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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교육과정 선도학교 맞춤형 지원 장학 시행
경북교육청, 2026 교육과정 선도학교 맞춤형 지원 장학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바른 교육정책 이해와 내실 있는 선도학교 운영 지원을 위해 19일부터 26일까지 1주간 도내 초등학교 11교를 대상으로 ‘2026 교육과정 선도학교 지원 장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교육과정 선도학교는 △개념기반학습 △학교자율시간 △기초소양 교육 △진로연계 교육 △놀이신체활동 △한 학기 한 권 읽기 △한자교육 △인구교육 △경제금융 등 총 9개 핵심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현재 도내 초등학교 33교가 참여해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1교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지원 장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이번 지원 장학은도 교육청과 지역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 장학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선도학교의 정책 이해를 돕고 사업 목적에 맞는 예산 집행과 교육과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장학 대상은 사전 신청 학교를 우선 선정해 운영하며 별도 신청이 없더라도 선도학교 운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교를 추가 발굴해 선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지원 장학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소통과 협력의 장’ 으로 운영된다.방문 학교뿐만 아니라 동일한 주제로 선도학교를 운영하는 미신청 학교 담당자들에게도 장학 결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해 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담당자 간 자연스러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 노하우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선도학교 9개 영역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지원 장학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담당자 간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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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7 경북교육 계획’ 수립 위한 교육가족 설문 조사 실시
경북교육청, ‘2027 경북교육 계획’ 수립 위한 교육가족 설문 조사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2027 경북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문 조사는 2026 경북교육의 4대 정책 방향인 △삶이 있는 교육과정 △힘이 되는 미래교육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지원을 중심으로 세부 정책과 교육사업에 대한 만족도와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정책 수립 단계부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해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설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이번 조사는 단순한 만족도 조사에 그치지 않고 기존 정책과 사업에 대한 도입 개선 확대 의견은 물론 폐지와 축소가 필요한 사업에 대한 현장의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경북교육청은 불필요한 정책과 관행을 정비하고 교육 현장의 업무를 정상화해 ‘실현 가능한 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설문에는 학생 7천여명과 학부모 4천여명, 교직원 2천여명 등 총 1만 3천여명이 참여해 경북교육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참여자들은 질문 중심 수업과 AI 디지털 교육, 늘봄학교, 교육활동 보호 등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설문 결과를 분석해 ‘2027 경북교육 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장중찬 기획예산관은 “1만 3천여 교육 가족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경북교육이 새로운 교육의 역사를 열어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현장이 공감하는 정책은 더욱 강화하고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해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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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수업용 전자칠판 전시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안동과 경주 구미 등 3개 권역에서 ‘2026년 수업용 전자칠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수 학습 혁신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 적합한 전자칠판을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에는 국내 전자칠판 제조사 22곳이 참여해 86형 전자칠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참석한 교직원들은 제조사별 제품의 화질과 반응속도, 소프트웨어 호환성 등을 직접 체험하며 학교 현장에 적합한 제품을 비교할 수 있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까지 1개 지역에서 운영하던 전시회를 올해부터 안동체육관, 경주실내체육관, 구미코 등 3개 권역 순회 방식으로 확대했다.이를 통해 도내 각급학교 교직원들이 더 가까운 지역에서 편리하게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전시회 동안도 교육청 상담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전자칠판 보급 사업과 관련한 학교 현장의 문의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윤화 교육국장은 “올해는 전시회를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해 더 많은 교직원이 가까운 곳에서 전자칠판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형 수업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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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원 직무연수 운영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2026학년도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기후 위기 시대에 학교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원의 생태 전환교육 역량과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중심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관리자과정과 교사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먼저 관리자과정은 총 2기로 운영되며 1기는 중등 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2기는 유 초등 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관리자과정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전환교육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와 생태 전환교육 △학교 숲 나무 가꾸기 △‘쓰레기 vs 자원순환, 우리는 어디로’특강 △연수원 숲 탐방 △구미시 환경 자원화시설 견학 등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 강의 중심 연수를 넘어 숲 체험과 자원순환 시설 견학, 생태 놀이 활동 등을 함께 운영해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형 환경교육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환경교육 교사 과정’은 중등 교사와 유 초등교사 각각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인 7월에 운영할 예정이다.교사 과정에서는 숲 밧줄 놀이와 자연물 활용 놀이, 탄소중립 실천 식물생활, 환경교육 사례 공유 등 학생 참여형 환경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생태 전환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 중심 연수와 학교 현장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상현 미래교육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 전환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 중심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와 현장 지원을 통해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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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온맘미소 ‘수업 넘나들이’ 혁신 가속
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온맘미소 ‘수업 넘나들이’ 혁신 가속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경계를 허물고 유아 중심 놀이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유보통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체계를 넘어 영유아에게 일관되고 질 높은 교육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가 정책이다.경북교육청은 경북형 유보통합 브랜드인 ‘온맘미소’를 중심으로 소통과 협력 기반의 교육 보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온맘미소’는 따뜻한 마음으로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 보육 과정의 질 향상을 통해 누리과정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사업은 △교사의 전문성 강화 △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현 △기관 간 협력 문화 조성을 핵심 목표로 운영된다.특히 유아의 발달과 놀이 특성에 맞는 수업 환경과 상호작용을 개선해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사업의 핵심은 ‘온맘미소 수업나눔’ 프로그램이다.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도내 유치원 8개원과 어린이집 10개소가 참여하고 있다.참여 기관은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고 참관한 뒤 협의회를 통해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이를 통해 교사들은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다른 기관의 교육방식과 시각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수업 나눔은 단순 참관에 그치지 않고 △사전 계획 공유 △수업 참관 △협의 및 피드백 △결과 보고 작성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변화와 교육과정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현장 교사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한 어린이집 교사는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수업을 서로 볼 기회가 거의 없었다”며 “다른 기관의 수업을 직접 보면서 놀이 지원 방식과 교사의 발문 등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경북교육청은 유치원 원장과 어린이집 원장, 교수 등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컨설팅은 대면 원격 수업 공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사와 기관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교사 개인의 전문성은 물론 기관 전체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까지 함께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윤화 교육국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과정 자체가 유보통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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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노벨과학 꿈 캠퍼스’ 이공계 학교 밖 교육 본격화
경북교육청, ‘노벨과학 꿈 캠퍼스’ 이공계 학교 밖 교육 본격화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년 ‘노벨과학 꿈 캠퍼스’ 운영을 앞두고 수강 신청을 마감한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다수 프로그램이 조기 마감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노벨과학 꿈 캠퍼스’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선택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공계 프로젝트형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이다.경북교육청 창의인재과가 주관하고 도내 대학과 연구소, 국립과학관 등 15개 기관이 참여해 총 3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수학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SW 와 AI, 로봇 등 미래 신산업 분야까지 포함해 구성됐다.특히 단순 강의형 수업이 아니라 이론수업과 실험 기기 실습, 모둠별 탐구활동 등을 결합한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강좌를 직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수 강좌가 조기에 마감되면서 지역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 탐색과 심화 탐구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또한 ‘노벨과학 꿈 캠퍼스’는 면적이 넓은 경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과학 관련 전문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노벨과학 꿈 캠퍼스는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자원을 활용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심화 탐구와 실제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과학관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이공계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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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이디푸스’,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연극 ‘오이디푸스’,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테베의 왕’ 으로 무대 복귀하는 최수종의 연극 ‘오이디푸스’, 인간적 고뇌 담았다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양준모의 ‘오이디푸스’ 기대감 폭발 - 올여름 가장 압도적인 비극 ‘오이디푸스’, 포스터 공개와 함께 티켓 오픈 돌입 연극 ‘오이디푸스’, 5월 20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 후 7월 4일 세종M씨어터 개막 - 빈틈없는 캐스팅 라인업으로 완성한 고전 비극의 귀환 - 최수종 9년 만의 연극 복귀작 ‘오이디푸스’, 메인 포스터 공개 기대감 증폭 연극 ‘오이디푸스’ 가 오는 5월 20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강렬한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탄생을 예고했다.공개된 포스터는 배우 최수종과 양준모가 짙은 어둠 속 서로 다른 분위기의 ‘오이디푸스’를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작품의 비극적 결말을 암시하는 검은 눈물과 날카로운 시선, 왕관 아래 무너져가는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 비주얼은 고전의 비극성을 강렬하게 드러낸다.특히 “내 발아,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라는 대사는 모든 진실을 마주한 뒤 고뇌하는 오이디푸스의 처절한 운명을 암시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오는 7월 4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오만과 운명, 진실과 파멸을 다룬 소포클레스의 대표 고전 비극이다.시대를 초월한 서사와 묵직한 메시지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번 작품은 배우 최수종과 양준모가 더블 캐스팅으로 ‘오이디푸스’역에 나서며 개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최수종은 이번 작품을 통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새로운 ‘오이디푸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양준모 역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밀도 높은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의 ‘오이디푸스’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무엇보다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은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이 기대를 더한다.비극적 운명의 왕비이자 ‘늙지않는 여자’ 이오카스테 역에는 서영희와 임강희가 출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코러스장 역에는 임병근과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다.또한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배우 박정자와 남명렬이 각각 맹인 예언자 테레시아스와 코린토스 사자 역으로 합류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이 외에도 강성진, 최수형, 오찬우, 나자명 등이 출연해 빈틈없는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제작사 수컴퍼니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고전 비극이 던지는 본질적인 질문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라며 “압도적인 배우들의 연기와 밀도 높은 무대를 통해 올여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연극 ‘오이디푸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1차 티켓 오픈은 5월 20일 오후 2시 진행되며 NOL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자료출처 및 문의] 수컴퍼니 Tel. 02-882-3518 E-mail. info su-company.com h [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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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학교 대상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학교 대상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 20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치매극복선도학교는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치매의 원인과 증상, 치매환자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 우리나라 치매 현황 및 관리사업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진행되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봉화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이번 치매 파트너 양성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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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정곡암,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자비의 쌀’ 기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정곡암이 5월 20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kg을 춘양면사무소에 기탁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했다.정곡암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년 전부터 명절과 부처님 오신 날 등 주요 시기마다 쌀을 꾸준히 기탁해 왔다.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 500kg은 춘양면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수급자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정곡암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정곡암 주지 스님은“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부처님의 자비와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조용하지만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정곡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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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2025년도 성과평가 ‘S등급’ 획득
영주적십자병원, 2025년도 성과평가 ‘S등급’ 획득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적십자병원이 대한적십자사 주관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1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성과평가위원회는 지난 14일 회의를 열고 일반회계, 혈액회계, 병원회계 등 소속 기관에 대한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영주적십자병원은 6개 급성기 적십자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병원회계 평가에서 종합점수 89.684점을 기록하며 병원회계 1위를 차지했다.이는 급성기병원 평균 점수인 72.222점을 크게 웃도는 성적이다.이번 성과평가 점수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 평가’결과와 진료실적, 공공의료사업실적 등 주요사업 부문과 리더십, 정책준수 등 경영관리 부문을 종합해 산정됐다.영주적십자병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필수의료 확대, 경영수지 개선 노력 등 공공보건의료 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받았다.특히 영주적십자병원은 이번 성과평가의 평가지표 중 하나인 ‘2025년 기관 반부패 시책 추진’부문에서 병원회계 기관 중 1위를 달성하며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또한, 지난 2024년도 성과평가에 이어 2025년도까지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아울러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전국의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병원 등 총 41개 기관 중 15곳만이 받은 성과로 A등급을 받은 기관 중 적십자병원으로는 영주적십자병원이 전국에서 유일하다.영주적십자병원은 해당 복지부 운영 평가에서도 전국 적십자병원 중 1위를 기록한 바 있다.영주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병원 구성원 모두가 지역 주민의 건강과 공공의료 책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북 북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렴하고 합리적인 병원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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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취약계층 장애인 대상 예방접종 지원사업 실시
영주적십자병원, 취약계층 장애인 대상 예방접종 지원사업 실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적십자병원은 한국수출입은행 후원으로 운영되는 ‘누구나진료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2026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감염병에 취약한 장애인의 건강 보호와 질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포진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지역 장애인 141명을 대상으로 지원했다.접종은 지난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진행됐다.앞서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3월 26일 사업 추진을 위해 영주권 장애인 단체 및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봉화군·예천군지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영주시지부,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영주시지부, 예천군 ‘함께하는연구소’등이 참여해 지역 의료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장석 병원장은 “예방접종은 감염병 예방과 중증화 방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삼성재단 후원의 희망진료센터 운영에 이어 2025년 9월 한국수출입은행 후원으로 누구나진료센터를 개소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공공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의료비 지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보다 안정적인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지역내 기업체와 개인의 의료사회공헌 참여와 후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소중한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후원 참여문의는 공공의료본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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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군산에서도 공항버스 바로 탄다 공항버스 8개 포함 시외·고속버스 노선 23개 신설
국토교통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앞으로는 전주·군산·완도 등 지역에서도 공항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5년 하반기 접수된 시외·고속버스 신설 신청 건에 대해 검토를 거쳐 공항버스 노선 8개를 포함한 23개 시외·고속버스 노선을 새로 신설한다.이번 노선 시설은 지역 주민들의 공항 접근성을 높이고 환승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그동안 철도 운행 횟수가 적거나 중간에 환승이 필요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을 확대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국토부와 각 道가 반기별로 접수한 사업자의 신청 건에 대해 관계기관 의견을 바탕으로 노선 타당성 및 다른 노선과의 경합성 등을 검토해 인가 여부 결정시외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서는 각 道가 관계 시·도와 협의해야 하며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토부가 여객자동차운송사업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 서산↔전주, 청주↔당진, 청주↔보령 3개 노선을 신설한다. 서산·보령·당진~청주·전주 간 150km 이내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 환승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 마련됐다. 평택↔창원 노선도 운행된다. 평택↔창원 간 적은 철도 운행 횟수를 보완하고 교통수단 선택권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7개 노선은 기존 운행 중인 노선의 일부 운행 편에 대해 중간정차지·종점을 변경해 이용객 편의를 개선했다.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지방공항 및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공항버스 노선 8개를 신설한다. 서울경부터미널↔평창 노선도 신설한다. 기존에 동서울터미널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평창행 시외버스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성↔경주↔포항 노선도 신설한다. 대전역↔경주역·포항역 간 철도가 운행 중이지만 대전역과 다소 거리가 있는 대전 서부 지역 주민의 경주·포항 접근성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국토교통부는 특정 사업자의 독점적 운영에 따른 폐단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신설 노선의 운영 기간을 11년으로 제한하고 향후 노선 필요성과 운송 실적 및 기회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갱신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또한, 노선 인가만 받고 1년 내 운송 개시하지 않을 경우 인가를 철회하고 무단 미운행 또는 휴업하는 경우에는 다른 사업자의 노선 신설·조정 검토 시 경합성 판단 대상에서 제외해 다른 사업자의 운행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노선 신설 시 부과한 인가 조건을 제도화하고 무단 미운행 또는 임의 경로 변경 등 면허 내역 위반 사업자에 대해서는 해당 노선의 노선권을 폐지할 수 있도록 ‘여객차법 시행령’과 ‘여객운수사업 인·면허업무처리요령’ 등 제도개선도 추진한다.아울러 이번 노선 신설 인가 및 “시외·고속버스 필수노선제” 도입을 계기로 노선버스의 공공성을 증진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시외·고속버스 노선 신설이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이고 지방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국민들이 버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에 필요한 노선을 지속 확충하고 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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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건강채움 요리교실 및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 실시
봉화군보건소, 건강채움 요리교실 및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5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관내 보건지소 9개소에서 지소별 10명씩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채움 요리교실및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고 면역력 향상 및 호흡기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지소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건강채움 요리교실에서는 영양사의 지도로 단백질 보충을 위한 건강식 조리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근감소 예방과 체력 유지를 위한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을 함께 익힐 수 있다.또한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교육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의 개념과 주요 증상 이해를 비롯해 생활 속 관리 방법, 실내 환경 개선 요령 등을 안내하고‘알레르기 하우스 저금통 만들기’체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질환을 예방 관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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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 영주적십자병원 원격협진 진료협약 체결
봉화군 ⇔ 영주적십자병원 원격협진 진료협약 체결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5월 19일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영주적십자병원과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원격협진 진료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심화되는 지역 의료공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가까운 보건기관에서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격영상진료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취약계층 의료지원 확대 △전문의 자문 및 협진 지원 △지역 건강증진사업 공동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봉화군은 기존 안동의료원간 운영하던 원격협진을 지역의 거점병원인 영주적십자병원간 임기·동면보건진료소를 추가 확대 운영 함으로써 의료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히고 주민들이 장거리 이동 없이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뿐만 아니라 농번기 의료공백 해소와 고령층 의료 접근성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봉화군 보건소장은 “원격협진 확대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격협진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주적십자병원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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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봉화군, 2026년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5월 19일 오후 2시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2026년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하려는 주민들에게 사업 전반을 이해시키고 추진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제안공모사업은 지난 3년간 지속해 온 ‘주민 주도 도시재생’정책의 연장선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2026년 공모사업의 주요 분야는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역자원 연계 활동, 공동체 및 환경 활성화 3개 분야에서 진행된다.향후 거점시설에 연계할 수 있는 로컬 체험 프로그램 개발부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상품 개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및 공공 경관 개선까지 폭넓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아이디어 발굴과 실제 사업 추진에 의지가 있는 봉화군민 3인 이상 모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봉화군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전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활기찬 봉화군을 만들기 위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공모신청은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홈페이지 및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