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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요양원 노인맞춤돌봄[2권역] 독거어르신 겨울철 의류지원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은 11월 21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The Heart of LifeWear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의류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한파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봉화요양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는 총 100개의 히트텍 의류가 배분됐다.배부된 의류는 상·하의 1세트로 구성됐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 1인당 1세트씩 전달했다.방문 시에는 의류 전달뿐 아니라 난방환경 점검, 건강상태 확인 등 겨울철 안전관리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명호면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어르신들은 “따뜻한 옷 덕분에 겨울이 든든할 것 같다”, “앞으로 다가올 추위가 걱정이었는데 챙겨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봉화요양원 관계자는“겨울철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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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방향과 근로환경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영주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2020년 6월 근로자위원 7명과 사용자위원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이후, 매년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시 소속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협의 기능을 수행해 왔다.공동위원장은 근로자위원을 대표하는 황병호 위원장, 사용자위원을 대표하는 유정근 부시장이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장 산업안전보건관리 종합계획 수립 △인삼박물관 근로자 휴게시설 환경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참석자들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실태, 휴게시설 접근성 및 시설 기준,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2026년도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업무 특성에 맞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와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개선 필요성이 공통적으로 제기됐다.황병호 위원장은 “현장의 의견이 안전보건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2026년도 종합계획에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으로 고려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정근 부시장은 “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마련하겠다”며 “근로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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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추진, 지자체와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충남 서산–경북 울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필요성과 영주의 역할’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정책 설명회를 넘어, 중부권의 교통·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동서축 철도 대전환’의 필요성을 지역에서 직접 제기하고 논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그동안 동서축 연결이 취약했던 중부권의 교통 체계와 물류 흐름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전략이 지자체와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당진–아산–청주–문경–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 330km 규모의 광역 철도 프로젝트로 새 정부 국정운영계획에 포함된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이다.이 철도가 구축되면 중부권은 새로운 국가 동서 대동맥을 갖추게 되며 향후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축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영주시에는 한국동서발전의 1조 2천억원 규모 수소발전소 유치가 추진되며 지역 산업 구조가 큰 전환점을 맞고 있다.이 발전소에 공급될 핵심 연료인 수소는 울진에서 생산·공급되며 안정적이고 대량 운송이 가능한 철도 기반의 물류 체계가 필수적이다.이에 따라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동서 에너지 물류망을 연결하는 핵심축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영주시는 중앙선과 경북선이 교차하는 대한민국 대표 철도 중심지로 철도 인재 양성기관과 관련 산업이 집적된 도시다.동서축 철도망이 구축되면 영주시는 중부권 철도체계의 주요 연결축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수소 물류·철도 산업·광역 교통망이 결합될 경우 중부권 전역의 경제·산업 지형에도 큰 변화가 기대된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지금 추진하지 않으면 기회를 잃게 되는, 중부권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업”이라며 “토론회는 중부권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는 확실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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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연극‘경성 카스테라 1호점’ 공연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와 11월 29일 오전 11시,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창작연극 ‘경성 카스테라 1호점’을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누구나 누려야 할 행복’을 지키기 위해 살아낸 소시민들의 일상을 담아낸 창작극으로 불안한 시대를 견디며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이들의 용기와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낸다.특히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문창작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획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지역 공연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문화적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연출진은 홍소향 감독이 총괄을 맡고 장민호 작가와 이성호 연출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출연진으로는 이대상, 한주영, 이지현, 이동선 등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함께해 짜임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유정근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연극은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획공연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는 자리로 예술공연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감동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적 삶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5 예술누림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12월에는 148아트스퀘어에서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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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미래, 인간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운영하는 영주인성아카데미가 최신 화두인 인공지능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영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KAIST 이경상 교수를 초청해 ‘11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에서 이 교수는 인공지능이 일상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변화와 함께 향후 사회·경제 구조, 직업 생태계 변화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또한 미래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사고방식, 기술 발전이 가져올 기회와 위험 요소 등 시민들이 알아두어야 할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이경상 교수는 KAIST 경영정보공학과 박사 출신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분야의 대표 전문가다.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AI 전략과 혁신 방향을 강의하며 복잡한 기술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강연자로 알려져 있다.현재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농업진흥청 등 다양한 기관에서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챗 GPT는 내 비서’, ‘AI가 인간에게 묻다’등이 있다.강연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는 영주 출신 가수 조증현 씨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이번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인 만큼,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미래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오는 12월 1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방송인 유인경 씨의 ‘진짜 어른이 되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강연을 끝으로 올해 영주인성아카데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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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KBI국인산업,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0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KBI국인산업이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이 두 기관의 뜻을 모아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전달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마련됐다.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지역 건설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평소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KBI국인산업은 1995년 설립 이후 폐기물 수집·운반, 소각·매립·재활용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환경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국가 환경 및 에너지 정책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장학금 기탁과 지역 복지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박한상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밝은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자여 이사장은 “두 기관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미래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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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 활동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영주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 활동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는 연합회 소속 청소년 및 지도교사 30명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으로 이루는 청소년폭력예방 활동’을 주제로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주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는 올해 또래상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교육·심화교육, 리더십 캠프, 드림하트 캠프, 소통락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또래상담자들은 책임감과 공감 능력,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시키고 ‘친한 친구·대화하는 친구·도움 주는 친구 되기’기법을 익혀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연중 활동 소개뿐 아니라, 또래상담자가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감정 소진 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자개공예 체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또래상담자 황현지 대표는 “또래상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저 자신도 많은 성장을 이뤘다”며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이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폭력 예방에 앞장서 준 또래상담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또래상담자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청소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하며 위기 청소년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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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하반기 영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영주사랑상품권이 보다 건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영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영주사랑상품권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전반이며 △부정수취 △불법 환전 △제한업종의 부당 수취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대비 차별대우 등 소비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의심 거래를 사전에 분석하고 부정유통 가능성이 높은 가맹점을 우선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 제보를 접수하고 있으며 FDS 분석 결과나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안내해 가맹점이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고의성이나 중대한 위반이 드러날 경우에는 가맹점 등록 취소 또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영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영주사랑상품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건강한 사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점검이 가맹점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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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까지 따뜻한 마음 전달한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춘양면 새마을부녀회는 2025년 11월 21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올해 김장 나눔 행사에는 부녀회원 20여명과 지역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약 350포기를 독거노인어르신, 장애인 가구,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춘양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겨울철을 앞두고 김장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복지의 안전망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특히 올해는 생활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늘어남에 따라 더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시기였다.김연옥 춘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체감형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주민 주도의 나눔 문화가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힘이 된다”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부녀회와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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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 수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20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한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에서 문화혁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에서 봉화군은 베트남과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 기반한 역사적·문화적 연원 활용,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주 기반 확충, 그리고 다양한 글로벌 연계사업 추진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 지역혁신 모델을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봉화군의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은 △베트남과의 우호 협력 기반을 활용한 콘텐츠 선점 △이주사회 조성을 통한 정주 인구 증가 △글로벌 다문화 혁신 거점 구축 △관광·교육·산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주목받았다.또한 봉화군은 문화 교류·힐링·관광 산업을 결합해 ‘글로벌 교류·혁신·치유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생활인구 증가 및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문화혁신부문 최우수상은 봉화군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K-베트남밸리를 중심으로 국제 교류 확산, 생활인구 확보, 관광자원 고도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며 ‘세계로 향하는 봉화, 미래가 있는 봉화’를 실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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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1월 21일 베트남 화방면 인민위원회 청사를 방문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화방면 인민위원회 위원장, 양국의 관계 공무원, 우호 교류대표단 등 40여명이 참석해, 베트남 정부의 행정구역 개편따른, 기존 화방현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협약은 농촌 고령화와 지속적인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봉화군과 화방면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합법적·안정적 도입, 근로 생활관리, 농가배치 운영, 근로환경 개선 등을 심도있게 협의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베트남의 행정구역 개편은 봉화군과 다낭시 화방면이 더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력과 문화·청소년 교류,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등 양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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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새마을회는 지난 13일 봉화읍 내성천 둔치에서 부녀회 주관으로 협의회, 직장·공장협의회, 문고가 함께하는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등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절인 배추와 양념을 버무리며 총 1,100kg의 김장김치를 직접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정 등 지역의 소외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봉화군새마을회 지도자들은 “김장 준비가 쉽지는 않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한뜻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따뜻한 공동체 봉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매년 꾸준히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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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3세대 감성 자극한 신곡 ‘I DONT CARE’로 컴백
베이비돈크라이 단체 이미지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Baby DONT Cry는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I DONT CARE’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블한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소녀들의 열정을 담은 곡이다.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국내외 다수의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특히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비비엔과 아이디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K팝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위켄드, 아리아나 그란데, 크리스 브라운 등 글로벌 아티스트는 물론, 지드래곤, 트와이스, 르세라핌 등 유수의 K팝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한 유명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도 ‘I DONT CARE’작업에 함께하며 시너지를 더했다.또한 이번 신곡은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드문 3분대의 음악으로 어느 하나 빠지는 구간 없이 다채로운 흐름으로 채워져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트렌디한 매력과 3세대 K팝 감성의 절묘한 조화 역시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며 ‘I DONT CARE’의 감상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Baby DONT Cry는 한층 더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은 ‘I DONT CARE’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증명해냈다.이번 신곡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 이전보다 성장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선 Baby DONT Cry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F Girl’과는 많이 다른 느낌으로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이어 “첫 컴백을 앞두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한층 여유로워지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무대를 다 뒤집어 놓을 테니 지켜봐 달라”며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이번 신곡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까지 덧붙였다.한편 Baby DONT Cry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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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이금선 의원 대표발의, ‘증평군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충청북도 증평군 의회 증평군의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증평군의회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제214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통과됐다.이번 조례안은 영농폐기물과 폐농약의 적정한 수거·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환경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관리계획 수립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발생량·수거량 등 실태조사 △수거보상비 지급 등 재정지원 △환경보전 기여자에 대한 포상 등 영농폐기물과 폐농약의 효율적 수거와 환경 보호를 위한 종합적 사항이 포함됐다.이금선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돕고 환경보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과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농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례안은 오는 12월 3일 열리는 제214회 증평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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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3기 예천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에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2층 강당에서 ‘제43기 예천노인대학 졸업식’이 열렸다.이날 졸업식은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졸업생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예천노인대학은 올해가 제43기로 지난 4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노래교실,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로 매회 경쾌하고 열정적인 교실이 만들어졌다.김대학 학장은 “긴 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오늘 제43기 졸업을 맞이하신 116명의 어르신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며 노인대학을 통해 배움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도 지키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