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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센터’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기 위한 ‘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권혁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규제애로 해결단을 구성, 기업 현장을 찾아 제조업 신·증설 투자 규제, 형평성 없는 정부 지원책,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규제, 신산업·신기술 관련 규정 미비 등 불합리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발굴된 내용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법령 제·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처리 결과는 3개월 이내에 제안자에게 알릴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까지 대상을 확대 하는 ‘소상공인 인정기준 개선’ 등 6건의 규제사항을 발굴해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제출했다.
이밖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서도 규제를 발굴하고 지역 경영자협의회 등 기업 관련 회의나 간담회 등을 활용한 규제개혁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미추홀구 홈페이지 ‘규제개혁신문고’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신고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듣고 개선방안을 적극 마련하는 것이 이번 규제애로 해결단 운영 기본 취지”며 “규제애로 해결단이 기업하기 좋고 더욱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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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시 미추홀구, 미얀마 민주화 투쟁 지지 성명발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인권위원회는 16일 4·19혁명 기념일을 앞두고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추홀구 인권위원회는 성명서에서 미얀마 시민들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불복종운동을 지지하며 미얀마 군부를 향해 시민학살을 즉각 중단하기를 호소했다.
특히 전쟁으로 인해 더욱 피해가 클 여성과 어린이들 안전과 권리보장을 촉구했으며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을 향해 미얀마 군부에 대한 재정적, 군사적 지원을 중단할 것도 요구했다.
미추홀구 인권위 관계자는 “우리는 국민 힘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역사적 경험이 있는 만큼 미얀마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며 “특히 인권도시 미추홀구는 미얀마 민주화 투쟁에서 있을 시민, 노약자 안전과 인권문제를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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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머물다. 수봉별마루 점등식 개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수봉공원 일대가 별빛을 주제로 서로 다른 형태로 꾸며져 수봉별마루로 재탄생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수봉공원 인공폭포에서 야경 명소화 사업 2단계 준공식을 가졌다.
점등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봉공원 야경 명소화 사업은 지난 해 불을 밝힌 수봉공원 송신탑일원 야간 경관사업의 연장사업으로 수봉공원 전체를 수봉별마루라 명하고 별빛을 주제로 서로 다른 8가지 형태로 꾸며진 야경사업이다.
별빛을 따라가며 만나는 수봉공원의 여덟 이야기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탄생의 별, 별빛의 꿈, 별빛 산책 및 별빛어울림 등 홀로그램과 레이져 조명, 미디어파사드 등을 이용해 도심숲을 아름답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연출했다.
특히 수봉공원 인공폭포는 바위를 배경으로 삼아 미추홀구의 역사와 수봉공원의 탄생을 영상으로 표현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다.
수봉별마루 운영시간은 평상시에는 일몰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별빛어울림의 미디어파사드는 오후 8시, 9시 두 차례 8분간 상영한다.
김정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주민들에게 수봉공원이 치유의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며 “향후 야간경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추홀구가 빛의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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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100㎡ 미만 소규모 음식점 대상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100㎡ 미만 소규모 음식점 4천655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홍보 및 안내를 진행한다.
아울러 19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해제 시까지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이번 홍보 및 지도점검은 최근 타 시·도의 소규모 음식점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지역 내 음식점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개인안심번호를 적극 활용하기 위한 수기 출입자 명부와 동시이용가능인원 게시문, 방역관리대장 등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자 명부 관리,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대장 작성, 모든 식당과 카페 오후 10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100㎡ 미만 음식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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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천4지구·부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결정
부평구, 청천4지구·부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결정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청천4지구와 부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날은 위원장인 인천지방법원 판사를 비롯해 경계결정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했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청천동1-2 일원 136필지 18만4천460.1㎡와 부개동12-17 일원 81필지 1만9천44㎡에 대해 심의하고 경계를 결정했으며 구는 토지소유자에게 경계결정통지서를 발송했다.
위원회에서 결정한 경계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산정해 부과·지급하게 된다.
아울러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등기정리를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게 될 것”이라며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기에 현재 진행 중인 부평·부개지구, 십정1지구에 대해서도 토지소유자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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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주택 대상 신재생에너지 설치 보조금 지원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19일부터 지역 내 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부담을 덜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려는 주민은 정부 보조금 외에 인천시와 부평구로부터 보조금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은 설치하려는 건축물의 용도가 주택일 경우에만 해당되며 정부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에 참여해 사업 승인을 받은 주민에 한해 1가구 당 한가지의 에너지원 설치만 지원 가능하다.
지원 가능한 설비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4종류며 신청자 주택에 적합한 에너지원을 선택하면 된다.
태양광 3kW 설치 시 설치비용의 약 74%를 국비와 시비, 구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주민이 부담해야하는 금액은 약 121만원이다.
3kW의 태양광 설비는 한 달에 약 300kW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며 가정 내 전기 사용량에 따라 한 달에 약 4~5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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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동참
차준택 부평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동참
[피디언]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15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에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김대근 부산시 사상구청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박남춘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을 지목했다.
부평구는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지역사회를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부평’을 만들기 위해 2021년부터 모든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초보 부모를 위한 찾아가는 육아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이 보다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천형 어린이집 선정 및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아이돌봄 지원,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초등돌봄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운영 등 가정과 시설에서의 돌봄을 강화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온 국민이 인식을 같이 하고 자발적 연대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아이 키우기 행복한 부평, 지속가능한 부평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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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캠프마켓, 봄맞이 꽃나무 새 옷 입는다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81년 만에 구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평 캠프마켓이 새 옷을 입는다.
부평구는 16일 캠프마켓 B구역 야구장 부지 일원에서 배롱나무와 산철쭉 등 꽃이 피는 나무 1천600주를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캠프마켓 개방 이후 처음 심는 나무들로 구는 지난 달 30일 철쭉 등 2천400주를 심었으며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1천600주를 추가로 식재해 총 4천 주를 심었다.
아울러 구는 자체 제작한 나비모양의 조형의자 3개를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나무들과 함께 캠프마켓을 찾는 주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은 차준택 구청장과 관련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 함께 꽃나무를 심었다.
구 관계자는 “81년 만에 주민의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이 다양한 꽃나무 식재로 새 옷을 입게 됐다”며 “캠프마켓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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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부터가 문화도시를 깨우쳐야
공무원부터가 문화도시를 깨우쳐야
[피디언] 안양시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도시학교인 일명‘안·도·문·학’이 16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안양시는 금년 6월로 예정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최종적으로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면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5년 동안 최대 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안·도·문·학은 안양 도시 문화 학교의 줄임말로 향후 문화도시의 지역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교육사업이다.
시는 출사표 선언 이후 시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문화도시추진단, 문화예술재단 간부직원 등의 순으로 3회에 걸쳐 문화도시 개념 및 추진전략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제4회차 안·도·문·학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양시의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빙된 차재근 문체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공모에서 제시하는 문화도시의 모습을 설명하며 현재 안양시의 문화도시 조성 추진체계와 향후 사업진행에 대한 구체적 제언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특히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패는 지자체장과 공무원들의 의지에 달렸다고 강조하며 문화도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직원들의 적극행정 분발을 촉구했다.
이날 열린 제4차 안·도·문·학은 차재근 위원장의 강의에 이어 관련 질답과 함께 마무리됐다.
참석한 안양시 간부공무원들은 문화도시 조성의 필요성과 시의 역할을 알게 됐으며 사업추진에 적극적 협조를 하리라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문화도시 지정은 안양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품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한편 안·도·문·학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주체인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수차례 개설된다.
이에 대한 시민수강생 모집과 교육개설 안내가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시는 이외에도 도시문화 기획자 양성사업인‘Move For Something 움직이는 안양’에 참여자를 모집, 문화도시를 이끌 도시 문화리더를 양성한다.
동시에 라운드테이블, 포럼, 자문회의, 시민토론회 등 안양시민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렴할 방침이다.
안양시는 오는 6월 중 문화도시 지정 응모서류를 문체부에 제출하고 10월까지 서면검토와 현장검토를 거쳐 조성계획이 승인되면 예비 문화도시에 포함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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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예비과정 워크숍 성료
남양주시, 2021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예비과정 워크숍 성료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고용복지센터에서 ‘2021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예비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예비 교육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1차시에 사회적 가치, 세무, 회계 등 일반적으로 창업에 필요한 기반을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학습하고 2차시에는 사회적 가치를 제시하는 ‘디자인 씽킹 워크숍’을 경험했다.
특히 30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 횟수를 2회로 해, 밀접 접촉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교육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남양주시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2021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교육과정 전 단계인 예비과정인 만큼, 교육생들이 창업 심화과정 뿐 아니라 실제 창업의 마지막 단계까지 완주해 창업 성공을 꼭 경험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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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평생학습, 인생사계학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구민의 평생학습을 돕기 위해 2021년 상반기 2차 ‘인생사계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동구평생학습관의 정규 프로그램인 인생사계학교는 상·하반기로 운영되며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인문시민학교’, 환경시민성 향상을 위한 ‘그린시민학교’, 구민의 일상학습 지원을 위한 ‘다같이학교’로 구성해 총 10개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경제 흐름을 읽는 습관 에코 체인지 메이커 공감 북살롱 정치우화로 읽는 시민들의 세상읽기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민주시민학교 도시의 삶과 에세이 등이다.
수강신청은 4월 20~23일까지 사흘간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남동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인생사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코로나 19 상황에도 구민의 일상학습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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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빈집 철거 후 온기 불어넣은‘쉼터’조성
남동구, 빈집 철거 후 온기 불어넣은‘쉼터’조성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쉼터로 조성했다.
구는 빈집 공공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1년 빈집정비사업의 첫 쉼터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구는 작년 5월 수요조사를 통해 만수1동 내 장기간 방치돼 있던 빈집을 발견하고 소유자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빈집을 철거하고 올해 3월부터 한 달간 조경의자와 화단, 안전펜스를 설치해 잔디와 꽃이 물든 쉼터로 조성했다.
쉼터는 다음 달부터 3년간 개관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연장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구는 앞으로 안전사고와 범죄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안전조치, 철거 후 쉼터 조성 등의 정비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도심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민들의 주거환경 저해가 심각하다”며 “앞으로도 철거부지 내 주차장, 쉼터 등 공공용지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빈집정비사업은 빈집 소유자와 협약을 체결한 뒤 빈집 철거 후 일정 기간 동안 구에서 철거 부지를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작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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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요즘 어때?” . 도, 커피베이와 컵홀더에 생명사랑 문구 넣기로
“안녕 요즘 어때?” . 도, 커피베이와 컵홀더에 생명사랑 문구 넣기로
[피디언] 경기도가 청년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기 위해 커피전문점 커피베이와 함께 컵홀더에 생명사랑 홍보문구를 넣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 이명수 경기도자살예방센터장은 16일 오전 도청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청년의 우울 및 불안 증대에 따른 심리방역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년 자살예방 및 심리방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자살예방 및 심리방역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체계 구축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온·오프라인 홍보 청년 자살예방 문화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도는 커피베이와 협업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자살에 대한 예방과 코로나19 심리방역을 위한 ‘청년 생명사랑 컵홀더’ 자살예방·심리방역 캠페인을 시행하고 생명사랑 문구와 정신건강 도움 정보가 삽입된 ‘생명사랑 컵홀더’를 커피베이의 600여개 가맹점을 통해 전국으로 배포한다.
테이크아웃 시 제공되는 종이 컵홀더에는 ‘안녕 요즘 어때?’라는 문구가 삽입된다.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번호와 심리면역 향상 프로그램 QR코드를 함께 넣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이 정신건강 서비스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청년들이 컵홀더를 통해 인지할 도의 청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관련 지난해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약 17만건의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5년 이내 질병코드 F20~39로 진단받은 청년 2,186명에게 약 5억3,000만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비를 지원했다.
또한 관내 청년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총 6,896명에게 정신건강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도는 올해에도 총 50억원을 투입,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금전적 부담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대상의 범위를 확대 청년 정신건강 전문 인력을 추가 배치 코로나 상황에서 오프라인 홍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성별 등 데이터베이스를 고려한 온라인 홍보 활성화 등이 있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 청년 생명사랑 문화 확산 캠페인에 민간기업인 ㈜커피베이가 동참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우울과 불안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주저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을 두드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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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사업 시행
연수구,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사업 시행
[피디언] 연수구는 현수막 광고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도시미관 개선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에 나선다.
원도심의 노후된 6단형 지정 게시대 4개소를 교체하고 6단형 4개소, 저단형 30개소 등 34개소를 새로 설치하는 등 오는 6월까지 총 38개소의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2018년부터 지역 내 노후된 현수막 지정 게시대의 교체 설치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49개소 중 45개소를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해 교체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고려하고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지정 게시대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고 쾌적한 도시경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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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1년도 연동하우스지원사업 추진
강화군, 2021년도 연동하우스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강화군이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시설원예분야 ‘2021년 연동하우스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
연동비닐하우스는 하우스 여러 채를 연결하고 내부 칸막이를 제거해 시설 농업의 규모화·자동화를 실현하면서도 방열 면적과 바람의 압력을 줄여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원예시설현대화,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ICT 스마트팜 사업과 연계가 가능해 사계절 농산물 생산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며 하우스의 신청면적은 1,650㎡ 이상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근교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원예 분야는 농업 환경 변화와 기상이변 속에서도 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농업생산시설 확충과 에너지 절감 영농기술을 확대 보급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