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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상록수역 16번 버스노선 신설”
안산시 “사동~상록수역 16번 버스노선 신설”
[피디언] 안산시는 화성시 새솔동을 출발해 안산시 사동, 본오동을 거쳐 상록수역을 경유하는 16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 운행 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노선은 화성시 새솔동~사동~본오동~상록수역으로 하루 4대, 44회가 운행된다.
16번 신설 노선은 사동 그랑자이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학교, 사리역, 상록수역으로의 빠른 이동을 돕고 본오1동 막고지길 주민들이 꼬불꼬불한 노선을 직선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진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겼고 있던 학생, 어르신,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40년 묵은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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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캄보디아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9일 롱디망쉬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캇짠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의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 초청 특강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기업인, 캄보디아 출신 및 시민, 시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상호문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캄보디아에 관심이 있는 기업인을 초대해 캄보디아 문화,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에 투자하기 좋은 사업 등을 소개해 한국-캄보디아의 경제적 파트너십을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됐다.
윤화섭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롱디망쉬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캇짠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님께 감사드린다”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 경제적 글로벌 파트너로 성과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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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 가득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사업
양주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6일부터 ‘꿈 가득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 추진으로 조성된 회천3동 모금액 중 5백만원의 재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 중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자와 미용, 제과, 경리 등 취업을 목적으로 학원 수강을 희망하는 자로 기준중위소득 80% 이하가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학원 수강료이고 취미반을 위한 학원 수강료는 제외되며 인당 최대 500천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용춘 위원장은 “교육비 부담으로 학원 수강 등을 미뤄왔던 검정고시 준비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 주민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뚜렷한 미래 비전 제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자들을 위한 교육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혜련 동장은 “교육비를 지원받은 주민들의 학구열 발현과 취업난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한 후진 양성을 통해 장기적 지역 발전을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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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
양주시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신영균 동장, 안순덕 시의원, 장경복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 등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를 펼쳤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경기북부의 중심에 위치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양주시야말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이전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장경복 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고 있다”며 “모두의 염원대로 공공기관이 양주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양주1동장은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한 중첩 규제를 받아온 양주시야말로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며 “경기북부 균형 발전을 위해 양주시에 공공기관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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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미래 진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빛나는 미래 진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평촌중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의 진로와 적성을 탐구하는 ‘빛나는 미래 진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4월 ~ 12월 6회기로 운영한다.
‘빛나는 미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평촌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가와의 만남 및 직업체험으로 청소년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스스로를 탐구하도록 지원하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진로 체험에는 특수 분장사, 사진작가, 플로리스트, 3D프린팅 전문가, 천 공예가, 연극배우 등 총 6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단순 체험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촌청소년문화의집 노성일 소장은 “빛나는 미래 진로 체험을 통한평촌중학교와의 업무협약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다양한직업 체험 활동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고 향후에도 청소년재단으로서 청소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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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예방’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마세요
‘코로나19 치료·예방’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마세요
[피디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치료 효과를 표방하는 등 허위·과대광고 누리집을 상시 점검한 결과 1,031건을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사이트 차단 등을 요청했다.
총 1,031건 / ʹ20. 1월∼ʹ21. 3월 주요 적발 누리집은 오픈마켓 477건 포털사 블로그 및 카페 등 442건 누리 소통망 65건 일반쇼핑몰 47건등 이다.
코로나19 초기인 ’20년 2월부터 부당광고 적발 건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나, 지속적인 온라인 점검 강화로 ʹ20년 5월 이후에는 현저히 감소했다.
65건 ⇨ 457건 ⇨ 182건 ⇨ 113건 ⇨ 36건 ⇨ ≉ ⇨ 20건 주요 적발 내용은 질병 예방·치료 표방 1,004건 소비자기만 24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 2건 자율심의 위반 1건 등이다.
홍삼, 식초, 건강기능식품 등이 호흡기 감염, 코로나19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시·광고 식약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점검을 강화하고 질병 예방·치료 효능 등을 홍보하는 부당한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협회 등에 온라인 자율관리 강화 등 자정 노력을 협조 요청했으며 부당한 광고행위 발견 시 국민신문고 또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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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를 위한 우수 안전제품을 찾습니다
안전한 일터를 위한 우수 안전제품을 찾습니다
[피디언]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은 우수한 안전제품을 발굴해 산업현장에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제25회 방호장치·보호구 품질 대상 품평회’를 개최한다.
신청 대상은 접수 마감일 이전까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을 취득한 방호장치와 보호구 등으로 과거에 수상을 받은 제품이나 고용노동부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인증이 취소된 사실이 있는 업체·관련 제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8개의 우수제품에 대해 상금과 함께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우수제품에는 상금과 상패를 비롯해 공단 본부의 홍보전시관에 수상 제품을 상설 전시하거나 7월 개최 예정인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홍보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품평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단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와 함께 해당 제품을 5월 14일까지 공단 인증원에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신청제품의 외관, 구조 및 기능의 진보성, 사용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온라인 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올해 6월 중 공단 누리집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는 20개사에서 27개 제품을 출품했다.
‘대상’에는 LCD로 외부에서 제품 정상 작동 여부나 필터 교환 시기 등의 확인이 용이한 ‘전동식호흡보호구’가, ‘재해예방 혁신상’에는 안전작업 범위 내에서 자동 제어가 가능한 ‘양중기용과부하방지장치’ 등 총 8개 우수제품이 발굴됐다.
김봉호 산업안전보건인증원 원장은 “품질대상 품평회를 통해 안전성이 높은 제품이 산업현장에 유통될 수 있길 바란다”며 “인증원은 이밖에도 우수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자금지원 등을 통해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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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부터 51만개 사업체에 ‘버팀목자금 플러스’ 추가 지급
4월 19일부터 51만개 사업체에 ‘버팀목자금 플러스’ 추가 지급
[피디언] 중소벤처기업부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속지급 대상을 추가해 4월 19일부터 지원대상자에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지난 3월 29일에 1차 신속지급을 시작했으며 4월 16일까지 1차 신속지급 대상 250만 사업체의 약 93%인 231.5만개 소상공인·소기업에 약 4조원을 지급했다.
중기부는 최대한 많은 사업체가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지급 대상자에게 4차례에 걸쳐 모바일 문자·메신저와 전화로 신청을 안내했다.
아직 지원받지 못한 사업주들은 ‘버팀목자금 플러스’ 전용 누리집을 통해 계속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버팀목자금 플러스 2차 신속지급으로 늘어나는 지원대상은 반기별 비교시 매출감소 사업체 41.6만개 등 총 51.1만개이다.
영업제한과 일반업종의 경우 ’19년에 비해 ’20년 연매출이 감소한 사업체를 1차 신속지급 대상으로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그간 영업제한 이행 업체 등은 ’20년 연매출이 전년보다 조금만 늘어도 지원에서 제외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2차 신속지급에는 ’19년 상반기와 20년 상반기 또는 ’19년 하반기와 ‘20년 하반기 등 반기별 비교시 매출이 감소한 사업체 41.6만개를 추가했다.
이는 연매출만으로 비교시 계절적 요인 등으로 상·하반기 매출 차이가 큰 경우 지원에서 배제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반기별 매출 비교를 통해 연간 비교시 매출이 감소하지 않아 1차 지급대상에는 들어가지 않았던 영업제한 또는 일반업종 사업체 중에서 41.6만개가 지원받게 된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21년 2월말까지 개업한 사업체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지원기준을 충족하는 ‘20년 12월부터 ‘21년 2월말까지 개업한 사업체 7.5만개가 이번 신속지급에 추가됐다.
지난 3월 29일 안내한 경영위기업종에 포함되면서 연 매출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소기업 1.0만개도 지원받게 된다.
지방자치단체가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을 이행했다고 새로 확인해 통보한 1.0만개 사업체도 지급대상에 포함됐다.
2차 신속지급에서 지원대상자로 추가된 사업주에는 4월 19일 오전 06시부터 신청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안내문자를 받은 사업주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전용 누리집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3월 29일부터 시작된 1차 신속지급과 달리 4월 19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속지급은 사업자번호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급대상 추가를 위해 전용 누리집이 4월 18일 12시부터 24시까지 일시 정지되며 이 시간 동안에는 신청이 되지 않는다.
최대한 빠른 지원을 위해 4월 19일부터 3일간은 1일 3회 지원금이 지급되며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하면 당일에 지급받게 된다.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대상이나 신속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서는 확인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동대표 사업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자체에서 방역조치 이행확인서를 발급받은 사업체 등이 확인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신속지급시 지원금을 받았으나, 2차 신속지급에서 지원대상 사업체가 추가된 경우도 확인지급 절차를 통해 차액을 지급받아야 한다.
확인지급의 대상과 요건, 필요 증빙서류, 신청 시기,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4월말에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속지급과 확인지급에서 지원대상자가 아님을 통보받은 사업주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는 5월중 실시될 예정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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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피디언]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59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등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은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안전사고와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이용문화를 유도하고 이용자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정의, 이용자 의무사항 준수 및 이용관련 제반 교육 등에 대해 규정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어 조명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 가결, ‘수원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당뇨병 환자에 대한 지원 사업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 ‘수원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희귀질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일부 조항 문구를 수정해 가결됐다.
한원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기존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 요건에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 내용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어 이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수원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혈액관리법’에 따른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으며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2015년 개관한 장애인복지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설 관리 및 운영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도 시에서 제출한‘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과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등 2건의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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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1999년 인현동 화재’기록으로 남긴다.
인현동 화재 참사 기념비 “기억의 싹”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9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인현동 화재 기억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신봉훈 시 소통협력관 주재로 진행된 가운데 인현동 화재 유가족, 기억사업 관련 전문가 및 사업 수행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인현동 화재 기억사업’은 지역 사회의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는 1999년 인현동 화재사건에 대해 당시의 기억과 사실을 토대로 기록물을 제작해 당시 사건을 바로 이해하고 시민의 안전과 청소년 인권이 보장되는 지역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인현동 화재 참사는 1999년 10월 30일 인현동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행해 중·고등학생 등 56명이 사망하고 78명이 부상당한 사고이다.
본 사업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4월 유족 및 부상자, 목격자, 청소년 그룹별로 인터뷰 대상자를 모집하고 5월부터 구술 및 영상기록은 청년세대 연구자를 중심으로 진행해 최종 12월 책자와 영상을 통한 기록물을 발간할 예정이다.
신봉훈 시 소통협력관은 “인현동 화재사건이 호프집 화재로 축소되고 왜곡된 기억을 재조명함으로서 지역구성원의 명예를 회복하고 아픈 기억을 유족에게 전가하지 않고 함께 공적기억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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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고용센터 영종 이동출장소’21일 오픈
인천시,‘인천고용센터 영종 이동출장소’21일 오픈
[피디언] 인천시가 영종도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3~4시간 걸려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영종 주민의 고용지원행정 이용편의를 위해‘인천고용센터 영종 이동출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는 4월 19일 중구청에서 홍준호 시 산업정책관, 홍인성 중구청장, 조오현 인천고용센터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서로 협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인천고용센터 영종 이동출장소’는 4월 21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3시까지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4층 프로그램2실에서 운영된다.
인천고용센터가 직원 2명을 배치해 실업급여 신청과 실업인정, 내일배움카드 발급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센터의 주요업무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21년 3월 현재 영종도의 주민등록 인구수는 94,436명으로 중구 전체인구 139,325명 중 68%를 차지하고 있으며 ‘19년 기준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수는 5,171개, 종사자수는 57,025명으로 고용지원행정의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이동출장소 개소를 계기로 영종 주민의 고용센터업무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1회 운영을 시작으로 이용현황을 반영해 운영시간과 업무범위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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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종이 명함 쓰세요?
아직도 종이 명함 쓰세요?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코로나를 예방 하는 친환경 명함 I'M BUBBLE 이벤트를 4월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에선, 인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지구야 00해’ 댓글과 필수 해시태그 명기해 응모한 사람 중, 70명을 선정해 친환경 버블 명함과 비접착식 종이 케이스를 선물한다.
친환경 명함 I'M BUBBLE은 특수 제작한 종이비누 형태로 비누거품이 되어 물에 녹아 사라진다는 특성을 갖는다.
잉크 또한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을 활용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 졌다.
인천시는 ‘인천형 그린뉴딜’을 통한 친환경 시대로의 전환을 앞장서기 위해 인천시장을 비롯한 자원순환 실무자들의 명함도 비누명함으로 교체, 친환경 업무 정책 및 홍보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비누명함은 이름과 휴대폰 번호 등을 저장하거나 사진을 찍은 뒤 손 등을 씻는 데 쓸 수 있는 친환경 명함이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다수의 명함들은 ‘혼합재질’로 분류되기 때문에 재활용되지 못하고 일반 쓰레기로 소각처리 되고 있다”며 “현실에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친환경 명함 I'M BUBBLE’은 환경보호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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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정부와 공직자 신뢰도 높이기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공직사회의 청렴성·공정성 제고를 위한 ‘인천광역시-국민권익위원회 간 반부패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19일 오전 인천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정한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직위와 직무 상 비밀 등을 이용한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추구 예방을 위한 이해충돌방지 제도 운영 적극적·선제적인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공직자의 반부패 인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 강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국민고충 해결 및 행정심판시스템 운영의 협력 국민 참여·소통에 기반한 법령·제도 개선 등 국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협조와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최근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의 재발 방지로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책들을 마련하고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의 정책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에서 ‘이해충돌방지법’이 의결된 지금 이번 국민권익위원회와 업무협약이 공직사회의 청렴성·공정성을 제고하고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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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온라인몰이‘인천직구’로 새롭게 출발한다.
인천e음 온라인몰이‘인천직구’로 새롭게 출발한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9일 새롭게 탄생하는 인천e음 내 인천 소상공인 온라인몰‘인천직구’의 활성화를 위해 인천테크노파크, 소상공인연합회, 인천유망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원장, 홍종진 소상공인연합회장, 김동원 인천유망기업연합회장이 참석했으며 인천직구 입점업체 대표와 시민들이 온라인 행사에 참여해‘인천직구’의 출범을 축하했다.
시는 2019년 인천e음 내 부가서비스로 시작한 인천굿즈의 명칭을 인천상품을 유통마진 없이 직접 구매한다는 의미를 강조해‘인천직구’로 변경한다.
‘인천직구’는 인천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146만명 인천e음 사용자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는 시민전용복지몰로 현재까지 약 16억원, 10만개의 상품이 판매됐다.
입점대상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입점료, 판매수수료, 홍보비 부담 없이 온라인 판로를 개척 할 수 있고 이용자들은 10% 캐시백과 함께 인천에서 생산한 우수한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착한소비로 인천지역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인천테크노파크를 통해 입점업체에 대한 멘토링 및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인천유망기업연합회는 신규 입점을 안내하고 홍보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2주간‘인천직구’ 출범 이벤트로 더블캐시백 첫 구매 감사쿠폰 배송비 지원 인천직구 소문내기 베스트 리뷰 릴레이특가 1+1특가전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박남춘 시장은 “시민들께서는‘인천직구’에서 쇼핑도 하고 출범 이벤트도 참여해 많은 혜택을 누리시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서는 ‘인천직구’입점지원을 받아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우수한 제품들을‘인천직구’라는 또 하나의 이음으로 만날 수 있어 인천e음이 지역공동체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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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피디언]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9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송은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과 지원 사업, 골목형상점가위원회 설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내용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밖에도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수원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했으며 ‘수원시 사무 민간위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항을 삭제·수정해 가결됐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