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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통안전 담당자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업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담당자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경북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통학환경의 특성과 현장 문제를 공유하고 어린이 보행자 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곧 추진될 지역 현안 특별교부금 사업인 ‘통학로 교통 환경 개선 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방향과 우선 검토 사항을 공유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학교 신설과 폐교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및 해제 절차를 안내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아울러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발생 위험 지역과 민원 다발 통학로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들이 실제 등하교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보차도 미분리 통학로와 같이 학생 보행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지역 여건과 학교 주변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경북교육청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통학로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통학로 교통안전 점검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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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민원서비스 개선 과제 발굴단 위촉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2026년 민원서비스 개선 과제 발굴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외부 위원 22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 발굴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발굴단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민원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발굴단은 교육 수요자의 관점에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총 27건의 민원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 제안해이 가운데 16건이 실제 현장 업무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에도 발굴단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경북교육청의 교육정책과 행정서비스 전반을 살펴보고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올해에도 학부모와 지역구민의 시각에서 경북교육청의 교육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애로사항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또한 발굴단 협의회를 통해 제안된 안건은 사업 담당 부서에서 개선 필요성 관련 규정 실현 가능성 기 시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 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임종식 교육감은 “민원 서비스 개선은 교육 수요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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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초등 수석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현장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4월 11일 경주 더케이호텔 신관 남산홀에서 도내 초등 수석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업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수석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강의와 실습, 토의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수업을 읽는 관점과 수업 전문성의 본질’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수업 지도안과 수업 동영상을 활용한 수업 비평 실습도 함께 이끌 예정이다.또한 경북교육의 수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수석교사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토의 시간도 마련해 연수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수석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수업 비평과 수업 코칭, 수업 나눔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교사의 수업 개선을 돕는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 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수는 ‘경북교육 2026’의 교원 전문성 신장과 수업 혁신 지원 정책, 그리고 2026학년도 수석교사제 운영 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연수 이수자에게는 직무연수 4시간이 인정된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석교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배움 중심의 수업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수석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수업의 방향을 함께 세우고 교사의 성장을 곁에서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수석교사들의 수업 전문성과 현장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 배움이 살아 있는 교실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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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북교육청,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교육청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들의 경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 프레임워크를 공유해 학부모 교육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2026년 경북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학부모 교육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 가이드북 전달 연수가 진행됐다.이를 통해 강사들이 학부모 대상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과 지도 방향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운영 사례와 방법을 함께 공유했다.또한 경북 학부모 교육 활성화 방안과 강사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학부모 교육 현장에서 강사가 수행해야 할 전문적 역할과 교육 전달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의 운영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학부모 교육 운영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도 모색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 교육 현장에서 경북형 학부모 교육 안내가 더욱 확대되고 학부모지원센터 운영과 연계한 다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학부모 교육 전문 강사들이 경북교육 정책을 더 깊이 이해하고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의 방향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강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경북형 학부모 교육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확산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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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등 교장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도 상반기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장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혁신과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의 주제는 ‘AI와의 동행으로 함께 여는 미래 교육’ 으로 설정했다.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학교장이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교육의 방향을 선도하는 리더십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AI 기반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합한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데 연수의 초점을 두었다.이번 연수에서는 안희갑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원장을 초청해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도 함께 공유됐다.또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종합 청렴도 평가, 산업안전보건법 등 학교 운영 전반에 걸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해 학교장의 실질적인 학교 경영 역량을 높였다.아울러 2026년도 상반기 중등교육 주요 정책을 중심으로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장 간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학교 운영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육감에게 묻고 교육의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한 교육감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중등교육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학교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경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장은 교육 변화의 방향을 설정하고 학교를 이끄는 핵심 리더”며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학교가 학생 성장 중심의 배움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학교장의 리더십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30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31일 11시 본청 웅비관에서 ‘경북교육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단체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오후 2시 본청 연화관에서 ‘찾아가는 청렴 릴레이 설명회’에 참석한다.오후 4시 본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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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 대비 ‘보육업무 지침서’ 제작 착수
경북교육청, 유보통합 대비 ‘보육업무 지침서’ 제작 착수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유보통합에 따른 보육 사무의 안정적인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업무 지침서’ 제작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관리 체계를 통합하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유보통합 초기 단계에서 교육청으로 이관된 보육업무를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고 현장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침서는 보육업무 경험이 없는 신규 담당자도 별도의 사전 교육 없이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와 절차 중심의 실무형 자료로 구성될 예정이다.보육업무 전반에 대한 기본 개념을 비롯해 업무 처리 절차, 주요 행정 기준, 유의 사항 등을 단계별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의와 사례를 반영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지원 대상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한 점검 업무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통 체크리스트를 개발한다.이를 통해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지도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침서는 경북형 웍스AI 활용해 디자인 및 편집 비용을 절감하고 인포그래픽 등 시각 자료를 강화해 사용자 친화적인 구성을 구현하고 신규 보육업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지침서 제작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소속 실무자 7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하며 총 5차례 이상의 협의를 거쳐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기관별 강점을 반영한 역할 분담 체계를 마련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지침서는 ‘보육업무 첫걸음’과 ‘유보통합 지도 점검 체크북’등 총 2권으로 제작될 예정이다.완성된 지침서는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배부되어 유보통합 관련 행정 업무의 표준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교육지원청 보육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병행 시행해 지침서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지침서가 유보통합 행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내용을 보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 현장 담당자들이 업무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침서를 만들겠다”며 “이번 지침서가 유보통합 행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현장 업무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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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 국민의 눈높이에서 지킨다
철도안전 국민제보단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철도 이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국민의 시선에서 발굴·개선하고 전국 철도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3월 30일부터 ‘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을 모집한다.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은 철도 이용자인 국민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철도안전 위험 요인을 제보하고 철도안전 개선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철도안전 정책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이다.특히 주요 철도안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개진할 수 있고 철도역사, 열차운행, 선로주변 및 각종 철도시설물 등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를 통해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철도안전 자율보고 제도는 국민 누구나 철도관련 차량, 시설물, 제도 등 모든 분야의 위험 요인을 자발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제도로 국가 철도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정보무늬 등 철도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 자율보고 메뉴를 이용하면 민원인은 개별 철도 운영사를 일일이 찾아 신고해야 하는 불편 없이, 다양한 위험요인을한 곳에서 신속·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처리현황 및 조치 결과를 모바일 알림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은 철도 이용 및 정책, 안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신청자의 철도 정책 및 안전에 대한 관심도, 참여 동기, 활동 역량, 지역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신청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홍보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하거나 국토교통부 누리집,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 철도안전정보종합관리시스템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지원서는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 17일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선정된 국민제보단의 활동기간은 5개월이며 활동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또한, 활동 기간 중 접수된 우수한 사례를 선별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함께 3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국민제보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함으로써 철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이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위험요인은 철저히 개선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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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파라 PARA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예 아티스트 파라가 알티스트레이블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30일 알티스트레이블 측은 "최근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한국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파라는 지난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나이지리아, 가나 등에서 발전한 현대 아프리카 대중음악인 아프로비츠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다.그는 나이지리아에 직접 진출해 각종 SNS 광고를 진행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한국인 아프로비츠 아티스트'라는 스토리로 현지 방송사 TV 및 라디오 등 여러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더불어 나이지리아 아티스트 Bima와 만나 본격적인 협업을 시작하게 된 파라는 공동 작업으로 만든 'GOGOGO'까지 발매, 한국과 나이지리아 아티스트의 이례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내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나이지리아에서 음원 제작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 문화 체험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작, 현지 아티스트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파라인 만큼, 그는 알티스트레이블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꾸준히 활동 반경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특히 파라는 알티스트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첫 프로젝트로 오는 4월 나이지리아에서 떠오르는 신예 뮤지션들과 함께한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발매를 기점으로 음악과 콘텐츠, 공연, 브랜드 협업 등의 활동을 앞두고 있다.한편 알티스트레이블은 프로듀서 알티가 설립한 레이블이다.음악을 기반으로 패션과 아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하며 파라 외에도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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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실시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 유아름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성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실시 -관내 단체회원들 깨끗한 지역 만들기 활동에 앞장서- 봉성면 지역 봉사단체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폐기물을 수거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지역 봉사단체가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됐다.4일간 바르게살기 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약 5km 구간의 관광지, 하천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1.5톤 가량 수거했다.앞으로 생활개선회 등 2개 단체가 추가로 다음달 7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신현길 봉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쾌적한 봉성면을 위해 적극 참여해 준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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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을 한국으로 국민을 행복으로 이끄는 관광 선도기관
세계인을 한국으로 국민을 행복으로 이끄는 관광 선도기관 (한국관광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카카오와 함께 3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공사는 관광지 정보, 이미지, 빅데이터 등 약 750만 건의 방대한 데이터를 한국관광 콘텐츠랩에서 오픈API 형태로 개방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공사의 데이터를 민간의 혁신적인 기술과 결합해 차별화된 신규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웹 앱 개발 구현 고도화 등 단계별로 나누어 개최한다.이번 공모 대상은 공사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웹 앱 신규 서비스이며 총 31개 팀을 선발한다.시상은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30개 팀에게 공사 사장상을 수여한다.대상은 이번 '개발 부문'과 오는 7월에 예정된 '구현 부문'출품작을 통합 심사해 최종 1개 팀을 선정한다.이와 별개로 지역관광공사와 협업해 '지역 특별상'8개 팀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수상작이 독자적인 비즈니스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카카오 채널에 수상작을 노출해 실사용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또한,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서류심사 시 가점을 부여해 안정적인 창업 생태계 진입을 돕는다.참가팀 전원을 위한 동반 성장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공사는 개발 기간 중 예비심사를 통과한 모든 팀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관광데이터 활용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4시까지 한국관광 콘텐츠랩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공사 허소영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이번 개발 부문 공모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AI활용 프롬프톤과 웹 앱 구현 및 고도화 등 단계별 공모전을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라며 "관광데이터가 민간의 창의적인 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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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민체전 관광 홍보 부스 운영으로 예천의 매력 알린다
예천군, 도민체전 관광 홍보 부스 운영으로 예천의 매력 알린다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도청 천년숲 박정희 동상 옆에서 도민체전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부스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예천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알리고 SNS 확산을 통해 관광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운영 기간은 4월 3일 금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승리의 열정 뒤에 만나는 국보의 감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예천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매력을 홍보할 예정이다.현장에서는 예천군 관광 굿즈 전시와 함께 관광지도 및 리플릿을 배부해 방문객이 예천의 주요 관광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예천군 마스코트인 코니 페디 캐릭터 인형이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만나며 ‘국보와 함께하는 승리 포즈’콘셉트의 포토존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개심사지 오층석탑 우드메달 만들기 체험’ 이다.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 체험은 예천군 SNS 팔로우 또는 유튜브 구독 시 체험 키트가 제공되며 직접 만든 우드메달을 들고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예천여행 도민체전’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예천 관광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도민체전이라는 대규모 행사를 통해 예천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체험 프로그램과 SNS 이벤트를 통해 젊은 층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에게 예천의 매력이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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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30일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 접수 시작
예천군, 30일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 접수 시작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30일부터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그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되었으나,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매년 신규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1억 2200만원 이하,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재산 4억 7000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지원금액은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지원하며 주택소유자 2촌 이내 주택 임차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4회 수혜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예천군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재산 조사 후 9월에 대상자를 선정 통지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해서 지원한다.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 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해당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예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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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30일 오전 도청 신도시 소재 식당에서 예천군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제4회 예천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공공 및 민간 분야 사회복지사 170여명을 격려하고 종사자 간 화합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또한 문경시 사회복지사협회와 3년째 이어온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전달된 기부금 300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갖고 기념 영상을 시청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이광재 교수의 ‘힐링 강의’를 진행해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에 지친 사회복지사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황은정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예천 복지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오는 10월 예천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예천군 사회복지의 역량을 도내에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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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회복병원,보건복지부 지정 제2기, 제3기 재활의료기관 연속 지정
복주회복병원,보건복지부 지정 제2기, 제3기 재활의료기관 연속 지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른바 회복기재활병원이라고 불리우는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은 3년마다 엄격한 지정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을 말한다.2023년은 2기에는 전국 53개 2026년은 전국 71개 지정됐고 경북북부지역에서는 안동복주회복병원이 유일하게 제2기 제3기 재활의료기관으로 2회 연속 지정됐다.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은 일반 재활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는 건강보험적용되지 않는 언어치료,인지치료,로봇치료 등이 건강보험 적용되고 고관절수술환자와 비사용증후군 환자도 60일간 하루 4시간 재활치료,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건강보험 적용되어 간병비 부담이 줄어드는 혜택이 주어진다.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 혜택 중 특히 비사용중후근 환자에 주목해야 한다.비사용증후군의 정의는 안동지역 종합병원 내,외과적 질환으로 입원후 퇴원시 근력 저하로 거동이 어려워진 모든 환자를 말한다.단 척추, 팔다리 및 어깨골절 등 정형외과적 수술이나 처치 환자를 제외하고는 모든 환자가 해당 된다.즉 현재 내,외과적인 질환으로 지역종합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치료가 끝난후 퇴원할 시기에 근력감소로 거동이 힘들어진 경우가 많은데 이런 환자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으로 입원하면 하루 4시간 재활치료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건강보험적용을 받게 된다.만약 비사용증후군 환자가 일반재활병원과 요양병원에서 하루 4시간 재활치료를 도수치료로 받게 된다면 건강보험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한달 도수치료비용만 대략 천만원 넘게 발생한다.이런 비급여도수치료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에서는 건강보험 적용되면서 환자 부담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제공되면서 간병비 부담 또한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과거에는 종합병원에서 내,외과적인 수술이나 처치 후 거동이 불편해 바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지만 이젠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으로 입원해서 재활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복주회복병원 이윤환 이사장은 "비사용증후군 재활치료제도는 환자도 잘 모르고 의료진 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좋은 제도가 널리 알려져 환자들이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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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멘티 대학생 멘토, 지역사회를 위한 힘찬 동행 시작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2026 청소년 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28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2026 청소년 봉사단 발대식'을 실시했다.이날은 선서식을 시작으로 기관 소개, 봉사자 교육, 레크레이션, 봉사단 안내, 그룹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봉사단원으로 참여한 지역 내 9개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봉사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발적 참여와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 의지를 밝혔다.대학생 멘토는 청소년 멘티의 정서적 지지자 및 활동 지원자 역할 수행을 약속했다.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상호 성장과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청소년 봉사단'은 2009년부터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이 복지와 봉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취약 이웃들을 생각하는 봉사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예정이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