘쓰고 있는 서울시의회 유용의원을 비롯해 권영희, 이광호, 임종국, 이호대, 김경우, 이준형 의원 등 7명이 위촉됐다.
브라질 상파울루시의회는 지난 2010년 브라질 최대 패션중심지인 상파울루 봉헤치로를 한인타운으로 지정했으며 한인이민 제57주년을 맞아 한-브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는 의미의 한글상징물을 세워 기념하고 있다.
상파울루는 남미 최대의 도시로 브라질 경제의 중심지며 1963년 한국민이 이주한 이래 약 5만명의 한인 교포가 살고 있으며 봉헤치로 지구와 인근에는 약 3만명의 교민이 거주하며 주로 패션·직물제품 생산과 도소매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은 브라질 한인교민회 장길웅 회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울시의회 자문단은 브라질 교민사회 발전과 양 도시 상호간의 교류협력강화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등을 제안하고 자문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상파울루 시의원 자문단을 구성하면 상파울루 각 도시의 자문단과의 교류를 추진하고 코로나19 상황이 끝나면 서울시와 상파울루시 상호간 방문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광호 의원은 “최근 한류 문화가 브라질 등 남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우리 교민들 또한 그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국가가 어려운 시기이다.
이러한 상황을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브라질 교민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서울-상파울루 양 도시 간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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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실업난 해소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읍·면별‘중규모 채용박람회’행사 개최
가평군, 실업난 해소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읍·면별‘중규모 채용박람회’행사 개최
[피디언] 가평군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에 대응해 근로능력이 있는 실직자·무급휴직자 및 휴·폐업자 등 관내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취약계층 구직자들의 고용지원을 위한 중규모 채용박람회가 13일 음악역1939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96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했으며 이 중 ㈜아침고요수목원 등 20개 업체는 사전 알선을 통해 1:1 현장면접에서 채용까지 One-Stop으로 진행됐다.
또한,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및 가평군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안내 등 취업관련 정보제공으로 관내 구인·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연계가 이루어졌다.
상반기 중규모 채용박람회는 이날 가평읍에 이어 5월 11일에는 설악면, 6월 3일 조종면 권역별로 개최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자 발열체크, 방문기록, 개인소독 및 거리두기 좌석배치, 분산대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채용박람회가 장기화 된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고 참여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 채용으로 취업난 해소가 되길 바란다”며 “가평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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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분기 만24세 청년기본소득 신청 안내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오는 15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4월2일~1997년 4월1일생으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다.
취업자 및 소득재산과 무관하며 해외유학·군복무 중이어도 위임 신청으로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청년기본소득 수령시 수급유형에 따라 수급비 감소 또는 수급자격 중지될 수 있으며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취성패 2단계와 중복참여 불가하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회원 가입 후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되고 기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자는 별도로 신청을 할 필요 없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내용이 있으면 신청기간 안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과 소상공인을 위해 대상자 중 일괄지급에 동의한 신청자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며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가평군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되며 가평군 지역화폐는 가평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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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이장협의회 세종시 은하수공원 견학
청평면 이장협의회 세종시 은하수공원 견학
[피디언] 가평군은 지난 4월 8일 가평군 기자협회에 이어 금주 4월 14일 청평면 이장협의회 이장단을 대상으로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을 전환하고자 공원형 종합장사시설인‘세종시 은하수공원’을 견학했다.
군에서 실시한 견학 수요조사에 대한 청평면 이장협의회의 요청으로 실시된 이번 견학은 신정현 청평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총 12명이 참여해 현대화 된 공원형 종합장사시설이 어떻게 건립되어 운영되고 있는지 둘러보았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대성1리 신선수 이장은“가평군이 조성하고자 하는 공원형 종합장사시설이 분명 자연 친화적인 형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많은 분들이 견학했으면 좋겠고 지역주민 들에게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더 많은 분들이 견학에 참여해 직접 보고 판단하시어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가평군은 견학을 희망하는 군민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연친화적인 공원형 종합장사시설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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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대청소
북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대청소
[피디언] 북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는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목동시가지, 목동터미널, 골목길, 도로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담배꽁초, 불법현수막 등을 치우면서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종옥 북면장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북면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