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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바쁜 일상 잠시 멈춤.숲에서 보내는 특별한 1박 2일
국립산림치유원, 바쁜 일상 잠시 멈춤.숲에서 보내는 특별한 1박 2일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머물러도 숲여행 5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머물러도 숲여행 캠프 는 경상북도, 영주시와 협력해 도민 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경북도민과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월별 대상자를 구분해 단계적으로 모집·운영하고 8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이 캠프는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5월 캠프는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참가자에게는 숙박과 식사, 산림치유 프로그램 및 지역 연계 체험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5월 캠프 참가 신청은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모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김기현 치유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숲에서 쉬어가는 시간이면 좋겠다”며 “이번 캠프가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이재민 국립산림치유원 담당자 담당자 김류정 동 정 1.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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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운영 본격화
경북교육청,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운영 본격화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생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도내 모든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종합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학생 평가 종합점검단은 지난해 50명에서 올해 165명으로 3배 이상 확대 구성됐으며 단위 학교 평가 지원과 평가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앞서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종합점검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연수에서는 성취 평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가계획 점검 방법을 중심으로 학교급 및 교과별 20개 모둠으로 나누어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성취 기준에 기반한 학업성적 평가 방향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이어 8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전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점검을 시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학업성적관리 지침 및 매뉴얼 준수 여부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2026학년도 1학기 평가계획 수립 여부 △학생 부담을 고려한 수행평가 계획의 적절성 등이다.현재 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16일부터 29일까지 학교별 평가계획 수정과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각 학교의 평가 신뢰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확대와 체계적인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평가 시스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학생들이 공정한 평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단위 학교 평가 업무 지원과 투명한 평가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컨설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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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시행
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 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5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2개 시군별로 지정된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와 학원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924대 가운데 약 10%인 225대이다.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년도 점검 시 지적 사항 미조치 기관 △통학버스 교통안전교육 이수 후 2년이 경과한 기관 △2025년도 분기별 안전 운행기록 미제출 기관 등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장치 설치 및 작동 상태 △보호자 동승 여부 △운전자와 관계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 운행기록 제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경북교육청은 어린이 통학버스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계자 안전교육 이수와 법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통학버스 안전관리는 학생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분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강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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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학교 환경 관리 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 관리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는 점검 기준을 일원화해 ‘공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환경위생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실내 공기질 평가 및 측정 장비 운용 실습 △학교 먹는 물 관리 △나이스 자동화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으로 일선 학교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부터 유치원 주변까지 확대 적용되는 ‘액상형 전자담배 자판기 설치 금지’등 개정 법령을 안내하고 학교 인근 축사로 인한 악취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점검 방법과 현장 대응 매뉴얼을 공유해 지역별 환경 현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지원청 단위의 점검 기준을 표준화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혼선을 줄이는 한편 보다 체계적인 환경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교육청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며 “교육지원청 차원의 통일된 기준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직원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4월 17일 성장하는 나 · 조화로운 우리 ·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0일 10시 40분 영덕군에 있는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오후 6시 경산시에 있는 대구한의대학교에서 ‘4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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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1,500여 년 만에 그 모습을 드러내다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사적 ‘대구 달성’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1500여 년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달성의 실체를 규명하고 4월 20일 오후 1시 30분 현장공개 설명회를 개최해 그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이번 발굴조사는 대구 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초의 정식 학술발굴조사다.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2025년 5월부터 현재까지 (재)대동문화유산연구원에서 달성 남측 성벽 구간을 조사 중이다.발굴현장 :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로 35 달성 남측 성벽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대구 달성 삼국사기에 따르면 대구 달성은 첨해이사금 15년에 축조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축조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 희소성이 매우 높은 고대 성곽으로 경주 월성과 비견될 만큼 삼국시대 대구 세력의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달성은 고대 신라가 대구 일대를 다스리기 위한 치소성으로 축성했으며 이때 달성고분군도 함께 조영한 것으로 파악된다.이후 조선시대까지 성벽의 개·보수를 거치며 그 기능을 이어 왔다.치소성 : 한 지역을 다스리는 치소지를 보호하는 성곽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성벽 규모는 하부 너비 35m, 외벽 높이 17m, 내벽 높이 9m 내외로 대규모 방어 성벽으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축성 시기는 성벽 기저부에서 출토된 토기 편과 성곽 축성기법 등으로 보아 5세기 중엽을 전후한 시점으로 판단된다.고대 대구 지역의 뛰어난 선진 토목기술 확인 달성이 1500여 년간 축조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던 것은 고대 대구 지역의 뛰어난 토목기술이 축성에 잘 적용된 결과로 보인다.이번 발굴조사에서는 암반층을 정지한 뒤 흙과 돌을 교대로 다져 쌓고 성벽 외면에 납작하게 깬 돌을 경사지게 층층이 겹쳐 쌓은 다음 약 40cm 두께의 점토층으로 마감하는 구조가 확인됐다.이때 먼저 쌓은 성벽의 아래쪽을 ‘L'자 형태로 절토한 면에서 층층이 경사지게 석축함으로써 밀림을 방지하고 하중을 분산시키는 공법이 적용됐다. 또한 축성 과정에서 점토의 이동을 쉽게 하고 돌과 흙이 견고하게 결합되도록 대량의 토낭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토낭 : 풀로 만든 흙주머니, 대개 점토를 담음 이러한 축조 기술은 삼국시대 대규모 토목공사에 해당하는 저수지나 하천 제방, 대형고분 등에서 활용된 방식으로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어느 지역보다 정밀하고 뛰어난 축성 기술이 확인돼 대구 지역의 선진화된 고대 토목기술의 수준을 입증했다. 토석혼축과 구획축조방식 기법으로 축성한 달성 그동안 달성은 토성으로 알려져 왔지만, 이번 조사 결과 토석혼축과 석축 기법을 적절하게 혼용해 축성한 성곽으로 밝혀졌다. 토석혼축 : 흙과 돌을 용도와 위치에 맞추어 따로 혹은 섞어서 견고성을 높임 또한 달성 축성에는 대규모 인력이 동원됐으며 작업 그룹별로 분담이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구획축조방식이 확인됐다. 이 방식은 성곽의 경사진 내·외벽면에서 확인되는데, 너비 2~2.5m 간격으로 나타나는 구획 경계는 마치 선처럼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는 작업자별 기술 수준과 조달한 축성 재료가 달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구획축조방식 : 작업 인력 또는 집단을 구간별 분담해 축조하는 방식 사용된 축성재는 인근 달서천 저지대의 점토와 달성 내부의 평탄 작업 및 성 바깥의 해자 조성 과정에서 나온 돌과 흙으로 구획 작업자별로 재료를 조달해 축성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발굴조사에서 처음으로 이러한 구획축조방식의 적용 상황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밝혀졌다. 해자 :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주위를 둘러서 판 방어 구덩이 문헌에 기록된 달성의 개보수 관련 흔적 실제 확인 경상도속찬지리지에는 고려 공양왕 2년에 달성을 돌로 쌓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여지도서에는 선조 29년 달성에 감영을 설치하고 석축을 더 쌓았다고 기록돼 있다. 이 기록들은 삼국시대부터 대구의 치소성으로 활용돼 온 달성이 부분적으로 무너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자 돌을 쌓아 개·보수해 방어 기능을 되살려 사용됐음을 의미한다. 실제 발굴조사 결과 이와 관련된 석축이 성벽 상부에서 일부 확인됐다. 돌을 수직에 가깝게 여러 단 쌓아 올리며 뒤쪽에는 돌과 흙을 혼합해 다진 개보수 흔적들이 뚜렷하게 나타나, 달성이 초축 이후에도 오랜 기간 지역의 중심 성곽으로 기능했음을 보여준다. 달성의 역사적·학술적 가치 정립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남성벽 발굴조사에 이어 올해 북성벽 조사에 착수했으며 내년에는 성 내부 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달성 남성벽과 북성벽에 대한 발굴 성과를 토대로 올해 11월경 대구 달성에 대한 학술발표회를 개최해 달성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발굴조사는 대구 달성의 축성 시기와 구조를 고고학적으로 규명한 의미 있는 성과”며 “향후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사적’ 대구 달성‘을 대구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보존·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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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철통방역’ 으로 청정지역 수호
대구보건환경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철통방역’ 으로 청정지역 수호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월 16일부터 상시 방역체계로 전환했다.이번 특별방역대책은 고병원성 AI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원은 가금농가와 환경시료를 중심으로 축산시설 소독을 강화하고 방역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해 지역 내 AI 미발생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경북·경남 등 인접 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하며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에서도, 신속한 정밀검사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며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동물위생시험소는 특별방역기간 종료 이후에도 산발적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가축방역상황실 운영을 지속하는 등 상시 방역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가금농가와 관련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정적인 방역관리가 가능했다”며 “특별방역기간 종료 이후에도 상시 예찰체계를 유지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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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 혁신거점 도약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넥스 프로그램’의 지역 특화형 모델로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대학교,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넥스 : ‘차세대 가능성을 실현하다’라는 비전 아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팀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 대구시는 총 17억 8600만원을 투입해 AI·로봇·공간컴퓨팅 분야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 6개사와 지역 관련학과 석·박사 출신 예비창업자 6개사 등 총 12개사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동대구 벤처밸리 내 대구테크노파크에 입주 공간을 확보했으며 기업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쇼룸도 연내 구축할 예정이다.선발된 기업에는 참여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한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맞춤형 멘토링과 데모데이 운영 등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돕고 △경북대는 CEO 역량 강화 교육 및 수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는 국내외 전시회 공동관 운영과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지원을 통해 기업의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대를 뒷받침한다.아울러 주관·참여기관이 협력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투자, 글로벌 진출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주기를 밀착 지원하며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 선정을 위한 사업 공고는 5월 초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주력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동대구 벤처밸리 기술창업 기업들이 지역 AI·로봇 산업을 이끄는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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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콘셉트 포토 공개 시크 카리스마 발산
안신애,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콘셉트 포토 공개 시크 카리스마 발산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감각적인 콘셉트 포토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16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의 시크한 카리스마가 담겼다. 블랙 수트 차림으로 절제된 포즈를 취하며 차분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아우라를 발산했고 흑백 효과로 안신애의 깊이 있는 눈빛에 시선이 집중되게 만들어 한층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컬러 사진에는 안신애의 또 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레드 컬러의 헤어로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바람에 흩날리는 연출과 넥타이를 손으로 잡는 등의 포즈가 더해져 한층 자유롭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안신애가 약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 ’Best Before'는 80~90년대 명곡을 안신애의 목소리로 재해석해 그 시절 순수한 정서와 현재를 연결하는 리메이크 앨범이다.타이틀곡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의 ‘왜 그래’, 원미연의 ‘이별여행’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된다.앞서 화사, 성시경, 이하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린 안신애.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직접 작곡한 곡이 아닌 리메이크 곡들로 앨범을 채운다.프로듀서 유건형과 작업으로 새롭게 탄생한 노래들로 가요 팬들에게 향수와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안신애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한편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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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 선정
탑 프로필 이미지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탑이 미국 매체와 평단의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최근 미국의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는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인 ‘완전미쳤어’를 “이번 주 당신의 삶에 필요한 곡”으로 선정하며 그의 음악적 행보를 비중 있게 다뤘다.이러한 호평은 빌보드 차트 성적으로도 직결됐다.최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월드 차트에 따르면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은 앨범 차트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솔로 커리어 사상 첫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특히 이번 성과는 오직 디지털 음원과 스트리밍 성적만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탑을 향한 글로벌 팬덤의 압도적인 화력을 입증했다.이에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또한 SNS를 통해 “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빌보드 차트 데뷔를 달성했다”고 찬사를 보내며 현지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했다.지난 8일 공개된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를 향한 열기도 가속화되고 있다.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나나와 선보인 밀도 높은 연기 호흡은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김지용 촬영감독이 구현한 감각적인 미장센 속에서 두 배우가 뿜어내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는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글로벌 차트 전반의 성적도 화려하다.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K-POP 솔로 아티스트 최다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및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궤도에 올랐다.한편 데뷔 20년 만에 선보인 첫 정규앨범으로 성공적인 귀환을 알린 탑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패러다임을 더욱 견고히 다지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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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운영
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운영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이 지난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과 귀농 예정인 15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9회, 156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과 물야면 북지리 약용버섯종균센터 실습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약용버섯의 단계별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과정을 균형있게 편성했으며 교육내용은 △영지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상황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참송이 톱밥 재배기술 △느타리버섯 생톱밥 및 발효톱밥 재배기술 △동충하초 현미 및 귀리 재배기술 등으로 짜여있다.특히 2024년 5월 개장한 군 약용버섯 종균센터는 영지, 상황, 느타리, 동충하초 등 5개 품목의 배지를 생산할 수 있는 종균 배양실, 입봉 설비, 생육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교육기관의 최적화된 강사진을 편성해 교육생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원목과 톱밥 등 재료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고 1차산업부터 6차산업까지 군 약용버섯 산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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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 선발 위해 베트남 화방현 방문
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 선발 위해 베트남 화방현 방문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국을 위해 4월 14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 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올해 입국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화방현 30명, 캄보디아 20명, 라오스 10명 예정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영농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화방현 방문에는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통역사, 춘양농협 관계자 등 총 5명이 참여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 협력 강화, 2026년 계절근로자 선발, 근로자 무단이탈 방지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2024년 11월, 봉화군은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과 최초로 계절근로자 교류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에는 화방현에서 41명의 계절근로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같은 해 11월에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재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봉화군은 2026년에 화방현에서 100여명의 계절근로자를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인적자원”이라며 “이번 현지 방문을 통해 화방현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성실하고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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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착착 “진행”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착착 “진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지역 문화예술계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상주 문화예술회관’건립 사업이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거침없는 속도전을 펼치며 순항하고 있다.최근 지반을 다지는 파일공사와 터파기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계획된 공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조만간 건물의 하중을 견고하게 지지할 첫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이는 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랜드마크를 향한 초석을 다지는 과정으로 시는 ‘땅 밑부터 단단하게’라는 원칙 아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안전공정으로 완벽을 기하며 상주 문화의 백년대계를 위한 든든한 뿌리를 내리고 있다.기초부터 견고하게, “흔들림 없는 추진”상주시는 1990년 개관해 시설 노후화와 무대 공간 부족으로 대형 공연 유치에 한계를 보였던 기존 문화회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2025년 9월 복룡동에 위치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하며 상주의 미래 문화 지도를 새로 그리는 핵심 동력을 마련했다.총사업비 495억원이 투입되는 상주 문화예술회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 시설로 구성된다.특히 공연장은 뮤지컬, 오페라,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로 조성되고 가변형 전시 공간과 분장실, 의상실, 휴게 라운지, 수유실 등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최첨단 시설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상주 문화예술회관은 상주IC, 낙동JC, 동상주IC 등 주요 나들목 및 시내와 인접해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국민체육센터, 경상감영공원, 경상제일문과도 가까워 문화, 예술, 체육, 관광을 아우르는 시민들의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상주시는 이를 단순한 공연 시설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 거점’ 이자 상주 문화의 정수를 담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은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임을 강조하며 차질 없는 공사 추진과 수준 높은 콘텐츠 기획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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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강창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강창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 중동면 죽암리 강창교 일원에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현장 기술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대규모 교량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기초 시공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품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상주시 건설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견학의 핵심은 낙동강의 깊은 암반층을 굴착하는 RCD 공법 시연이었다.참석한 50여명의 시설직 공무원들은 가설교량 위에서 교각 구간의 대구경 기초말뚝 굴착 과정을 직접 참관하며 수중 시공 시 요구되는 수직도 확보, 슬라임 제거, 굴착 안정성 관리 등 고난도 시공기술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였다.특히 이번 견학은 단순한 공법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품질을 확보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도로 성토부의 다짐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밀도 시험과 콘크리트의 시공성을 점검하는 압축 및 슬럼프 시험, 공기량 측정 과정을 차례로 살펴보며 설계기준에 적합한 자재 품질관리 방법과 불량 자재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실질적으로 익혔다.총사업비 536억원이 투입되는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은 현재 강창교 재가설을 위한 공사용 가설교량 설치가 약 90%까지 진행됐다.상주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동안 하천 내 공사가 제한되는 점을 고려해 우수기 이전 주요 기초공종 완료를 목표로 공정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실제 시공현장을 직접 이해하고 품질 안전 공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들이 대형 건설현장의 주요 공법과 품질 및 안전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이 각종 건설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으로 이어져 시민 안전 확보와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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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월 16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운전행태, 보행행태 등에 대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분석·평가해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상주시는 지난 2022년 38위, 2023년 14위로 B등급을 받았고 2024년 3위로 A등급을 받았으며 마침내 2025년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49개 지자체 중 경북도 내 1위, 전국 순위 1위로 수상하게 됐다.그동안 상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매년 교통안전시설 보급사업을 통한 시설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했다.또한, 국비공모사업으로 2024년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준공하는 등 관내 도로의 기능보강 및 교통흐름 개선과 운전안전성 향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러한 적극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노력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식 개선 등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이번 수상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상주시 관계자는“이번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은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으로 시민 모두가 노력해서 이뤄낸 결과”며“시는 앞으로도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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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김천시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제로 상호 기부 통한 지역 상생 실천
상주시-김천시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제로 상호 기부 통한 지역 상생 실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양 시의 산림녹지과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와 김천시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이러한 참여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 활력 제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시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산림·녹지 분야는 물론 지역 상생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류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