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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박선영, ‘주사 흑역사’에 ‘단체 손아귀 근손실’ 유발
신과 함께
[피디언] ‘신과 함께’ MC 박선영이 자신의 ‘주사 흑역사’를 공개한다.
지금까지도 과음을 하지 않는다며 조심스레 꺼낸 그녀의 이야기가 ‘단체 손아귀 근손실’을 유발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선영 앞 귀여움을 장착한 써니와 시우민, 이용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 박선영이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은 ‘주사 흑역사’를 공개한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신과 함께’ 두 번째 시간에는 술 하면 빠질 수 없는 ‘맥주’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에는 K-POP의 신 소녀시대 써니와 엑소 시우민이 게스트로 합류해 아이돌계 찐 애주가의 솔직 입담과 찐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주 신의 주문’에서는 실제 주문자와 즉석 통화 연결을 통해 맞춤형 ‘주식’ 추천이 진행된다.
독박 육아 중인 주문자부터 첫 월급의 플렉스를 즐기고 싶은 주문자, 두 얼굴을 가진 친구 남친의 실체를 확인하고 싶은 주문자까지 초고난도 ‘주식’ 릴레이가 펼쳐진다.
또한 주문자의 요청으로 실제 MC들과 게스트가 직접 가봤던 추천 ‘주식’ 장소도 공개될 예정. 시우민은 엑소의 단골 회식 장소를 공개하며 회식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이에 아이돌 직속 선배인 써니는 “엑소 성공했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주사와 흑역사에 대한 솔직 토크도 펼쳐진다.
특히 박선영은 지금까지도 과음을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자신의 주사 흑역사를 공개했는데, 그녀의 이야기가 ‘단체 손아귀 근손실’를 유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밖에도 주문자의 사연에 깊이 공감한 마스터 신동엽은 깜짝 플렉스를 보여줘 MC들과 제작진까지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더욱 찐한 ‘주식’ 토크로 큰 웃음을 선사해 줄 ‘신과 함께’는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된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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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완전체 여행 소원 성취 운전병 출신 이기광&손동운 캠핑카 폭풍 핸들링 활약
반전의 하이라이트
[피디언] 완전체 하이라이트가 선택한 첫 번째 공식 활동인 단독 리얼리티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가 오늘 첫 공개된 가운데, 하이라이트가 시작부터 멘붕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다시 군인이 되는 거야?”며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관경에 일시 정지된 멤버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반전의 하이라이트'(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안백희)에서는 ‘낮에는 게임, 밤에는 리얼리티’ 두 개의 시간이 공존하는 하이라이트의 ‘낮겜밤렬’ 여행기를 담아 기대를 모은다.
전역 후 처음으로 멤버들끼리 캠핑카 여행을 가게 된 하이라이트는 잔뜩 설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운전병 출신의 이기광과 손동운은 캠핑카 폭풍 핸들링과 인간 내비게이션으로 꿈 같은 여행을 즐겼다고. 하이라이트의 여행지는 바로 강원도 태백. 멤버들은 한 음식점에서 냉이가 한가득 얹어진 독특한 비주얼의 물닭갈비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두준은 “화분을 들고 오시는 줄 알았다”며 역대급 비주얼과 맛에 감탄을 쏟아내며 원조 먹방돌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도착지에 가까워진 멤버들은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관경에 멘붕에 빠졌다고. “다시 군인이 되는 거야?”라는 양요섭의 말에 모두가 일시정지 상태가 됐다.
잔뜩 긴장한 상태로 검문소를 방불케 하는 입구를 통과한 하이라이트 앞에는 대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하이라이트만을 위한 반전의 힐링캠프를 준비한 것. 숙련된 삽질과 아기자기한 캠핑용품으로 캠핑카를 꾸미던 하이라이트 앞에 MC딩동이 깜짝 등장해 또 한 번의 반전이 펼쳐질 예정. MC딩동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낮겜’의 시간. 감성 캠핑 도중 각기 댄스를 춰야 했던 손동운부터 하이라이트와 제작진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몸풀기 게임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에피소드들이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완전체로 돌아온 하이라이트의 新예능 적응기를 담은 ‘반전의 하이라이트’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매주 방송 후 토요일에는 ‘반전의 하이라이트’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반전의 하이라이트’의 시간을 담은 포토북 ‘BE MY HIGHLIGHT’가 출시된다.
오늘 첫 방송과 함께 와디즈에서 예약 펀딩이 진행되며 4월 29일 목요일에 공식 펀딩이 오픈된다.
포토북 ‘BE MY HIGHLIGH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펀딩 오픈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 Seezn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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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 은혁, 승관에 역전승으로 실적 1대 1
‘잡동산’ 방송 캡처 화면
[피디언] '잡동산' 잡 중개인 은혁이 승관에 역전승을 거두며 첫 회의 완패 굴욕을 만회했다.
그런가 하면, 어린이 손님들의 천진난만하면서도 거침없는 리액션에 사장 강호동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광경에 은혁과 승관이 대리만족을 느끼는 모습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밤 9시 방송된 채널S ‘잡동산’에서는 잡을 선정할 때 고려하는 '초감각'을 주제로 어린이 손님들에게 두 가지 직업을 소개하는 강호동, 은혁, 승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이날 은혁과 승관은 각각 청각과 후각을 대표하는 직업 중개에 나섰다.
1차 투표로 롤모델 하우스의 방문지가 결정되는 가운데, 어린이 손님들은 4대 1이라는 압도적인 선택으로 후각을 대표하는 직업의 롤모델 하우스를 첫 방문지로 결정했다.
은혁이 첫 회의 패배에 이어 또다시 패배의 기운을 느끼자 서지유는 청각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죽어서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무서워요”며 콕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후각을 대표하는 직업의 롤모델 하우스를 방문한 강호동은 직업을 맞혀보라며 어린이 손님과 ‘밀당’을 시작했다.
그런 강호동에게 김민찬은 곧장 “유치하시다”고 공격했고 박채윤은 헷갈리게 설명하는 강호동에게 '강헷갈'이라는 부캐를 선사해 웃음을 안겼다.
계속해서 어린이 손님들의 거침없는 융단폭격 멘트에 뒷목을 잡던 강호동을 향해 서지유는 “어른이 왜 삐쳐요?”며 쐐기를 박아 폭소를 유발했다.
후각을 대표하는 직업은 '조향사'였다.
15년 차 조향사 김온유는 “향료들을 이용해 새로운 향을 만들어 제품이나 공간에 향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라고 직업을 소개하며 돼지고기 향은 물론, 김치, 갓김치 등 모든 향을 만들 수 있다고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은혁의 도발에도 조향사는 평온한 표정으로 후각 세포를 가동, 은혁이 뿌린 향수의 브랜드와 종류까지 완벽하게 맞히는 예민한 후각을 검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린이 손님들은 가장 비싼 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비싼 향의 정체는 바로 방귀 냄새가 나는 ‘인돌’이라는 향료였다.
강호동은 “향을 맡자마자 이수근이 생각났어요”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귀 냄새 나는 향료가 재스민과 로즈 향기에 천연의 향을 내기 위해 첨가된다는 사실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또 농도가 낮아질수록 꽃향기를 내는 ‘인돌’의 무한한 변신은 흥미를 유발했다.
게다가 15년 경력 조향사의 연봉이 10~15억원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어린이 고객님들의 키심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한편 청각을 대표하는 직업은 '사운드 디자이너'였다.
자신을 사운드 디자이너 겸 폴리 아티스트라고 소개한 박준오는 “게임과 드라마, 영화에 소리를 입혀 생동감을 느끼도록 표현하는 사람”이라고 직업을 설명했다.
'왕의 남자', '놈놈놈', '괴물', '해운대' 등 대작 영화와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은 그가 사운드 작업을 해 대박을 낸 대표작들이다.
폴리 아티스트가 국내에 10명 정도밖에 없어 '인간 문화재' 대우를 받는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운드 디자이너는 전투복을 가지고 거친 격투 음을 즉석에서 만들어 키심을 저격했다.
철 스프링으로 레이저 소리, 코코넛 껍질로 말 달리는 소리, 시멘트 미장손으로 칼소리, 풍선과 모래로 삼겹살 굽는 소리 등도 만들어 어린이 고객님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또한 사운드 디자이너는 “세상 모든 사람의 발소리를 흉내 낼 수 있다”며 성별과 나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발소리를 표현해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잡동산'의 시그니처 질문인 '20년 뒤 은 일 것이다'에 조향사 김온유는 '감정의 연금술사'라며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 주는 그런 날이 곧 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직업을 어필했다.
같은 질문에 사운드 디자이너 박준오는 '여전히 매일 새로울 것'이라며 “매번 새로운 영상과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직업이다.
직업 자체가 재미있다”고 설명했다.
직업을 만나보기 전까지 후각에 호기심을 더 드러냈던 어린이 손님들은 처음 선택과 정반대인 4대 1로 청각인 '사운드 디자이너'를 선택해 반전의 재미를 선사했다.
김강훈과 박채윤, 이유림은 최종 선택에서 변심을 한 이유로 '재미'를 꼽았다.
청각으로 첫 방문지 어필에 실패했던 은혁은 키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회심의 작전이 통해 역전승까지 이루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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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질 것 같은데 119 오나요?”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몬스타엑스 민혁이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풍과 폭풍우 속 뻐꾸기 산장마저 위태로운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상가상 굶주림 때문에 고통받는 민혁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16일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네 번째 게스트인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의 혹독한 야생 체험이 담긴 1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와와퀴’ 12회 예고편은 박세리 감독이 뻐꾸기 산장에서 떠났음을 알리는 제작진의 통보로 시작된다.
박세리 감독의 부재에 당황한 멤버들과 세 번째 게스트 이채영 앞에 구세주처럼 네 번째 게스트가 등장한다.
짐승돌인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이 그 주인공. 민혁과 주헌은 존재만으로도 샤방샤방 젊은 에너지를 뿜어내 시선을 압도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이야기에 충청북도 단양까지 한 걸음에 왔다는 이들은 도착하자마자 진행된 퀴즈에 꼭 맞추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자신감을 갖고 퀴즈에 도전한 민혁은 이내 오답인 '땡' 소리에 당황하고 그런 형을 지켜본 주헌도 동공확장을 일으키며 쉽지 않은 하루를 예감한다.
민혁은 급기야 카메라를 보고 절규를 하거나 “쓰러질 것 같은데 119 오나요?”며 말하며 야윈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민혁과 주헌의 야속한 운명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와와퀴’ 1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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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북유럽인데?”
MBC ‘나 혼자 산다’
[피디언]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소파를 직접 리폼하는가 하면 사무실 안에 편히 쉴 수 있는 시크릿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핑크색 조명, 턴테이블 등의 소품으로 북유럽 감성의 셀프 인테리어 도전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북유럽 감성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기안84의 모습을 공개한다.
사무실 대청소를 시작한 기안84는 다리가 빠진 소파 수리에 나선다.
다리 부품을 잘못 사온 것을 알아차린 기안84는 잠시 당황하는가 싶더니 이내 막무가내로 소파 다리를 수리하기 시작해 폭주하는 기안84의 직진 본능 결과는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북유럽 감성의 담요를 덮어 소파를 리폼한 기안84는 사무실 구석 공간에 직원들의 눈치를 피해 편하게 쉴 수 있는 시크릿 공간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서랍장으로 성벽을 세운 기안84는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핑크색 조명과 턴테이블 등의 소품으로 시크릿 공간을 꾸민 기안84는 “완전 북유럽인데?”며 북유럽 감성에 촉촉히 젖어 든 모습이 포착돼 시크릿 공간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했을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시크릿 공간에서 분위기 있게 혼밥까진 즐긴 기안84는 텅 빈 사무실을 물끄러미 바라봤고 “회사 차린 지가 이제 벌써 2년 반.”이라며 앞으로 회사를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고 해 우리가 몰랐던 그의 속내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북유럽 감성의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기안84의 모습은 오늘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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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깨려는 거야?”
‘놀면 뭐하니?’
[피디언] MBC ’놀면 뭐하니?’의 유야호가 가래떡을 먹다 찐 ‘SG워너비’와 영접한 모습이 포착됐다.
포크를 입에 문 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유야호와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타임리스’ 라이브 무대를 펼친 ‘SG워너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MSG워너비’ 제작자 유야호와 찐 ‘SG워너비’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야호가 ‘MSG워너비’ 제작을 위한 미팅 자리에서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 먹다가 갑작스러운 ‘SG워너비’의 등장에 ‘깜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유야호는 가래떡을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해 BGM을 요청했고 ‘SG워너비’의 ‘타임리스’ 라이브 음원이 플레이 된 것으로 알고 있던 상황. ‘MSG워너비’ 프로젝트의 시작이 된 ‘SG워너비’가 직접 ‘타임리스’를 부르며 등장하자 유야호는 놀란 것도 잠시 노래에 흠뻑 젖어 들었다고. ‘MSG워너비’를 제작하는 유야호를 위해 약 3년만에 뭉쳐 천상의 하모니를 이룬 ‘SG워너비’는 ‘라라라’부터 ‘살다가’, ‘아리랑’, ‘내사람’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명곡 퍼레이드를 펼쳤고 유야호는 마치 치유를 받듯 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공개된 사진 속 ‘SG워너비’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유야호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마이크가 필요 없이 목소리만으로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운 ‘SG워너비’의 무대가 끝나자 유야호는 “유리창 깨려는 거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가요계의 정상에서 ‘야호~’를 외치겠다는 포부를 밝힌 ‘MSG워너비’의 제작자 유야호와 국가대표 남성 보컬 그룹 ‘SG워너비’의 역사적인 첫 만남은 오는 1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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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용진, 술꾼이죠~”
신과 함께
[피디언] ‘신과 함께’ 이용진이 ‘명탐정 술꾼’으로 변신한다.
술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는 ‘나만 궁금한 이야기 Y’로 다양한 외국 맥주 사이 국산 맥주를 찾는 블라인드 테스트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연예계 최고 애주가인 멤버들이 단 하나의 국산 맥주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16일 ‘명탐정 술꾼’ 이용진의 ‘나만 궁금한 이야기Y’ 코너에서 단 하나의 국산 맥주를 찾는 블라인드 테스트 현장이 담긴 영상을 선 공개했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신과 함께’ 두 번째 시간에는 술 하면 빠질 수 없는 ‘맥주’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에는 K-POP의 신 소녀시대 써니와 엑소 시우민이 게스트로 합류해 아이돌계 찐 애주가의 솔직 입담과 찐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용진은 갑자기 안경을 쓰고 “내 이름은 이용진, 술꾼이죠~”며 신생 코너 ‘나만 궁금한 이야기 Y’를 소개해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코너 속의 코너 ‘나만 궁금한 이야기 Y’는 술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는 시간으로 첫 번째 궁금증은 ‘외국 맥주와 국산 맥주를 구별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 앞에 놓은 5개의 맥주 중 단 하나의 국산 맥주를 맞추는 것. 연예계 찐 애주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맥주를 딸 때부터 범상치 않은 전문가 포스를 보여준 써니, 맛을 볼 때마다 물로 입 안을 헹구며 ‘맥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시우민을 비롯해 맥주의 브랜드도 맞출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이용진까지, 놀라운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써니는 맥주를 마실 때마다 테스트가 아닌 시음을 하는 듯 “다 맛있어서 모르겠는데~”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소맥파’인 신동엽은 소주가 한 방울씩만 있으면 무조건 맞출 수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5개의 맥주 중 단 하나의 국산 맥주를 맞춘 이는 누구일지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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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대응방안 제시
김포시의회,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대응방안 제시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지난 15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주제로 올해 세번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한종우 의원과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 경기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사무처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현창열 전략계획부 차장, 한국종합기술 플랜트부 장명호 상무, 김포시청 채낙중 자원순환과장이 참석해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김포시의 대응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모았다.
먼저 ‘수도권매립지 평가 및 주요 쟁점’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홍수열 소장은 수도권매립지 경과, 매립현황 등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매립지 사용종료문제를 평가하고 주요쟁점을 분석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설명하며 “직매립 금지 수준으로 폐기물을 줄이는 지자체의 노력과 함께 직매립 축소시 매립지 운영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제시안을 시민에게 알리는 매립지 공사의 역할이 중요하다”주장했다.
‘경기도 생활폐기물 현황 및 문제점’을 주제로 두 번째 발제에 나선 장동빈 사무처장은 인천시의 영흥도 자체매립지 지정과 관련해 시민단체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온 것을 예로 들며 “행정에서 먼저 답을 정해놓거나, 행정에서만 고민하게 되면 근본적으로 해결될 부분이 간과된다”고 문제점을 짚었다.
이어“시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로 논의의 틀을 확장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하는 순환경제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의회 역할을 강조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현창열 차장은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에서는 폐기물대란을 막기 위해 반입총량제와 건설폐기물 50%감량 등 시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2027년 말까지 수도권매립지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고 매립지 건설에 최소 7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적어도 금년 상반기 안에는 대체매립지에 대한 방향이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명호 상무는 김포시의 인구증가에 따른 폐기물 발생량을 예측하고 폐기물처리시설의 확충의 필요성을 말하며 “폐기물처리시설은 충분한 기술적 검토도 필요하지만 도시계획분야 등과 연계해 편익시설 설치 등을 통한 실질적인 주민지원방향과 주민 지분참여에 따른 수익분배 등 논의를 통해 기피시설이 아닌 서로 유치하고자 하는 시설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패널로 나선 채낙중 과장은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부단한 노력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김포시 인구증가를 고려한 중간처분시설 확충을 위해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 매립지 특별회계 사용에 대해 차질없이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좌장을 맡은 한종우 의원은 “쓰레기 발생량과 대체부지 확보, 환경을 중시하는 정책 발굴 등에서 환경부의 노력이 부족했다” 지적하며 “순환경제로 전환할 골든타임에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에 입각해 김포시 또한 선도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의원은 지난 2015년 6월 수도권매립지 정책 4자협의체 최종합의서 내용 중 매립면허권 및 소유권 양도에 대한 별도 합의안에 주목하며 “김포 간척지가 포함된 4매립장이 4자협의체의 뜨거운 감자가 되어선 안되며 김포시는 소유권 등기 이전을 하고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토론을 마무리 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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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장애인 한부모 가정 주거 환경 개선 도와
용인시 포곡읍, 장애인 한부모 가정 주거 환경 개선 도와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6일 관내 장애인 한부모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은 청소년 자녀가 있는 모자가정으로 보호자인 어머니가 뇌병변 장애가 있어 상시 휠체어를 사용하는 데다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이 절실했다.
이에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처인·기흥 무한돌봄네트워크, 읍 행정복지센터와 힘을 모아 대상 가정을 돕게 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청소·방역 전문인력 등 10명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집 안을 말끔하게 청소하고 폐기물 등을 수거한 후 소독을 마쳤다.
또 실내에서 휠체어를 타고 좀 더 편리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식탁과 소파를 지원하고 보일러실 안전문도 교체했다.
읍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 가정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모자의 정서 안정을 위한 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대상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며 “지역에 홀로 고통받는 이웃이 없도록 소외계층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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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활성화 조례안’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활성화 조례안’이 4월 16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은 도시화, 핵가족화 가구 증가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주민 주도적으로 아돌돌봄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돌봄사각지대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마을공동체의 연대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아동돌봄공동체란 마을주민 10명 이상 주민모임으로 공동육아, 보육, 아동대상 돌봄사업을 주로 하는 공동체로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 및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자녀 양욱을 분담하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 및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주민자치 공동체를 말한다.
본 조례안에 따르면 아동돌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책 마련과 돌봄공간 조성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아울러 돌봄공간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해 체계적인 아동돌봄공동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심민자 의원은 “마을주민이 공동으로 육아하는 방식인 아동돌봄공동체는 육아 사각지대 해소 뿐만아니라 공동체활성화에 효과가 큰 것인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고 말하며 아동돌봄공동체 활성화와 지원의 확대를 위해 계속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상임위 의결 소감을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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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운선 의원, ‘경기도 구독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남운선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구독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4월 16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은 구독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증대 및 경제 환경 변화 대응력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구독경제란 제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소유하는 방식이 아닌 기존 지출 금액보다 적은 구독료를 지불하고 상호 합의되어진 일정 기간동안 사용하는 생산 및 소비 방식을 말한다.
구독경제는 급속한 기술변화와 소비트렌드가 변하면서 물건을 소비하는 방식이 소유에서 구독으로 진화하는 상황에서 급부상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소비·생산 방식의 변화 흐름 속에서 자본력과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영위하는 사업에 접목함에 어려움을 겪어 이를 지원하는 정책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에 조례 제정에 까지 이르렀다.
본 조례안에 따르면 경기도는 구독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구독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품플랫폼 개발 사업 등의 구독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범사업 추진 이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남운선 의원은 “구독경제 시스템이 이미 생활속에 녹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함에 어려움을 호소한다”고 말하며 이들의 구독경제 적용을 지원하고 도민들의 구독경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시 집행부서와 긴밀히 논의하겠다며 조례 상임위 의결 소감을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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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장일 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김장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16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은 소상공인 영역을 경제정책의 독립 분야로 보고 이들에 대한 특화된 내용의 ‘소상공인기본법’이 제정된 상황에서 법 제정 취지에 맞춘 조례의 정비와 소상공인 보호와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추가 규정한 내용의 개정조례안이다.
김장일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 및 규제를 통한 보호 등은 여러 개별법으로 규정되어 있고 소상공인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다”고 주장하며 본 조례안 개정을 통해 경기도 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용안정을 도모하려는 정책기조를 확실히 해 소상공인 정책의 외연을 확대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집행부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겠다며 상임위원회 의결 소감을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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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 ‘경기도 실감기술 활용 및 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실감기술 활용 및 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4월 16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은 가상의 환경에서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시켜 실체 체험하는 느낌을 제공하는 실감기술의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기술 활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실감기술이란 흔히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대표되는 기술로서 단순히 독립적인 기술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교육, 마케팅, 의료서비스, 제조업 등과 융합해 타 산업과 함께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술이고 산업영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조례안에 따르면 경기도는 실감기술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산업 관련 영역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게 했으며 연구개발의 실용화 촉진 및 타 산업간의 융합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김인순 의원은 “실감기술과 실감기술산업은 단순한 독립적 영역이 아닌 타 산업과의 융합 가능성이 높을 뿐만아니라 시장 성장성이 높은 미래먹거리 분야이다”고 말하며 실감기술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추후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집행부서와 긴밀히 논의하겠다고 상임위 의결 소감을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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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치매에 대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피디언]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치매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치매에 대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주제로‘제1회 치매안심마을 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별내동 별가람마을 1-3단지 치매안심마을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치매환자 돌봄 경험을 수기나 그림, 표어, 동영상,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의 형식으로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및 공모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며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우편 등으로 발송하거나 직접 관리사무실로 내방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된 작품 중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KF94 마스크 한 박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수상작은 치매안심마을 내부에 비치해 전시하고 소셜네트워크 콘텐츠 활용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공익적 목적으로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내 주변 치매어르신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를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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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4월 20일 특별교통수단‘희망콜’ 무료 운행
남양주시, 4월 20일 특별교통수단‘희망콜’ 무료 운행
[피디언] 남양주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운행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무료이용 대상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인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중 휠체어 이용자, 65세 이상으로 대중교통 수단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 중 휠체어 이용자, 통학목적으로 관내 통행이 어려운 휠체어 이용자, 국가유공자 상이등급 1~3급 중 휠체어 이용자이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4시간, 관내 및 수도권 전역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을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을 위한 회원가입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이용예약은 인터넷, 스마트폰 앱, 대표전화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양주시 교통국 오철수 국장은 “이용수요 충족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그동안 지속적인 증차를 통해 현재 법정보유대수 대비 139% 수준인 57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