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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사업 “꿈의 아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선물 전달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사업 “꿈의 아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선물 전달
[피디언]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는 지난 16일 특수사업인 “꿈의 아이”를 진행했다.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꿈의 아이”는 최근 아동의 권익 및 보호가 강화되는 가운데, 사회적으로 관심을 갖고 마을단위의 보호망체계를 구축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 19명에게 5만원 상당의 문구류, 크로스백 및 입학축하 메시지가 포함된 선물상자를 비접촉방식으로 직접 배부했다.
박오순 위원장은 “상패동 마을주민의 작은 관심이 우리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이루어나가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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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주한 미8군지원단 15중대 제99호 착한일터 가입
동두천시, 주한 미8군지원단 15중대 제99호 착한일터 가입
[피디언] 동두천시는 16일 시청 시장실에서 주한 미8군지원단 15중대 김희연 본부장 및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소영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 행복드림’ 제99호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KSC는 한국전쟁 당시 창설돼, 미군의 전시운용체제를 지원하는 ‘민간-군사 협력 작전 지원’ 부대로 현재 평택에 대대본부를 두고 총 17개 중대가 있다.
동두천시에는 1중대, 2중대, 7중대, 15중대 등 모두 4개의 중대가 있으며 이 중 15중대에서 본부장을 포함한 대원 26명이 정기후원자로 가입해,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김희연 본부장은 “우리의 삶이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으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야 할 때”며 “대원들이 후원하는 금액은 적을지 모르지만, 밝고 건강한 동두천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시장은 “그동안 KSC 15중대가 후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행사, 홀몸어르신 배식봉사, 집수리, 도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이렇게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몸소 실천해주고 있는 미8군지원단 15중대 대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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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실시
동두천시,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12일부터 관내 음식물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서 고용한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이 지난 2월부터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 안내 및 홍보활동을 벌여온 가운데, 이번 특별단속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 미사용, 음식물 수거함에 이물질 투입 등을 중심으로 주간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이, 야간에는 담당 공무원들이 불시에 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물은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음식물 쓰레기 전용봉투에 넣어 묶은 후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함에 투입하는 것이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배출방법”이라며 “집단급식소와 대형음식점들의 음식물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와 원룸촌 및 빌라 등에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에 플라스틱 배달용기 등 이물질의 투입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어 이들이 밀집한 곳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단속에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깨끗하고 질서있는 도시 만들기에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연중 지속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를 단속할 예정이며 특히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여름과 김장철에 단속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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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로봇코딩 교육프로그램 진행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2021년 11월까지 관내에 소재한 전문업체와 협약을 통해 ‘드림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드림과학교실’은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산업에 필요한 로봇을 작동하는 코딩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은 아동과 양육자의 참여를 독려해, 부모와 아동의 관계 향상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평일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정을 고려해 토요일까지 시간을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장소의 소독과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 소독,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미래산업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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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구청장,“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7주기 추모식 참석
홍인성 구청장,“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7주기 추모식 참석
[피디언] 홍인성 중구청장은 16일 오전 11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7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4·16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희생자 추모와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유가족과 시민의 슬픔에 대한 위로를 통해 공동체의 치유·회복을 지원하는 기억식으로 개최됐다.
홍인성 구청장은 “7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날의 슬픔과 고통은 잊히지 않는다”며 “마음을 나누면 슬픔을 극복할 수 있기에 세월호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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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자원순환도시 함께 만들어요
계양구, 자원순환도시 함께 만들어요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통한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구민들이 공감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캠페인, 실천운동 전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확산,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한다.
4월부터 다회용 용기 사용으로 1회 용품 사용을 줄이는 ‘용기 있는 나야 나~’ SNS 캠페인을 실시한다.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된 초등학생 이상 누가나 참여할 수 있다.
1회 용품 대신 다회용 컵과 용기 등을 사용한 모습 사진을 소감, 한줄 평 등과 함께 본인 SNS에 게시 후 화면을 갈무리해 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원순환 5R 실천운동’도 온라인으로 연중 실시한다.
5R은 구매 전 다시 생각하기 Rethink, 쓰레기 줄이기 Reduce, 버릴 물건 다시 사용하기 Reuse, 고장 난 물건 고쳐쓰기 Repair, 재활용품 적극 사용하기 Recycle을 말한다.
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 이용객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습관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무단투기 쓰레기 단속 체험, 전통시장, 이면도로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전통시장 클린업데이’ 캠페인을 4·6·8월 세 번째 목요일에 실시한다.
그 외에도 비대면 권역별 쓰레기 분리수거 실천 캠페인, 체험부스 운영 등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는 우리 생활과 떨어질 수 없는 문제로 1회 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 등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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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하반기부터 “초등 돌봄교실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24개교 돌봄교실 학생 1,113명에게 과일을 주 1회씩 제공한다.
계양구는 학생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해 아동기 영양불균형을 완화하고 국산 제철과일 소비를 확대하고자 2018년부터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과일간식은 친환경 또는 GAP인증을 받은 과일로 구성되어 있다.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과일을 제공할 수 있도록 HACCP 인증을 받은 업체를 통해 과일 세척·껍질 제거 등 가공과정을 거쳐 100%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포장재로 포장해 학교에 공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교실로 과일간식 제공이 불가능한 경우 과일 꾸러미 원물을 대상자 가정에 택배로 공급하거나 학생들의 등교일에 맞춰 하교 시 배부하는 등 대체 공급방안도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신선한 과일간식을 제공해 아동기 영양 불균형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하고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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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구민 공감대 형성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성박물관은 계양의 유구한 역사와 계양산성, 부평도호부관아 등 문화유산의 가치, 보존관리 필요성에 대한 구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4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계양 역사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수강 대상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성인 30명이며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4개의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수업 중 질문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격주로 수요일 저녁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과정은 4월 28일 제1강 “동양동 유적과 계양의 선사문화”, 5월 12일 제2강 “고대의 계양과 계양산성”, 5월 26일 제3강 “이규보의 생애와 계양시문”, 6월 9일 제4강 “계양의 역사와 지명” 순이다.
전체 강좌를 성실히 수강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강생들의 만족도 평가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개설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구민들의 우리 계양의 역사와 가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계양구민으로서의 자부심, 정주의식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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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부의장, ‘올바른 역사교육 통한 민족의식 고취’ 강조
진용복 부의장, ‘올바른 역사교육 통한 민족의식 고취’ 강조
[피디언]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16일 ‘봉오동 전투’ 등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올바른 역사 교육을 통한 ‘민족의식 고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정역량강화교육’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는 법”이라며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조국 독립을 위해 전장에 나간 우리 선열들의 헌신이 있었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 부의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해 현안 과제가 산적한 지금이야말로 아픈 과거를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시기”며 “이번 교육이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되짚어 보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가 주최한 이날 교육은 언론개혁시민연대 최성주 공동대표의 강연 ‘북간도 독립전쟁과 봉오동의 재발견’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경기도의회 이영주·배수문·장대석 의원과 김기세 의회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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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 대출규모 4000억원으로 확대 제안
경기도의회
[피디언] 금융 지원의 사각지대에서 코로나19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트이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마이너스통장 지원 총액를 4000억원으로 늘리고 지원 대상 확대를 경기도에 제안했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극복통장’을 시행 중에 있다.
그러나 대출 지원 대상이 신용 6등급 이하 소상공인들만 해당되어 금융지원 사각지대에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까지 폭넓게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132명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코로나19 극복통장’대상을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처한 신용 4-5등급까지 확대하고 지원 총액도 기존 2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제안이 성사되면 금융지원 사각지대에서 자금 경색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기존 6등급 이하만 적용할 경우 도내 소상공인 중 17%만 지원대상에 포함되지만, 4-5등급으로 확대할 경우 45%까지 대폭 확대된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이번 대출규모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32명의 의원들과 함께 민생의 현장에 항상 귀를 기울이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도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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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건의안’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건의안’이 경기도의회 제351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본 건의안은 2008년 개통 이후 경기 서북부 도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워왔던 일산대교 통행료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경기도와 국민연금공단이 무료 통행 협상에 적극 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포시 걸포동과 고양시 법곳동 이산포 분기점을 잇는 일산대교는 경기도 제1호 민간투자도로사업으로 2008년 5월 개통한 후, 2009년 11월 자금재조달이 이루어져 출자자가 현재의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되어 운영 중이다.
당시 실시협약 변경으로 도입된 최소운영수입보장 규정에 따라 경기도는 2038년까지 추정사용료 수입액 미달분을 도민의 혈세로 지원하게 됐으며 개통 이후 통행량과 통행료의 동반 증가에 따라 일산대교의 운영수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도민의 부담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이 심 의원의 설명이다.
심 의원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그간 불합리한 구조를 변경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며 “2019년 일산대교와의 소송에서 최종 패소하고 말았지만 국민연금공단은 매년 막대한 차입금 이자 수익 수취, 높은 이자비용으로 인한 통행료 전가, 그리고 MRG를 통해 도민의 혈세로 배를 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력히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높은 통행료와 MRG를 위한 세금을 이중으로 부담하고 있는 이용자 입장에서 무료통행을 전제한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상에 적극 임해야 하며 ㈜일산대교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은 준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통행료 폐지 논의에 임해야 할 시점임을 밝힌다”며 건의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심 의원은 “지난 3월 1부터 고양·김포·파주 경기도의원들은 시민단체, 시의원들과 함께 1인 일산대교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며 “본 건의안 통과를 계기로 일산대교 무료통행이 조속히 앞당겨지기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건설교통위원회의 지지와 동의 속에 원안 가결된 본 건의안은 오는 4월 29일 경기도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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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측기, ‘형식승인제도’ 시행 정확도와 내구성 모두를 잡는다
기상측기, ‘형식승인제도’ 시행 정확도와 내구성 모두를 잡는다
[피디언] 기상청은 관측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산 기상장비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상측기 형식승인제도’를 4월 18일부터 시행한다.
기상측기의 형식승인이란 정부·지자체 등 관측기관에서 관측 용도로 사용하는 기상측기에 대해 안정성과 성능의 신뢰성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이며 일본·중국에서는 이미 시행 중이다.
특히 형식승인 제도는 365일 운영되는 기상측기가 도서 산악, 해안 등 다양한 외부환경에서도 관측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측기관에 관측 용도로 제공하기 위해서 기상측기를 제작·수입하려는 자는 기상측기의 구조·규격 및 성능 등에 관해 기상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인증 받은 측기에는 인증표시를 부착해야 한다.
실내외 시험을 통해 허용오차 방수·방진 저온과 고온에서의 특성시험 전기적인 특성 등 기기의 정확도와 내구성을 평가한다.
기상청은 제도 시행에 앞서 기상장비 제작·수입자 및 기상관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 설명회 등을 열어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를 홍보했다.
기상청은 형식승인 제도를 통해 관측자료의 정확도와 기상측기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광석 기상청장은 “기상측기 형식승인제도가 정확한 관측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기상정보를 생산하고 기상재해 대응 등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올바른 정책 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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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수거·선별현장 작업자 격려 “분리배출 개선 확대”
환경부
[피디언]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4월 16일 오후 김포시 재활용수집소와 서울시 은평구의 단독주택 지역 재활용품 수거현장을 방문해 재활용품 수거·선별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올해 전국적으로 8,000명의 ’분리배출도우미‘와 400명의 ’선별장 도우미‘가 배치될 현장을 사전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한정애 장관은 자원관리도우미 사업을 올해 12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며 자발적인 참여의사를 밝힌 12개 시도 29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올해 7월 이후 ’단독주택 지역 투명페트병 배출요일제 시범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자원관리도우미 사업은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의 역무대행 사업으로 추진했던 체계와 달리 지자체에서 도우미를 직접 채용·관리하는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환경부는 각 기초지자체에서 관할지역 내 직능단체, 부녀회 등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폐기물 배출·수거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영이 이루어져 한단계 더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컨대, 환경부와 지자체는 2015년부터 단독주택 지역 상시 수거거점인 ‘재활용동네마당’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 자원관리도우미 사업 추진 시 연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부는 이러한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청결한 골목·거리 유지,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분리배출 품질개선을 통한 선별장 잔재물 감소 등 지역의 다양한 환경 문제 해결에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 지역의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 행정과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올해 도우미 사업은 4월 중순 이후 지자체별로 채용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며 5월부터 실제 채용·배치가 시작되어 올해 말까지 근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자원관리도우미 사업과 함께 재활용품 선별장을 현대화하는 사업도 확대해, 국민들이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이 순환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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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여성안심구역’ 지정 알리는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여성안심구역’ 지정 알리는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피디언] 수원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여성단체·수원시·경기남부경찰청·수원서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15일 오후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여성안심구역 지정’을 홍보하고 성매매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 2만 5364㎡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수원시는 성매매집결지 일대 3개소에 방범용 CCTV 13대를 새로 설치한 바 있다.
여성안심구역 지정, CCTV 설치로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을 통과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한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성매매가 불법행위라는 사실을 안내하고 처벌 규정이 적힌 홍보물을 나줘주며 “성매매 근절과 성매매피해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이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돼 다행”이라며 “수원역 성매매집결지가 완전히 정비돼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는 거리가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위해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114번지 일원에서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성매매 여성의 ‘탈성매매’를 돕는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사업으로 성매매 피해 여성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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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현장 점검
염태영 시장,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현장 점검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이 16일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 현장을 찾아가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5월 시작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는 올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장례시설을 확충하고 봉안시설을 신축한다.
염태영 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연화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회차 공간, 버스대기 장소를 개선하라”며 “실내 봉안단은 최신 방식으로 조성하라”고 말했다.
이어 “카페, 전시를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연화장을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개선공사는 2단계로 이뤄지는데, 1단계 공사는 장례식장·추모의집 제례실 증축, 지하주차장 리모델링 등이다.
6월 28일 재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11월 완료 예정인 2단계 공사는 봉안·문화동 신축, 승화원 증축, 토목·조경 공사 등이다.
시설 개선 공사가 준공되면 빈소는 2실이 늘어난 12실이 된다.
모든 빈소 내에 유족 휴게실·전용 화장실·샤워실을 설치한다.
연화장은 2001년 1월 15일 문을 열었다.
화장시설뿐 아니라 장례식장, 추모공간까지 갖춘 국내 최초의 종합장사시설이었다.
기존 화장장, 장례식장의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밝으면서도 품격 있는 공간’으로 지어졌다.
이번 시설 개선공사는 개장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