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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비즈밸리 미니인턴 ‘송사원’의 미션은?
문정비즈밸리 미니인턴 ‘송사원’의 미션은?
[피디언] 송파구가 청년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 직무체험 미니인턴 2주간 ‘송사원’으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6월까지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위축과 경력직 인재를 선호하는 중소기업 여건, 실무 경험을 쌓기 어려운 구직자의 상황이 맞물려 서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송파구가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인재매칭 솔루션을 마련해 청년 취업난 해소에 나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현안 과제를 받은 구직자는 2주간 과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면 면접과 채용 연계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구직자는 온라인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기업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참여 기업은 검증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 구직자 모집 및 선발, 미니인턴 사전 교육 2주간 과제 수행 및 제출 수료자 선발 및 면접자 발표 채용연계 및 불합격자 타기업 일자리 알선 등 사후관리의 순서로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문정비즈밸리에 위치한 ㈜라비베르와 ㈜더진, 방이동에 위치한 한미헬스케어㈜ 3곳이다.
각 기업 별로 SNS콘텐츠기획, 디자인, 마케팅 분야 15명 내외 인원을 선발해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각 기업 별로 4월부터 6월까지 일련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현재 ㈜라비베르와 함께할 SNS콘텐츠기획 분야의 취업희망자를 모집 중이다.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나 미니인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할 수 있다박성수 구청장은 “본 사업이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적합한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거점으로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일자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파구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는 ‘기업 인터뷰’를 통해 센터 홈페이지 내 입주기업의 정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구인기업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애니어그램 성격심리·직업심리 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및 모의면접, AI VR 면접체험 등 단계별 일자리 서비스 잡트니스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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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민을 탄소중립 실천단으로”성북구, 전 연령 대상 맞춤형 환경교육 실시
“전 구민을 탄소중립 실천단으로”성북구, 전 연령 대상 맞춤형 환경교육 실시
[피디언] 성북구가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 구민이 탄소중립구민실천단이 되어야 한다”며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지구 평균온도 상승, 즉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모든 인류의 생존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생물다양성의 감소, 건강약화, 식량생산 감소 등을 초래하며 또한 해수면 상승 등 많은 국가들의 생존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2020년 7월, 성북구를 비롯한 전국 80개 지자체는 ‘탄소중립 지방정부실천연대’를 발족하며 탄소중립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돕겠다는 선언을 했다.
이에 성북구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구온난화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의식과 그에 따른 생활실천이 뒷받침 돼야 할 것으로 판단,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은 연령별로 대상을 나눠 실시된다.
먼저 생활습관, 사회규범 등 다양한 가치관이 형성되는 유아를 대상으로 7월까지 ‘찾아가는 유아 환경교실’이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이달 19일부터 6월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 ‘여름방학 성북어린이 환경캠프’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기 학생에 대해서는 학교 환경동아리인 ‘학교절전소’가 진행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환경 관련 전문강사 양성과정인 ‘그린리더 양성을 위한 환경 아카데미’와 ‘찾아가는 탄소중립 주민실천단 양성교육’이 실시된다.
특히 성북구가 금년부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실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손쉽게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구민실천단 양성교육’ 과정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 예정이며 교육수료 후에는 ‘탄소 중립 주민실천단’으로 위촉돼 탄소중립 홍보관 운영 등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여러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구는 또한 탄소중립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전 직원 대상으로도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제사회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성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모든 환경교육 강사는 코로나19 검사 후 수업을 진행하는 등 교육 시에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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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공공문화복지공간 내 독도체험관 확장 이전
영등포구, 공공문화복지공간 내 독도체험관 확장 이전
[피디언] 영등포구가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타임스퀘어 지하 2층 공공문화복지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이달 1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구 관계자와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대문구에 설치된 제1호 독도체험관이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지하 2층 공공문화복지공간으로 이전하게 된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공공문화복지공간을 조성하고 이번 협약에 따라 독도체험관이 이곳으로 확장 이전할 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공공문화복지공간은 구 문화복지공간, 독도체험관, 공용공간으로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총 1208.54㎡ 규모로 조성된다.
누구에게나 개방되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 영등포 디지털역사관 VR체험관 공연장 및 갤러리 소모임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 등이 마련된다.
이곳에 들어설 독도체험관의 규모는 약 300평 정도다.
자원관·자연관·미래관·역사관 등으로 구성되어 독도의 과거 역사와 현재, 미래를 체험하는 가운데 시민의 역사의식을 고취할 문화공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95평의 공용공간은 구민들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세미나실, 기획전시실, 휴게공간 등으로 채워진다.
이곳은 구와 동북아역사재단이 공용사용하며 두 기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구민과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민선7기 들어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진흥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예비문화도시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제2세종문화회관 및 대선제분 문화발전소 조성 등 문화기반 다지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등포 공공문화복지공간은 구 문화정책의 중점 사업 중 하나다.
구는 이번 독도체험관 확장 이전을 통해 다양한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독도 주권 수호를 위해 노력하는 동북아역사재단과 손잡고 영등포 랜드마크인 타임스퀘어에 독도체험관을 확장 이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등포 문화복지공간을 내실 있게 구성하고 구민 모두에게 풍족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도시 영등포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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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학교에서 배우는 우리가 주인공…영등포혁신교육 수강생 모집
마을학교에서 배우는 우리가 주인공…영등포혁신교육 수강생 모집
[피디언] 영등포구가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거점 공간을 활용한 마을친화형 방과후 수업 ‘찾아가는 우주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우주학교는 ‘우리가 주인공인 마을학교’의 줄임말로 영등포혁신교육지구를 통해 배출된 마을강사들이 교육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기획하고 공원, 놀이터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마을 곳곳을 교육장소로 삼아 운영하는 마을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하반기 1회, 총 9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것에 이어 올해는 상·하반기 총 20회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우주학교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에 지친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정서안정과 심리방역을 위한 마을탐방, 생태환경, 문화예술, 전래놀이, 민주시민 등 다양한 주제와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 거점공간, 돌봄기관 등 이용 학생들과 가깝고 친숙한 마을 야외공간을 교육장소로 활용해, 수업 집중도 향상과 참여율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을 원하는 관내 청소년은 4월 19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영등포구 홈페이지의 통합예약→온라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한편 모든 교육과정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공간별 주기적 소독과 환기, 마스크 의무착용 및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할 방침이다.
채현일 구청장은 “마을강사들의 독창적인 교육콘텐츠와 근거리의 친숙한 장소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교육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강사와 학생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건강하게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탄탄한 마을공동체 조성과 내실있는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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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생활문화예술인과의 66회 중랑마실 개최
중랑구, 생활문화예술인과의 66회 중랑마실 개최
[피디언] 중랑구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중랑아트센터에서 지역 생활문화예술인 12명과 함께 66번째 ‘중랑마실’을 개최했다.
이번 중랑마실은 지역에서 음악공연, 미술전시, 공예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인들을 만나 일상 속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전시와 공연 등이 줄어들어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희망 정책 등을 함께 모색해 보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졌다.
현재 중랑구 생활문화예술인은 100여 개 동아리 1,2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구는 2018년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와 취미로 활동을 펼치는 지역 생활문화예술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단체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워크숍, 간담회, 교육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 어디서나 예술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연습장소와 결과공유회를 개최할 수 있는 문화활동 거점공간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주민센터와 복지관, 자원봉사센터 등을 활용해 현재 75개소의 생활문화 활동공간이 있으며 지역 축제와도 연계해 활동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쉽지 않은데도 지역 내에서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는 생활문화예술인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더 많은 주민여러분이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즐기고 나눌 수 있도록 모임 공간 및 공연장을 적극 확보하는 등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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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고독사 예방한다
중랑구,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고독사 예방한다
[피디언] 중랑구가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치유 농업프로그램 ‘마음으로 키우는 꽃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중·장년 1인가구 및 독거어르신 등 고독사 위험 230가구를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및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홀몸 주민들의 고립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과의 소통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16일 신내동에 위치한 중랑행복1농장에서 홀몸가구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텃밭 가꾸기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4구좌의 텃밭에 모종을 나눠 심고 작물관리에 관한 교육을 들었다.
이날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텃밭을 함께 가꾸며 수확물로 요리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부터는 ‘상자텃밭 가꾸기’,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앞서 구는 이웃살피미, 우리동네돌봄단 등을 통해 지역 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대상자를 선발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집에만 머물던 주민들께서 문을 열고 나와 초록빛 자연과 함께 활기찬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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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만405곳 업소에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전화 한 통화로 방문 기록을 할 수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이달 말일까지 2만405곳 업소에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업소 출입 때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출입 시간과 핸드폰 번호가 전산 서버로 전송되는 구조다.
수집 정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와 전파 차단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4주 후 자동 삭제된다.
업소 이용 때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거나 손으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설치하는 곳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기본 방역수칙 의무대상인 유흥시설 491곳, 노래연습장 542곳, 식당·카페 1만2256곳, 학원·교습소 1892곳, 이·미용업 3009곳, 실내체육시설 662곳, 독서실·스터디카페 257곳, 기타 1296곳이다.
시는 해당 업소 소재지별 안심 번호와 업소별 숫자 4자리의 안심코드를 부여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안심콜은 업소 이용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확진자 발생 때 신속·정확하게 접촉자를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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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성남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피디언] 성남시는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연중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판교 일대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된 이후 진행하는 첫 특화 행사이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로 래핑 된 버스가 지역 아동이 있는 곳을 찾아가 4차원 가상현실 게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버스에 탑승해 안경 형태의 VR 장비를 착용하면 360도 입체 영상 속 자이로드롭, 대관람차, 회전목마, 롤러코스터, 관광열차 타기 게임을 해 볼 수 있다.
실제 놀이기구를 탄 듯한 짜릿함과 색다른 게임의 재미를 전한다.
게임랜드 버스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한 번에 1명만 탑승해 체험할 수 있다.
대기시간, 지루하지 않도록 게임 랜드 버스 주변엔 라이언 포토존, 점자블록 놀이기구를 설치해 놓는다.
행사 전·후 버스와 체험기구 소독 등 철저한 방역이 이뤄진다.
시는 지난 4월 17일 분당구 정자동 정자청소년수련관의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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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TV 투자 교류회’로 새싹기업 투자유치 발판 마련
경기도, ‘판교TV 투자 교류회’로 새싹기업 투자유치 발판 마련
[피디언] 경기도가 새싹기업의 투자유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 교류회’를 열기로 하고 1차 참여 기업 10개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투자 교류회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우수 새싹기업과 투자자 간 투자상담회와 교류를 통해 새싹기업의 투자처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총 40개사를 지원하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10개사를 모집한다.
투자 교류회 참가 기업에는 IR 컨설팅, 분야별 투자자 매칭을 통한 투자상담, 투자세미나 참석, 자금기관 연계와 같은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창업 7년 이내 새싹기업으로 IT, BT, NT, CT 등 첨단업종 또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접수 하면 된다.
전문투자자 및 기관이 참가서류를 검토해 10개 사를 선정한 뒤 5월 초 선정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투자 교류회로 판교테크노밸리의 유망한 새싹기업이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판교테크노밸리에 새싹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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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서취약계층 위한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희망기관 1차 모집
경기도, 독서취약계층 위한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희망기관 1차 모집
[피디언] 경기도가 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에게 도서를 보급하는 경기도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희망기관 1차 모집을 19일부터 진행한다.
‘책드림, 꿈드림’ 사업은 전문가와 함께 북 큐레이션을 통해 주제별 도서목록을 개발하고 도내 독서소외기관에 이용자 맞춤형 도서를 선별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회에 걸쳐 희망기관 200곳을 선정해 도서 2만 권을 보급한다.
1차 모집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미혼모시설, 다문화시설, 노인보호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청소년보호시설 등 도내 독서소외기관·사회복지시설로 100개 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6월 중 기관별로 도서 100권을 전달하고 7월에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 활용 활성화와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위한 담당자 독서교육 워크숍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며 희망 기관이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서 작성 후 직접 전자메일로 신청하거나, 시·군 공공도서관 추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미정 도 도서관정책팀장은 “올해도 책나눔 사업을 통해 책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도민들이 책과 함께 소통하고 놀이하면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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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기본소득’ 주장하는 이유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기본소득’ 주장하는 이유는?
[피디언] 세계 최대 규모의 기본소득 정책축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미국 MIT 교수와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가 각각 기조연설을 맡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빈곤과 불평등에 대한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코로나 시대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효능에 대해 주창하며 기본소득을 둘러싼 활발한 논의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
개막식 기조연설에 나서는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MIT 교수는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빈곤 문제와 공공정책의 역할을 연구한 개발경제학자다.
현재 압둘 라티프 자밀 빈곤 퇴치 연구소의 공동창립자이고 빈곤 퇴치를 위한 혁신 단체 소속 연구자다.
개발도상국 빈곤퇴치를 위한 방안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연구했으며 기본소득이나 취약계층 보조금 등을 주장했다.
인도 콜카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뒤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에서 교수로 일했고 2003년 뒤플로 교수와 함께 MIT 빈곤퇴치연구소를 설립했다.
2011년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의 세계 100대 사상가에 선정된 석학이기도 하다.
바네르지 교수는 30여 년간 개발경제학 분야에서 공공정책을 통한 빈곤퇴치를 연구해 왔다.
현재는 MIT에서 개발경제학 관련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으며 세계은행과 인도 정부 등에 경제정책을 조언하고 있다.
2009년에는 원조 효과를 실증 평가하는 방법을 개척해 개발경제학 이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도 인포시스 과학재단이 수여하는 인포시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코로나 펜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케냐 등의 실험사례에서 확인한 보편적 기본소득의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
또 코로나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도 실험마을의 주민들이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기본소득 확산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 한 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치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오는 29일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2일차에서 기조연설을 맡는다.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는 MIT에서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폴 새뮤얼슨의 지도 아래 24세에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27세에 예일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등의 교수직을 거쳐 세계은행 부총재를 역임했고 2001년부터 현재까지 컬럼비아 대학교의 석좌교수직을 맡고 있다.
그는 빌 클린턴 행정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 개혁을 주도했으며 세계은행 부총재 겸 수석 경제학자를 지냈다.
1979년 미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경제학자에게 주는 존 베이츠 클라크상을 수상했고 2001년에는 경제학 이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정보 경제학의 대가이며 소득 재분배, 기업 지배 구조, 국제 교역 조건 등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세계화와 그 불만’, ‘끝나지 않는 추락’, ‘불평등의 대가’, ‘시장으로 가는 길’, 아마르티야 센 등과 공동저술한 ‘GDP는 틀렸다’가 있다.
그는 기조연설에서 ‘코로나19 펜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써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 전환’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킨텍스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4월 28~30일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된다.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전국 지자체 관계자, 도민 등 3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도입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전 국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28~29일 양일간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는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 기본소득’이라는 주제로 세계적 석학과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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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찾아가는 배움교실’ 신규 도민강사 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올해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 신규 도민강사를 모집한다.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취업 희망 도민에게는 공익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동·청소년에게는 공교육을 보완할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
올해는 분야별로 국·영·수, 영어뮤지컬, 코딩, 창의로봇, 창작공예, 통합미술 등 평생학습 추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인성함양 분야 내 도 역사와 어린이 인문학 등이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강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주부, 청년 등으로 공고일 기준 경기도민이거나 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5월 7일까지로 총 150여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보충학습, 창의과학, 문화예술, 인성함양 4가지로 1개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평진원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031-547-6543으로 연락하면 된다.
선정된 강사는 6월 7일부터 도내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교실, 돌봄센터 등에 파견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수행한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공교육 보완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새로운 도민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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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춘호, 하림 등 유명 뮤지션과 온라인으로 음악 공부하세요”
“함춘호, 하림 등 유명 뮤지션과 온라인으로 음악 공부하세요”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비대면 온라인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경기뮤직아카데미’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
경기뮤직아카데미는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기뮤직’ 유튜브 채널’ 및 ‘경기뮤직’ 네이버tv 채널에서 누구나 무료로 교육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경기뮤직 아카데미는 기존 음악 강의와 차별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선보인다.
실제 음악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작사, 작곡, 녹음, 실연 등의 분야 전문가와 엔지니어들의 특별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연으로 준비된다.
강사진으로는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하림, 정인, 조정치, 정진운, 민서 등 ‘미스틱스토리’ 소속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케이준, 제이미 전, 성지훈, 고승욱 등 음악 프로듀서와 엔지니어들이 참여한다.
21일 처음으로 공개될 영상인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오픈 클래스’는 기타 편곡법을 주제로 기존 강연 틀에서 벗어나 무대를 활용한 오픈 스튜디오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강연에서는 함춘호가 제자들과 함께 연주하며 그가 가진 연주 기술을 수강생에게 전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의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 25차시로 구성되며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차례로 게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과정은 싱어송라이팅 2개 과정 공연기획 및 연출 EMP 음향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뮤직아카데미 영상이 뮤지션뿐만 아니라 음악을 배우고 싶은 일반인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기적으로 국내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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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업소 이용할 땐 중개사 명찰·QR코드 확인해 주세요
공인중개업소 이용할 땐 중개사 명찰·QR코드 확인해 주세요
[피디언] 경기도가 무자격·무등록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불법행위로부터 도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QR코드 스티커 부착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명찰 패용 권유 대상은 도내 공인중개사 3만3,000여명 전원이다.
명찰에는 사무소 이름과 등록번호, 공인중개사 성명, 사진 등이 있어 한눈에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사무소 외관에는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한다.
외부에서도 휴대폰을 이용해 공인중개사사무소 등록사항을 조회할 수 있다.
QR코드는 ‘경기도부동산포털’ 사이트의 중개업소 현황으로 연결, 적정 등록업체 여부를 알려준다.
이번 정책은 “부동산 거래를 믿고 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도 명찰을 패용하자”라는 국민신문고 국민 제안을 적극 검토한 데 따른 것이다.
법적 강제 사항이 없어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만 사업을 추진하지만 국민 제안을 바탕으로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일부 시·군들이 자체 사업으로 명찰제와 QR코드 스티커를 시행하는 가운데 도는 하반기까지 31개 시·군에서 정책이 시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동의서 확보, 명찰 제작 등 준비 작업이 이어진다.
명찰 제작에 따른 가짜 제작·도용·대여 등 관련 불법행위도 엄중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조치로 무자격·무등록자의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것”이라며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공인중개사 이용 시 QR코드 스티커나 공인중개사 명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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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일부터 2021년 상반기 1차 ‘청년 노동자 통장’ 5000명 모집
경기도, 23일부터 2021년 상반기 1차 ‘청년 노동자 통장’ 5000명 모집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1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상반기 1차 신규 참여자 5,000명을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이란 참여자가 2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지원금 월 14만2,000원을 포함해 2년 후 580만원의 목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4개월 만기 때 경기도 거주, 근로와 저축, 총 3회의 교육 이수, 사용계획서 제출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도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노동자’다.
아르바이트,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병역의무이행자의 병역의무 기간에 비례해 신청 연령을 최고 만 39세까지 연장하는 등 일률적 나이 제한에 따른 차별 문제를 해소하고자 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모집 횟수도 지난해 1회에서 올해 2회로 늘렸다.
금융위기 청년 보호 강화를 위해 개인회생 및 신용회복지원자에게 주는 가산점을 기존 3점에서 5점으로 변경했다.
모집공고는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정확한 신청을 위해 공고문을 필수 확인해야 한다.
도는 서류 심사, 유사 사업 중복 참여 확인,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6월 15일 사업 참여자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선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현아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이번 신규 모집이 마중물 같은 역할이 되기를 기대하고 많은 청년 노동자들의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