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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공무원 인사관리, 맞춤형이 대세
「장애인공무원 인사관리 매뉴얼」 표지
[피디언] 오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공무원 인사관리 지침서가 발간된다.
인사혁신처는 장애인공무원의 맞춤형 인사관리를 위해 각 부처 인사담당자가 고려해야 할 내용을 담은 지침서를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첫 발간 이후 10년 만에 개정되는 이번 지침서는 장애유형과 정도, 개별능력, 이동성, 정기적 치료기관 등을 고려한 세심한 인사관리 방안이 총망라됐다.
지침서에는 장애인공무원의 보직 부여 시 ‘시력 및 시야 정도, 장애 진행 여부, 점자 사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간 장애의 경우 상체를 구부리는 작업 피하기’ 등의 장애유형별 고려사항이 수록돼 있다.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직무배치 절차와 점검표도 제공한다.
재활치료 등을 위한 병가와 유연근무제 활용 사례, 근로지원인 및 보조공학기기 신청 방법 등 장애인공무원의 공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풍부하게 담겨있다.
10년 동안의 법령개정 및 제도변경 사항도 최신 내용으로 갱신해 장애인 균형인사 관련 최신 정부 정책도 한눈에 볼 수 있다.
균형인사과 이하영 사무관은 “중증장애인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보니, 각 부처 인사현장에서 바로 작동될 수 있는 보다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지침 및 사례제시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발간 이유를 설명했다.
인사처는 장애인공무원이 장애관리와 공직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각 부처 인사담당자들이 이 지침을 유용하게 활용하길 기대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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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국민이 주인인 정부’실현 위한 혁신과제 추진
소방청
[피디언] 소방청은‘국민이 주인인 정부’실현을 위해 ‘2021년도 소방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소방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은 참여·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 등 3대 분야의 17개 과제이다.
먼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소방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참여·협력’분야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대한민국 안전대상에 국민의 눈높이에서 안전관리 우수업체 및 유공자평가를 평가할 수 있도록‘국민참여평가단’을 구성한다.
이와 함께 중앙통합 소방장비 품평회시 국민이 소방장비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해 소방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민이 소방차에 함께 탑승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진입 곤란 등 출동 여건에 대한 동승 체험을 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제시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로 국민이 정책변화를 직접 누리고 체감할 수 있는‘공공서비스’분야의 주요 과제이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퇴직 소방공무원이 독거노인과 국가유공자 등 화재 취약계층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예방 교육을 하는 등 맞춤형 안전대책인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정책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앤다.
또한 ‘사고빈발·위험지역 발굴·개선’ 정책은 과거에 안전사고가 발생한 위험 지역들을 찾아내 사고가 일어난 원인분석을 하고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협의체와 문제점을 함께 개선한다.
이 정책은 작년에 추락위험 지역 안전데크 설치, 계곡 수심 정비 등 244개소에 대해 개선을 했으며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세 번째로 디지털·데이터 기반으로 행정을 실현하는‘일하는 방식’분야의 중점과제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인 소방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9개의 과제를 선정해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이러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화재 확산정보를 예측해 적절한 소방인력을 배치하거나 인명피해 가능 여부를 분석해 재난에 미리 대응하는 등 소방업무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과제 외에도 소방청은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공정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인사, 감사, 조직소통 등 3개 분야에 걸쳐 불합리한 관행을 찾아내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은 참여를 희망하는 소방공무원을 중심으로 혁신기획단을 구성하고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 및 의견 수렵을 통해 소방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신열우 소방청장은 지속적인 혁신과제 발굴을 통해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재난에 있어 국가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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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산하기관, 공공건물 탄소중립 이행 앞당긴다
수열에너지(Water Thermal Energy)
[피디언] 환경부는 4월 19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공공건물의 탄소중립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환경부 소속·산하 5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번 점검 회의는 기관별 특성을 고려한 건축물 에너지자립률 제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소속·산하기관의 건물과 시설물에 건물일체형 태양광 등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신재생에너지 혁신제품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이를 위해 기관별 소유 건물에 건물일체형 태양광 등을, 유휴부지에는 고정식 태양광 등을 설치할 수 있는지를 조사해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자체의 공공건축물의 탄소중립을 위해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에너지자립률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 앞서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이날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시흥정수장에서 건물의 에너지자립률 제고를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주최하는 업무협약에 참석하고 시흥정수장의 탄소중립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물태양광협회가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 건물의 에너지자립률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건물의 탄소중립을 민간부문까지 확산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도심 건물의 주요 에너지자립 수단인 건물일체형 태양광 등 태양광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에 실증시설을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받은 실증 자료를 활용해 효율성 검증, 연구개발을 통한 성과를 확산할 예정이다.
한국건물태양광협회는 건물일체형 태양광 등 건물의 에너지자립률 제고를 위한 태양광 보급 활성화 홍보 및 사업 본보기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35년까지 모든 업무·복지시설에 연차별로 탄소중립을 위한 이행계획안을 올해 2월 수립했으며 6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공공기관 중에서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 30일에는 엘지전자, 포스코와 탄소중립 실현 및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화조력발전소 관리동에 다양한 색을 구현할 수 있는 건물일체형 태양광과 해수열을 활용한 냉난방 시설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이 진행된 시흥정수장은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탄소중립 시설로 수처리 과정에 사용하는 전력량과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력량이 동등한 수준인 탄소중립의 좋은 사례다.
올해 착공 예정인 이곳의 정수장 관리동도 제로에너지건축물 1등급 인증을 목표로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한정애 장관은 협약식에서 “건물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동시에 에너지자립률을 높일 수 있는 혁신기술에 대한 정책지원이 절실하다”며 “환경부가 먼저 건물일체형 태양광과 같은 혁신기술에 실증시설을 제공해 실증 자료를 검증해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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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바다 인접 중요시설 9개소 신규 지정, 관리 돌입
해양경찰청, 바다 인접 중요시설 9개소 신규 지정, 관리 돌입
[피디언] 해양경찰청은 4차 산업혁명시대, 급속히 변화하는 해상 치안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전국 임해 중요시설 지정 현황을 재정비했다고 19일 밝혔다.
임해 중요시설은 해양경비법에 따라 바다와 인접하고 있는 공항, 항만, 발전소, 공공기관 청사 등 국민 삶과 경제에 있어 기본 또는 중심이 되는 주요 산업시설을 뜻한다.
해양경찰청은 이를 ‘임해 중요시설 지정 고시’에 따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 시설로 지정되면, 해당 시설 경계 바깥쪽으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 수역에서 선박 등이 무리지어 위력적인 방법으로 항행 또는 점거함으로써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행위를 할 경우 시설 주변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해상항행 보호조치’를 할 수 있다.
해양경찰청은 각 지방 해양수산청, 항만공사, 산업시설 관리기관 등과 임해 중요시설 지정에 대한 적정성 검토와 해양경찰위원회 의결을 거쳐 올해 9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4개소에 대해 구역을 확장했다.
신규 지정 시설은 수소연료, 풍력발전 등 신기술을 사용하는 산업시설 5개소, 강정항 등 항만시설 3개소, 다중이용시설인 인천신국제터미널 1개소 등이다.
서천화력발전소 등 4개소는 시설 증설에 따라 지정 구역을 확장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바다와 인접한 국가기반시설 등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규정과 변화하는 치안환경을 수시로 분석, 정비하고 있다”며 “해양 재난 상황 등에 철저히 대비해 국민의 안전과 공공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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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장기화로 고용유지 어려운 외투 스타트업에 최대 5천만원 지원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스타트업의 기업 성장과 글로벌 유니콘 육성을 창업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서울시가 외국인투자를 받은 유망 스타트업의 고용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해 IT⋅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5명 넘는 인원을 신규채용하고 앞으로도 고용을 유지하고자 하는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해 고용보조금을 1개 기업 당 최대 5천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용보조금을 수령한 해부터 3년간 반드시 고용을 유지해야한다.
보조금의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서울시 지정 신성장동력산업에 투자한 외국인투자기업이거나, 서울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서 서울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이면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청기업의 외국인투자 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하고 최초투자 또는 증액투자가 있는 날로부터 5년 이내에 외국인 투자에 따른 신규고용이 이뤄진 기업이어야 한다.
보조금은 신규 상시 고용인원 중 5명을 초과한 인원에 대해 1인당 최대 100만원씩 최대 6개월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기업은 1인당 최대 600만원의 보조금을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위험성이 높은 창업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투자유치가 전년과 비교해 대폭 감소한 상황.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자금난 등으로 도산위기에 빠지는 스타트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시는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 고용보조금을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금 지급 기준인 추가 고용 인원 조건을 기존 10명에서 5명으로 완화했다.
보조금 신청 기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할 때에도 ‘스타트업 등 신생 벤처기업’에 보조금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5월 31일까지 서울특별시 투자창업과로 방문해서 신청하거나, 우편 및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와‘서울특별시 외국인투자 지원 조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서울소식-공고-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우편 신청의 경우 접수 마감 당일 소인에 한해서 인정된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초기단계 스타트업이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다”며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고용유지 지원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들의 스케일업을 돕고 궁극적으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에 서울시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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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20년간 장애 인식개선교육 김영웅씨 수상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서울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살리고자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기념식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신 장애인의 날 의미를 살리고 많은 서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날이 속한 주간을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으로 명명, 5개의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한다.
5개의 주제는 이해·감사·공감·포용·희망이며 일자별로 하나의 주제로 운영, 해당 일의 주제에 맞게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행사는 장애인권분야 서울시 복지상 시상, 장애인식개선 해치이모티콘 배포, 장애인생산품 할인 행사,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콘서트이다.
먼저, 서울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 장애인 인권분야 ‘2021년 서울특별시 복지상’을 시상한다.
올해 장애인 인권분야 복지상은 ‘장애인 당사자 분야’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했고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분야’에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1명씩 선정해 총 6명을 시상한다.
대상 수상자는 장애 당사자로서 인식개선 강사로 활발히 활동, 현재까지 100회 이상, 교육 연인원 8천 명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는 김영웅 씨다.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김 씨는 2001년부터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로 활발히 활동한 동시에 2003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골형성부전증 모임 회장으로 활동하며 의료비 및 보장구 지원 사업 등을 펼쳤다.
최우수상에는 중증 시각장애인 최초로 은행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김현수 씨를 선정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SC제일은행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최초의 은행원으로 일한 김 씨는 재직 중에도 봉사활동 참여로 온정을 나눴으며 수기 공모전에 참여, 봉사가 주는 긍정의 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했다.
우수상은 동작구 수어통역센터장으로 근무하며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조준호 씨와 장애인 예술인으로 장애인복지관 작곡교실 출강 등 재능기부와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장애인식개선에 앞장 선 임채섭 씨가 공동 수상한다.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분야 최우수상에는 미디어에서의 정신장애인 관련 왜곡 내용 정정 보도를 통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마인트 포스트를, 우수상에는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장으로 재직하며 장애인 인권기반 서비스체계 마련에 기여한 조석영 씨를 선정했다.
복지상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서울시청에서 수상자와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는 소규모 시상식으로 진행한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2만5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는 서울시가 매년 실시하는 장애 인식 개선 사업의 하나로 서울시 공식 캐릭터인 ‘해치’를 활용한 16종의 이모티콘으로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감정을 비장애인이 직관적으로 공감하도록 표현했다.
이모티콘은 4월 20일 카카오톡에서 ‘서울시’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한 달 간 쓸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서울시 채널 추가하고 해치 이모티콘 받자’라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2만5천명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행복플러스 가게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동안 커피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동안 행복플러스가게 시청역점과 서울시청점을 방문하는 누구나 아메리카노를 천 원에 즐길 수 있다.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동안 많은 인원이 자유롭게 모이고 공감할 수 있는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콘서트도 실시한다.
장애 바로알기, 웹 예능, 탈시설 정책 홍보 동영상이 일정에 따라 서울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유튜브에 공개 된다.
동영상 감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댓글 중 추첨을 통해 각 영상별 5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장애인식개선 웹 예능 콘텐츠 “새로고침 프로젝트 친구 추가” 는 유재환, 빠더너스, 아이키 등 유튜버 연예인과 장애 당사자가 함께 출연하는 흥미로운 예능으로 유튜브 주 시청 층인 젊은 세대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자 한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올해로 41주년을 맞은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 여러분께 힘이 되고자 장애인의 날 기념주간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서울, 장애인이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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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 문열어
화성시,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 문열어
[피디언] 화성시가 19일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득에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이번 청계센터는 초등학생 수가 많은 청계동에 위치해 방과 후 돌봄교실 대기자 수가 많은 예솔초, 청목초의 돌봄 수요를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청계센터는 신안1차 아파트 단지 내 공동시설에 135㎡ 규모로 조성됐으며 센터장과 돌봄교사 1인으로 구성됐다.
정원은 30명이며 만 6세 이상 12세 이상 아동 중 초등학교 저학년, 맞벌이가정, 다자녀가구, 한부모가정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학기 중에는 12시부터 19시까지, 방학 중에는 9시부터 19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일상생활부터 급식·간식, 놀이, 독서 숙제지도 등이 제공된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며 “초등돌봄 사각지대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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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선제적 2차 검사로 감염병 차단에 최선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보건소가 감염병관리부서 공직자에 선제적으로 2차 검사를 실시하고 공직사회 내 집단감염 차단에 나섰다.
시는 19일 임종철 부시장의 지시에 따라 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화성시보건소 감염병관리부서 근무 공직자를 대상으로 2차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앞서 지난 7일 직원 한 명이 자가격리자로 분류됨에 따라 즉각 자가격리 조치하고 해당 부서 공직자 대상으로 1차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발빠른 초동대처는 물론,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특성을 반영해 보다 견고한 방역체계 확보를 위해 재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또한 시는 이 외에도 증상이 없더라도 자가격리, 능동감시, 수동감시 대상이 될 경우 즉각 검사를 실시하고 소속 부서 등에 자진 신고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공무원은 재택근무 또는 공가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잠복기를 고려해 반드시 재검사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임 부시장은 “공직사회 내 감염은 전체 방역망을 흔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자가격리와 전수검사,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으로 공직사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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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이드프로젝트 활동, 언택트 교육환경 지원 등.
청년 사이드프로젝트 활동, 언택트 교육환경 지원 등.
[피디언] 서울연구원은 4월 20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0년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결과발표회를 진행한다.
‘작은연구 좋은서울’은 지난 2012년부터 시민에게 직접 생활 속 문제를 연구할 기회를 제공,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6개월간 시민 연구자들과 서울연구원의 해당 분야 연구진이 함께 논의하고 수행한 작지만 의미 있는 10개 연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다.
2020년 하반기 기획주제인 ‘언택트 도시, 서울의 변화’와 관련해서는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지원 변동 현황 및 실태’, ‘코로나19 언택시대, 청각장애 대학생 당사자가 경험하는 학습의 도전’, ‘언택트 교육환경에 따른 서울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학습 지원환경 실태조사’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지원 변동 현황 및 실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취약계층 의료지원의 변화와 이들에 대한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안을 발표한다.
취약계층 지원기관 실무자, 봉사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진료 시설과 의료지원 현황 등을 분석했다.
이에 노숙인 진료시설 지정병원의 확대와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추가배치 및 의료지원 범위 확대, 민관 협력 강화 등을 제안한다.
‘코로나19 언택시대, 청각장애 대학생 당사자가 경험하는 학습의 도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청각장애 대학생의 학교생활과 학습의 어려움에 대한 연구다.
청각장애 대학생과 청각장애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포토보이스와 심층면담을 실시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교육복지 향상 방안을 분석하고 청각장애 대학생의 학습역량과 사회-정서적 역량개선 방안 등을 제안한다.
‘언택트 교육환경에 따른 서울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학습 지원환경 실태조사’: 이 연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지원 방향에 대한 것으로 전문가 자문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지역아동센터 온라인 설문조사, 서울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지원 현황 분석을 통해 도출된 비대면 교육환경에 대비한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활용, 지역아동센터 내 추가인력 및 예산 지원 등을 제안한다.
자유주제 연구과제에서는 ‘서울시 청년의 사이드프로젝트 활동과 노동에 대한 가치관 고찰’, ‘사회주택 매뉴얼 개발 및 커뮤니티 활용을 위한 기초자료 연구’, ‘자원순환성과 폐지수거노동자 복지향상의 동시적 도모를 위한 탐색적 연구’ 등 다양한 영역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사회적 가치 지향에 대한 참여주민과 지역주민 간의 인식연구’, ‘비대면 시대, 어떤 집단이 더 주변화되는가에 대한 고찰’, ‘텍스트 분석을 활용한 서울 문화공간 특성 규명 연구’, ‘야생동물 서식지를 훼손하는 행정적 조치에 대한 갈등사례 연구와 제도적 개선 방안 제안’도 소개한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다수 시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실시간 중계로 진행된다.
서울연구원 공식 유튜브, 서울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발표 현장을 함께 할 수 있다.
서울연구원 유기영 원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로 빠르게 전환됐다.
이에 따른 서울의 변화를 준비하는 데에, 시민의 시각과 체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은연구 좋은서울’ 연구결과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 연구자분들 이런 노력은 빠른 시대 변화 속에서 더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동력이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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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업기계 1대당 최대 1,000만원 지원…고령 농가에 일손 더한다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서울시는 농업인력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고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기 위해 서울지역 농업인이 농업용 관리기, 동력 방제기 등의 농업기계를 구입하면, 서울시와 농협이 1농가 당 최대 1천만원의 기계 구입비용을 지원한다고 4월 19일 밝혔다.
본 사업은 서울시와 농협의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며 5천만원미만 농업기계의 경우에는 농업기계 구입비의 60%, 6백만원 한도 내에 지원하고 5천만원이상 농업기계의 경우에는 선정심의회를 통해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기종은 한국농업기계공업협동조합에 등록되어 있고 품질보증을 받아 사후관리 및 고장수리가 원활한 제품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서울시 소재 농지를 1년 이상 경작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고 1농가 당 1기종을 지원한다.
지원금을 초과하는 기종을 구입할 경우 차액은 신청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절차는 농업인 지원 신청 → 선정심의회 통한 지원 농업인 선정 → 농업인 농업기계 구매·인수 → 농업인 보조금 지급 신청의 4단계로 진행된다.
서울시 관내 지역농협에서 4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자 연령, 여성 농가주 여부, 영농규모, 친환경 인증현황 등을 고려해 서울시에서 지원대상자 선정심의 위원회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그 결과를 6월 15일경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은 ‘서울시 농업인 농업기계 지원대상 선정 확인서’를 농업기계 공급자에게 제출·구매 한 후, 보조금 지급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지역농협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농업인력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일손을 덜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엽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서울 농업인에게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어주고 일손이 부족한 현실에 농업인들의 불편을 줄여 농가의 생산성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와 협력해 사업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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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피디언] 수원시가 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증상이 있을 때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가족 간 감염으로 인한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0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7.9%에 이른다.
확진자 둘 중 한 명은 ‘가족 간 감염’인 셈이다.
‘가족 간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비율은 1월 55.0%, 2월 47.5%, 3월 40.4%, 4월 45.4%로 1~4월 모두 40% 이상이었다.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가정 내 예방수칙은 외출·모임 자제하기 자주 손 씻기 1일 3회 이상 환기하기 식사할 때 대화 자제, 반찬·찌개 덜어서 먹기 매일 증상 있는 지 관찰하기 호흡기 증상 있으면 집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이다.
발열·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식기류·수건 등 생활용품을 개인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수원시는 홍보물 18만 매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대중교통, 전철역, 버스승차장 등에 부착했다.
종교시설에는 6000매를 배부했다.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중국어·베트남어 홍보물도 제작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족 내 코로나19 감염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가정 내에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해 가족 간 감염을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5월 5일 24시까지이다.
행정명령에 따라 경기도민, 경기도 거주자는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으면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해야 한다.
의료기관·약국을 방문한 사람 중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자가 검사를 하지 않고 코로나19에 감염되면 2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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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안승남 구리시장,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피디언]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안승남 시장은 지난 16일 오전 9시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구리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날 접종은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자격으로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의 지침에 따라 이뤄졌으며 자치단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의 신뢰도 제고와 접종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승남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백신 접종 후 전년도에 맞던 독감 백신 접종과 다름없이 불편감이 없었으며 시정업무 수행을 위해 아침 일찍 접종을 받았고 현재로는 어떤 이상 반응도 없으며 일상생활이나 근무에 지장이 없을 것 같다”며 “시민분들께서도 본인의 순서가 오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 30분 후, 보건소 옆 인창도서관 대강당에 꾸려진 코로나19 접종센터를 다시금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방문하신 75세 이상 어르신과 운영 직원들을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안승남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금일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부디 불안한 마음은 접으시고 안심하고 접종하시길 바라며 향후 구리 시민들께서도 백신이 공급되는 대로 해당 백신을 접종해 코로나19 종식을 조속히 앞당길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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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개발 시범 공모사업 2년째 선정
구리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개발 시범 공모사업 2년째 선정
[피디언] 구리시는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개발 시범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본 사업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관계 기관단체들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특색에 맞는 자원의 효과적인 연계 모델을 만들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22일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2020년 첫 1차년도에 성장지원사업 협약식 개최를 시작으로 성장지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총 4회기를 운영했고 관내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성장지원 요구조사를 실시·분석했다.
아울러 청소년 성장지원 지도를 제작하고 성장맵 앱을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올해는 ‘부제: 나다움 프로젝트’를 선정해 지난해에 이어 구리시청소년재단이 협력기관으로서 더욱 견고하고 효과적인 사업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청소년 대상 청소년협의회와 실무협의체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학의 자원 인프라를 연계해 성장지원 네트워크를 확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의 특화된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개발에 지역의 기관·단체들과 함께 많은 노력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실무자들의 성장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자원지도 업데이트와 자원맵 앱의 기능 보강, 청소년들의 성장지원 모델을 통한 진로활동 참여 만족도 등을 추진하고 모델사업의 효과성을 측정·분석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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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버스정류장에 공기청정기 설치…‘그린뉴딜 구리’ 실천
구리시, 버스정류장에 공기청정기 설치…‘그린뉴딜 구리’ 실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9일 경춘로 한양대 구리병원 앞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 시민 체감형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버스정류장 완전 개방형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시스템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18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환경부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된 사업으로 구리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3년간의 기술개발 과정을 거쳐 추진됐다.
이번 첨단 시스템은 버스정류장 외부대비 내부농도를 50% 이상 저감 효과, 초미세먼지율 제거 효율 제고 필터 교체를 쉽게 할 수 있는 방식 등으로 설계됐다.
특히 기존 공기 청정 버스정류장과 비교할 때, 반 밀폐형에서 완전 개방형으로 형태를 변경 설치해 버스정류장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대기환경기준 보통 이하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연 등 대기 오염 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됐던 버스정류장 대기 중인 시민들은 안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한 시민은 버스정류장에 공기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고마움을 표했다.
안승남 시장은 “앞으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통해 구리시민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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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 먹을 줄 알고 왔는데요~?”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이 혹독한 야생 체험을 한다.
퀴즈를 맞히면 왕자 대접을 받지만, 못 맞히는 자는 거지가 되는, 그야말로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리얼 야생 예능에 당황한다고. 특히 민혁과 주헌의 처지가 극명하게 갈린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0일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충청북도 단양에서 게스트인 배우 이채영과 몬스타엑스 민혁, 주헌과 함께 식재료를 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은 새벽차를 타고 서울에서 충북 단양에 위치한 뻐꾸기 산장에 도착했다.
맛있는 음식을 먹겠다는 부푼 기대를 품고 사이좋게 등장한 두 사람은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와와퀴’ 퀴즈 대결에 참여한다.
하지만 민혁과 주헌 중 당황하지 않고 혼자서 아침 식재료를 2가지나 획득한 '퀴즈 에이스'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침 식사에서 왕자와 거지로 희비가 교차한 민혁과 주헌은 저녁 퀴즈에 걸린 소곱창을 차지하기 위해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승부욕 하면 지지 않는 두 사람은 서로 승자가 되기 위해 망가짐도 불사한다고. 승리의 기쁨과 포식의 행복을 느끼는 멤버와 아침, 저녁 퀴즈도 실패, 온종일 굶어 '맴찢돌'이 되는 멤버가 누구인지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와와퀴’ 1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