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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립의대 유치, 시민의 힘으로
경북 국립의대 유치, 시민의 힘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5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 거리 퍼레이드에서 9월 26일 27일 28일 세 차례 경북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는 10월 4일 한 차례 더 진행해, 총 4회의 거리 퍼포먼스에 참여할 계획이다.
퍼포먼스에는 국립경국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교육 관련 단체, 시민 등 매회 약 200명이 의사 가운과 수술복, 머리띠를 착용하고 구호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의대 유치, 경북 안동”, “의대 유치, 다 함께”라는 구호를 외치며 원도심을 행진해 축제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시민들도 즉석에서 함께 행진에 동참하면서 퍼레이드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외부 관광객이 많이 유입되는 축제기간에 퍼포먼스를 진행해 경북 국립의대 신설의 당위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북 북부권은 현재 약 65만명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이 전무하고 필수 의료 인프라 또한 부족하다.
이러한 현실은 지역민에게 국립의대 유치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라는 절박한 목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한편 안동시와 국립경국대는 하회마을과 탈춤축제장에서 의대유치를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국립경국대에서 운영하는 하회마을 홍보부스에서는 9월 26일~ 9월 28일 3일간 유치원,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국립의과대학 설립 기원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시에서 운영하는 탈춤축제장 홍보 부스는 축제 기간 열흘 동안 운영되며 폐활량 게임, 심박수 게임, 럭키박스, 퀴즈 맞추기, 경북 북부권의 의료 공백을 상징하는 희망나무 채우기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체험 활동으로 부스를 찾는 시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국립의과대학 유치는 우리 지역이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인 만큼, 시민과 뜻을 모아 반드시 결실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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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비상체계 가동
안동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비상체계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9월 26일 저녁,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중앙정부 행정정보시스템 70여 개가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모바일 신분증과 국민신문고를 비롯한 주요 정부 온라인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전국적으로 행정서비스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는 이러한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대응에 나섰다.
9월 28일 오전, 부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비상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장철웅 부시장은 “모든 부서는 해당 화재로 인한 행정 시스템 이상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하라”고 지시했으며 특히 민원 업무와 같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수기 접수 등 대체 수단을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다.
안동시는 △부서별 비상 연락망을 통한 실시간 상황 공유 △필요 인력의 적재적소 투입 △시청 누리집 및 행정 전화 민원창구를 통한 오프라인 서비스 제공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했다.
또한 중앙정부 지침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현장에 적용하고 필요시 인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투명한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청 누리집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부 시스템 장애 현황과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대체 방안 등을 수시로 안내하고 있다.
복구 진행 상황 역시 신속히 업데이트하며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조속한 서비스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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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폐현수막 재활용으로 클린시티 추진
안동시, 폐현수막 재활용으로 클린시티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에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폐현수막을 소각하는 대신 재활용품 수거용 마대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관내 현수막 발생량은 △2021년 6.8t △2022년 10.4t △2023년 13.2t △2024년 17.8t △2025년 9월 현재 13.6t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된 폐현수막은 파쇄 후 소각처리해왔으나, 2025년에는 폐현수막 재활용을 위해 재봉틀을 구입하고 재봉에 관심 있는 기간제 4명을 모집해 낙엽, 병류, 플라스틱 수거용 마대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1개월간 폐현수막 약 2.4t으로 마대 3,000매 정도를 제작했으며 9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장바구니용 가방을 제작해 탈춤축제 기간 중 축제장 내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실천 홍보부스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광판 및 sns 홍보 등으로 현수막 사용이 줄었으면 좋겠지만, 폐현수막을 소각하지 않고 마대나 장바구니로 재활용해 클린시티 안동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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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숨은 가치 체험, ‘금소마을 핫플투어’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여성가족부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지역특성화사업으로 ‘금소마을 핫플투어’를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23명이 참여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19일 안동 임하호 캠핑장에 모인 청소년들은 레크리에이션과 보물찾기를 통해 일정을 함께할 동료들과의 친목을 다졌다.
20일에는 금소마을로 이동해 주민들과 마을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어 안동포의 가치를 배우는 전통 공예 체험과 방앗간을 개조한 쿠킹클래스에서 마을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재료로 안동찜닭을 만들며 안동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온몸으로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안동에 하회마을만 있는 줄 알았는데 금소마을 같은 매력적인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내가 사는 지역이 자랑스럽다”, “다음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 등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도 전원 ‘만족’ 이상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인구감소지역에서 살아가며 지역의 가치를 체험하고 자긍심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금소마을 핫플투어가 청소년들이 지역에 정주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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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씨에스오션과 투자협약 체결
안동시, ㈜씨에스오션과 투자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씨에스오션은 9월 25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160억원 규모의 유리섬유 철근 대체재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씨에스오션은 유리섬유 및 유리탄소섬유 융복합 강화바 제조기술을 비롯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지역 내 12,946㎡ 부지에 2026년까지 GF-Bar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제조시설이 확충되고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발전과 고용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성상 대표는 “안동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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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막내 ‘꽁지’, 환경부 홍보대사 위촉
엄마까투리 막내 ‘꽁지’, 환경부 홍보대사 위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그리고 제작사 ㈜ 퍼니플럭스가 함께 만든 인기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의 막내 캐릭터 ‘꽁지’ 가 9월 25일 환경부로부터 어린이 환경안전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2016년 EBS에서 첫 방송된 엄마까투리는 현재 시즌 6까지 방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이다.
故 권정생 작가의 동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엄마까투리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러한 점이 이번 홍보대사 선정에 크게 작용했다.
환경부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꽁지’를 통해 환경보건에 대한 인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이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꽁지’는 9월 25일 열린 제11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개막식에서 뮤지컬 공연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받으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어린이 환경보건 관련 홍보영상 출연, 친환경 캠페인 참여, 교육 콘텐츠 협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환경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엄마까투리 꽁지가 환경부 어린이 환경안전 홍보대사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안동의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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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웅부객주로드 페스티벌’ 개최
안동시, ‘웅부객주로드 페스티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간, 안동 음식의 거리 일원에서 ‘웅부객주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되며 원도심과 축제장을 잇는 효과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웅부객주로드페스티벌은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온 원도심 대표 골목형 상권 문화행사다.
낮에는 탈춤축제, 밤에는 맥주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골목 전체에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돼 상가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메뉴를 외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특설 버스킹 무대, 마술공연, 탈 포토존, 수제맥주 판매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특별이벤트로 상가 이용 영수증 1만원 당 생맥주 1잔을 제공하며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주민과 산림·소방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의미로 맥주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10일간 펼쳐지는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탈과 탈춤을 통해 전 세계인이 하나 되는 특별한 장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낮에는 탈춤, 밤에는 맥주와 음악을 즐기며 특별한 안동의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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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구시장 풍물시장 개장
안동시, 안동구시장 풍물시장 개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제비원상가 공터를 활용해 매년 이어져 온 안동구시장 풍물시장을 올해도 운영한다.
풍물시장은 오는 9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둘째 주까지는 하루 더 연장 운영해,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풍물시장은 주제를 주차별로 지정해 운영된다.
첫째 주는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주제로 맥주 포차와 다양한 먹거리 부스, 맥주·전통주 시음 코너, 안동 특산품 전시·판매장을 마련한다.
여기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음악회 등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해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안동시는 풍물시장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풍물시장을 통해 안동의 옛 정취와 향수를 느끼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풍물시장 활성화를 계기로 주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도 활력이 더해져 원도심 전체가 활기차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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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임하댐에서 첫선
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임하댐에서 첫선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임하댐 다목적댐공원에서 9월 25일 국내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인 ‘임하댐 수상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의 준공식이 열렸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는 2021년 국내 최초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됐으며 총 47.2MW 규모로 안동시 임동면과 임하면 일대에 조성됐다.
이 사업은 안동시가 주도하고 K-water와 한국수력원자력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지역주민 33개 마을이 투자자로 참여한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안동시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무궁화 모양으로 디자인됐으며 야간경관조명이 더해져 새로운 지역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준공식에는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안동시 관계자와 사업 시행기관인 K-water, 한국수력원자력, 지역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지자체와 주민이 협력해 이룬 재생에너지 전환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신재생에너지와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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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하수도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안동시, 상·하수도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24일 맑은물사업국 2층 국장실에서 상·하수도 대행업체 10개 사 대표들과 맑은물사업국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품질향상 및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상·하수도대행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동시는 상·하수도 대행업체를 지정해 전문 장비와 전문인력을 상시 유지하고 있으며 상·하수도관 파열, 호우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치로 시민에게 안정적인 급수 및 배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다가올 추석 연휴를 대비해 상·하수도 대행업체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행 업무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공사 현장 내 작업자 안전교육 및 안전 조치사항, 급수전 폐전 및 수도계량기 교체 시 유의 사항, 배수 설비 시공기준 및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대행업체들이 겪고 있는 현장의 문제와 애로사항을 청취해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상호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가뭄 등이 빈번히 발생해 상·하수도 시설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행업체와 업무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고 대행사업의 품질향상을 도모해, 시민에게 안정적인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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