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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불우이웃돕기 축구대회 개최.후원금 100만원 전달
신현동, 불우이웃돕기 축구대회 개최.후원금 100만원 전달
[피디언] 신현동 불우이웃돕기 축구대회 추진위원회는 지난 18일 포동시민운동장에서‘불우이웃돕기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신현동자원봉사회와 신현동체육회,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함께하는 신현동 불우이웃돕기 추진위원회는 지난 16년간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연예인 초청 축구대회 및 바자회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작년부터 유행한 코로나가 1년간 지속 강세를 보이며 수그러들지 않자,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불우이웃돕기 축구대회’로 축소해 바자회 없이 무관중으로 경기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리FC, 사계절 축구회, 포동축구회, 해오름 축구회 등 네 팀이 참가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100만원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신현동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반찬간식을 위해 복지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혜숙 공공위원장과 박인숙 민간위원장은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축구 및 바자회 행사를 준비해 오시는 오승석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님과 신현동 자원봉사센터, 체육회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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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센트럴주부대학총동문회 이마트 상가지역 환경정화
정왕1동-센트럴주부대학총동문회 이마트 상가지역 환경정화
[피디언]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와 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20인이 정왕1동과 맺은 ‘행복홀씨 협약’에 따라 지난 19일 이마트인근 상가지역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마트인근 상가지역은 정왕1동 관내지역 중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아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가 자주 발견되는 곳으로 올 2월 행복홀씨 협약 대상지로 선정됐다.
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박순임 회장은 “관내 주민이 자주 왕래하고 모이는 장소를 손수 깨끗하게 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청소도구 지원뿐만 아니라 오늘 환경정화에 직접 참여해주신 정왕1동장님 등 직원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매달 꾸준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복홀씨 협약은 민간주도의 주민생활환경 개선 사업으로 관내 환경정화 효율증진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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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동 “화사한 봄꽃으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장곡동 “화사한 봄꽃으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피디언]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백신을 통한 코로나19 극복의 의지를 주민들과 같이 나누고자 지난 17일부터 지역 내 7개 유관단체와 함께 관내 80개의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17일에는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자협의회 4개 단체가 함께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베고니아, 꽃잔디 등을 40여개 화단에 심었다.
이달 말 까지 통장협의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3개 단체에서도 다양한 봄꽃을 심어 장곡동을 화사하게 밝힐 예정이다.
2017년부터 주민참여예산‘장곡동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사업으로 조성해온 80여개의 화단은, 올해부터 각 단체가 각각 화단에 단체 이름의 푯말을 부착하고 식재 및 관수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까지 전담 관리한다.
각 유관단체를 중심으로 화단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활동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김송진 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유관단체장 및 유관단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봄꽃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루빨리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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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가족 농부학교’ 개교
시흥시 ‘가족 농부학교’ 개교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4월 17일 배곧텃밭나라에서 ‘가족 농부학교’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수업에는 가족 농부학교 참여가족, 프로그램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 오전 11시 두 개 반으로 각각 나누어 진행됐다.
올해 5년차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시흥시 ‘가족 농부학교’는 총 30가족이 참여하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당 4인으로 참여인원을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 농부학교’ 프로그램은 작물을 기르고 수확하는 도시농업교육 외에도 식생활개선 교육, 견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배곧에 거주하는 한 학부모는 “가족농부 학교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편식을 하던 아이들이 농작물을 직접 키우고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경험을 통해 식생활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어린이 참가자는 “앞으로 어떤 작물들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되고 빨리 다음주가 되어 텃밭에 또 나오고 싶다”고 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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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시흥시-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시청본관 2층 다슬방에서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다문화·외국인·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실지원 응급환자 발생시 응급의료진 및 구급차량 지원 질병 및 감염병 예방과 치료의 우선적 서비스 제공 등을 약속했다.
더불어 기타 의료서비스에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상호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과 최병철 시화병원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외국인·북한이탈주민이 돈이 없어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데 의견을 함께하고 시흥시 다문화·북한이탈주민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에 거주하는 다문화·외국인 약 6만명에 대한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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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동 지역사회활동가 대상 1차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시흥시, 동 지역사회활동가 대상 1차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피디언] 시흥시는‘2021년도 시흥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추진계획’에 따라 가장 먼저 대야동 등 4개 동부터 지역활동가 대상 1차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 전문강사와 연계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사례와 발견·신고 방법 등을 공유하고 통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며 아동학대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는 “최근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상당하다.
시와 지역사회에서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주관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시흥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시흥시는 2020년 통계 기준 경기도 31개 시·군 중 다섯 번째로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높다.
특히 2021년 3월 기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신고 건수가 80%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어느 때보다 아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향후 남은 교육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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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를 달리는 택시 금연·금주 홍보
시흥시를 달리는 택시 금연·금주 홍보
[피디언] 시흥시가 택시를 활용한 금연·금주 캠페인을 통해 흡연·음주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이번 금연·금주 홍보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관내 운행 택시 30대 외부에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 단 한잔의 대가는 누군가의 생명이다’ 라는 문구과 함께 시흥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홍보하는 등 시흥시 전역을 달리면서 금연·금주의 실천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흥시는 흡연·음주 폐해 예방교육을 유아에서부터 어르신 대상으로 실시하며 흡연 민원다발 구역인 큰솔공원, 오이도역, 정왕역에서는 집중적으로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건전한 음주문화와 환경조성의 첫해로 공원 5개소를 음주청정지역 시범 지정·관리 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시 보건소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 클리닉 등록 시 전문상담·관리·금연보조제 및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시흥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로 가족의 건강, 흡연·음주의 폐해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뿐만 아니라 담배와의 거리두기”도 필요하다며 금연클리닉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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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 추억 복원’
‘시흥시민 추억 복원’
[피디언] 시흥시가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 및 5월 가정의 달 기념사업으로 추진 중인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참여자 접수결과, 당초 계획보다 2배가 넘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아날로그 영상 디지털 변환서비스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사업은 재생 장치가 없어 꺼내보기 힘들었던 추억의 영상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다시 옛 추억의 영상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최근 문화트렌드에 발맞춘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의 심리적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당초 시흥시민 총 50명을 모집해 1인당 최대 5건씩 총 250건을 복원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선착순으로 진행된 참여자 모집결과, 총 111명, 449건이 접수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시 관계자는 “빠르고 편리하지만 알 수 없는 고독감을 느끼게 하는 디지털 라이프, 코로나19가 만든 관계의 거리감으로 옛 추억과 시간에 대한 향수, 가족과 주변 관계에 대한 다시 바라보기의 결과”고 평하며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옛 추억을 다시 마주하기 원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발맞춰 아날로그 영상 디지털 변환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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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민간보급 사업 개시
시흥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민간보급 사업 개시
[피디언] 시흥시가 공동·일반주택을 대상으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과 연계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민간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의 그린뉴딜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에너지전환에 발맞춰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일반주택 태양광설비 설치비 지원 경기도와 시흥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설비 설치비 지원 두 가지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시흥시는 해당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일반주택 156가구, 공동주택 244가구에 대해서 태양광 설치비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일반태양광 약 48가구, 미니태양광 약 34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주택의 경우 태양광 3kW 기준 설치비는 약 460만원이며 이중 약97만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공동주택의 경우, 350W 기준 설치비 약 87만5,000원이며 약 17만5,000원을 자부담하게 된다.
일반주택 태양광은 4월 19일부터 설치희망자에 대해서 신청을 접수를 받는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그린홈 – 주택지원’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에너지센터 공지의 해당 공고를 참고하면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동주택 태양광은 5월 중순 설치희망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관련 공고는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재된다.
2가지 사업 모두 선착순 접수한다.
아울러 시흥시는 정왕권 구도심, 산업단지, 웨이브 파크 중심으로 주택, 산업·상업·공공 건물을 대상으로 ‘2022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 6월초까지 해당지역 환경여건조사, 설치희망자 모집하고 6월말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속적인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민간보급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관내 산업단지의 환경문제 개선 및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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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최대 240만원 지원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취약계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은 경제적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고통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건강보험급여‘인공관절 치환술’ 인정기준에 준하는 질환자 중 만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대상자이다.
신청방법은 대상자가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구비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수술비 지원 대상자는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심의 후 대상자를 결정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통보를 받은 후 3개월 기한 내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단, 선정 통보 전에 발생한 수술비, 검사비 등은 지원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지원 결과를 확인 후 수술을 받아야 한다.
수술비 지원 범위는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이며 한 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 한도 범위에서 지원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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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흥시의회–시흥교육지원청-군서미래국제학교 글로벌 인재양성 위한 공동협약 체결
시흥시–시흥시의회–시흥교육지원청-군서미래국제학교 글로벌 인재양성 위한 공동협약 체결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19일 군서미래국제학교 지원 협력을 위해 시흥시의회, 시흥교육지원청, 군서미래국제학교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개교한 군서미래국제학교가 지역 내 글로벌 인재양성 학교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군서미래국제학교 우수인재 유치, 지역사회 교육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군서미래국제학교는 ‘경기미래학교’의 첫 개교학교다.
언어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다국적 학생과 한국 학생이 어울려 생활하는 초·중·고 통합형 미래학교다.
특히 각 나라의 다양한 예술문화 체험과 프로젝트 활동중심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시흥시는 현재 전국에서 4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도시다.
미래세대 주역인 학생들이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군서미래국제학교와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서미래국제학교가 미래학교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상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더 나아가 시흥의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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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연천 미래형 농업교육 시동 걸었다
김성원 국회의원
[피디언] 국민의힘 원내수석 김성원 국회의원은 20일 연천고등학교가 ‘농·어업계 고등학교 스마트실습장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실습장 구축 지원사업’은 국회의 스마트팜 교육 필요성 제기에 따라 2019년부터 시작됐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기업체, 교육청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구조의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 의원은 연천고등학교의 사업 선정을 위해 신청 단계부터 재단 및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발로 쫓아다니며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고 연천군과 연천고등학교와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스마트실습장 구축이라는 값진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연천고는 사업 선정에 따라 재단으로부터 총 2억 3,6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스마트실습장 구축이 완료되면 앞으로 연천고 학생들은 유리온실 스마트팜 등 복합환경 제어시설과 ICT 융복합 기술 연계시설이 갖춰진 실습장에서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기르게 된다.
또한 농장 모형 실습을 하면서 환경제어, 수량조절 등 스마트팜의 실제 작동법을 배운다.
아울러 스마트팜을 제어하는 코딩과 시설설비 기술을 함께 배우면서 융복합적 교육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 의원은 “연천고등학교 스마트실습장 구축 지원사업 선정의 기쁨을 연천·동두천 주민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100년 역사를 지닌 연천고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첨단 실습시설과 스마트팜 교육을 통해 미래형 농업전문가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실습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교육협력체제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연천·동두천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농업인을 양성하고 6차 산업 발전과 지역 핵심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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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쉘터·폴 설치
송파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쉘터·폴 설치
[피디언] 송파구가 송파구청 주변 잠실로 및 오금로에 스마트쉘터, 스마트폴 등을 설치하고 스마트도시 구축에 적극 나선다.
스마트도시란 사물인터넷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플랫폼을 조성해 도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제공하는 도시를 뜻한다.
스마트쉘터와 스마트폴 설치가 완료되면 도로 전기 등 도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공 데이터를 신속하게 수집·활용할 수 있다.
향후 데이터가 축적되면 교통, 에너지 등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오금로 중앙차로버스정류소 상에 설치될 스마트쉘터 1개소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환경과 안전 요소가 융합된 미래형 정류소로 업그레이드 된다.
태양광 지붕과 LED전광판, 에어컨,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등 등 다양한 기능을 담아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잠실로 및 오금로 상의 가로등, CCTV, 공공WIFI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폴 2개소와 함께 바닥보행신호등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본 스마트시설 설치 사업은 ‘KT송파지사 복합시설 개발사업 주변도로 정비공사’와 연계해 4월 착공에 돌입해 6월 말 준공 예정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스마트쉘터, 스마트폴 설치 등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해 구민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제공하는 송파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구는 작년 말 스마트 교통환경 TF를 구성해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스마트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있다.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실시간 주차교통정보 모바일 서비스 추진, 스마트 가로등 감시제어시스템 구축 등 7개 핵심사업을 추진하는 등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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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강사양성’ 참가자 모집
경기도, ‘2021년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강사양성’ 참가자 모집
[피디언] 경기도가 장애인 평생교육 강화와 공익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도 장애유형별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양성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강사양성 과정은 발달장애인 대상 도예 지적장애인 대상 라인댄스 자폐성장애인 대상 합창 지체·뇌병변장애인 대상 사진 지체·뇌병변장애인 대상 유니티 콘텐츠 제작을 위한 프로그래밍 저작 도구) 프로그래밍 기초/심화 등 6가지다.
과정별로 5월 10일~14일 24일~28일 중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28시간씩 교육이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전문 강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경기도민은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 강의경력자, 전공자,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실무자는 우선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 기간은 4월 30일 오후 5시까지며 총 50명을 선발한다.
도는 하반기 수요조사 후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등에 선발 강사를 파견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회원가입 후 ‘모집/대관→모집 정보’ 항목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준호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경기도에서 장애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개발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이 도 전역에 제공돼 진정한 교육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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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매미충류 지난해보다 발생시기 3~7일 빨라질 것으로. 적기 방제 당부
외래 매미충류 지난해보다 발생시기 3~7일 빨라질 것으로. 적기 방제 당부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12월~올해 1월 도 평균기온, 봄철 기온상승 등을 고려했을 때 외래 매미충류 월동알 수와 발생면적 증가, 발생시기 3~7일 앞당겨짐 등이 예상된다며 철저한 예찰과 제때 방제를 당부했다.
농기원은 지난달 안성, 평택, 화성, 포천, 파주, 가평 6개 시·군에서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 해충 월동알 발생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생존율은 75.5~86.4%로 지난해보다 7~8% 감소했으나 월동알 수와 발생면적은 53% 증가했다.
지난해 12월~올해 1월까지 도 평균기온은 –2.7℃로 이전 10년 같은 기간 평균 기온과 비슷해 월동해충 동사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18년 추운 겨울 날씨로 경기 북부지역에서 자취를 감췄던 꽃매미는 최근 3년간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면서 포천, 가평에서 다시 발견돼 재확산 가능성이 있다.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도 먹이식물 종류가 다양하고 추위에도 강해 언제든 개체 수가 증가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은 “올해 봄철 기상과 해충 특성을 고려했을 때 첫 부화일은 5월 상순으로 전년보다 3~7일 빨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방제시기도 앞당겨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래 매미충 월동알은 모두 부화하는 데 약 20일이 걸리기 때문에 90% 이상 부화하는 5월 하순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에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병해충 예측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 농협, 산림, 공원녹지 관련 부서와의 공동 협업 방제를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