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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 공유가 답이다.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 공유가 답이다.
[피디언] 부족한 주차공간을 차를 가진 여럿이 나눠 사용하는 공유서비스가 주차면수 확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안양시가 이에 선두주자로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주차공유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6월‘주차공유사업 마스트플랜 수립 및 주차정보통합 연계시스템 구축설계 용역에 착수, 금년 2월 최종보고회와 시의회 간담회에 이르기까지 약 10개월 만이다.
주차공유란 교통부문 공유시스템의 한 분야다.
차량소유자들끼리 주차장을 시기적절하게 나눠 사용함으로서 운전자 편의도모 및 심각해지는 도심주차난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안양관내 주차장 확보율은 주·야간 평균 124%로 주차수요 대비 넉넉한 편이다.
하지만 지역 및 시간대별 주차 수요와 시설 공급 간에 불일치가 발생해, 이에 따른 민원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현재 안양에서는 12개 민간 부설주차장의 452면이 개방돼 있는 상태다.
학교가 5개소에 215면이고 종교시설 7개소에 237면이다.
시는 주차장을 개방한 시실에 대해 방범용CCTV 설치와 주차장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
시는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으로 주차장개방을 더욱 늘려나간다는 전략이다.
대형마트, 학교, 교회, 공동주택 등의 건축물 부설 주차장의 유휴공간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주차공간을 증설해나가기로 했다.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시는 민간부설주차장에 대한 지원으로 공유를 유도하는 가운데 내년까지 거주자우선주차에 대한 구체적 시행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차장설치 및 관리조례, 공동주택 관리조례,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조례 등 제도적 장치를 2023년까지 정비하기로 했다.
또 오는 2024년까지 주차면도색과 견인보관소 설치, 단속 및 견인시설 확보 등 거주자 우선주차제 기반시설 구축을 마쳐, 2025년부터 본격적인 주차장 공유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드는 총 비용은 10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운전자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 주변 주차장의 위치와 최단거리, 주차요금, 주차가능면수 등을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더 나아가 공공과 민영주차장의 관리시스템을 통합 연계하고 주차요금 예약결제가 가능한 원스톱 스마트주차서비스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인 1자동차시대에 고질적인 주차문제는 공유개념을 통해 불식시킬 수 있다며 스마트 공유 주차 인프라구축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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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 함께 걸어요
양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 함께 걸어요
[피디언]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워킹365 건강하게 걷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씬씬 만보클럽 1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씬씬 만보클럽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며 낮아진 신체 활동률 향상과 걷기 운동 활성화를 통해 비만 위험도를 낮추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달에 걸쳐 진행되며 네이버 밴드와 양주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양주시 다도라’를 활용해 운영된다.
참가자는 사업 기간 내 40일 이상 네이버 밴드에 만보인증사진을 남기고 ‘양주시 다도라’ 사이트에서 스탬프 투어 5곳을 인증한 뒤 설문지와 소감문을 작성하면 완주 기념품을 받게 된다.
고등학생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면역력 증가, 스트레스 해소 등 많은 효과가 있는 걷기 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에게 운동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모바일 SNS 등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비대면 신체활동 프로그램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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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불빨래 걱정마세요”
“어르신 이불빨래 걱정마세요”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은 신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내 업소용 세탁기 및 건조기를 비치하고 대형이불 등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신해 수거·세탁·건조·배송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행복뽀송 맞춤형 빨래지원 사업’을 운영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는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비 및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의 후원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올해 신규 특화사업으로 협의체에서 계획 및 후원금 활용방안 등을 심의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무료세탁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직접 세탁·건조는 물론 배달까지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대형이불 세탁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매년 겨울마다 두꺼운 이불빨래는 잘 마르지도 않고 힘이 들어 어지간하면 그냥 썼었다” 며 “이렇게 무료로 깨끗해진 이불을 쓸 생각을 하니 기분까지 깨끗해진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이번 빨래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서비스 다각화 및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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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씨에스코리아 소독방역서비스 특화사업 추진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씨에스코리아 소독방역서비스 특화사업 추진
[피디언] 오산시 세마동은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씨에스코리아가 함께 지난 15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7가구에 소독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9일 전했다.
㈜씨에스코리아는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으로 2015년 4월 오산시 착한가게로 등록돼 청소와 소독 등 사회서비스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정미라 대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소독이 필요하나 경제적인 이유로 실시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들을 방문해 방역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상용 위원장은 “세마동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독서비스를 후원해주신 정미라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세마동 특화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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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이해 오산장애인복지관에 나눔박스 후원
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이해 오산장애인복지관에 나눔박스 후원
[피디언]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하이트진로에서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유기적 관계를 맺어왔고 올해도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쌀과 김, 후레이크로 구성된 나눔박스 120개를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받은 나눔박스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120가구에 비대면으로 전달했고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장애인 가정은 “이번 장애인의 날은 어느 때보다 소중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코로나19 시기에 대면 행사를 진행할 수 없어 장애인들의 아쉬움이 클 것 같다”며 “나눔박스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한 장애인들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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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비대면 행사 개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비대면 행사 개최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슬기로운 랜선파티’라는 제목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대면할 수 없는 이용자들을 위해 집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직업적응훈련생들의 하루 일과, 사회복지사의 하루 브이로그 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할 예정으로 복지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복지관 이용자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직원, 강사 등 모두가 함께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복지관 앞마당에 전시하고 전시 후 포토머그컵으로 제작해 기념품으로 간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계원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행사는 진행할 수 없지만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계획해 준비했다”며 “장애인의 날 슬기로운 랜선파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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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 오산천 환경정화활동 펼쳐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 오산천 환경정화활동 펼쳐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17일 오산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그동안 가꾸어 왔던 자연보호 꽃동산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및 온도 체크 등을 꼼꼼히 실시하며 진행했다.
이계정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장은 “매년 실시하던 자연보호 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뜸해졌으나 금일 오산천에서 자연보호 꽃동산 가꾸기와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함으로써 묵은 때를 벗겨낸 것과 같이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오산천 작은 정원 88개소에 대해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가 관리를 위한 첫 삽을 들었다” 며 “다른 단체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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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환경운동연합 ‘가족 나무심기 행사’ 개최
오산시 환경운동연합 ‘가족 나무심기 행사’ 개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17일 아래뜰공원에서 오산 환경운동연합주최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환경과의 재료 후원으로 연산홍 2,100주, 맥문동 1,310본, 비료 38본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탄소중립 필요성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실가스 저감 노력 등의 기후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탄소중립을 행동으로 옮기는 출발점을 알리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바로 지금 나부터 시작하는 내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가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바라며 오산시민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곽상욱 시장과 환경운동연합회원, 센트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청소년 자원봉사자, 환경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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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피디언] 오산시는 제51회‘지구의 날’을 맞아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원유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해,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민간중심 운동으로 전개됐고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민간환경단체 중심으로 행사를 추진, 정부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해 매년 전국적으로 지구의 날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2050 탄소중립’실천 시민운동으로는 전기절약부터 시작하는 ‘에너지 전환’, 저탄소제품 구매부터 시작하는 ‘저탄소 산업화’, 대중교통과 전기·수소차부터 시작하는 ‘미래 모빌리티’, 새·재활용부터 시작하는 ‘순환경제’, 내 나무 심기부터 시작하는 ‘탄소흡수 숲’, 소통과 공감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문화’이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야간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17개 시도별 상징물, 전국 공공기관 건물의 소등을 실시하고 아파트 등 일반가정, 기업 등도 자율적으로 소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인식제고 및 적극적인 기후행동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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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골목상권 방역물품 지원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골목상권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산시는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사업을 통해 마스크, 방문자기록용 노트 등으로 구성된 방역물품을 오는 5월까지 각 골목상권에 배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요원이 점포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의 4차 유행이 현실화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으로 방역물품이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인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사업, 소상공인 정책사업 설명회 등 오산시 소상공인의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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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지원 ‘2021정원드림프로젝트’발대식
오산시 청년지원 ‘2021정원드림프로젝트’발대식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1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정원분야 취·창업을 지원하는 ‘2021 정원드림프로젝트’ 오산권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는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교육프로젝트로 정원과 관련된 다양한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 지역 내 유휴부지에 정원을 디자인하고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오산권역을 비롯한 전국 5개 권역에서 추진되며 지난 3월 공모전을 통해 전국 72개팀 358명이 지원해 최종 25개팀이 선발됐다.
‘2021 정원드림프로젝트’오산권역 발대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남수환 한국수목원 관리원 실장, 오산권역 참가팀 및 정원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젝트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참가팀 소개 및 팀별 디자인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참가팀과 멘토 작가들은 대상지에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오산권역 사업 대상지는 맑음터공원 등 5개소이다.
산림청은 오는 10월 말까지, 9월까지 조성될 전국 5개 권역의 총 25개소 정원에 대해 현장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정원분야 취업을 꿈꾸는 청년 및 학생들이 정원분야의 전문역량을 기르고 전문가로 성장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며 “또한 내년 제10회 경기정원박람회를 개최하는 우리 시에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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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수소충전소 구축부지 및 운영사업자 공개모집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4월 19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2021년 수소차 충전소 구축부지와 운영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복합수소충전소 구축의 경우 공고일 현재 오산시에서 충전소 또는 주유소를 소유한 자로서 현재 사업부지 및 인접 가용부지를 합해 1,500㎡이상의 부지를 소유한 자이고 단독수소충전소 구축은 동 지역에 900㎡ 이상의 부지를 소유한 자로 충전소 운영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공통사항으로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6조에 해당하지 아니한 자,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및 기타 관계법령에 따라 해당 사업에 대한 고압가스업 허가 취득이 가능한 부지 또는 사업장을 소유한 자여야 한다.
신청기간은 공고기간 내에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방문접수만 가능하고 접수처는 오산시 환경사업소 환경과이다.
사업자 공개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는 2022년까지 수소차 충전소 1곳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수소자동차 이용자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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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점상도 50만원’ “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오산시 ‘노점상도 50만원’ “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피디언] 오산시는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지 않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자금 플러스’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29일 개시된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집합금지 등의 행정명령을 받은 소상공인을 위한 4차 재난지원금이다.
지원대상은 올해 2월 28일 이전에 등록된 사업체로 집합금지·영업제한·일반업종으로 분류되며 신청일 기준 휴·폐업인 상태가 아닌 곳이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 중 6주 이상 집합 금지 조치를 받은 유흥업소 등 관련 업종은 매출 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500만원을 지급한다.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경우 그 정도에 따라 10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인터넷 ‘버팀목자금 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버팀목 자금 플러스 전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 이번 4차 재난지원금은 노점상에도 50만원씩 ‘소득안정지원자금’이 지급된다.
소득안정지원자금은 도로점용허가, 영업신고 상인회 가입 또는 시설사용료 납부 등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노점상 중 금년 3월 1일 이후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 등록을 마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3월 1일 이전에 사업자 등록을 한 노점상은 새희망자금, 버팀목자금 등 기존 재난지원금 수혜 대상으로 이번 소득안정지원자금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지원 조건에 해당하는 노점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구청에 6월 30일까지 신청하면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소득안정지원자금을 받은 경우 보건복지부 한시생계지원금 등 다른 지원사업과 중복수급이 불가하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2월 3일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과 정부 재난지원금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오산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 중이다.
접수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오산시청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재 지원대상 9,300명 중 90%인 8,393명이 신청을 완료해 분야별 각각 500,000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 긴급재난지원금 등 대상자들이 기간 내 관련자금을 신청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빠른 경영 정상화와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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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대표 발의,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대표 발의,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피디언] 공동육아 활성화를 통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 중심으로 자녀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파주시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25회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의결 후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족의 증가로 인한 가정 내 육아 부담을 부모들이 모여 함께 자녀를 돌보고 소통하는 공동육아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이번 조례안은 공동육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시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육아나눔터의 설치·운영 및 위탁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계획 수립 자녀돌봄 품앗이 활성화 시책 발굴과 사업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으로 공동육아나눔터 및 자녀돌봄 품앗이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진혁 의원은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공동체 돌봄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꼼꼼히 살펴 아이 키우기 편한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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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 개최
2021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5일 2021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현모 인천 중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중부경찰서 신흥중학교, 인천공항중학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4명을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영종국제도시에서 일어났던 학교 폭력 사태 및 올 초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중구의‘아동청소년 보호 종합안전대책’ 발표에 이어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교육지원청, 중부경찰서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추진사항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후 이어진 시간에는 위원들 모두 학교 및 가정 내에서 이뤄지는 빈번한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과 지원방안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윤현모 위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정신적·육체적 학대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감시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