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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도시 시흥 프로젝트 시흥시,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 추진
청정도시 시흥 프로젝트 시흥시,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 추진
[피디언] 시흥시가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을 추진하며 청정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매년 전부서에 걸친 미세먼지 정책 추진을 통해 대기질 개선에 충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에는 78개부서 153개 과제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84개 부서 164개 과제로 확대했다.
주요 미세먼지 저감 분야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친환경차 보급 및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미세먼지 배출원 감축, 도로변 환경개선, 녹화사업, 미세먼지 대책 홍보 등이다.
올 1분기 시는 미세먼지 및 악취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708건, 민간감시원 환경오염감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2,288건 적발, 청소차 및 살수차 26대 31,591km를 운행했다.
또한 친환경차 총 56대 보조금 지원, 매연저감장치 993대 및 조기폐차 857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2,897대, 소규모 방지시설 40개소 설치 지원 접수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저감 노력도 기울였다.
또한 오난산 전망공원 등에 3만137개 식물 식재, 유휴부지에 파종하고 시민 보호를 위해 마스크 13만4,750매 배부, 어린이집 471개소에 공기청정기 지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방식 미세먼지 저감 대책 홍보 27만5,562건을 진행했다.
시흥시는 이후 드론, 측정장비 등을 활용하고 전문기관 미세먼지 배출원 조사 용역을 통해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단체 대상 미세먼지 캠페인을 통해 민간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미세먼지 관련 내용을 웹툰으로 제작·배부해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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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상호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책제안과 건의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해 공공시설 모니터링 및 공모사업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친화적 정책 발굴 및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하며 여성친화도시 시흥을 홍보하고 있다.
이승신 시민참여단 대표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참여단 활동이 적어 많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을 만회하고 새로운 임원진들로 새롭게 정비했다”며 “아동안전지도 제작, 여성친화 문화카페 활성화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지역 사회가 되는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그간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추진된 다양한 사업에 걸쳐 중추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오셨다”며 “시민참여단이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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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장애인의 날’ 시흥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제41회 장애인의 날’ 시흥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피디언] 시흥시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12명에 대해 글로벌센터2에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장애인의 상호친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장애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표창 수여식만 진행했다.
모범장애인 도지사상은 장애의 어려운 환경에도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명헌 씨, 장애인복지 유공자 도지사상에는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헌신한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진충호 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장애인 단체 소속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비장애인과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자, 장애인복지 업무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자 등 총 10명이 시장상을 수상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 무척 아쉽다”며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이 소외되거나 서비스 공백 등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장애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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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민청원, 30일로 연장…구민 참여 기회 확대
송파구민청원, 30일로 연장…구민 참여 기회 확대
[피디언] 송파구는 구민청원 시행 2년을 맞아 제도 운영 방법을 일부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송파구민청원은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로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운영해 왔다.
지난 2년 간 구 홈페이지 구민청원 창구에는 총 375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중 44건은 청원으로 등록되어 구민 동의를 받는 절차를 거쳤고 266건은 일반 고충민원 또는 질의사항 등으로 분류되어 답변이 처리 됐다.
주요 청원으로는 ‘석면관련 조례제정 요구’가 있다.
10일간 1,287명의 지지를 받아 제1호 청원이 됐으며 구의 적극적인 반영으로 2019년 10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면안전관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이와 함께 547명의 지지를 받은 ‘송파책박물관의 도서관 전환 요청’은 청원은 성립되지 않았으나, 정책제안으로 송파책박물관의 운영 방향이 구민 요구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에 구는 2년 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해 지난 19일부터 기존 청원 성립 기준을 늘려 구민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20일 동안 1,000명 지지’에서 지지기간이 ‘30일’로 늘어나 보다 많은 청원이 성립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구는 송파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원제도를 홍보하고 구민 입장에서 청원창구 이용이 편하도록 시스템 개선도 병행해 청원제도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난 2년간 구민청원제도를 통해 구민의견을 다양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청원 성립요건을 완화하는 등 문턱을 낮춰 구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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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피디언] 관악구가 20일 오후, 제 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주간을 맞아 관악구장애인종합 복지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 노고를 치하하고 장애인단체 회장단들을 격려하는 등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복지유공자와 지역 내 각 장애인 단체회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한편 구는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약 2만명의 장애인과 5만명의 장애인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애인 가족의 복지욕구 해소와 역량강화를 위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치·운영을 비롯해 이동봉사차량 지원, 정보화 및 수화교육, 장애인 보장구수리, 저소득장애인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시유지였던 수어통역센터 부지를 매입, 지하 1층 ~ 지상 6층, 연면적 681㎡ 규모의 관악구장애인센터를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더불어 행복한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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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기적의 백설어린이공원’에서 아이들의 잠재력이 깨어난다~
관악구, ‘기적의 백설어린이공원’에서 아이들의 잠재력이 깨어난다~
[피디언] 관악구가 놀이터의 실수요자인 어린이를 중심으로 단순한 즐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천이 되는 공간으로 백설 어린이공원을 재탄생시켰다.
구는 지난해부터 ‘기적의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어떤 놀이터가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끊임없이 질문해서 설계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기구 설치로 어린이의 무한 상상력을 깨우고자 했다.
올해 기적의 놀이터 대상지는 백설 어린이공원, 신화 어린이공원, 예촌 어린이공원 3개소로 백설 어린이공원은 지난 5일 새단장을 마쳤다.
이번에 조성된 백설 어린이공원은 지난해 11월 주민의견 수렴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2월부터 공사가 진행됐다.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활용한 놀이시설을 설치해 아이들에게 모험과 도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러한 활동이 아이들의 상상과 호기심 자극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반영해 어린이공원 내 위험요소를 정비하고 낙성대동의 지역문화행사를 고려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으로 세대통합형의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현재 신화 어린이공원과 예촌 어린이공원도 재조성중으로 주민제안에 따라 기존 노후화된 놀이시설을 철거한 후, 어린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조합놀이대, 쾌적한 휴게공간을 반영한 공원으로 올해 재탄생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까치 어린이공원 합실 어린이공원 상록 어린이공원 남부 어린이공원 한라 어린이공원 5개소의 기적의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했으며 2022년까지 총 12개소를 조성해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놀이와 자연이 함께 만나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기적의 어린이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역동적인 배움의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더불어 으뜸 관악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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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으로 법무역량 제고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2021년 상반기 경기도교육청 순회 법제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의 법령 해석 능력과 집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내 각급 기관 공무원 76명이 대상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절차, 교육자치법규 입안원칙, 실무행정법, 자치법규 입법컨설팅 사례연구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과목이다.
도교육청 조정수 행정관리담당관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교육생 안전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도입했다”며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법령 이해도와 업무 수행 능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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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 커뮤니티 개최 행사·사회공헌활동 등에 최대 2천만원 지원
경기도, 게임 커뮤니티 개최 행사·사회공헌활동 등에 최대 2천만원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게임문화 활성화를 위해 게임 커뮤니티 주최 행사 등 게임 관련 행사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게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소모임이나 게임 중고거래 행사부터 게임 관련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산은 총 1억원 규모로 한 행사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스포츠, 보드게임, 레트로 게임 등 소규모 게임 이벤트 및 게임을 활용한 사회·문화 활동 등 게임과 관련된 행사는 모두 지원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게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거나 소규모 게임 이벤트, 게임을 활용한 사회/문화 활동 행사를 개최하는 단체면 된다.
단, 사업을 신청하는 단체의 50%를 초과하는 구성원이 경기도민이거나 경기도내 기관 소속이어야 한다.
또한 폭력성, 선정성, 사행성 게임 행사의 신청은 제한된다.
지원 대상 선발은 행사계획이 담긴 신청서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게임 행사의 성격, 게임 종목의 적정성, 도민 관람·참여의 용이성, 게임 행사비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커뮤니티는 10월 29일까지 주관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소규모 게임 커뮤니티 행사 지원을 통해 생활 속 게임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도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게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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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경기도 119신고전화 17.5초에 한번 울렸다
올 1분기 경기도 119신고전화 17.5초에 한번 울렸다
[피디언] 올해 1분기 경기도소방에 접수된 119신고가 44만4,262건에 달했다.
17.5초에 한 번 꼴로 119전화벨이 울린 셈으로 전국 18개 시·도 중 경기도 119신고가 가장 많았다.
21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접수된 도내 119신고는 모두 44만4,26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4,936건의 신고가 들어온 것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19만7,865건으로 44.5%를, 안내 및 민원 등 비출동 신고는 24만6,397건으로 55.5%를 차지했다.
현장출동 신고 중 구급신고가 13만5,646건을 기록해 현장출동 건수의 68.6%를 차지했다.
실제 출동으로 이어진 현장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보다 7.5% 증가했다.
대민출동이 24.7% 증가해 증가폭이 가장 컸고 구조, 화재, 구급 순으로 모두 지난해보다 신고가 증가했다.
반면 비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보다 4.8% 감소했다.
장난전화, 무응답, 오접속 등은 지난해보다 줄어들었지만, 안내 및 민원전화가 10.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비출동 신고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안내 및 민원전화가 증가추세를 보이는 만큼 비응급 신고는 자제해 달라고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당부했다.
특히 연락두절과 범죄피해 의심 등의 이유로 위치추적 의뢰가 소폭 증가했다.
위치추적 접수 건수는 2020년 1분기 479건에서 올 1분기 542건으로 13.1% 늘었다.
시·군별로 보면 수원시가 2만7,585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성남시, 화성시 등의 순이었다.
조창래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119신고의 지역별 시기별 특성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 정책 수립과 현장대응 능력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반드시 필요한 곳에 출동할 수 있도록 긴급한 경우에만 119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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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캠페인, 소등행사 실시
경기도, 22일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캠페인, 소등행사 실시
[피디언] 4월 22일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환경보호의 날’이다.
경기도가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탄소중립 알리기와 기후행동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고양, 부천, 안양, 파주, 광명, 군포, 이천, 오산, 의왕 등 9개 시에서 온라인 행사 위주로 열린다.
고양시 화정역 문화광장에서는 24~28일까지 시와 시 탄소중립 시민 실천연대가 참여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 운동’을 진행한다.
안양시에서는 22일 시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전 직원, 안양시민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대중교통과 도보로 출근하는 ‘지구의 날 기념 걸어서 출근하기’ 와 ‘일회용품 안 쓰는 하루 캠페인’ 행사가 열린다.
광명시에서는 22일 오후 4시~6시 시민과 기후에너지 관련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방안, 해결책 등 이야기를 나누는 ‘세상을 바꾸는 기후변화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는 광명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 밖에 ‘환경위기 시계 알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후행동 게릴라 이벤트’, ‘공유자전거 무료 이용 행사’, ‘저탄소 생활실천 나무심기 행사’, ‘기후위기 비상행동 챌린지 추진’ 등의 캠페인이 마련돼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소등행사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간 전국에서 열린다.
경기도에서는 도를 비롯한 공공기관 428곳, 공동주택 321단지 24만4,410세대, 삼성전자디지털연구소, 화성행궁과 시화호 주력발전소 달 전망대 등 지역 상징물 14곳이 참가해 실내등·건물 경관조명·외벽 전광판 소등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 차단에 동참한다.
김경섭 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도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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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실시공 예방 위한 ‘건설현장 품질관리 컨설팅반’ 시범 운영
경기도, 부실시공 예방 위한 ‘건설현장 품질관리 컨설팅반’ 시범 운영
[피디언] 경기도건설본부가 건설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 아스콘 등 현장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도 건설본부 품질시험팀 소속 전문직원과 사업별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함께 한다.
기존에는 해당 업무를 현장 건설사업관리단에서 전적으로 확인해오고 있었으나, 불량자재 반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안전한 사회간접자본 시설 품질을 확보하겠다는 취지에서 합동 품질관리를 하게 됐다.
도는 시범 운영인 점을 고려해 국지도 84호선 ‘초지대교~인천’ 등 건설본부 발주 도로현장 18곳부터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21일 현재 2곳에 대한 컨설팅을 완료했으며 그 중 1곳은 보완 시공 진행 중이다.
보완 시공 중인 1곳은 컨설팅반이 감리단장, 소장 등 현장 관계자와 함께 도로 보조기층의 다짐도 적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평판재하시험’을 진행한 곳이다.
보조기층은 아스팔트 도로 포장에서 노상 위에 위치해 포장층에서 전달되는 교통하중을 노상에 고르게 전달하는 곳으로 다짐도가 적절하지 않으면 공사완료 후 도로 균열이나 소성변형 등이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가 된다.
컨설팅반은 측정 결과 일부 구간에서 기준값이 미달된 점을 확인하고 건설사업관리단에게 보완 시공하도록 조치했다.
컨설팅반의 다른 주요 확인사항은 콘크리트, 아스콘, 혼합골재 등 반입 건설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공기량 등) 현장 직접 진행 여부 등 건설자재의 적정성, 보도블록, 벽돌 등 현장 사용 자재 적정 여부, 관급자재 납품 공장 적합성 등이다.
현장에서 품질시험이 곤란한 자재는 시료를 채취해 도 품질시험실에서 직접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도 품질시험실은 ‘평판재하시험’ 등 138종의 품질시험이 가능한 공립시험기관이다.
도는 확인 결과 불합격 자재는 반출 등 후속 조치할 예정이며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다른 건설사업장에도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재환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현장 만들기에 적지 않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 건설현장 관계자에게 주는 긴장효과도 있다 궁극적으로 도 건설행정에 대한 도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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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감성 피부용 자외선 차단제 검사 ‘모두 안전’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감성 피부용 자외선 차단제 검사 ‘모두 안전’
[피디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서 민감성 피부용으로 광고하는 자외선 차단제 50종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민감성 피부나 알레르기 반응을 지닌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 23개, 무기 자외선 차단제만을 사용한다며 민감성 피부용으로 광고하는 제품 27개 등 자외선 차단제 50개를 검사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란 유기와 달리 피부에 얇은 막을 씌워 자외선을 튕겨내거나 산란시키는 기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검사는 자외선 차단 성분, 보존제, 중금속, 화장품에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스테로이드 등 64종의 검출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자외선 차단제 50개 모두 ‘기준 이하’로 안전하게 나타났다.
또한 표시사항 위반 제품도 없었다.
각 자외선 차단 성분을 지닌 차단제 현황을 보면 티타늄디옥사이드 41건, 징크옥사이드 29건, 비스-에칠헥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 10건,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및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8건 등 티타늄이옥사이드 성분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의 사용기한을 늘리기 위해 사용하는 보존제는 페녹시에탄올 6건, 안식향산 1건, 디히드로초산 1건이 각각 검출됐다.
파라벤류 6종은 검출되지 않았다.
검출된 자외선 차단 성분과 보존제는 모두 배합한도 이하로 확인됐고 중금속 5종도 허용한도 이하로 제시됐다.
스테로이드 39종이 검출된 제품은 없었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미용을 목적으로 계절용 화장품에서 일상용 화장품으로 변하고 있으며 남녀노소로 사용자 범위가 확대됐다”며 “늦봄부터 여름철 피부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기에 소비자들은 자외선 차단제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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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26일부터 봄철 강·하천 불법 어업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도내 주요 강·하천·호수에서 불법 어업 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해양수산과, 시·군이 함께하는 합동 단속으로 남·북한강, 화성호 등에서 무면허·무허가 어업 행위, 폭발물, 유독물, 전류 사용 등 유해어업 행위, 금지 기간·구역 및 크기를 위반해 포획·채취하는 행위 불법 어획물 소지·유통·가공·보관 또는 판매하는 행위 등을 점검한다.
불법 어획물은 적발 즉시 현장에서 몰수하고 폐그물 등 불법 어구는 시·군에 통보해 철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해어업 행위를 한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무허가 어업 행위를 하거나 불법 어획물을 보관 또는 판매하는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각 처해진다.
인치권 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내수면 어패류가 산란 활동을 하는 봄철은 수산자원 보호가 특히 필요한 시기”며 “불법 어업행위 근절을 위해 관련 부서 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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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안 내면 구치소에 감금된다”
“과태료 안 내면 구치소에 감금된다”
[피디언] 경기도가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를 유치장·구치소에 감금할 수 있는 ‘감치’ 처분을 추진한 결과, 176명의 체납이 정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도와 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도와 시·군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 1,106명을 선정, 감치 예고서 발송 및 감치 대상자 분류 과정을 거친 바 있다.
이후 도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라 과태료 체납 3건 이상 체납 금액 1,000만원 이상 체납 기간 1년 이상인 감치 대상 체납자를 확인했고 이 중에서 181명을 납부 불성실자로 특정했다.
그 결과, 완납 16명, 분납 및 분납약속 160명 등의 체납이 정리됐다.
남은 5명은 관할 검찰청에 감치 신청됐다.
이들은 관할 검찰청에서 기소 여부 결정 후 판사의 판결로 최대 30일까지 유치장 또는 구치소에 감금된다.
징수 외에도 추가적인 효과로 납부불성실 조사 과정에서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 결손 처분 증빙 자료를 확보하기도 했다.
34건은 시·군에서 결손 처분될 예정이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감치 신청 대상자들은 일반 생활형 과태료 체납자와 달리 고질 상습적인 체납자로 오랜 기간 납세를 독려했으나 납부 의지가 없어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며 “과태료 등 세외수입은 세금보다 체납처분이 약하다는 점을 악용해 여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들이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반드시 체납액을 징수해 공정한 납세 풍토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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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권익증진 안내서’ 보육 현장에 배포
경기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권익증진 안내서’ 보육 현장에 배포
[피디언] 경기도가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 노무사례집’ 1만1,000부를 도내 어린이집과 시·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 ‘보육교직원 권리존중’ 1,000부를 시·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 각각 배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이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및 원장과 겪는 문제 시 도움을 주고 임금·퇴직금 등 근로관계와 인권침해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안내하고자 관련 책자 2종을 제작했다.
‘어린이집 노무사례집’은 어린이집 노동관계 법령, 근로계약 체결, 근로시간, 휴게시간, 휴일 휴가, 임금, 퇴직금, 모성보호,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괴롭힘 금지, 복무규율 및 징계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보육교직원 권리존중’은 보육교사의 역할, 직무, 권리 존중, 사례를 통한 보육교직원 권리, 감정노동 및 직무스트레스 자가 체크리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김용범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도내 보육교직원의 근무환경 및 처우가 개선되고 권리 존중이 실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