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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봄 내음 가득한 농장에서 즐기는 ‘아동대상 치유 원예활동’프로그램 운영
남양주시, 봄 내음 가득한 농장에서 즐기는 ‘아동대상 치유 원예활동’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남양주시는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 증대와 농심 함양을 위한 농장연계 치유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지난 17일부터 운영했다고 밝혔다.
‘아동대상 치유 원예활동’은 남양주시 관내 6개 농업체험농장에서 진행되며 각 농장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과 농업 자원을 활용해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 녹색의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참여농장 및 학교별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확정된 관내 38개교, 100여명의 학생들은 주말을 활용한 가족단위 체험활동에 연간 4회 참여하게 된다.
참여가족들은 첫번째 활동으로 각 농장에서 진행된 표고버섯 종균 접종 및 수확, 봄나물 캐기와 쑥버무리 만들기, 배 꽃누르미 소품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다음 회기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차미혜 팀장은 “농장에서 즐기는 가족단위 치유 원예활동 운영으로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높이며 생생한 현장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체험농장들이 보유한 농업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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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년 강소기업 취업성공 사관학교’개강
광명시,‘청년 강소기업 취업성공 사관학교’개강
[피디언] 광명시는 청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직업탐색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준비생 21명을 대상으로 ‘광명시 청년 강소기업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한다.
시는 19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원 대강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
외부 전문기관의 위탁방식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2주간 1일 4시간씩 총 40시간동안 취업전략, 직무별 특성과 필요한 역량 이해, 진로 설계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43명이 지원했으며 2: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광명시는 서류전형으로 최종 21명을 선발했다.
특히 광명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적성검사와 1:1 컨설팅 및 자기소개서 작성까지 실질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청년 채용을 희망하는 9개 강소기업과 연계해 기업설명회, 기업탐방, 기업면접 등 취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누구보다도 힘들어하는 청년여러분들의 일자리 마련에 광명시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구직 청년들은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관내 기업은 우수한 청년을 선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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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2021년 ‘고양문화다리’ 최종 프로젝트 선정식 개최
고양문화재단, 2021년 ‘고양문화다리’ 최종 프로젝트 선정식 개최
[피디언] 고양문화재단이 고양 특례시 지정을 맞아 새롭게 확대·개편한 고양시 문화예술진흥 통합 공모지원사업인 2021년 ‘고양문화다리’의 최종 프로젝트 선정식이 4월 17일 토요일 오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선정식은 고양문화재단 정재왈 대표이사가 현장에서 2021년 ‘고양문화다리’ 최종 프로젝트에 선정된 지역예술인 100여명을 따뜻하게 맞았다.
더불어 내빈으로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의 정봉식 위원장을 비롯한 구성의원 전원이 참석해 최종 선정된 예술인들을 축하했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는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일반예술 활동지원], [전통예술 활동지원], [신진예술가 지원], [예술기획 후속지원]의 총 5개의 개별 공모 지원 사업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접수기간은 지난 3월 2일부터 15일까지였고 총 181건의 프로젝트가 신청됐다.
1차 행정심사와 2차 외부 전문심사를 거쳐 5개 공모사업에서 최종 68건이 선정됐고 각각의 공모사업에서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감예술 등 분야별로 신청접수 비율을 따라 선정비율을 맞춰 장르 간 안배를 도모했다.
최종 선정 프로젝트는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8건, [일반예술 활동지원] 12건, [전통예술 활동지원] 9건, [신진예술가 지원] 9건, [예술기획 후속지원] 30건으로 총 68건이며 총 3억 3천만원의 지원금이 교부될 예정이다.
선정식은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방문객 문진과 발열체크, 2석 이상의 거리두기 좌석배치, 곳곳의 손소독제 비치 등이 이루어졌다.
행사는 2부로 진행됐으며 1부 행사는 선정식으로 고양문화다리 경과보고 우수 프로젝트 시상, 우수 기획안 발표, 기념촬영 등 최대한 간소화해 진행됐다.
이어지는 2부 행사는 오리엔테이션 겸 사업진행교육·정산교육으로 지역예술인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사업을 진행하고 사후 정산과정에 애로가 없도록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선정식 행사에 참석한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의 정봉식 위원장은 ”코로나로 모든 것이 멈추고 지역 예술인들도 경제적 어려움의 수준을 넘어서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며 ”재단이 이번 최종 프로젝트 선정을 예술계의 희망을 담은 68개 문화백신으로 표현하고 있는 만큼, 지역 예술계와 우리 시민 모두가 희망과 웃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점수로 선정되어 현장 시상식에 참석한 ‘엠파티아 보컬앙상블’의 유정 대표는 “3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꾸준하게 창작오페라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향후에 더욱 작품을 수정보완하고 발전시켜 고양시의 대표콘텐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 공모사업은 4월까지 모든 지원금의 교부를 완료할 예정이고 5월부터는 개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하므로 고양문화재단이 보유한 모든 시설과 장비를 총동원해 지역예술인들이 비대면으로라도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속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생태계가 얼어붙을수록 예술인 직접지원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이 지역문화재단의 소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예산지원 뿐만 아니라, 팬데믹으로 인한 사업포기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고양문화재단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다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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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대화동 가와지 누리길 꽃길 조성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대화동 가와지 누리길 꽃길 조성
[피디언]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대화동 가와지 누리길 꽃길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약 30여명의 대화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대화동 가와지 누리길 코스에 천일홍 50포, 백일홍 50포를 식재해 대화동 가와지 누리길 정비에 힘썼다.
이날 꽃길 조성 행사에는 심홍순 지역구 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은 “꽃길 조성 행사에 참여하게 돼 대화동 주민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시민들도 알록달록한 꽃길을 보고 가와지 누리길을 걸으며 힘든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도경선 대화동장은 “가와지 누리길 꽃길 조성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가와지 누리길을 올해 9월 개최할 대화동 가와지 문화축제의 장소로 활용해 대화동 주민들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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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고양시 주엽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주엽역 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는 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복지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욕구를 가진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복지 자원 마련을 위한 후원금·품 발굴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날 복지 상담소를 찾은 한 지역 주민은 “행정복지센터에 들어가 말하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이렇게 밖에서 이야기하니 마음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홍연 주엽1동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알권리 강화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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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EM 비누 100개’ 기부
고양시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친환경 EM 비누 100개’ 기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6일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친환경 EM 비누 1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친환경 EM 비누는 가정과 음식점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식용유를 재활용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사랑의 비누로 재탄생했다.
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친환경 제품 생활화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의식 개선에 작은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현동 새마을부녀회 김위자 회장은 “친환경 EM 비누를 통해 작게나마 환경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모두 열심히 정성껏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친환경 EM 비누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늘 우리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친환경 EM 비누를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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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동, 봄맞이 피튜니아 꽃 심기 행사 실시
고양시 고양동, 봄맞이 피튜니아 꽃 심기 행사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지난 16일 고양동 주요 지역에서 ‘봄맞이 피튜니아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비가 내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꽃을 심어 코로나19로 침체된 동네 분위기를 밝히고자 하는 자원봉사의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자원봉사단은 조를 나눠 고양일고 고양동행정복지센터, 고양파출소, 고양동종합복지회관, 비호부대 앞 화단 등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5,800본의 피튜니아 꽃을 심었다.
지용원 고양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식재에 맞춰 단비가 내려주니 꽃이 잘 자랄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예쁘게 핀 꽃을 보고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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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 떡 OUT’ 고양시 일산서구,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근절
‘시보 떡 OUT’ 고양시 일산서구,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근절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가‘시보 떡 돌리기’문화를 근절하고 본래 취지의 신규 직원 시보 해제를 축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시보 떡'은 공무원 임용 후 6개월의 시보기간이 끝나면 직장동료에게 감사의 의미로 떡을 돌리는 관행으로 작은 고마움의 표시에서 시작됐으나 신규직원에게는 부담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일산서구는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신규공무원의 시보해제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부여를 위해 자체 제작한 일산서구 굿즈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관행 근절을 위한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시보기간 동안 조직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일산서구 굿즈는 고양시 캐릭터와 슬로건을 활용한 미니메모바인더 모니터 메모보드 포스트잇 팝업 디스펜서 쇼핑백 등으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앞으로도 일산서구는 ‘시보 떡’관행을 탈피해 선배 직원들의 격려 축하 메시지 및 굿즈 전달 등으로 간소화된 시보 해제 축하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공직사회 내 경직된 관행으로 남아 있는 직장문화를 근절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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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고양시 덕양구,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5일 노래연습장, 피시방, 당구장 등 문화체육시설업장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소규모 유행은 물론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구는 강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 준수와 소독 및 환기 대장 작성 등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구는 우선 지난 14일 문화체육시설업장 대표자에게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요청 문자를 발송했다.
또한 ‘2021 고양희망 청년인턴’ 모집을 통해 감염병 방역관리자 6인을 선발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와 이용자가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홍보 및 점검을 병행하는 등 현장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2021년도 고양희망 청년인턴’은 고양시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한 방역관리자 선발은 고용 확대 기여, 직업 역량 배양과 더불어 방역 관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공익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장 점검이 적발 위주의 단속이 아닌 시민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임을 보여줬다.
구 관계자는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가 실효성 있게 시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4차 유행이 오지 않도록 현장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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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도서관, ‘가짜뉴스, 팩트 체크’운영
고양시 행신도서관, ‘가짜뉴스, 팩트 체크’운영
[피디언] 고양시 행신도서관에서는 중장년층 시민들을 위해 5월 6일부터 정보리터러시 강좌‘가짜뉴스, 팩트체크’를 운영한다.
‘가짜뉴스, 팩트체크’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하며 진행자는 김현희 강사다.
강의는 기초적인 정보화 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정보 읽기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 일정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5월 6일-뉴스는 어디에서 오는 가, 5월 13일-똑똑하게 누리는 정보 찾기, 5월 20일-나의 권리를 누리는 정보 찾기, 5월 27일-1인 미디어 정보의 바다에서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중장년은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여러 가지 미디어에 노출돼 있다.
이번 강의는 미디어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선별해 읽는 능력을 가르친다.
또한 기초적인 정보화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정보 격차 해소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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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따로 또 같이’ 즐기는 환경운동 에코플로킹 실시
고양시, ‘따로 또 같이’ 즐기는 환경운동 에코플로킹 실시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17일 언택트 환경 캠페인 ‘에코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다.
‘에코플로킹’은 가족이나 친구 2~4명으로 구성된 팀이 관내 공원, 산, 호수, 하천 등을 선정해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36개 팀, 총 119명의 참가자가 관내 36개 장소에서 각각 쓰레기를 줍고 온라인에서 소통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함께했다.
참가한 팀은 ‘에코드림팀’‘환경지킴이팀’‘고양사랑팀’과 같은 환경보호의 의지를 나타낸 팀도 있었고 ‘무원날라리팀’‘고모조카팀’‘쭈원하트팀’‘주원이네팀’등 구성원의 특징을 나타낸 팀도 있었다.
또한 장소는 팀별로 일산호수공원, 안곡습지공원, 창릉천, 성사천, 행주나루길 등 각각 원하는 장소를 선정해 자유롭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참여 동기, 봉사 장소 소개, 분리수거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11년 만에 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양시 여성회관이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줘서 너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등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금지가 된 상황에서 타인들과 소통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환경정화와 지식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공원, 하천, 산 등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시민들의 답답했던 마음이 탁 트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또한, 이 시장은“놀이처럼 가볍고 즐거운 환경 프로그램을 기획한 여성회관의 새로운 시도, 그리고 이에 적극 동참해 주신 고양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발걸음 하나하나가 고양시의 환경을 위한 아름다운 울림이 됐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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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태블릿PC 130대 전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속되는 비대면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용 태블릿PC 130대를 전달했다.
태블릿PC는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16개소, 청소년재단 산하 ‘방과 후 아카데미’ 3개소, 관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120%이내 아동·청소년 등 총 130명에게 등기로 전달됐다.
이번 사업의 재원은 it’s ok 성금 및 적립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조정현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원격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태블릿 PC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건전 육성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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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역 문화재에 대한 해설을 담당하는 문화관광해설사 39명을 대상으로 19일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문화관광해설사가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 첫날인 19일 오전에는 ‘한민족 기마문화의 저력과 기상’이란 주제로 말 박사 고성규 강사가 진행했고 대표적 한민족 고대 역사 유적인 ‘무용총 수렵도’에 대해서 깊이 다뤘다.
오후는 성인지를 주제로 ‘고전문학에 나타난 여성 인물의 형상화 기법’에 대해 선문대학교 하경숙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고 조선 후기 사회상이 반영된 한국 고전문학 ‘심청전’에 대해서도 다뤘다.
고양시 관광과 담당자는 "올 가을까지 역사, 화법에 대한 교육을 추가로 실시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능력을 향상하고 문화관광해설지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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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착한 임대인에 건물보강공사비 지원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로 매출 급감과 임대료 부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은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에게 건물보강공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물 중 환산보증금 6억 9천만원 이하 점포이다.
시는 2021년 1월부터 12월 중 임대료의 20%이상 금액을 3개월 이상 인하하는 내용의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 총액의 50%의 금액을 건물보강공사 비용으로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대인은 임차인과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이달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고양시청 소상공인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착한 임대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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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단체 “일산대교 통행료 부과 부당 헌법소원심판 청구서 제출”
고양시 시민단체 “일산대교 통행료 부과 부당 헌법소원심판 청구서 제출”
[피디언] 고양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고양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일산대교 통행료 부과처분에 대해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오늘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1월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로 경기 서북부 주민들의 교통권이 침해됐다며 통행료 무료화 문제를 강력히 제기, 그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이를 시발점으로 지난 2월 고양·김포·파주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공동성명서 발표, 경기도지사의 일산대교 통행료 해결을 위한 TF 추진 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양시 시민단체도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위원회 김천만 위원장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고양시민으로서 한강을 가로지르는 27개의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부과하는 일산대교로 이용 시민들의 행동자유권, 평등권,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고 이는 헌법에 위반된다”고 헌번소원심판 청구서 제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일산대교는 국지도 제98호선으로 1.84㎞의 짧은 구간임에도 1,200원의 ㎞ 당 660원이라는 타 민자도로에 비해 6배 이상 비싼 과도한 요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마땅히 경기도에서 개설해야함에도 민자사업으로 추진해 경기서북부 주민들의 헌법 상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일산대교의 통행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기도에서 매입해 무료화 해달라”고 촉구했다.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위원회는 헌법소원심판 제기 외에도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1인 시위 및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고양시만이 아닌 김포시와 파주시 시민단체와 협력해 범시민운동 전개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일산대교의 과도한 통행료 문제는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일산대교 주식회사 및 100%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에게 경영·수익구조 개선 및 이자율 조정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국민연금공단은 기금수익성 악화를 사유로 협상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운동은 기초·광역지자체만이 아니라 시의회, 도의회, 국회 등 정치권에서도 통행료 문제점을 공감하고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정부 건의’ 로 확산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