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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같이 끊자, 친구야’ 금연클리닉 본격 운영
예천군, 2026 ‘같이 끊자, 친구야’ 금연클리닉 본격 운영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역사회 흡연율을 낮추고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6 같이 끊자, 친구야 금연클리닉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예천군의 현재흡연율은 소폭 상승하거나 유지되는 추세이며 금연시도율 또한 2023년 이후 다시 상승함에 따라 전문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군은 개인의 의지에만 의존하던 기존 금연을 가족이나 친구, 지인 등 공동의 목표로 전환해 금연 의지 및 성공률을 높이고 재흡연을 방지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 누구나 가족·친구·지인 등과 함께 2~4명 단위로 그룹을 구성하면 참여 가능하다.모집은 6일부터 29일까지 2인·3인·4인 그룹별로 각 10팀씩 총 30그룹을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신청은 보건소 3층 통합보건실 또는 매주 목요일 건강증진지원센터를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참여 그룹은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 도전에 나서게 된다.그룹원 전원이 금연에 성공할 경우 팀별로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개인별 6개월 금연 성공 기념품도 증정해 참여자들의 성취감을 높일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혼자가 아닌 ‘우리’ 가 함께하는 금연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며 “사업 종료 후에도 중도 포기자에 대한 추가 상담과 참여자 의견 수렴을 통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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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날 마음놀이터 1388’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장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상담자원봉사자 등 20여명과 함께 청소년안전망 아웃리치 프로그램 어린이날 마음놀이터 1388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청소년안전망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친구 스타일간이 심리검사, 인성볼, 고무신 놀이 등 아동·청소년이 자연스럽게 1388청소년상담전화에 대해 인지하고 상담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예천군 관계자는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핵심적인 현장 기반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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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감성으로 물든 5일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성황리 폐막
전통과 감성으로 물든 5일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성황리 폐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원이 주관한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 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도심 전체가 축제장 오감 만족형 체류 축제 이번 축제는 안동을 대표하는 민속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성과 참여형 콘텐츠를 더한 도심형 체류 축제로 마련됐다.특히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 ‘7080 레트로존’, ‘저잣거리형 대동마당’등 특색 있는 공간이 조성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을 걸으며 보고 체험하고 즐기는 오감 만족형 축제로 운영됐다.전통의 힘 전국 민속공연 한자리 축제 기간 동안 안동 고유의 민속 공연과 전국 각지의 우수 민속 공연이 한자리에 모였다.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지역 전통 공연, 이천거북놀이 광주 칠석고싸움놀이 남사당 줄타기 등 초청 민속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원도심 일원에서는 취타대, 마칭밴드, 시민 참여단 등이 함께한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도심 곳곳으로 확산시켰다.공연 경연 체험 전 세대 아우른 콘텐츠 공연과 경연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개막 식에서는 한 중 일 문화공연과 초청가수 무대, 불꽃놀이가 어우러져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으며 축제 내내 음악회 가요제 K-트롯 콘서트 등 다양한 야간 공연이 이어졌다.또한 캐릭터 퍼포먼스대회, 차전노국 댄스대회, 전국 노국공주선발대회 등 참여형 경연과 동춘서커스, 태권도 무예공연, 과학마술쇼, 어린이 싱어롱쇼 등 세대별 맞춤형 무대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체험과 미식까지 머무르는 축제로 진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차전 3관문 어드벤처’, ‘왕건의 비밀기지’, ‘색동놀이존’, ‘동아시아 전통놀이 한마당’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차전동채와 놋다리밟기 요소를 활용한 포토존, 레트로 전시 공간, 전통복식 공예 체험 등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먹거리 프로그램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더본코리아와 협업한 ‘동아시아 미식마당’은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의미를 살려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음식 22종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다양한 먹거리를 비교해 맛보는 재미가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공연과 체험을 즐긴 뒤 머물며 쉬어가는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줬다.안동형 도심 축제 모델 제시 이번 축제는 전통 민속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대와 공간을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중앙선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을 연결하는 공간 운영으로 지역 상권과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안동형 도심 축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안동문화원 임대식 원장은 “축제장을 찾아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등 안동 고유의 민속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안동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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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노국공주 탄생 ‘전국 노국공주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미래의 노국공주 탄생 ‘전국 노국공주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 민속 문화의 꽃이자 향후 1년간 행사를 이끌어갈 우아하고 기품 있는 새로운 노국공주가 탄생했다.안동시는 어린이날인 5일 축제무대에서 열린 ‘전국 노국공주 선발대회’ 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2~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과 버선, 고무신을 착용하고 우리 고유의 단아한 멋과 예절을 선보였다.대회는 심사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참가자 소개, 자기소개, 심사, 장기자랑,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심사는 용모 60점, 태도 및 맵시 20점, 화술 20점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참가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차분한 태도와 표현력, 전통 예절을 갖춘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심사 결과 최고상인 동부공주에는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 정예원 학생이 선정돼 장학금 70만원과 트로피, 왕관, 경상북도교육감상을 받았다.서부공주에는 서울 청원초 정다엘 학생이 선정됐으며 예절상 풍북초 오은재, 교양상 대구경동초 김수빈, 미소상 부산 청동초 강다영, 맵시상 구미 도봉초 김소윤, 인기상 목포 신흥초 민서윤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부공주에게는 장학금 50만원이, 다른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입상자 7명에게는 향후 경상북도 무형문화유산인 ‘안동놋다리밟기’ 시연에서 공주 역할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이날 선발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안동놋다리밟기 시연이 이어져 뜻깊은 무대가 마련됐다.관람객들은 어린이들이 전통 의상을 갖추고 무대에 오르는 모습과 놋다리밟기 시연을 함께 지켜보며 안동 민속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안동시 관계자는 “전통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대회에 임해준 모든 참가 학생들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다”며 “새롭게 선발된 노국공주들이 안동의 역사와 전통 예절을 널리 알리는 훌륭한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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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찻사발축제 기간 중‘가은아자개장터 홍보관’ 운영
문경시, 찻사발축제 기간 중‘가은아자개장터 홍보관’ 운영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가은아자개장터 입점자들과 함께 찻사발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현장에서 아자개장터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장터 홍보관은 가은아자개장터 입점자들이 기획했으며 축제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은아자개장터를 소개하고 포토존을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 등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꽝이 없는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할인권, 음료 제공권 등 가은아자개장터 입점자들이 준비한 쿠폰을 지급한다.쿠폰은 각 매장별로 △ 시장빵집 △ 가은당 △ 문경국수 △ 두술도가 △ 희양상회 △ 초가점빵 △ 아자개공방 △ 주막전집 △ 장터족발집 △ 약돌돈까스 △ 약돌장터국밥 △ 장터돼지구이 △ 가은솥분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홍보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아자개장터 홍보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장터로 유입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미경 정책기획단장은 “찻사발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은아자개장터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장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장터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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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예천군지부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예천군지부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샛별‘회원들은 이날 예천군 일대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장애인도 도움을 받는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능동적인 주체임을 몸소 실천해 보였다. 10년의 동행, 지역사회에 희망을 쏘아 올리다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은 당사자들이 직접 모여 서로를 지지하고 돕는 과정을 통해 공통의 문제와 욕구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핵심 가치를 두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 뜻을 모아 지난 2016년 10월 결성된 ’샛별‘은 지난 10년 동안 한결같이 정기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샛별‘은 회원 간의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지지 기반이 되어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성을 기르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소통 창구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우리가 가꾸는 깨끗한 예천” 캠페인 전개 특히 이번 5월 5일 실시된 활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한천공원과 주요 거리를 순회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동시에 주민들에게 장애인식개선 리플릿을 배부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회원 정00씨는 “우리가 직접 거리를 깨끗하게 만드니 보람차고 이웃들이 격려해주셔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내영 지부장은 “샛별 회원들이 지난 10년간 보여준 변화와 성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당당한 예천군민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내 발달장애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할 새 식구를 기다립니다”상시 회원 모집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예천군지부는 ’샛별‘ 과 함께 성장할 신규 회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예천군 지역 내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조모임을 통해 다양한 사회 경험과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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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국비 437억원 확보
예천군 풍양면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국비 437억원 확보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일원에서 추진되는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총 43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건의해 선정된 4개 신규 지구 중 하나로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사업 시행은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가 맡아 추진하며 예천군은 국비 확보 과정에서 관계기관과의 협력 및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 선정에 힘을 보탰다.‘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기존 저수지와 양수장 등 분산된 수리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효율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으로 풍양면 일원에 하상유지공 1개소, 저수지 이설쌓기 1개소, 양수장 4개소, 송수관로 7조 6.5km, 용수간선 4조 3.8km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농업용수 시설 개선과 수자원 활용 효율 제고에 초점을 맞춘다.풍양 양수장과 용수로는 1979년 준공 이후 장기간 사용되며 기능 저하가 발생했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용수 손실률이 높은 데다, 4대강 사업 이후 하상수위 저하로 안정적인 용수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농업 현장의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또한 단일 수원공 체계로 운영되던 구조로 인해 급수구역 말단 지역의 상시적인 물 부족 문제를 초래해 매년 반복적인 피해로 이어져 왔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수자원 불균형을 해소하고 여유수량을 확보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2019년 자원조사를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과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2025년 기본계획이 완료됐으며 2026년 실시 설계에 착수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질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농업 현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정적인 용수 공급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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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열려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리 열려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한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 A'가 펼쳐져 아이들이 저마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또한 대공연장에서는 샌드아트와 마술공연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단, K-POP 리틀댄스, 피닉스크루의 비보이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졌다.야외에서는 LED 키캡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으며 도시락 나눔을 비롯해 붕어빵, 핫도그, 솜사탕 등 풍성한 먹거리도 제공돼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 내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마련돼 인기를 끌었으며 영유아를 위한 전용 쉼터도 조성돼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행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행사장을 보며 청송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됐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청송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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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5월 5일 대가야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약 8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주먹밥,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고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축하메세지 전달 등이 진행됐고 식후행사로 레크리에이션, 푸짐한 경품 추첨을 통해 즐거운 분위기가 조성됐다.체험행사로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홍보 및 체험부스와 캐리커처, 우드토이 만들기, 자개스티커 부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활쏘기, 화분 만들기, 링던지기, 인생네컷,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설렘을 선물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놀이 문화를 통해 배려와 화합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다.고령군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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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1회 봉화어린이날 큰 잔치’ 개최
‘2026년 제21회 봉화어린이날 큰 잔치’ 개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2026년 제21회 봉화 어린이날 큰 잔치’행사가 5월 5일 봉화군 모두의 놀이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봉화청년회의소 주최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 매직버블쇼를 시작으로 MBTI 이니셜 열쇠고리, 레터링 풍선, 목공예품 제작, 동물가면 만들기 등 10여 개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떡볶이 닭강정 소시지 뻥튀기 등 먹거리도 제공됐다.또한, 어린이 합창단 공연, 명랑운동회, 에어바운스, 순찰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안전보험 가입과 함께 자원봉사자 50여명, 의료인력 및 구급차를 배치해 대규모 참여인원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봉화청년회의소 최정섭 회장은“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체험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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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판 위에서 피어나는 안동의 기개 ‘안동민속씨름대회’ 5일 개최
모래판 위에서 피어나는 안동의 기개 ‘안동민속씨름대회’ 5일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의 마지막 날을 장식할 ’ 안동민속씨름대회‘가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대동무대에서 열린다.안동시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민족 고유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을 보존 전승하고 향후 경상북도 도민체전 및 씨름왕 선발대회에 나설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정한 승부를 위해 대한씨름협회 경기규칙을 준수하는 3전 2선승제로 운영된다.참가 부문은 △초등부 △청년부로 나뉘어 체급별 진검승부를 가릴 예정이다.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전통 스포츠의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후에는 대장사 예선과 준결승, 결승전이 이어지며 모래판 위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축제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씨름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우리 민족의 화합과 끈기를 상징하는 문화유산”이라며 “어린이날, 모래판 위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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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1100만 뷰’ 큐티 스트리트, 데뷔 MV 셀프 오마주로 국내 팬 향한 특별한 애정 과시
‘엠카 1100만 뷰’ 큐티 스트리트, 데뷔 MV 셀프 오마주로 국내 팬 향한 특별한 애정 과시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열풍을 이어간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음원 발매 이후 쏟아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됐다. 2024년 공개된 원곡 데뷔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 당시의 비주얼을 재현하며 국내 팬들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큐티 스트리트를 향한 국내 열기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하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바이럴 힛츠 코리아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이러한 화력은 티켓 파워로도 이어졌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3월 첫 단독 내한 이후 단 4개월 만에 열리는 ‘초고속 재내한’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커진 팬덤의 규모를 입증했다.또한 글로벌 Z세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큐티 스트리트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올여름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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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만나는 앤디 워홀의 아트 & 비즈니스 얼리버드 티켓 5월 6일 오픈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 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단순한 팝아트의 아이콘이 아니라, 예술과 상업, 미디어와 대중문화를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한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비즈니스 감각을 지닌 문화 전략가’로 조명한다.개막에 앞서 얼리버드 티켓은 5월 6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세기 후반 미술의 흐름을 바꾼 앤디 워홀을 새롭게 불러낸다.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는 워홀이 예술을 생산하고 유통하고 소비하게 만든 방식에 주목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이번 전시는 워홀의 초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해 광고 이미지, 영화 작업, 레코드 커버, 초상화와 자화상 등 그의 폭넓은 작업 세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관람객은 미술관, 상업 디자인, 대중문화, 미디어 산업을 넘나들었던 워홀의 활동을 통해 그가 어떻게 예술의 경계를 확장했는지 살펴볼 수 있다.출품작은 워홀 연구자이자 기획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작품과 희귀 자료 약 300점으로 구성된다.워홀의 예술적 성취뿐 아니라, 그가 동시대 이미지와 소비문화를 읽어낸 방식, 그리고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해 나간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워홀은 광고 소비재, 유명인의 이미지 등 당시 대중에게 익숙한 시각 언어를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였다.그는 예술을 고립된 창작 행위로 보지 않고 생산과 유통, 홍보와 소비가 맞물린 문화적 시스템으로 인식했다.스튜디오 ‘팩토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그의 작업 방식은 오늘날 예술과 산업, 창작자와 브랜드의 관계를 예고한 선구적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2027년 미국 순회전을 앞두고 대구에서 먼저 공개되는 전시로 국제적 규모의 워홀 아카이브를 국내 관람객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앤디 워홀은 예술을 고고한 상아탑에서 이끌어내 대중의 삶과 산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선구자이다. 이번 전시는 그가 설계한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예술을 입체적으로 조명함으로써, 현대 문화 산업의 뿌리를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대구에서 시작되는이 국제적인 여정에 많은 시민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시는 유료로 운영되며 얼리버드 티켓은 5월 6일부터 7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판매된다.얼리버드 티켓은 정가에서 30% 할인된 1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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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트웨이, 2026년도 이음서재 첫 주제전시 ‘호명’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5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음서재에서 1차 주제전시 호명을 진행한다.이음서재는 범어역 지하에 위치한 대구아트웨이 내 공간으로 지역 내 독립서점·출판사·인디 뮤지션 등을 소개·홍보하는 전용공간이다.올해 첫 주제전시의 핵심 키워드인 ‘호명’은 프랑스의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의 이론에서 출발한다.알튀세르는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개인을 사회적 주체로 소환해 특정 역할을 수행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이를 존재론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다.호명 전시는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존재의 고유함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연결’의 과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관람객은 전시 작품을 직접 향유하며 타인의 삶을 선명하게 바라보고 우리 사회 속의 다양한 존재에게 다가가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전시물에는 작품을 소개하고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이 비치되어 관람객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전시된 음반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별도의 청음 공간도 새롭게 조성한다.오는 7월 18일에는 주제 도서의 저자와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8월 22일에는 주제 음반의 뮤지션과 함께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음악 감상회’를 운영한다.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대구아트웨이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독립서점과 인디음악계의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창작물에 대한 관람객의 관심과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음서재에서 예술 작품과 우리 사이에 놓인 의미를 고찰하며 나만의 고유한 이름을 선명하게 발음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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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창의·성장’ 으로 빛난 대구시 청소년대상 7명 선정
‘선행·창의·성장’ 으로 빛난 대구시 청소년대상 7명 선정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수상자로 대상 김나경 양을 비롯해 부문별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7명의 모범 청소년을 선정했다.우수상 : 윤주현, 박주하, 김민서 장려상 : 이태검, 김효진, 이지호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은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1989년부터 선행효행, 창의인재, 푸른성장 등 3개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을 발굴·포상해 왔다.2025년까지 총 25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자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학교, 청소년시설·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4월 30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김나경 학생은 초등학생 때부터 2권의 책을 출판하며 청소년 작가로서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고 다양한 글짓기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또한 저서의 표지 디자인과 삽화를 디지털 도구로 직접 작업하는 등 창작 전 과정에 참여해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융합형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주니어 과학해설사 활동과 자원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부문별 우수상·장려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선행효행 부문 우수상 윤주현 청소년은 아동·청소년 대상 멘토링과 상담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어린이재단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소아의료 체계 개선 캠페인 등 아동권리 보호와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기여했으며 기부활동에도 참여했다.장려상 이태검 학생은 또래 친구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돕고 따돌림 위기 친구를 지원하는 등 배려를 실천했으며 봉사활동과 유기묘 구조 활동 등을 통해 남다른 생명존중 의식과 책임감을 보여줬다.창의인재 부문 우수상 박주하 청소년은 ‘시’창작 활동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했으며 시집 3권 발간과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장려상 김효진 학생은 다수의 오케스트라 활동과 국내외 콩쿠르 수상, 국내 연주 활동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지클래식 예술기획 유망예술가 발굴 프로젝트’에서 2026년 유망예술가로 선정됐다.푸른성장 부문 우수상 김민서 학생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으로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 2024~2025년 전국 및 지역 장애예술대회에서 총 18회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도전과 우수한 성과로 또래 학생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고 있다.장려상 이지호 청소년은 제과제빵 대회에서 다수 수상하고 재능을 활용한 음식 나눔 봉사와 제품 개발 활동에 참여했으며 전공 분야인 제과제빵 전문기업에 취업해 진로 역량을 실현했다.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개최되는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소년대상 수상자들은 뛰어난 소양과 기량을 인정받은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