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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주도 태양광 사업으로 주민소득 창출
구리시, 시민주도 태양광 사업으로 주민소득 창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간담회를 갖고 민선 7기 하반기 정책목표인 ‘그린뉴딜, 구리’ 사업에 발맞춰 시민주도의 태양광발전소 설치사업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조합원 모집과 올해 안에 공유부지를 임대해 100KW당 1억2천~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400KW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승남 시장은 조합원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1호 조합원으로 등록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추진하는 태양광발전소 설치사업은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핵심사업이다”며 “시는 태양광발전소 설치 가용 공유부지 임대와 인허가 등의 행정적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부터 구리시의 시민단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단체장들이 발기인으로 구성되어 창립총회, 협동조합 설립 신고 설립등기 신고 사업자등록 등의 행정 절차를 올해 3월까지 이행했으며 그동안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시의 공유부지 전수조사와 현장 조사 등을 실시하며 사업추진의 기본계획 수립도 완료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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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지속 가능한 꿈의학교 운영 발판 마련
황대호 의원
[피디언] 도내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실현하는 장인 ‘경기꿈의학교’가 그동안 경기도의회에서 여러 운영상의 문제점들이 지적되며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져 온 가운데, 운영위원회의 구성을 개정하고 활성화 지원을 위한 거점센터를 설치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대표발의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지난 2019년 경기꿈의학교 운영위원회에서 꿈의학교 운영자를 위촉할 수 없도록 규정한 현행 조례의 문구를 삭제하고 다시 꿈의학교 운영자를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 지속 가능한 꿈의학교의 운영을 도모하고자 발의된 개정안이기에 이번 개정안의 통과가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제안설명에서 황대호 의원은 “꿈의학교 운영자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는 경우 객관적인 심사 저해는 물론 꿈의학교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2019년 꿈의학교 운영자를 운영위원에 위촉할 수 없도록 하는 현행 조례가 규정됐다”며 “하지만 현행 조례의 시행 이후 꿈의학교 운영자가 배제된 운영위원회의 심의·자문이 이루어지다보니 실제 꿈의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기에 경기꿈의학교 운영위원회의 구성을 개선하고 거점센터를 통한 꿈의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안의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진 심의에서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꿈의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자생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꿈의학교 운영자를 운영위원으로 위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운영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 시비를 막을 수 있는 추가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심도 있는 논의 끝에 해당 개정안은 운영위원회와 지역운영위원회에는 꿈의학교 운영자들 중 대표성을 가진 사람을 2명 이내로 위촉하도록 하고 지역운영위원회의 꿈의학교 심사위원 추천 시 꿈의학교 운영자인 위원은 해당 심의·의결에서 제척되도록 하는 등 단서조항을 추가하고 일부 조항을 개선한 수정안으로 통과됐다.
심의를 마친 후 황대호 의원은 “기존 발의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꿈의학교 운영자의 위촉범위와 역할을 제한하도록 함으로써 꿈의학교 운영위원회와 지역운영위원회 역할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해치지 않도록 조례안을 수정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운영위원회의 자문활동과 거점센터를 통한 전문적인 활성화 지원이 이루어져 지속 가능한 꿈의학교 운영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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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다산동 주상복합아파트 화재피해 신고 접수
남양주소방서 다산동 주상복합아파트 화재피해 신고 접수
[피디언] 남양주소방서는 다산동 부영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관련 화재피해 조사를 위해 피해내역 신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는 피해 신고 접수를 위해 4월 30일까지 화재현장 인근에 피해신고 접수처를 설치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상가, 아파트, 차량 등 모든 피해 대상이며 1, 2층 상가 및 전소 차량은 긴급접수를 시행 중이다.
피해신고 접수를 원하는 주민은 아파트는 임대차계약서 상가는 분양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차량은 자동차등록증 또는 자동차등록원부가 필요하며 공통사항으로 현장 사진을 접수처에서 확인받아야 한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접수된 피해내역 신고는 화재피해 조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므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선 기간 내에 피해 신고를 접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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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장애인의 날 따뜻한 나눔 ‘눈길’
서울 강서구, 장애인의 날 따뜻한 나눔 ‘눈길’
[피디언] 서울 강서구에 장애인의 날인 20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후원물품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구는 이날 오후 비영리사회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으로부터 장애인의 날 기념 후원물품을 기탁받았다.
. 전달받은 성품은 전동휠체어 10대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고 계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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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 4184억원 확정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가 편성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151억원 증액되어 4,184억원으로 확정됐다.
주요 예산반영 사업으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타운 챌린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솔루션 구축비로 국비를 포함한 30억원을 편성했고 문원동·부림동 단독주택 전신주 지중화 사업으로 28억원을 편성해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대비 인터넷강의 및 화상교육이 가능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공용 공간을 4개 고등학교에 학교별 2억원씩 설치지원하며 관문체육공원 무인주차시스템 설치공사에 5억원을 지원해 공원 이용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지난해 출범한 과천문화재단의 운영 예산을 확보하고 과천축제 등 시민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과천축제 사업비가 전액 삭감됐고 과천문화재단의 주요 사업 중 민간행사사업지원에 1억2천만원, 생활문화센터 운영 2억2천만원, 11시 콘서트 2억5천만원, 찾아가는 공연에 6천만원 등이 전액 삭감되어 시민의 문화예술활동 지원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이 외에도 공동체 지원, 일하는 가정 주거공간 개선 지원 등 12개 사업에서 3억원이 삭감됐다.
특히 이번 예산에는 주민 및 마을기업이 직접 공모에 참여해 사업비를 확정받은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어 향후 2억원의 기 확보한 국도비를 그대로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3회 추경을 통해 문화·예술사업 예산확보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을 위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 특히 “시민·마을기업 등이 직접 공모에 참여해 확보된 국도비 공모 사업이 삭감되어 앞으로 시민 참여 공모사업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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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1년 제1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기도의회, 2021년 제1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는 4월 20일 제1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올해 청소년의회교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상반기는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총 21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청소년의회교실은 수요자인 학생과 교사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과정과 운영방식을 새롭게 구성했다.
우선 비대면 과정의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본회의장과 학생가정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이원중계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사회·논술 등 교과수업과 대체 가능한 2개 과정을 개설해 학교 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참여학생에게는 만화로 보는 조례이야기, 도전골든벨 OX보드, 수료증 등으로 구성된 ‘학습꾸러미’가 제공된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본회의 과정을 생생히 접할 수 있는 기회이자, 다수결 원칙과 소통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늘 열린 제1회 청소년의회교실에는 화성시 예원초등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했으며 도의원 선서 모의의회, 도전골든벨 퀴즈,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진용복 부의장은 “1일 청소년의원으로써의 체험이 여러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청소년을 위한 제도와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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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유성훈 금천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피디언]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20일 금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백신접종을 마치고 금천구 백신예방접종센터에 들러 구민들의 접종현황을 살폈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도록 백신 접종대책과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상의 회복과 안전을 위해 구민 여러분께서는 대상별 접종일정에 맞춰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15일부터 금천구청 뒤편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 금천구 백신접종센터를 마련하고 지역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백신접종센터에 의사 4명, 간호사 11명, 응급구조사 2명, 행정인력 58명 등 총 75명의 운영인력을 배치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순환식 수송차량도 운행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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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회 관련 7명 등 2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9일 저녁 11명, 20일 오후 4시 기준 15명 등 총 2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덕양구 소재 교회 관련 7명, 지인 접촉 8명, 가족 간 감염 5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21명, 일산서구 주민 5명이다.
덕양구 소재 교회와 관련해 16일 1명, 17일 1명, 18일 1명, 19일 11명, 20일 오후 4시 현재 3명 등 총 17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면예배 참석자 및 가족 등 61명을 검사해 17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재난문자를 발송해 예배참석자 및 접촉자에 대해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교회 전 구역을 방역소독하고 집합금지 명령 및 시설 폐쇄조치했다.
4월 2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71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613명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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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지역밀착 프로그램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 성공적인 첫 걸음
FC안양, 지역밀착 프로그램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 성공적인 첫 걸음
[피디언]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지역밀착 프로그램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가 축구 애호가들의 활발한 참여와 함께 첫 발을 뗐다.
FC안양의 신규 지역밀착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는 생활 체육 동호인, 아마추어 축구 모임 등을 초청해 친선경기를 주최해 새로운 지역 축구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는 각 라운드마다 총 세 팀이 실력을 겨룬 뒤 라운드 우승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방식으로 오는 7월까지 전반기 라운드를 진행한다.
팀마다 연령대를 공평하게 만들기 위해 장년부와 청년부로 나눈 뒤 연령 제한을 따로 뒀다.
참가팀 모두에게는 FC안양 사인볼과 블랙보리 음료수, 헐커스의 스포츠마사지 크림 등이 증정된다.
라운드별 우승팀에게는 다음 라운드 진출권, 2연승 시 푸라닭 치킨 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도 증정한다.
2021 시즌 전반기에는 청년부 13개 팀, 장년부 10개 팀이 자웅을 겨룬다.
각 팀 대표자와의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이후 4월 4일 장년부의 이벤트 라운드로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가 막을 열었다.
이벤트 라운드에서는 호계FC, 안양시 50대 대표팀, 넘버원 연예인 축구단이 자웅을 겨뤘고 안양시 50대 대표팀이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11일에 진행된 청년부 1라운드는 니체FC가, 18일에 진행된 장년부 1라운드는 동편FC가 우승을 차지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안양 시민들의 건강하고 건전한 축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지역에서 축구를 즐기시는 분들의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프로그램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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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 청원 채택
경기도의회,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 청원 채택
[피디언]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과 윤용수 의원이 공동으로 소개한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 주민청원이 20일 해당 상임위인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채택돼 오는 29일 예정된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10일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 사건 발생에 따라 해당 건물에 입주한 364가구의 아파트 주민들과 186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상인들은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청원인은 “화재원인과 소방시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명확한 진실규명이 이루어져야 하며 피해 입주민과 상인들이 안전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재정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을 청원했다.
청원을 소개한 이창균 의원은 “이번 사건으로 수백명의 피해 입주민들은 집에 들어가지 못한 채 밖을 전전하고 있으며 현재 상가 건물 전체가 운영 중단된 상태로 피해 상인들은 하루하루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밝히며 “이 청원 채택을 통해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입주민과 상인들의 피해회복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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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다 저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몬스타엑스 민혁과 주헌이 이혜성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형제의 난을 펼친다.
승리 요정으로 급부상한 이혜성은 민혁과 주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되자 우쭐해 한다.
이혜성의 실체를 아는 양세찬은 크게 당황하며 이 상황을 넋 놓고 관망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0일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게스트인 배우 이채영, 몬스타엑스 민혁·주헌과 함께 식재료를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와와퀴' 12회의 저녁 식재료는 한우 모둠 곱창. 푸짐한 곱창을 확인한 멤버들은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민혁과 주헌은 각각 선녀 팀과 나무꾼 팀의 주장을 맡아 팀원을 선택하는 막중한 임무를 띤다.
이때 이수근은 “혜성이 '저먹녀'야. 저녁 먹는 여자야”고 교란 작전을 펼치는데, 민혁과 주헌 모두 이수근의 말을 철석같이 믿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긴다고. 민혁과 주헌을 향해 ‘와와퀴’ 멤버들은 “방송 모니터 안 했네”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갑자기 인기녀가 된 이혜성은 이 순간을 즐기며 “두 분이 다 저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고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인다.
그런 이혜성을 바라보고 있는 양세찬은 아이러니한 상황에 크게 당황한다고. 민혁과 주헌 중 이혜성을 차지하는 멤버가 누구이며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20일 방송되는 ‘와와퀴’ 1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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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는 어머니 뱃속 같다”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라디오스타’가 발굴한 ‘미담 자판기’ 강하늘이 4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는다.
훈훈함을 풍기며 등장한 강하늘이 녹화 중 울컥하고 급기야 영혼이 탈탈 털린 표정을 지어 보인 현장이 포착돼,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입만 열면 미담과 진지함이 줄줄~ 재미는 없지만 시청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하는 배우들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과 함께하는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하늘은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할 것 없이 다방면의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신뢰를 쌓아왔다.
올봄에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강하늘은 과거 두 차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쉴 틈 없이 나오는 미담으로 ‘미담 자판기’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는 그의 대표 수식어가 됐다.
오랜만에 ‘라디오스타’ 시청자들과 만나는 강하늘은 “’라디오스타’는 어머니 뱃속 같은 느낌”이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4년 만에 재출격 소감을 전한다.
반가운 얼굴 ‘미담 자판기’ 강하늘의 등장에 MC 김구라는 “어려운 짐을 지게 했다”고 기습 사과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김구라가 사과한 이유는 무엇일지, 사과를 받은 ‘미담 자판기’ 강하늘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강하늘의 ‘라디오스타’ 재출격이 예고돼 많은 시청자들이 업그레이드된 ‘미담 자판기’ 에피소드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강하늘이 영혼이 탈탈 털린 표정으로 제작진을 향해 손으로 가위 포즈, 일명 ‘편집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강하늘은 벽에 머리를 대고 안절부절 못하는가 하면, 주변이 빵 터진 상황에서도 홀로 넋이 나간 채 울컥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4년 만에 ‘라스’를 찾은 ‘미담 자판기’ 강하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그런가 하면 강하늘은 ‘라디오스타’ MC 안영미와 주기적으로 만난 사이라고 밝히며 뜻밖의 인맥을 자랑한다.
이에 안영미는 “강하늘 때문에 씻기 시작했다”고 깜짝 발언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 외에도 강하늘은 짠 내 폭발하는 안주 취향부터 356일 즐기는 슬기로운 취미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4년 만에 돌아온 ‘미담 자판기’ 강하늘이 충격에 휩싸인 현장은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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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권율, 박규영의 ‘키다리 아저씨’ 된다
소속사
[피디언] 배우 권율이 ‘달리와 감자탕’에 합류해 김민재, 박규영과 호흡을 맞춘다.
권율은 물심양면으로 박규영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로 변신해 극의 한 축을 책임진다.
‘달리와 감자탕’은 김민재와 박규영에 이어 권율까지 합류해 새로운 3인 케미를 예고하며 작품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16일 “권율이 작품에 합류해 김민재, 박규영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달리와 감자탕’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호감을 가졌던 돈만 있는 일자무식 졸부와 몰락한 미술관을 살리려는 명문가의 딸이 채무 관계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우당탕탕 로맨틱 코미디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달리와 감자탕’은 배우 김민재와 박규영 캐스팅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김민재는 무지, 무식, 무학 ‘3無의 소유자’이지만, 돈 냄새 맡는 감각은 기가 막힌 돈돈 F&B의 차남 진무학을 연기하고 박규영은 명망 높은 청송가의 무남독녀로 7개 국어에 능통하고 인성까지 완벽하지만 혼자선 한 끼 식사 해결도 어려운 ‘생활 무지렁이’인 김달리로 변신한다.
김민재, 박규영 두 배우가 완성할 무공해 로맨틱 코미디 케미를 향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권율이 합류하며 극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3인 케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권율이 연기하는 장태진은 지적이고 자상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세기그룹 기획조정실장이다.
달리와 과거 인연이기도 한 태진은 물심양면으로 달리를 도와주는 키다리 아저씨로 '아낌없이 주는 남자'의 로망을 실현해 줄 전망이다.
권율은 영화 '명량', '챔피언', 드라마 '해치' '보이스2·3', '며느라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사극부터 스릴러, 로맨스까지 장르불문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권율이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 박규영뿐만 아니라 권율까지 캐스팅을 확정했다 권율 배우의 합류로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하반기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 ‘달리와 감자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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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강하늘 X 김강훈 ‘라디오스타’에서 재회 두 남자의 못다 한 이야기 대공개
MBC ‘라디오스타’
[피디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두 주역 강하늘과 김강훈이 ‘라디오스타’에서 재회한다.
두 남자는 드라마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비롯해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입만 열면 미담과 진지함이 줄줄~ 재미는 없지만 시청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하는 배우들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과 함께하는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강훈은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영화 ‘엑시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 2019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엄마를 지키려고 애쓰는 8살 꼬마 ‘필구’를 찰떡같이 연기해 대세 아역 배우로 떠올랐다.
이번 주 ‘라디오스타’가 준비한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에는 김강훈과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호흡을 맞춘 강하늘이 출연, 두 남자의 재회가 성사됐다.
김강훈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 목표가 “엄마 미소 유발”이라며 엄마가 강하늘의 팬이라고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질세라 필구의 새 아빠 ‘황용식’을 연기했던 강하늘은 “김강훈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칭찬하며 김강훈의 연기를 보고 놀란 이유를 들려준다.
오랜만에 재회해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두 남자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2009년생인 김강훈은 4살 때 예능, 5살 때 연기자로 데뷔해 ‘인생의 7할’을 연예계 활동에 바친 ‘방송 고수’다.
데뷔 초기에는 예쁨이 뿜뿜한 비주얼 때문에 오해를 샀다며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 아역이었는데, 김태리 아역 아니냐고 하더라”고 비화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김강훈의 꼬꼬마 시절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이어 김강훈은 이른 연예계 활동으로 “9살 때 슬럼프가 찾아왔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엄마와 협상을 벌인 비화와 인생 2회 차 아역 배우의 슬럼프 극복법을 들려준다.
올해 13살이 된 김강훈은 “’동백꽃 필 무렵’을 촬영하며 키가 7cm가 컸다.
지금은 159cm다”며 폭풍 성장한 근황을 밝힌다.
이어 나이를 뛰어넘은 ‘연예계 절친’인 개그맨 유병재와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또 앞서 한 예능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있느냐’는 물음에 노 필터 답변을 해 화제를 모았던 김강훈은 관련 질문에 앞으로 “노코멘트”고 단호하게 답변할 것이라며 예능감까지 폭풍 성장한 면모를 보여준다.
‘동백꽃 필 무렵’의 두 남자 강하늘과 김강훈의 재회는 오는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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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어떻게 구해 오셨어요 너무 고마워요”
‘와와퀴’
[피디언]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천하의 밥굽남도 깜짝 놀란 엄청난 식재료가 등장한다.
제작진의 식재료 공수 능력에 화룡점정을 찍은 기나긴 곱창이 바로 그것. 줄넘기도 가능할 법한 긴 곱창으로 열릴 ‘와일드 와일드 퀴즈’ 한우 소곱창 파티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20일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게스트인 배우 이채영, 몬스타엑스 민혁, 주헌과 함께 식재료를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와와퀴' 12회 저녁 식재료는 한우 모둠 곱창. 곱창 손질에 나선 밥굽남은 소곱창의 길이에 입을 쩍 벌리고 밥굽남을 도와 껍질을 벗기던 주헌은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해요”며 당황했다고. 밥굽남은 “ 곱창 이런 걸 구해오셨어요 고마워요 해보고 싶었어요”며 손질한 곱창으로 곱창쇼를 준비하던 중 돌연 제작진에 감사한 마음을 고백했다고 해 소곱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녁 퀴즈 승자들은 '와와퀴'에서만 시도할 수 있는 '겉바속촉' 줄 곱창구이와 즉석 떡볶이와 매운탕, 초고추장 등 오묘한 맛의 조화를 품은 곱창전골, 그리고 휴식 시간 황정밭에서 직접 캔 황정으로 갓 지어낸 밥으로 행복한 저녁을 만끽한다.
반면 패자들은 곱창의 비주얼과 향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고통을 토로한다고.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교차하는 한우 곱창 한상을 즐기는 행운의 주인공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1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