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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진흥법 현장 안착 및 소프트웨어 제값받기 방안 논의
소프트웨어진흥법 현장 안착 및 소프트웨어 제값받기 방안 논의
[피디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12월 SW진흥법이 시행된 이후 제도의 현장안착, 소프트웨어 제값받기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4월 15일 오후 3시에 ‘공공SW사업 수·발주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발주자협의회’는 지난 해 SW진흥법 전부 제·개정 시행에 따라 ‘공공SW사업 중점분야’ 점검·논의, SW시장 현장 안착을 위한 후속조치로 개최됐으며 공공SW사업에 참여하는 SW기업 관계자, 공공SW사업을 발주하는 국가·공공기관 사업관리자 및 관련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제1차 ’수발주자협의회‘는 공공SW사업 중점분야 관리 방안, 공공SW사업 발주문화 개선 방안, SW업계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청취 등이 논의됐으며 특히 SW진흥법 현장 안착을 위한 공공SW사업 중점관리 분야로 첫째, 공공SW 사업의 적정 사업기간 보장을 위해 당초 사업계획 대비 ’적기발주 이행률‘, 둘째, 이번에 대상사업이 확대된, HW·SW 통합 구매 시 상용 SW를 분리해 직접 구매하는 ’실 분리발주율‘, 셋째, 사업자가 작업 장소 제시를 통해 발주기관 내 상주로 인한 체재비용 절감 등을 위한 ’원격지개발 실시율‘, 넷째, 과업확정 및 과업변경 시 의무적으로 과업심의위원회를 설치하고 그 결과를 계약금액에 반영하는 ’공정한 과업변경‘ 등에 대한 효율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그 동안 SW진흥법 개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법제도의 산업현장 안착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수발주자협의회’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앞으로 과업변경 시 과업심의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운영 하는 등 공공SW사업 제값받기 환경 구축을 위해 더욱 힘써주기를 수발주기관에 당부했으며”, 또한 ”SW사업 현장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수시로 확인 점검해 성과는 적극 홍보하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대책을 강구하는 등 공정하고 일하기 좋은 SW사업 환경이 되도록 공공·민간의 수발주자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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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용접작업, 작은 불티가 큰 화를 부른다
공사장 용접작업, 작은 불티가 큰 화를 부른다
[피디언] 소방청은 봄철을 맞아 공사 현장이 늘어나고 용접작업 중 불티로 화재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용접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는 5,909건이 발생해, 46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2019년 3월 경기 용인시 쇼핑몰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추락, 연기흡입 등으로 13명이 부상을 입었고 2018년 3월에는 인천 부평구의 한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용접 중 불이나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건설현장에는 스티로폼 단열재 등 화재 시 다량의 유독가스를 발생시키는 가연성 자재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 현장은 건축자재를 지하주차장 등 내부공간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불이 나면 연소 확대 위험성이 매우 높다.
또한 용접 불티가 날아가 단열재 등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후에 발화할 때도 있어 불이 날 때까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이에 소방청은 소방시설 표준품셈을 개발해 임시소방시설 설치비가 공사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고 시공 중인 건축물에도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을 의무화하도록 관련법령의 제·개정을 추진하는 등 건설 현장 대형 화재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소방청은 용접·용단 등 화재위험작업시 화재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대형 공사장에 대한 소방서장의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불시단속도 추진한다.
불시단속 결과 소방시설법에 따라 임시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도 부과한다.
또한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사장의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도상훈련을 실시해 공사장 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 남화영 소방정책국장은 용접불티로 공사장에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큰 만큼 지속적인 예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건설 공사시 화재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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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서당폭력 등 학교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교육부
[피디언] 교육부는 4월 15일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7조 및 제8조에 따라 장관급 정부위원과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등 학교폭력과 관련한 사항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이다.
이번 회의에서는‘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1년 시행계획’과‘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강화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첫 번째 안건인‘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1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통해서는, 학교공동체 역량 제고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강화, 학교폭력에 대한 공정하고 교육적인 대응 강화, 피해학생 보호 및 치유 시스템 강화, 가해학생 교육 및 선도 강화, 전 사회적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생태계 구축 등 2020년에 수립된 기본계획의 5개 영역별로 2021년에 추진할 주요 과제들을 수정·보완했다.
특히 최근에 경남 하동의 서당에서 발생한 폭력과 관련해, 서당과 유사한 전국의 기숙형 교육시설 운영실태 및 시설 내 폭력실태에 대한 조사와 그에 따른 후속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에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학창시설에 학교폭력을 경험한 피해학생이 적절한 상담·치유와 가해학생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할 경우에 평생을 고통으로 괴로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피해학생의 회복·치유와 관계회복 및 화해·분정 조정과 관련한 추진과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심각한 수준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폭력 가해학생 선도 등의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24일에 범정부적으로 발표한‘학교운동부 폭력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에 포함되어 있는 학교폭력과 관련한 주요 과제의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두 번째 안건인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강화방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서는, 사이버폭력의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법제 정비, 학생 예방교육 활성화, 교원 역량 제고 피·가해학생 조치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 안건은 최근 학교폭력 유형 중 사이버폭력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신종 사이버폭력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 등을 고려해 사이버폭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사이버폭력 예방과 대응 강화방안으로 교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폭력 연수표준안을 마련하고 교육지원청‘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사이버폭력 심의기능 강화를 위해 심의위원 대상으로 심층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교원의 사이버폭력 사안의 인지·조사·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세분화된 지침을 만들기로 했다.
아울러 사이버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위센터별로 중대한 사이버폭력 피해학생 사례관리자를 지정하고 사이버폭력 피해학생 초기 상담지원과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위 클래스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이버폭력 가해학생 교육·선도 강화를 위해 특별교육프로그램에 처벌내용, 인터넷윤리, 미디어리터러시 등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교육표준안을 마련하고 2차 가해 방지를 위해 ‘가해학생 접촉·협박·보복행위 금지’ 조치에 정보통신망 이용행위도 포함되도록 법률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사이버폭력 피해의 신고와 피해구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17 학교폭력 신고·상담센터에 사이버폭력 대응전담 전담상담사를 지정하기로 했고 피해구제 절차 상담·안내 및 신속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인터넷 피해구제 전담기구’를 신설하며 범죄행위에 해당하는 사이버폭력 피해 관련 정보에 대해서는 성 관련 불법촬영물 등에 준해 삭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신종 사이버폭력 예방과 대응, 학생·교원·학부모 대상 교육 등 사이버폭력 예방·대응 관련 부처 간 협력강화를 위해 관계부처-관계기관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분기별로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오늘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 심의된 2개의 안건에 포함된 주요 과제에 대해서는 학교폭력대책실무위원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추진상황을 점검해 실질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기 민간 공동위원장은, “학교폭력과 정부의 대응방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말하며 “학교폭력의 고통과 아픔은 평생의 상처로 남을 수 있으므로 정부·기업·학계·민간단체 등 시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체계를 정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늘 통과한 학교폭력 예방 및 시행계획과 관련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우리 학생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대책을 철저히 집행·점검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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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선정결과 발표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선정결과 발표
[피디언]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은 4월 15일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 5개교를 선정·발표했다.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선정된 전문대학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단기 직무과정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까지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전문대학에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설치·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되어 마이스터대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선정된 대학에는 교당 20억원이 지원되며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마이스터대 우수모형을 도출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교육과정 개발, 교원 역량 강화 등 교육여건과 제도를 정비하고 단기 직무과정을 운영하며 내년에는 학위 과정 학생을 선발하고 마이스터대 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참여대학 선정을 위해 학계, 산업계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정성평가를 실시했으며 교육여건과 관련한 정량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사업관리위원회에서 5개교를 선정했다.
수도권에서는 대림대와 동양미래대가 선정됐다.
대림대는 미래형 자동차 등 지식기반 신산업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을 운영하며 50여 개 우량기업과의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업을 실시한다.
동양미래대는 협력대학인 연성대와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 실내건축 큐레이터, 통합건축 정보통신기술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을 운영하며 인근 국가산업단지 재직자 등 수요자 맞춤형 고도 직업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비수도권에서는 동의과학대, 영진전문대, 한국영상대가 선정됐다.
동의과학대는 협력대학인 동주대와 함께 스포츠재활 물리치료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을 운영하며 재직자 친화적 도제식 현장실습, 고도화 수준의 임상사례 연구 등을 추진한다.
영진전문대는 초정밀금형기술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으로 참여해 세부 분야별 프로젝트 연구소 운영 등 산학공동기술 연구개발 활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해외 우수기업의 선진금형기술 학습을 위한 집중이수제를 실시한다.
한국영상대는 협력대학인 아주자동차대와 함께 실감 모빌리티 콘텐츠 분야 마이스터대 과정으로 참여해 지역 문제해결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충청권 마이스터대 거점센터를 설치해 시설·설비 공유 등을 추진한다.
선정결과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4월 말 최종 확정되며 선정된 대학은 한국연구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마이스터대 시범운영을 통해 산업체와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고숙련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새로운 고등직업교육모형을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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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생활개선회, ‘싹쓰리 데이’맞아 환경정화활동 실시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생활개선회, ‘싹쓰리 데이’맞아 환경정화활동 실시
[피디언]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생활개선회는 15일 ‘싹쓰리 데이’를 맞아 회원 15명과 함께 마을 골목길을 구석구석 다니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싹쓰리 데이’는 매월 1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날로 이날 행사는 환경관련 교육에 참여하고 퇴계원6리·12리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및 사각지대 골목길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송용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마을안길을 깨끗이 청소하니 기분이 새롭다”며 “더욱 깨끗한 퇴계원읍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이형진 퇴계원읍장은 “퇴계원읍을 깨끗한 환경마을로 만들고자 사회단체 회원들이 앞장서서 활동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에코순찰단·아이스팩수거단·싹쓰리데이·에코플로깅·환경캠페인·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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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산후조리비 지급 속도 UP
남양주시 별내동, 산후조리비 지급 속도 UP
[피디언] 남양주시 별내동은 지난 12일부터 출산가정에서 산후조리비를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산후조리비 지급용 지역화폐 카드 발급 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경기도 거주 출산가정에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제도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보건소에서 지역화폐 공카드를 등기우편으로 발급하고 지역화폐 운영기관에서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카드를 등기우편으로 대량발송하는 방식은 카드를 수령하는 데에만 2~3주의 시간이 소요되고 배송이 잘못되거나 수령인이 없어 반송되는 등의 문제를 야기했다.
이에 별내동은 산후조리비 신청 시 지역화폐 카드를 즉시 지급, 출산가정은 카드를 더 빨리 받을 수 있고 지자체는 등기우편료를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됐다.
김성태 별내동장은 “이번 산후조리비 지역화폐 카드 즉시 지급 결정은 별내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제도를 개선하게 된 사례”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별내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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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15일 왕숙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왕숙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을 누비며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2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에코플로깅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왕숙천이 많이 깨끗해졌지만 일부의 사람들이 아직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무단투기가 발생하지 않게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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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은 15일 물의정원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회원 9명은 물의정원 주변 곳곳을 돌아다니며 쌓여있는 쓰레기 120kg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량 감축과 배출방법 준수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류제풍 위원장은 “경치가 좋아 시민분들이 많이 찾는 물의정원 주변은 북한강과도 가까워 특히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 곳이다”이라며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내 쓰레기는 내 집으로 가져가서 버려달라”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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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는 15일 홍릉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홍릉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1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수거한 쓰레기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해 처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천인순 위원장은 “3월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에코플로깅 활동을 통해 홍릉천이 많이 깨끗해져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하천이라는 공간이 어느 한 곳만 청소한다고 청결이 유지되는게 아니라 연결된 지역 주변 모든 사람이 합심해야 집중호우 이후에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만큼 남양주시민 모두가 함께 환경보호에 힘써달라”고 희망을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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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본 원전 방사성 오염수 방류 지구 파괴 범죄행위로 규정 강력 규탄
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본 원전 방사성 오염수 방류 지구 파괴 범죄행위로 규정 강력 규탄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남궁 형 의원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일본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를 공식 발표했다.
오염수 내 방사성 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낮춰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수백만t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는 것으로 국내외에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도 14일 청와대 내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잠정 조치와 함께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는 지시에 따라 국제사회와 연계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현재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궁 형 위원장은“한국·중국·러시아 등 국제사회뿐 아니라 일본 국민들도 강력하게 반대하는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일본 정부의 오만함의 극치이며 지구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며 “한국정부는 국제사회와의 연대해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을 반드시 철회시키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원자력기구를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과의 관계에 구애받지 않고 일본의 방류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해야 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는 제재조치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안전성 검증을 위해 일본에 국제조사단을 파견 검토 방침을 밝힌바 있다.
남궁 형 위원장은“4월 16일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제정된‘국민안전의 날’인만큼 일본과 근접한 거리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과 인천시민의 안전이 제일 걱정이 된다”며 “일본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후쿠시마 원전 폐수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 방법에 대해 주변 국가들과 협의해야 한다”며 “인천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정부와 협력해 해양환경 유지와 인류 건강·안전 관점에서 필요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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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실시
안승남 구리시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협의회 권임순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함정현 사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희망 풍차 나눔 후원’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직자 대상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이웃을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가정에 지원하는 긴급지원 정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방문 봉사하는 결연지원 취약계층 가구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맞춤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정신을 스스로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진행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이 첫 후원자로 나서며 캠페인을 시작했고 차종회 부시장을 지목해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차종회 부시장은 다음 주자로 윤성진 소통공보담당관에 이어 엄진숙 기획예산담당관, 전명선 감사담당관을 지목하면서 많은 공직자들이 뜻깊은 후원 캠페인을 계속해서 이어 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좋은 취지를 가진 캠페인이 전국 지자체 중 구리시에서 가장 먼저 시행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공직자가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이번 캠페인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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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청년 인재 양성’ 협약 체결
안승남 구리시장,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청년 인재 양성’ 협약 체결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신기술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 직업훈련체계 구축으로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지역주민 대상 교육과정 홍보와 구인 기업 발굴에 노력해야 하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차산업혁명 분야 지역맞춤형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공통사항으로는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과 지역 맞춤형 직업훈련과정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 청년들은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고용환경에 대응한 디지털 직업훈련을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기술인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스템이 사회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어 디지털 신기술은 우리 생활에서 다양하게 확대 활용될 것”이라며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신기술 청년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형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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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 93% 보통 이상 만족
구리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 93% 보통 이상 만족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은 차도와 보도 구분이 어려운 관내 이면도로에서 보행자와 차량 사이의 간섭에 따른 위험성 해결, 사람 우선의 보행 인식을 제고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문조사 대상은 2020년 정비가 완료된 벌말로147번길 건원대로99번길 동구릉로53번길 등 3곳으로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했다.
구리시민 총 335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대부분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도로 정비 사업 시 주차 문제 해결과 불법 주차 단속 등이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구리시민은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매우 만족 31%, 만족 38%, 보통 24%, 불만족 6%, 매우 불만족 1%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사항으로는 안전사고 예방 35%, 보행 편의 개선, 37%, 도로 미관 향상 25%, 기타 3%로 집계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정비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과 혼잡이 예상되니,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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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5월 3일부터 원수택로 일원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추진
구리시, 5월 3일부터 원수택로 일원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추진
[피디언]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5월 3일부터 원수택로(김밥천국 ~ 마사회 삼거리 구간)에 대한 교통 흐름 개선과 주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구리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원수택로 쌍용아파트 후문~마사회 삼거리 구간이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원수택로 일원에 주정차 금지구역 노면표시와 교통안전 표지판을 지난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
원수택로 구간은 공동주택 신규 입주와 다세대 및 연립주택 등 수년간 신규 건축 증가로 한정된 도로에서 주차된 차량들로 보행권 확보 요청 민원이 있었으나, 주변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 점을 들어 주·정차 금지구역에 반대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원수택로 상가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옥밭굴 공영 지상주차장(약 12면)을 상가 방문 차량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수택동 행복주택내 공영주차장(주차면 200면)을 조성했으며 원촌공원에는 내년 12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내 공영주차장(115면) 추진과 기존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도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원수택로 일원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며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쳤다.
시는 4월 12일부터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단속에 대한 현수막 게시 등 상가와 주민들에게 사전 홍보를 충분히 진행하고 5월 3일부터 본격적인 계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그동안 원수택로의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을 두고 상반된 민원 제기가 있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배려가 있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과 시설 설치가 완료됐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시민들이 교통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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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15일부터 접수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는 15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접수한다.
이번 2분기 신청 대상은 1996년 4월 2일생부터 1997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구리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 청년 중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신청을 받아 매 분기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구리시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 로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하고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괄 지급에 동의한 대상자에 한해 최대 75만원을 한번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며 미동의 시에는 기존처럼 분기별로 지급한다.
또한 기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자동신청을 선택하지 않았거나 이번 분기 신규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정기적인 소득 지원을 통해 장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사회활동 촉진과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한 지역화폐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