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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디지털교육장’더욱 스마트하게 재탄생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994년 7월부터 이용해 온 컴퓨터 교육장을 스마트한 교육환경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4월 21일 새 단장한 디지털교육장에서 박남춘 시장과 인천시공무원노조대표가 함께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으며 온라인으로 군·구 정보화부서도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새롭게 조성된 교육장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진입로 개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석면제거 및 시스템에어컨 도입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전자칠판 마련 교육용 PC 노트북 교체 대형 디스플레이 설치로 교육생의 시인성을 확보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으로 소통·교육이 용이하도록 구성된 교육장은 기관 간 소통, 스마트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현장몰입형 교육효과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해 AI기반 업무자동화 도입 사례처럼 지능정보화로 디지털 행정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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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내가 내딛는 한걸음.‘지구의 날’기념
지구를 위해 내가 내딛는 한걸음.‘지구의 날’기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51주년 지구의 날’을 계기로 탄소중립을 행동으로 옮기는 출발점을 알리고 탄소중립 공감대 마련 및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후원하고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구를 위해 내가 내딛는 한걸음’을 주제로 자원순환 에너지 절약 야생동물 보호 채식기후행동 탈석탄 등 5종 분야에 대해 지구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생활 속 실천과제를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구성했다.
인천 환경단체 및 학생·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활동을 전개하고‘기후변화와 나의 삶,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 인천 청소년 기후행동 연설대회를 개최하는 등 기후위기·탄소중립 인식제고 및 적극적인 기후행동 필요성을 강조하려 한다.
또한,‘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기후변화 인식을 확산시키고 탄소 중립 생활 실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소등행사가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인천시 및 공공기관, 아파트를 포함한 일반가정, 지역상징물 등이 소등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비 산업부문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고 시청사 조명 소등, 일회용품 반입금지, 직원차량 2부제 실시 등으로 공공분야 온실가스 목표관리부문에서 2년 연속 광역단체 1위를 기록했다.
폐기물 감량, 재활용 확대, 도시 숲, 공원 등 도심 속 녹지 조성과 해양쓰레기 문제해결을 통한 바다와 갯벌의 기능회복 등 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
인천시는 지구의 날 51주년 기념식에서 지난해 광역시도 최초로 기후위기 비상상황을 선포한 이후 탄소배출 감소와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위해 노력한 인천시와 인천시의회의 1년간의 성과를 영상메세지로 전달한다.
서용성 시 생활환경과장은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하나뿐인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파괴와 기후변화를 막는 기후행동을 내가 먼저 우리 모두 함께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할 때”고 말했다.
이어“가정 및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가입, 일회용품 안 쓰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등‘지구를 위해 내가 내딛는 한걸음’이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닐 수 있으니 환경특별시 인천 시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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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적재조사 국비확보 특·광역시 1위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공모한‘전략적 대규모 지적재조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략적 대규모 지적재조사’는 행정구역 동 단위 또는 1,000필지 이상의 대규모 사업으로 지적도와 실제 건물의 위치가 맞지 않고 이웃한 타인 경계를 침범해 사용하는 다수의 불부합 토지를 일시에 정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실시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계양구 선주지동과 서구 백석동·시천동 지역은 내년 말까지 지적불부합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토지를 일시에 정비해 지적도의 품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적은 토지의 위치, 모양, 지번, 경계 등 땅의 정보를 기록한 것으로‘땅의 주민등록’이라 불린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에 우리 지형에 맞지 않고 일본에 적합하게 설정된 동경 기준 측량제도를 도입해 지금까지 사용해 왔다.
현재 사용 중인 지적도는 일제의 토지조사사업 당시 최초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훼손·변형에 따라 토지의 실제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인접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의 원인 및 재산권 행사의 제약과 행정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한편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 위해 인천시는 지난 2012년부터 전년까지 국비 47억원을 투입해 22,01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21년에는 16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19개 지구 6,862필지를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를 통해 구축된 디지털지적은 정밀도가 높아 경계분쟁이 발생하지 않고 디지털트윈,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기술 활용의 주요 데이터베이스로 활용 된다정종후 시 토지정보과장은“인천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을‘인천형 디지털 뉴딜’사업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관리와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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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함께 배우고 행복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본격 시동
인천시,‘함께 배우고 행복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본격 시동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함께 배우고 행복 누리는 평생학습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2021년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5대 전략, 36개 과제, 129개 세부사업으로 이뤄진 2021년도 인천시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인천시 본청·직속기관·출장소·사업소 등 인천시 전체의 평생교육 사업을 아우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총 예산은 89,346백만원으로 지난해 예산에 비해 약 10.2% 정도 증가한 규모이다.
시행계획은 기반이 튼튼한 평생학습 인생기 언제나 누리는 평생학습 소외계층이 폭넓게 누리는 평생학습 일자리와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 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평생학습의 5대 전략을 골자로 한다.
기반이 튼튼한 평생학습을 위해서 인천시는 올해‘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조직을 강화하고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인천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평생학습코디네이터 사업을 신규 추진해 관내 평생교육기관의 전문성 향상도 도모한다.
그 외에도 시는 아동기·청소년기·노년기 등 인생기 언제나 질 높은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생애주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직장인 학습살롱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외계층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거점기관을 지원하고 지역 평생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을 학습공간 발굴 사업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창업자 역량강화 교육, 시민사이버교육센터 운영, 환경 실천 평생교육,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인천시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인천시 교육감과의 협의를 거쳐 평생교육협의회에서 심의·확정 됐으며 올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박유진 시 평생교육담당관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평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 4차 산업혁명, 고령화 등 변화에 맞춘 질 높은 평생교육사업을 펼쳐 시민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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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혁신조달로 창업·벤처기업 판로 지원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1일 송도 G-타워에서 조달청과 조달 성과확산 및 창업·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정우 조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역에 혁신조달 정책을 확산시키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조달 제도’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수요를 창출하고 동시에 공공서비스 개선 및 기업의 판로 확보도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어렵게 만든 혁신제품의 초기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공공부문이 이러한 혁신제품을 선제적으로 구매해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수요를 창출하고 아울러 판로 확보도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 발굴 및 판로지원에 관한 사항 혁신제품 시범구매 및 실증지원에 관한 사항 혁신조달 정책지원 및 우수사례 발굴에 관한 사항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에 관한 사항 벤처창업조달상품 지정·등록 홍보 및 판로지원에 관한 사항이다.
또한, 이날 협약으로 인천시는 현장 맞춤형 혁신조달 교육을 우선 배정 받고 벤처나라상품 등록 시 인천시 추천을 받으면 조달청에서 가점을 부여받게 됐다.
박남춘 시장은“인천시와 조달청의 업무협약으로 인천시 기술혁신 기업의 초기 판로를 열어주는 공공수요를 이끌어내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해 국내를 넘어 해외 조달시장으로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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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
동대문구청
[피디언] 동대문구가 원룸·다가구주택 등의 소유자 또는 임차인의 신청을 받아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주민등록표까지 한 번에 정정해주는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를 추진한다.
상세주소 제도는 다가구주택 등에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처럼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를 부여해 법정주소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아파트와 달리 상세주소가 없는 다가구주택의 주민들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위치 확인이 쉽지 않아 안전에 취약하고 호수가 기재 되지 않은 우편물 발송으로 중요한 우편물을 분실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세주소가 없는 3,895동을 대상으로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는 신설동, 용두동, 제기동, 전농동 등에 소재한 1,296동에 상세주소 원스톱서비스를 추진, 상세주소 이용 활성화에 앞장선다.
상세주소 부여를 위해 구청 담당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상세주소 부여 신청서에 거주자의 주민등록 주소정정 동의를 받아 제출한다.
이로써 상세주소 부여와 주민등록표 정정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서비스 추진으로 구민들이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위해 구청을 방문하고 주민등록표 정정신청을 위해 해당 동 주민센터까지 방문했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구민들도 상세주소를 간편한 방법으로 부여 받아 생활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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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보고서 발표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보고서 발표
[피디언] 고양시 관내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문화수용성 증진, 고양시민 및 지역사회의 다문화수용성 향상을 위한 중·장기적 종합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고양시정연구원은 2019년 진행하였던, ‘고양시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을 위한 실태 및 욕구조사’연구와 2020년 상반기에 수행한 ‘고양시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을 위한 실태 및 욕구조사’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양시의 향후 외국인정책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 ‘고양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 보고서를 12일 발표했다.
고양시는 2020년 7월 ‘고양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를 개정해 5년 단위의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시행뿐만 아니라 이를 위한 실태조사 수행을 명문화해 향후 관련 정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고양시정연구원 전성훈 연구위원은 “금번 조례의 개정은 고양시의 현행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이 중앙정부 주도의 하향적에서 지방정부 주도인 상향적 접근방법으로 전환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매우 고무적이며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공식적인 법정계획인 ‘제1차 고양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기본계획’의 수립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연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본계획 수립 연구의 주요내용으로 중·장기 비전을 ‘포용적·호혜적 다문화사회 구현’으로 설정하고 ‘통합’, ‘인권’, ‘협력’을 핵심가치로 적용하며 3개의 정책목표, 즉 ‘역량 강화와 참여 확대를 통한 사회통합 구현’, ‘다양성이 존중되는 평등한 사회 구현’, ‘협력적 거버넌스에 기반한 추진체계 강화’와 그에 따른 6개의 전략과제, 76개의 세부과제, 그리고 성과평가체계 등을 제안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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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민의 행복증진 기본 계획 마련
고양시, 고양시민의 행복증진 기본 계획 마련
[피디언] 고양시 민선 7기는 기존의 성장과 개발 중심의 가치에서 벗어나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풍요로운 삶의 시민행복 도시’ 구축을 시정목표로 두고 있으며 2019년 ‘고양시 시민 행복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고양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지표를 개발했다.
이에 고양시민 1,2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실태조사와 2차 통계자료를 활용해 고양시민 행복지표를 측정했으며 고양시 39개동에서 성별, 연령을 고려해 선발된 102명의 고양시민, 각 영역별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36명의 공무원, 그리고 53명의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행복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했다.
행복증진 기본계획은 ‘영역별 균형 잡힌 행복 추구’. ‘인구사회학적 특성집단을 고려한 계획 수립’, ‘지역균형을 통한 행복증진’, ‘행복정책 추진의 효율성 강화’를 중심으로 방향이 설정됐다.
고양시민 행복증진 기본계획의 비전은 ‘모든 시민이 고루 행복한 도시 고양’, 5대 핵심 목표로 ‘풍요롭고 활기찬 도시’, ‘신뢰하고 포용하는 도시’, ‘쾌적하고 안전한 지속가능 도시’, ‘희망과 여유로운 삶의 도시’, ‘행복정책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5개 행복목표는 각 10대 영역과 연결되어 48개의 추진과제가 도출됐다.
본 연구에서는 성별, 연령, 고용형태별 인구사회학적특성 집단에 따른 취약 지표를 분석해 기본계획에 반영했으며 지역을 생활권역과 주거지 특성 지역)으로 구분해 지역격차를 살펴보고 지역격차해소를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문정화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행복은 주관적인 감정이지만 행복이란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포괄적인 사회시스템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한 공공정책의 역할이다.
이에 행복취약계층 및 고양시민의 행복수준 증진을 위한 기본 계획 수립이 필요하며 집행 이후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고 계획을 수정 보완하는 환류시스템을 잘 작동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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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동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모집
고양시 풍동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모집
[피디언] 고양시 풍동도서관은 책을 통해 생각과 표현을 키우는 어린이 독서클럽 ‘즐거운 생각 표현하기’를 다음달 4일부터 운영한다.
강의 주제는 5월 4일 ‘내가 아는 나 & 내가 모르는 나’5월 11일 ‘함께 살아가기의 중요성’ 5월 18일 ‘동시의 특징 이해하기’ 5월 25일 ‘나만의 동시 쓰기 &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하기’ 6월 1일 ‘보고 듣고 생각한 일 표현하기’ 6월 8일 ‘상상글’ 6월 15일 ‘우리말 표어 만들기 & 다짐 및 발표’ 6월 22일 ‘나만의 독서 신문 발행하기’등이 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주제의 책을 같이 읽으며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해보고 진정한 나의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는 5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운영된다.
진행은 신정분 독서 논술 지도사가 맡는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3~4학년 15명이고 프로그램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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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원도서관, ‘개관 7주년을 축하해’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신원도서관은 오는 5월 ‘개관 7주년을 축하해’행사를 지역주민과 함께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지정기간 내 7회 이상 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7days 출석이벤트’,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도서를 추천하는‘내 마음속 도서를 소개 한다’등의 코너를 진행한다.
또한, ‘훼손도서 전시전 : 책을 소중히 다뤄주세요’, ‘7년 최다 대출도서 TOP10’ 등‘특별 도서전’도 로비와 각 자료실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는‘따로 또 같이 살고 있다’의 저자 김미중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화두가 되고 있는‘층간소음 및 공동거주공간에서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은진 덕양구도서관과장은 “폭넓은 독서 문화 사업을 운영해 도서관을 시민들의 대표 문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며“앞으로도 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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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마을 투어 ‘원당마불’제작
고양시,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마을 투어 ‘원당마불’제작
[피디언] 고양시에서는 작년 원당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지원한‘원당을 담는 도화지’팀이 ‘원당마불’보드게임을 제작했다.
‘원당마불’은 세계 여행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브로 한 원당 지역 투어 보드게임이다.
게임에는 원당 주민들이 평소 마주할 수 있는 도시재생·마을 이야기 및 공동체의 정보가 담겼다.
게임을 만든 ‘원당을 담는 도화지’팀은 주교동 청년 모임에서 시작됐으며 마을의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통한 결과물 공유를 통해 청년들에게 지역 기반 커뮤니티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뭉쳤다.
이 팀은 다양한 연령층이 원당마을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드게임 형식으로 마을을 담아냈고 앞으로 홍보 영상을 찍어 다각도로 원당을 알리는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당마불’은 지역아동센터, 인근 초등학교 돌봄교실, 청소년카페 등 지역 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5개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당을 담는 도화지’ 대표 박민지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지역 내 도시재생 현황을 알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인 만큼, 많은 분들이 이 보드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이 게임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놀이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욕을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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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유흥시설 단속.방역지침 위반업소 4개소 적발
고양시, 유흥시설 단속.방역지침 위반업소 4개소 적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유흥·단란주점, 홀덤펍 및 음식점에 대해 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소 4개소를 적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600명대 이상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시는 감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12일부터 3주간 유흥시설 201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를 결정했다.
시는 시청, 구청, 경찰 등 합동점검팀 17개 반 64명을 편성해, 유흥시설집합금지 이행 실태 및 호프주점, 라이브 카페 등 주류를 취급하는 음식점의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오후 10시 이후에도 영업을 지속하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음식점 3개소 및 유흥시설 1개소를 현장에서 적발했다.
이와 관련해 시에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도연 식품안전과장은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위반, 음식점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시는 앞으로도 불법영업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지속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 4차 유행이 목전에 와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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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참여 희망세대 모집
고양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참여 희망세대 모집
[피디언] 고양시는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분산형 에너지를 실현하기 위해 ‘고양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을 실시, 이달 21일부터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미니태양광은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의 베란다 난간, 옥상 등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소비하는 설비다.
미니태양광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131가구에 미니태양광을 보급했다.
시는 올해 미니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290세대에 선착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태양광 모듈 출력 향상에 따라 기존 500W에서 700W까지 지원용량을 확대했다.
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은 330W 기준 평균 62만원으로 설치금액의 80%인 약 49만 6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월 평균 300~5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세대가 330W 규모의 미니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경우 월 발전량은 35kWh으로 전기요금 약 6천~7천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참여 희망 세대는 사업 공고문을 통해 시가 선정한 시공업체 중 설비용량, 설치유형, 자부담금 등을 고려해 참여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이후 관련 제출서류는 해당업체에서 일괄적으로 대행해 시에 제출하게 된다.
이용진 기후에너지 과장은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저탄소·분산형 에너지인 재생에너지 보급이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기후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청정에너지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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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온라인 플랫폼 모바일 명함 제작 지원
동작구, 온라인 플랫폼 모바일 명함 제작 지원
[피디언] 동작구가 비대면 온라인 소비시장에서 골목시장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모바일 명함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거래가 감소하고 온라인 거래가 대폭 증가하는 등 소비패턴이 비대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남성역 골목시장, 신대방1동 골목시장 일대 2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상공인 개인별 심층 인터뷰를 통해 희망하는 SNS채널을 선택하고 이와 연계된 온라인 플랫폼인 모바일 명함을 제작 지원한다.
모바일 명함은 QR 코드가 생성되어 SNS채널로 연동 해 점포 및 상품소개, 주문, 예약,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를 담아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상점 정보를 알릴 수 있다.
상점별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전문 큐레이터와 1:1 상담으로 맞춤형 모바일 명함을 제작한다.
이와 함께 전문 쇼호스트의 라이브 커머스 홍보 및 QR디렉토리 북 배포를 통해 상점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유입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를 노린다.
또한, 소상공인 스스로 모바일 명함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명함 업그레이드 등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 진행과 디지털 큐레이터를 통한 사후관리를 통해 피드백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상점만의 특색을 표현할 수 있는 명함 제작·지원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소비자들이 보다 손 쉽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비접촉 결제방식 도입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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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맞아‘제13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지구의 날 맞아‘제13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피디언] 강동구가 4월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기후변화주간 첫 날에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친환경에너지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후위기·에너지 사진전’과 저탄소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행복한 불끄기’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전은 구청사 야외와 로비에서 개최되며 ‘도시를 구하라’, ‘마주하기 싫은 진실’ 등 총 20여 점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22일 오후 8시 지구를 위한 단 10분간의 ‘행복한 불끄기’ 행사는 지역 내 공공건물, 상가 및 대형건물 등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주민의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슬기로운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SNS을 통해 진행되는 캠페인은 실생활 속 에너지절약 노하우를 공유하거나 실천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 또는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해시태그는 #에너지절약, #녹색생활실천, #기후위기, #녹색에너지, #강동구 등이다.
또한 ‘기후변화주간’ 기간 동안 에너지전환정책 홍보단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구의 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기후변화주간이 끝나더라도 지구를 위한 기후행동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강동구도 기후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