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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문화예술과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마을방과후학교
인천시교육청, 문화예술과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마을방과후학교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을방과후학교란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에 학생들이 마을 내 기관이나 시설을 활용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과후 교육 활동이다.
올해는 인천 지역의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 총 35개의 기관과 단체에서 문화예술과 미래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천시교육청과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기관이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5개 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와 함께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역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력 체제를 강화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방과후 교육기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배움의 선택권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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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물의 악행 특별감사 실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3월 말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물의 악행 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단 1명의 위반자도 적발되지 않았다고 15일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올 2월 23일부터 3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성범죄, 음주운전 악행비위에 대한 자진신고 중점기간을 운영했다.
이번 감사는 사회적 중대 범죄행위인 성범죄 및 음주운전 근절 의식을 강화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추진됐다.
공사는 성범죄 및 음주운전 위반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조치하고 있으며 특히 음주운전 2회 적발 시에는 당사자는 최소 해임, 직·차상 감독자에게도 관리 책임을 물어 문책을 시행하고 있다.
공사는 작년 9월 김포도시공사와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 통합해 김포도시관리공사로 출범한 이후 신속하게 조직을 안정화 해왔다.
특히 공사를 바라보는 김포시민들의 높은 청렴 기대치에 부응하고자 자체 청렴도 조사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익명제보 시스템 구축 갑질 피해 및 인권침해 신고센터 운영 부패방지 교육 등 윤리경영 실현에 힘써왔다.
김동석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강력하게 엄중 조치하고 앞으로도 비리 및 비위 척결을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해 나아가 직장 내 청렴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시민과 소통하는 김포도시관리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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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뽀송 마음도 뽀송 취약계층 이불빨래 지원
이불도 뽀송 마음도 뽀송 취약계층 이불빨래 지원
[피디언]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특화사업 ‘이불도 뽀송, 마음도 뽀송’ 사업을 추진했다.
취약계층 거동불편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빨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세탁업체인 크린업24에서 무료 이불빨래 후 당일배송까지 맞춤형 세탁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불수거는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봉사로 이루어졌다.
이번 지원대상은 장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된 대상자와 협의체위원, 통장, 지역주민의 추천으로 장애인, 독거노인, 노인부부 등 10가구를 선정했으며 겨우내 묵은 크고 무거운 이불을 뽀송하게 세탁해 살균·건조 후 대상자들 가정에 전달했다.
대상자들은 “이불갈이를 앞두고 겨울이불 세탁이 어려워 걱정했는데 당일에 바로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으니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최명순 공공위원장은 “이불빨래 봉사로 안부도 묻고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로 위생관리에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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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가정 주거공간개선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일하는 가정 주거공간개선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피디언] 김포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일하는 가정 주거공간개선 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일하는 가정 주거공간개선 지원 사업’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일하는 가정의 가사부담을 줄여줌으로써 일·생활의 균형 있는 삶을 유도하고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여성 인력에 대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김포시를 비롯해 수원, 성남, 화성, 의정부 등 도내 8개 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일하는 가정으로 미성년 자녀가 있는 중위소득 120%이하 가구이며 총 70개 가구를 선정한다.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선정 가정에는 정리수납전문팀이 방문해 생활 속에서 비워야 할 물건, 공간을 선별해 정리하고 알맞은 자리에 수납할 수 있도록 정리수납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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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4월 16일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시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는 이석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청소년 보호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관련 분야의 기관 대표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로서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에 대한 심의와 위기 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효율적인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서는 위기청소년 발생의 예방,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지원, 지원 후 사후 관리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에 그 뜻을 같이 했고 이를 위해 기관 간 통합적 연계 시스템 구축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장은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체계가 점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아울러 청소년을 위한 안전망이 더욱 촘촘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최선을 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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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된다
김포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된다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법령 개정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최대 13만원으로 상향된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현재 일반도로 승용차 불법주·정차 위반 과태료 4만원의 2배에서 승용차 기준 과태료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 등 3배로 상향된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시민신고제’를 지속 추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의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신고제는 시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인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현재 김포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52개소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금지,안전표지판 시설 보완해 주·정차금지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69대 단속운영 중인 어린이보호구역주·정차단속CCTV 를 금년 상반기 중 10대 추가로 설치하고 주행형 단속차량 등을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에도 나서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위해 노력을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정된 법령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상회 홍보, 단속운영중인 CCTV전광판 홍보, 안내문 배포, 현수막 부착 등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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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감사패 받아
정하영 김포시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감사패 받아
[피디언]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 16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조합원 권익신장과 후생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노동조합과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는 노사문화 정착에 힘써왔으며 직원 후생복지를 더욱 향상하고자 1,900여명 직원의 작은 목소리에도 항상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지쳐있는 직원을 위해 특별휴가 2일 부여와 설맞이 떡국 배식, 부서별 간식 선물 등 직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해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했다.
정하영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노조원을 위해 적극 활동중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감사드리며 감사패에 담긴 마음을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우리시 직원 최고의 복지는 인력 충원 및 적재적소 배치라고 생각되며 하반기 조직개편 및 200여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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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협의체 신규사업 논의 및 운영계획 보고 주민참여형 공모사업 안내 등 공도읍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안건을 토론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허근 민간위원장은 “사회변화에 따른 복지욕구의 다양화가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며 “지역사회복장협의체에서는 제도권 밖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해 올해도 추진계획중인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코로나19 방역상황과 맞물려 각종 모임이나 회의 개최가 조심스러운 시기에 바쁜 일정을 마다하고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공도읍민의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읍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날 정기회의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 및 공도읍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일환으로 공도읍 만정리 일대에 잡초를 제거하고 꽃 잔디와 페츄니아 등을 활용해 꽃길 가꾸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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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고장, 살고 싶은 보개면, 우리 함께 만들어보아요.”
“깨끗한 고장, 살고 싶은 보개면, 우리 함께 만들어보아요.”
[피디언] 보개면사무소는 지난 15일 쾌적한 환경과 활기찬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김광일 보개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일과 후 가사교차로에서 보개약국까지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고사목 제거 등을 실시했다.
김광일 보개면장은 “코로나19 여건상 여러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움츠러든 지역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공직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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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피디언]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5명은 지난 16일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은 지난 2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제3차 이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안성시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준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안성시는 다른 경기도 지역에 비해 발전기회가 적었기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반드시 안성시가 선정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서운면민들과 힘을 합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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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 민관 합동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미양면, 민관 합동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피디언] 미양면사무소 직원 및 양지리 주민들은 지난 17일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을 위해 가로변에 초화류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면 직원 및 주민 30여명은 양지리 시가지 600m 구간에 설치된 화분에 페츄니아 1000본을 식재하고 가로변 잡초제거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도로변 조성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동 면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식재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주기적인 관리와 계절별 특색 있는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미양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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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초 1학년 학생들 안성시보건소에 응원 꾸러미 전달…“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비룡초 1학년 학생들 안성시보건소에 응원 꾸러미 전달…“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피디언] 안성시보건소는 비룡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꾸러미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비룡초 1학년 선생님과 학생들은 보건소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손 편지가 담긴 응원 꾸러미를 들고 안성시 보건소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보건소 선생님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한다”, “고맙습니다.
응원할게요” 등 따뜻한 말이 담긴 응원의 편지와 함께 수제 비누를 담은 응원 꾸러미를 전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 대응 근무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었는데, 이러한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비룡초 1학년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든 선물에 감동받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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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 소규모 오픈식 열어
안성시,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 소규모 오픈식 열어
[피디언]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지난 15일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 오픈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가 주최하고 안성맞춤아트홀 및 생명·평화미술행동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을 경험한 광주 미술작가들이 현재 미얀마 사태에 관심을 기울이며 작품을 통해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연대와 희망을 전하는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이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권호웅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소장, 이상헌 안성예총 회장, 홍성봉 안성 미협 지부장, 엄태수 안성 사진작가협회 지부장을 비롯해 생명·평화미술행동 작가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했고 김범수 대금 연주자의 삶에 대한 희로애락을 이야기하는 ‘이생강류 대금산조’ 연주와 위기 상황에서 희망과 소망을 전하는 치유예술가 주홍 작가의 ‘#Save Myanmar: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기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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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시설 코로나 19 방역상황 일제점검 실시
안성시 문화시설 코로나 19 방역상황 일제점검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17일~18일 2일간 안성시 소재 양성향교 및 덕봉서원 등 문화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제향봉행 등 문화행사 외의 서원 내 관련 총회 등의 경우 그동안 방역점검이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지적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참석인원, 행사 전후 소독실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을 세밀히 살피는 한편 행사 후 별도 식사모임 여부 확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점검했다.
특히 허용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자 정원 외 인원은 모두 행사장소 외 별도 장소에 분산 대기토록 하고 위반 시 행정조치에 대해 명확히 이해시키는 등 차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시는 금번 점검과 관련해 참석자에게 안내문을 배부함과 동시에 시설관리자와 문중 회장, 총무를 대상으로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사항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덕봉서원과 양성향교는 안성의 대표적인 문화명소이자 전통과 예절의 교육현장으로 잘 보존해야 할 안성의 문화유산이다”고 전하며 “코로나19에서 안전한 문화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방역 및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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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내 대기배출시설 자가 측정 전수조사…미실시 25개소 적발
안성시, 관내 대기배출시설 자가 측정 전수조사…미실시 25개소 적발
[피디언] 안성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02개소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 대기오염물질 자가 측정 실시 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업장 25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에서는 시설을 운영할 때 나오는 오염물질 성분에 따라 주 1회에서 반기 1회 이상 자가 측정을 실시하거나 측정 대행업자를 통해 그 결과를 관할 관청에 제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을 받게 된다.
이번에 자가 측정 위반으로 적발된 사업장은 신건지동의 A업체 등 25곳으로 안성시청 환경과 소속 환경특별사법경찰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가 측정 결과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농도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의 컨설팅을 통해 방지시설설치지원 국고보조사업과 연계해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아직도 비용 절감을 위해 자가 측정을 하지 않거나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사업장이 종종 있다.
불법적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사업장은 엄중한 잣대로 수사해 처벌하겠다”고 말하면서 “올해부터는 대기방지시설 설치면제 사업장도 연 1회 자가 측정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해야하므로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